‘WMC꾼’ 초대 기록보유자에 김평석-우현서 등극
2022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 스페셜 이벤트 ‘WMC꾼’ 초대 기록보유자 선정, NMC Korea 시범단원 김평석 ‘멀리낙법’, ‘높이낙법’ 2개 부문 동시 석권!!

\n‘2022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스페셜 이벤트 종목인 ‘WMC꾼’의 초대 기록보유자가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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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Korea 시범단 김평석(18·▲높이낙법 ▲멀리낙법)과 용인대학교 검도시범단 우현서(23·▲점프타격)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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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꾼’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위원장 이시종, WMC)에서 주관하는 무예 전문 기록 인증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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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선수들의 무예재능을 평가해 최고의 무예인을 선발하는 종목으로 ▲멀리차기 ▲높이낙법 ▲멀리낙법 ▲점프타격과 같은 세부종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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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서는 30초 동안 점프타격을 47회 성공하며 ▲점프타격 초대 ‘WMC꾼’ 기록보유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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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석은 ▲높이낙법 180cm ▲멀리낙법 385cm의 기록을 보유하며 초대 기록보유를 2개 부문이나 동시 석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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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WMC꾼’으로 선정된 우현서와 김평석의 최고경기기록은 매년 새로운 기록갱신 도전을 받아들여 세계 최고의 ‘꾼’(KKUN)을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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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주관하며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를 온라인 스튜디오로 온라인 대회 플랫폼(https://online.mastership.org)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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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비대면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써 기존의 온라인 대회 형식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까지 병행하여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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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무예 콘텐츠 플랫폼 WMC TV(https://www.wmctv.net)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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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무카스미디어 = 권석무 기자 ㅣ sukm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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