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 기네스’ 기록을 세우다!! ‘WMC꾼’ 개봉박두
2022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에서 무예 기네스 기록 이벤트 ‘WMC꾼’ 선보일 예정

\n무예만의 기네스 기록 인증제도 ‘WMC꾼’이 ‘2022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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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세계기록은 아일랜드 양조회사 기네스가 매년 발간하는 전 세계 독특한 기록을 다룬 책이다. 이는 기네스라는 명칭이 특정 기업의 사명을 넘어서 전 세계에 일반 대명사로 인식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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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꾼’은 ‘기록경기’라는 이름으로 2007년 전국무예대제전의 필드경기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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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 당시 필드경기는 전국무예대제전에 참여한 선수들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경기였고, 이 경기가 체계화되면서 2016 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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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위원장 이시종, WMC)는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을 이겨낸 세계 무예인들을 위해 2022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의 특별경기로 채택해 참가선수들의 기록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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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선수들의 무예재능을 평가해 최고의 무예인을 선발하는 종목으로 ▲멀리차기 ▲높이낙법 ▲멀리낙법 ▲점프타격과 같은 세부종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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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세계무예마스터십의 기록경기인 ▲멀리차기 ▲높이낙법 ▲멀리낙법이 포함되어 있고, 신생종목인 ▲점프타격은 검을 들고 점프해 타격하는 횟수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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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 경기의 우승자는 WMC꾼의 최고경기기록으로 남겨지며 매년 새로운 기록갱신을 통해 세계 최고의 ‘꾼’(KKUN)을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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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WMC 꾼’ 대회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상장과 메달, 부상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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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주관하며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를 온라인 스튜디오로 온라인 대회 플랫폼(https://online.mastership.org)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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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비대면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로써 기존의 온라인 대회 형식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까지 병행하여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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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무예 콘텐츠 플랫폼 WMC TV(https://www.wmctv.net)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서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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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무카스미디어 = 권석무 기자 ㅣ sukm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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