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쉬 세계선수권 대표선수 선발전 오는 22일 개최

오는 11월 개최되는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과 내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선발에도 중요

크라쉬 세계선수권 대표선수 선발전 오는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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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세계시니어크라쉬선수권대회' 여자 -57kg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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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충청북도크라쉬연맹회장배대회 및 제13회 세계선수권대회 참가 대표선수 선발전’(이하 크라쉬 선발전)이 오는 22일 토요일부터 23일 일요일까지 청주 남궁 유도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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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대한크라쉬연맹과 충청북도크라쉬연맹(회장 김영식)이 공동 주최, 주관, 후원하는 대회로 ‘제13회 세계 시니어 크라쉬 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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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60kg, -66kg, -73kg, -81kg, -90kg, -100kg, +100kg 등 7체급과 여자 –48kg, -52kg, -57kg, -63kg, -70kg, -78kg, -87kg, +87kg 등 8체급, 총 15체급에서 선발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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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라쉬 선발전에서 우승한 선수는 오는 11월 23일부터 28일까지 인도 푸네에서 개최되는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된다.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로 최종 선발될 수 있는 랭킹 실적 점수 또한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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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하이더 파르만 IKA 회장 (우) 이시종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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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쉬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우즈베키스탄의 전통 무예 종목이며 그 외에도 세계무예마스터십, 실내무도아시안게임의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국제크라쉬연맹(회장 하이더 파르만, IKA)이 국제연맹(IF)으로써 국제스포츠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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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크라쉬연맹은 지난 5월 1일에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렀으나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방역 등을 이유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2023년으로 개최 연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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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크라쉬연맹의 배형식 부회장에 따르면 내년으로 연기된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더욱 철저한 내부 검증과 한국 선수들의 국제 대회 출전 경험을 통해 아시안게임에서 보다 우수한 성적을 얻는 기회로 삼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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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무카스미디어 = 권석무 객원기자 ㅣ sukmoo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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