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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최강자...KPW의 투사들

내가 최강자...KPW의 투사들


결승: 정재웅(H:175 W:110, 태권도,쿵푸,브라질유술) VS 이재훈(H:188 W:87, 혼합격투)


결승: 정재웅(H:175 W:110, 태권도,쿵푸,브라질유술) VS 이재훈(H:188 W:87, 혼합격투)
결승전답게 정말 혈전 그 자체였다. 초반 그라운드 상태에서 유리한 마운트자세를 선점하려는 정재웅 선수를 이재훈선수가 발로 안면을 가격 잠시 경기가 중단되고 반칙주의를 이재훈 선수가 하나 받게 된다. 이어 이번에는 그라운드 상태에서 정재웅 선수가 누워있는 이 재훈선수의 목을 한손으로 조르는 반칙을 해서 반칙 주의를 하나씩 주고 받게 된다. 결국 지친 두선수 2라운드에서 유술기에 능한 정재웅선수가 이재훈 선수를 마운트 자세에서 안면 융단 폭격을 해서 경기를 마무리하고 중량급 최고의 격투가의 행운을 잡게 된다.



중량급 준결승1: 이재훈(H:188 W:87, 혼합격투) VS 윤수혁(H:170 W:71, 격투기)


중량급 준결승1: 이재훈(H:188 W:87, 혼합격투) VS 윤수혁(H:170 W:71, 격투기)
결승전의 티겟을 획득하기 위한 두선수의 혈전, 두 선수의 경기 내용은 어떤 격투기 대회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최고의 명승부였다.타격기를 이용한 양 선수의 펀치 교환 그리고 그라운드에서의 펼쳐 보이는 그레플링 기술은 보는 사람들의 심장을 멎게 하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체력에서 앞선 이재훈 선수가 결국 펀치를 피해 등을 돌린 윤수혁 선수를 등에서 계속해서 안면타격으로 방향을 잃게 한 뒤 백마운트 상태에서 팔감아 목조르기로 텝아웃을 받아 낸다.



제4경기: 윤수혁(H:170 W:71, 격투기)VS 지상봉(H:173 W:80, 종합격투기)


제4경기: 윤수혁(H:170 W:71, 격투기)VS 지상봉(H:173 W:80, 종합격투기)
초반 타격기를 이용한 접전이 있은 후 윤수혁선수가 지상봉선수를 발을 걸어 넘어뜨린 다음 사이드마운트 유리한 포지션 상태에서 상대 지상봉선수의 팔을 꺽는 암록기술로 텝아웃을 받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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