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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오송역에서 ‘무예사진전’ 볼 수 있다!

국제무예센터(ICM) 6월 말까지 ‘2022 국제무예사진전’ 개최

KTX 오송역에서 ‘무예사진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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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에 대상 수상작 전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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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 오송역에서 내달 말까지 국제 무예 사진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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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센터’, 사무총장 박창현)는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2개월 간 KTX오송역에서 ‘2022 ICM 국제무예사진전(이하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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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찾아가는 사진전’은 지난해 센터가 실시한 국제무예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사진 작품 36점이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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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800만명(’20년도 기준)이 오가는 오송역 승객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교훈과 생동감이 담긴 무예 사진을 활용하여 무예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주고 나아가 무예 대중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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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실시한 무예 사진 공모전에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총 70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작품성, 예술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사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총 36점의 입상작(대상 1, 금상 2, 은상 3, 동상 5, 입선 25)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어린이들 삶 속의 무예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미얀마의 아웅 모에(Aung Moe) 작가가 출품한 ’팔씨름(Arm-Wrestling)‘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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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현 사무총장은 “이번 오송역 사진 전시로 열차 이용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무예의 활기차고 강인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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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 무예 사진전(展)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센터 국제협력팀 이메일(ch.han@unescoicm.org) 또는 전화(043-845-6728)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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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 국제무예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 <국적: 미얀마 / 작가: Aung Moe / 작품명: Arm-wrest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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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M 국제무예사진 공모전 금상 수상작. 
\n<국적: 대한민국 / 작가명: 김재은 / 작품명: Thailand Traditional Military Marti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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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손나윤 인턴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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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세상사~ 2022.05.06
자국 무예전수자들은 죽어가고\n세력적 무술무도 단체들은 살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