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심사평가, 이제 AI로 분석 및 예측이 가능하다고?
주)에이아이태권도 국내 최초 태권도AI 벤처기업 인증

\n앞으로는 태권도 수련생 심사평가도 AI프로그램에 평가하는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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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 태권도 연구소에서 AI프로그램 기반 태권도 수련생 심사시스템 베타버전을 테스트 하고 있다. 정성적 평가만 이루어 지고 있는 태권도 심사에 공정성을 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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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을 개발한 곳은 주식회사 에이아이태권도(대표이사 최중구)가 그 곳. KTA 도장분과 강사로 활동 중인 최중구 대표가 이끌고 있다. 2021년 태권도 IT기업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최초 AI 태권도 벤처기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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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법인으로 설립해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25조에 의거하여 기술보증기금의 실사를 통해 기술을 평가받고, 그 기준에 충족한 초스피드 벤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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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구진흥 및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세계 최초로 (주)에이아이태권도 기업 부설 연구소’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연구 할 준비를 모두 끝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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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국데이터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태권도 기술 및 학습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태권도 기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에이아이태권도’는 현재 태권도 동작 평가 분석 시스템을 특허 출원하고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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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 태권도장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베타버전을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수정, 보완 절차를 거쳐 교육과정을 단단하게 현장화 시켜가고 있다. 태권도 교본을 기준으로 현재는 정확성과 협응성 부분에만 평가가 가능하며, 추후 완급, 중심이동, 호흡 등의 부분도 개발에 착수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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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과 AI기반 태권도 교육과 평가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태권도 발전에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분명한 것은 가장 빠르게 시대를 읽어내는 첫 발인 것은 명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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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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