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코로나시국에 무형문화재\n한쪽은 위기 이것이 현실이다\n\n수원시 의회가 무예24기 육성지원을 위한 노력이 시작된듯 하다. 기존 화성행사를 뛰어넘어 무예24기의 보존과 후속세대전수를 위한 지방문화재 추진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n\n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김ㅇㅇ)는 제357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1일 열린 상임위 회의에서 이ㅇㅇ 의원은 지난해 행감에서 지적한 무예24기와 관련해 수원이 전통성을 가질 수 있도록 무예24기의 경기도 무형문화재 등록 추진을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무예24기 공연단의 후생복지 개선을 위해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한다.\n\n코로나시국에 도장들은 폐업중인데 \n요즘 퍼포먼스공연도 안하면서 \n월급은 매일 나온다. \n무예24기 공연단 아주 반공무원 꿈에직장이다.\n\n이놈에 정치놈들 참~ 대단하다 \n지금에 수원시예산 지원으로도 충분한데\n여기서 더 나라도 쓴다고! \n아주 욕심히 하늘을 찌르는구만\n이놈에 거지근성 이념.정치.사학유착이 문제다.\n조만간 무예도보통지관련단체들 \n엄청서로 싸우겠구만\n정부예산 이권싸움시작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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