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평생교육원, 생활체육 ITF 태권도 전공 개설
2021학년도 1학기 무도계열 ITF 전공생 모집, 28일까지 접수마감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국내 최초로 생활체육 ITF 태권도 전공을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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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사단법인 One Korea ITF를 준비 중인 국제태권도연맹(총재 리용선, ITF) 정순천 공보위원장과 2021년도 1학기부터 체육 무도계열 전공심화 과정으로 ITF 태권도를 개설하기로 협의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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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시 국민대학교 총장 명의 스포츠교육학과,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스포츠산업레저학과 전공으로 4년제 체육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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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태권도장 및 학교 등에서 WT 태권도를 수련한 학생은 ITF태권도 지도자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본부를 둔 ITF연맹에 단증과 각종 자격증을 발급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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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각종 ITF국제대회를 출전할 수 있으며, 졸업 후에는 WT와 ITF 태권도를 겸비한 지도자로서 해외 진출과 국내에서 경쟁력 있는 태권도 지도자로서 활동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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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천 사범은 “ITF 연맹 공보위원으로서 국내에 무도태권도와 ITF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생활체육과 국내외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에 WT와 ITF 태권도를 망라한 전문 태권도인이 배출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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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는 오는 28일까지 국민대 홈페이지 입학 원서를 다운로드 해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실기 및 면접은 30일 오전 10시부터 실시한다. 합격자는 개별 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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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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