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TV]높이 차는게 다는 아니다. 실제로 타격하는 연습이 필수인 이유
![[무카스TV]높이 차는게 다는 아니다. 실제로 타격하는 연습이 필수인 이유](https://data1.mookas.com/2020/06/2020-06-08_11-22-12-39033-1591582932.jpg)
플라잉 보드를 활용해 품새를 연습하는 방법이다.
\n\n품새의 모양을 위한 연습은 무용이 지나지 않는다.
\n\n품새의 동작들도 타격에 목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n\n타깃을 차는 연습을 통해 진정성을 표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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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재완 관장 / 연세정훈태권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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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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