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한국 여성 태권도 초단을 취득하게 하자
21세기는 남녀평등사회로서 여성의 지위가 상당히 향상될 것이며, 여성할당제가 50%까지 육박하게 될 것이다. 모든 이스라엘 여성들이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듯이 한국 여성들을 군대에 보내지는 못하겠지만 태권도 초단을 의무적으로 취득하게 하였으면 한다.
여성의 건강이 가정의 건강과 국가의 건강이 직결되기에 여성이 태권도 초단을 취득하기 위해 태권도 심신수련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정규교육과정이나 방과후 특기적성활동에 편입시켜야 한다. 또한 부모와 남편과 자식의 3대가 건강하려면 여성의 건강은 필수적이다. 여성의 건강이 가정과 국가의 건강에 바로미터이다. 여성이 건강하지 못하면 3대가 가정 건강하지 못할 뿐 만 아니라 국가도 건강하지 못하므로 모든 여성에게 태권도 초단을 취득하게 한다면 가정·국가의 건강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여성 태권도인의 권익증진 및 저변확대와 함께 나아가서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 이등자)이 2002년 4월 10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창설되었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에서"모든 한국 여성 태권도 초단을 취득 하자"라는 캐치프래이즈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활동을 하였으면 한다. 여성 태권도가 장족의 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한국 여성 초단 취득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모든 한국 여성이 태권도 초단 취득을 획득하면 중도에 그만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초단을 취득하면 2단을 취득하게 하고, 2단을 취득하면 3단을 취득하도록 지도한다. 또한 여성호신술을 포함하여 성희롱예방에 효과, 스트레스 해소, 여성의 성희롱과 여성을 우습게 알거나 여성 비하 발언을 하는 남성들에게 본 때를 보여 줄 수 있도록 주도면밀하게 지도하여야 한다. 그리고 요즈음 여성전용 체력 단련실, 여성전용 주차장, 여성전용 목욕탕 등이 생겼듯이 이제는 여성전용 태권도장이 생겨나야 한다. 여성들만의 특화 된 도장이 생긴다면 여성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태권도를 수련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태권도는 전세계 167여 개국에서 약 6,000만 명이 수련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무도스포츠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이후 태권도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 전세계 여성태권도의 수련자도 상대적으로 다른 무도에 비해 많이 증가 추세에 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태권도 이선희, 정재은 여성 태권도선수가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2개를 획득하였지만 계속 전세계 여성 태권도인들이 종주국에 대한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이러한 추세에 여성 태권도인들의 기술향상, 경쟁력과 능력을 갖춘 여성 태권도인의 꿈나무 발굴을 통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방안을 도출하지 않으면 종주국의 메달 획득은 실패가 자명하다.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서라도 여성태권도 초단 취득을 통한 여성 태권도 발전의 전략을 짜야한다.
예전에 태권도는 남성전유물로 생각하고 여성이 태권도를 수련하면 할 일이 없고 남성적인 여성들이나 하는 운동 또는 여성 깡패들이나 하는 운동으로 치부해버렸지만 태권도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생활체육으로 할 수 있는 좋은 무도태권도라는 것을 강조하여 유치원·초·중·고·대학교의 여학생부터 시작하여 아줌마, 할머니까지 태권도 초단 획득하도록 정부와 태권도계의 공조로 정책적인 뒷받침을 해 주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유치원·초·중·고·대학,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초·중·고·대학태권도연맹, 한국여성태권도연맹, 각종 팀, 태권도장의 모든 남녀 태권도계 지도자들은 한국 여성들로 하여금 의무적인 태권도 초단 취득을 통해 심신 단련, 인성교육, 자아실현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가정과 국가의 건강에 이바지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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