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모든 한국 여성 태권도 초단을 취득하게 하자


21세기는 남녀평등사회로서 여성의 지위가 상당히 향상될 것이며, 여성할당제가 50%까지 육박하게 될 것이다. 모든 이스라엘 여성들이 의무적으로 군대를 가듯이 한국 여성들을 군대에 보내지는 못하겠지만 태권도 초단을 의무적으로 취득하게 하였으면 한다.

여성의 건강이 가정의 건강과 국가의 건강이 직결되기에 여성이 태권도 초단을 취득하기 위해 태권도 심신수련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정규교육과정이나 방과후 특기적성활동에 편입시켜야 한다. 또한 부모와 남편과 자식의 3대가 건강하려면 여성의 건강은 필수적이다. 여성의 건강이 가정과 국가의 건강에 바로미터이다. 여성이 건강하지 못하면 3대가 가정 건강하지 못할 뿐 만 아니라 국가도 건강하지 못하므로 모든 여성에게 태권도 초단을 취득하게 한다면 가정·국가의 건강과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여성 태권도인의 권익증진 및 저변확대와 함께 나아가서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 이등자)이 2002년 4월 10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창설되었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에서"모든 한국 여성 태권도 초단을 취득 하자"라는 캐치프래이즈를 가지고 주도적으로 활동을 하였으면 한다. 여성 태권도가 장족의 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한국 여성 초단 취득이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모든 한국 여성이 태권도 초단 취득을 획득하면 중도에 그만두게 하는 것이 아니라 초단을 취득하면 2단을 취득하게 하고, 2단을 취득하면 3단을 취득하도록 지도한다. 또한 여성호신술을 포함하여 성희롱예방에 효과, 스트레스 해소, 여성의 성희롱과 여성을 우습게 알거나 여성 비하 발언을 하는 남성들에게 본 때를 보여 줄 수 있도록 주도면밀하게 지도하여야 한다. 그리고 요즈음 여성전용 체력 단련실, 여성전용 주차장, 여성전용 목욕탕 등이 생겼듯이 이제는 여성전용 태권도장이 생겨나야 한다. 여성들만의 특화 된 도장이 생긴다면 여성들이 부담 없이 편안하게 태권도를 수련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태권도는 전세계 167여 개국에서 약 6,000만 명이 수련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무도스포츠로서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이후 태권도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어 전세계 여성태권도의 수련자도 상대적으로 다른 무도에 비해 많이 증가 추세에 있다.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태권도 이선희, 정재은 여성 태권도선수가 태권도에서 금메달을 2개를 획득하였지만 계속 전세계 여성 태권도인들이 종주국에 대한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이러한 추세에 여성 태권도인들의 기술향상, 경쟁력과 능력을 갖춘 여성 태권도인의 꿈나무 발굴을 통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방안을 도출하지 않으면 종주국의 메달 획득은 실패가 자명하다. 이러한 실패를 막기 위해서라도 여성태권도 초단 취득을 통한 여성 태권도 발전의 전략을 짜야한다.

예전에 태권도는 남성전유물로 생각하고 여성이 태권도를 수련하면 할 일이 없고 남성적인 여성들이나 하는 운동 또는 여성 깡패들이나 하는 운동으로 치부해버렸지만 태권도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생활체육으로 할 수 있는 좋은 무도태권도라는 것을 강조하여 유치원·초·중·고·대학교의 여학생부터 시작하여 아줌마, 할머니까지 태권도 초단 획득하도록 정부와 태권도계의 공조로 정책적인 뒷받침을 해 주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유치원·초·중·고·대학,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초·중·고·대학태권도연맹, 한국여성태권도연맹, 각종 팀, 태권도장의 모든 남녀 태권도계 지도자들은 한국 여성들로 하여금 의무적인 태권도 초단 취득을 통해 심신 단련, 인성교육, 자아실현이 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가정과 국가의 건강에 이바지하였으면 한다.

댓글 43

무술인 2002.12.23
기사 제목이 꼭 북한에서나 있을듯한 애기군요...... 의무적으로딴다는것이 말처럼 싶게 될까 싶군요...의무로 만들어버린다면 처벌규정도 생길터...그로인해..돈으로 단증산다는것이 표면위로 오를겁니다..... 무술이란 현대의 문화 코드의 하나로써.....선택의 자유또한 있어야 하고 분명 강제적인것이 되면 안됩니다...단증만 만들어내면 다태권도 인입니까..단증만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 아주많습니다 하지만 태권도에는 관심없습니다....국내에서 행해지는 경기태권도 위주보다는 품세를 이용한 겨루기또는 호신술등을 만들어 보급하고 성인들에게 좀더 무술적인 이미지를 내는것이 우선과제입니다 그리고 일선사범들에게 성인수련에대한 올바른지식을 가르치는것또한 중요합니다...참듣고 보니....황당하네요....교수라는 분이 ...쯧쯧!!!
이승훈 2002.12.24
의무적이란? 무조건 강제적이란 뜻과는 다른 의미임. 필수적과 같은 맥락임. (육사에서 2단이 필수임) 국가의 통제적 의무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 의무라고 보면 됨. 단증남발적 의무가 아님. 해석은 자유로 하는 것은 좋으나 곡해나 오해는 하지 않았으면 함.
이숭운 2002.12.24
가끔가다 나와서 개소리나 하고앉아있으니.... 개소리증거자료 1.대한민국 여성이 1단을 따기위해 1년의 시간을 투자할수있냐? 넌 백수냐? 2.성인이 운동할 체육관이 어디있냐? 소개좀해줘라ㅡ.,ㅡ+ 3.그래봐야 김운용이 배불르게 해주는 효과밖에 더있냐? 4.안그래도 개나소나 3,4 단 여자들이 다 1단이면 가치는완전 추락한다 나참 오랜만에 개소리들으니 어이없네...
다죽자 2002.12.24
정말 병신새끼였구나... 그래도 교수라길래 최소한 바보는 아닌줄 알았더니만 완전 돌대가리에 미친새끼였구만.. 야 새꺄- 니가 내뱉는 소리가 말이 되는소리라 생각돼서 씨부리는 거냐 지금? 이 개새꺄-!!
진행도 2002.12.24
여성들이 단증을 따는 것을 독려한다는 것은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협회차원에서의 독려가 필요한 일입니다. 이교수님도 아마 국가적 의무라기보단, 캠페인 정도의 의미를 두고 하신 말씀같습니다. 여성들이 단증을 따게 독려하면... 여성태권도가 활성화되고 그러면 성인태권도도 부활하지 않을까요? ^ ^ 하지만 현실이 너무 열악한 것이 사실입니다. 즉 18세 이상의 성인여성들이 수련할만한 도장이 그리 많지도 않고, 또 용기를 내어서 접근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성인을 위한 샤워실이 갖춰진 도장도 많지가 않죠. 아뭏튼 취지는 좋으나 앞으로 풀어야할 숙제가 너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 글쓰신분들... 다양한 의견에 대해 비판이 아닌 욕설은 당신의 수준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갑시다.
김달인 2002.12.24
이승훈교수의 글을읽고 거칠게 반박하는 님에게 고합니다 그렇게 나쁜의견도 아닌데 심한 욕설을 하는군요 깨끗해 집시다
김교관 2002.12.24
태권도 한다는사람이 이글을 볼텐데 부끄럽군요 욕설이나하고... 정신차리세요 욕하는분들 떳떳하게 자신을 밝히고 욕하든지
여성태권도인 2002.12.24
사람들은 자기의 사고와 맞지 않으면 무조건 욕하고 없애 버리려고 하는군요...그러나 좋은것은 수렴하고 안좋은것은 시행착오를 거쳐서라도 좋은길로 나아가야 하는것이 진정한 발전의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본디 태권도란~너무나 좋은 운동으로 알고 있는사람입니다. 마지막 세상 사람이 다~싫다고 해도 마지막 한사람이 좋다면, 적어도 그 사람에게는 좋은 운동이지요. 그리고 여성 남성 차별을 두고 생각하지 마시고 태권도 자체만으로 볼때 발전적인 측면은 너무나 많습니다. 부디 우리모두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태권도를 사랑하면 좋은날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이승훈 교수님 글 잘 보았습니다...*^^*
이승훈 2002.12.24
밑의 의견에서 욕도하시고 개소라고 해도 저는 태권도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누가뭐라 해도 줄기차게 갑니다. 또한 밑의 의견에서 성인태권도를 위해 샤워장부터 만들어야 한다는 좋은 아이디어을 얻었습니다. 또한 성인태권도 프로그램을 하루빨리 만들어 초등학생이나 하는 태권도에서 성인들이 마음놓고 태권도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루빨리 연구프로젝트를 해야한다는 것의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저는 태권도 매니아, 골수, 미친놈 입니다. 저를 욕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계속 욕하세요. 그럴 수록 많은 자극이 되니까요. 태권도인으로서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 저의 교육관입니다. 지덕체를 겸비한 인간은 참으로 이상형일까요? 이승훈의 3만큼법칙 첫째, 꿈꾸는 만큼 이룬다. 둘째, 아는 만큼 보인다. 셋째, 실수한 만큼 터득한다. 이러한 3만큼법칙을 통해 저의 자아실현을 이루는데 많은 자극을 주세요. 밑의 있는 분 모습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양띠해에 더욱 일신우일신하겠습니다.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이승운 2002.12.24
그래그래 너 미친놈이다 너같으면 돈안되는 샤워장 만들겠냐? 그리고 태권도 성인부족현상은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니다 프로그램은 전혀문제가 안되 실력없어도 기간만지나 운용이한테 돈좀준다면(심사비) 딸수있는게 태권도다 그렇다보니 운동안한사람이나 실력이 하나도없어도 4단 5단 취득해서 사범자격취득해서 도장하지 그런놈들의 개수작이 성인한테 먹힐것같냐? 성인눈은 삐꾸냐? 실력없는거 성인들은 보면 딱 알아 이승훈 미친놈 그래너 미친놈이다
이승훈 2002.12.24
이승운씨 가명쓰지 말고 본명써서 떳떳하게 비판하시오. 김운용총재 안티세력인가? 이승훈 안티세력인가? 자꾸 성질 건드리지 마시오.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계속 건드리지 마시고 하는일이나 잘 하시오. 별의별 사람 다 있는 것 알고 있지만..... 즐거운 성탄절날 보내시오.
무술인 2002.12.25
저의 해석이좀 잘못된거 같네요.... 교수님께서는 순서가 틀렸습니다...... 성인 태권도 교육프로그램이나 돈만주면 딴다는 단증에대한 인식을 바꾸는것이 먼저 인것 같습니다...저는 욕같은것은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리고 욕할맘도 없구요,,,,,제가 바라는 점은 정말 가라데에 박힌 무술적인 이미지만큼 태권도에도 그런이미지를 만드시고 홍보해주시길.....
소라태권 2002.12.26
모성이 강한여성을 상대로 태권인구를 늘려보자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 다. 그래야만이 아이들이 전부 태권을 배울것이라 생각하셨으리라 생각되 구요. 너무나 보이는 발상입니다. 좋은 뜻으로 보자면 자기의 무술을 다른 사람들이 무조건이라도 배우면 어쨌든 사라지거나 자금 적으로 넉넉할테니까요 나쁜뜻으로는 세부적으로 태권도인을 늘리고 그것에서 나오는 교육비를 자금으로 활용하실것 같은 느낌으로 전해지는군요 왜인가하면 의무라고 하더라도 단이 생길때까지 배우는 사람들이 돈을 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단을 딴다하더라도 취득비용을 내야합니다. 않그렇습니까? 그리고 어머니가 배운 태권을 아이가 다시 배운다면 연쇄효 가가 대단하죠 그쵸? 우리나라의 민주국가입니다. 어떤 특정무술을 강제력 으로 배우게 한다는 것은 모순입니다. 국민은 자유로이 무술을 선택할수있는 권리가 있구요 그리고 꼭 태권만이 의무화교육이라 들립니다. 차라리 선택권을 여성들에게 부여하고 어떤 무술이던 특정기간동안 의무하여 배우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선택하시오~라는 말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발상은 좋으나 태권의 입장만을 생각한 발언이시군요 차라리 국토방위나 자아건강이라면 특공무술을 배우길 권장합니다. 아니면 실전에서는 태권보다는 극진가라데나 국술을 배우는게 더 호신에 가깝습니다. 태권이 우리나라의 국기라는 말은 이제는 자중해야합니다. 사람들의 기억에서 서서히 사라져가며 오히려 미국의 아메리카 태권이 역으로 들어와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실전에는 그것이 오히려 더 강합니 다. 우리 태권인들은 반성해야합니다.
니 다해무그라 2002.12.26
여성에게 태권도를 의무화하자는건 세력불리기와 타무술 죽이기군요 의무화......돈벌자이거구만...어처구니가 없군 여기가 북한인가? 아니지 북한 태권이 오히려 더 강하지 차라리 북한태권도라면 생각해볼 용의가 있다
이승훈 2002.12.26
돈벌이용 의무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여성 태권도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하여 쓴 칼럼입니다. 태권도만 의무적이라는 것에 반대하는 분은 모든 무도를 의무적으로 하고 선택하라고 하는데 저는 태권도인이라 태권도를 의무적이라고 한 것입니다. 특공무술인은 특공무술을 의무적이라고 칼럼쓰세요. 저는 앞으로 여성인구가 줄어들어 여성태권도가 위축되지 않도록 쓴 칼럼입니다. 많은 의견 개진 좋습니다. 제가 칼럼만 쓰면 리플쓰는 분이 많은 것은 관심이 그만큼 있다는 것으로 기분 좋습니다. 그러나 곡해하거나 매도하거나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절대 돈벌이용 의무는 아닙니다. 돈벌이용 의무라고 매도한다하더라도 저는 줄기차게 태권도 업그레이드를 위해 오늘도 갑니다.
이승운 2002.12.27
이런것이 죄다 개수작이다 태권도의 모든 문제는 단증남발에 있다 개나소나 3,4단 들고 다른 무수을 이길만한 기술이 없다 그러다보니 수련생은 떨어지고 더구나 운동한사람도 아니고 실력도 없는자가 4,5단들고 도장을 차리니 중학생만되도 배울것이 없다고 판단을한다 그래서 생겨난것이 인성교육,발표력,웅변 이따위 개지랄들이다 도장에서 제데로된 태권만 가르처도 이따위 개수작은 필요가없다 그리고 이교수 당신 글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고 당신 칼럼이 말도안되니 사람들이 관심을 두는것이오 도데체 대한민국에서 여성 태권1단이 의무화라니 당신은 만화책을 너무 많이읽은것 같소
된장밥 2002.12.28
이승운씨 태권도를 보는시각이 똑바로 되어있군, 한번만나 소주나 한잔합시다. 메일로 연락주슈
된장밥 2002.12.28
이승훈씨와 같은생각을 하는사람이 많은데 솔직히 님 말되로라면 태권도는 다단계로 발전시키는것과 같소 다단계는 돈버는사람이 누구냐하면 위에있는상선라인과 다단계회사 그리고 앞에서 말발앞세워 선전하는사람이요 절대 밑에있는 사람은 돈을벌수없소. 태권도가 돈버는것에 목적을둬서는 안되지만 돈을버는것도 정확히 운동을 가르쳐서 돈을버는것은 정당하지만 가르칠게 없으니 예의니 정신이니 철학이니등을 떠들고 돈을 벌면 안된다고 본다 그렇게 버는것은 알맹이없는 사이비교주들이 정신이 약한 신도들에게 돈을뜯어내기위해서 허울좋은 말도안되는 소리를 떠드는것과 같소. 이제는 태권도가 변해야 되는데 어떻게 변해야되냐 이제는 양보다는 질을 우선해야 되는데 그렇게 할려면 성당이나 사이비예배당이나 절에서나 가르치는 철학이나 정신,예의를 논하지말고 그런것을 우선적으로 가르치는것은 이런데가 더잘하요 진정한태권도인은 이론으로 떠드는것이 아니고 끊임없는 자기수련속에서 터득한 정신이나 철학. 기술을 가르쳐야 진정한 태권도사범이 나갈길이요.현재태권도원로중에 정말 뼈를깍는 수련을 한자가 얼마나되는지...왜 태권도계에는 최배달과 같은 위인이 없는지도 생각해봐야 할것이요 이제는 변해야되오 일선무도인들 정말 자기자신이 끊임없이 수련하는사범이 되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태권도를 가르치시오
이승훈 2002.12.28
중학생만 되어도 배울게 없다는 것의 문제는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가르쳤길래 중학생만 되어도 배울게 없는 것인지. 정확하게 제시해 주시오. 가르치는 것을 체계적으로 가르치지 않고 미리 가르쳐 주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같은 품새를 가르치는데 완벽하게 습득하지 못했데 지루할까봐 한단계 높은 품새를 가르치지는 않았는지? 여러 원인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데 문제제기를 했으니 어떻게 하면 되는지 대안제시 를 해보세요. 그리고 여성초단이 취득이 돈벌이가 되어 윗사람이 돈을 번다는 쪽으로 계속 매도하시는데 저는 절대 윗사람 돈을 벌도록 위의 칼럼을 쓴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만화책을 많이 보지 않았소이다. 와이프가 만화책 많이 읽었다고 하더라고요..... 자기수련을 통한 사범들의 모범실천 철학이 담긴내용을 가지고 가르치는 것은 공감합니다. 자기수련인 덜된 사범이 문제지요. 그런 사범을 공개해 보세요. 그러면 아마도 자기수련을 더 해서 가르칠 것이에요. 여론이 무섭거든요. 좋은 의견 개진 바랍니다.
이승운 2002.12.28
가르칠것이 없는게 아니고 가르킬만한 인간이 없는것이오 태권도가 스포츠화 되어서 약해진게 아니오 스포츠화는 태권도를 널리 알리기에 충분했소 이문제는 김운용 원장이 잘한일이오 스포츠화가 태권도가 약해진 원인이 아니고 단증남발이 약해진 원인이오 그럼으로 앞서언급한 개소리는 집어치우는게 좋을것이오 그리고 품새의 정확성이 어쩌고 하시는데 국기원 품새 자체가 만들어질때 어떤 이론체계없이 순식간에 얼렁뚱땅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모르오? 그럼으로 품새의 개소리도 집어치우시길 바라오 허울좋은 개소리는 집어치시오 젊은 무도인은 배운운동으로 쌈질정도하고 하는것이지 도 닦는 사람이 아니오 10대의 사내놈은 운동하면서 맞고다니지만 않는다면 되는것이오 모든문제는 단증남발에 있쏘이다!
ㅡ.ㅡ 2002.12.28
차라리 초등학교에 태권도교육을 의무화하는게 어떨지.... 뭐 현실성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솔직히 학교에서 시답잖은 학교체육 하느니...국기인 태권도 하는거도 괜찮을거 같고.. 그러면 도장에는 애들 자연히 없어지고........뭐 그러면 사범들 진로도 넓어져서 도장에는 자연히 성인들이 모이겠지여..... 뭐 이런소리하면 관장들 미친놈이라고 죽일라하겠지만... 뭐 그게 싫으면 영원히 그러고 살아야지뭐....나도 운동접은지 꽤됐는데 하고싶어도 도장에 가보면 서글퍼서 운동할 맛이 안남....
무술인 2002.12.29
교수님....태권도인으로써...충고 한마디 하겠습니다.... 교수님이 말하신...의무적이든, 의무든,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의무를 행하지 못하면 처벌이 되는것이 당연한 사회에서 그런 말씀자체는 황당한 말이 맞습니다....교수님이 옮다면 더욱도 확실하고 합당한 주장과 근거를 제시 하시시오.. 교수님의 글은 교수보다는 옮은정보와 옮바르지 못한 정보를 구분못하는 네티즌의 글같습니다...그리고 틀렸다 하면 ..사과하고 마무리 짓는것이 올바른것이 아닐까요...이승훈교수님의 글에 리플이 많이 달린것이 인기가 많은건가요..긍정보다 부정이 더많은데...!!! 인터넷이란 언론 매체에 글을 뛰울때는 자기주관도 중요하지만 그주관이 현실에서 정말 적절한지 한번 생각해보십시오...그리고 소라태권님의 말을 받을때는 너무나도 옹졸하고 그릇이 작은 ...현대에 욕심많은 인간으로 비춰져서 아쉽습니다....인터넷은 일반 언론매체보다 빠르고 그에대한 대답도 빨리 해줘야하는 공간입니다...하지만 교수님은 확실하게 끌고나가지도 못하는 의견을 내놓고 너무나도 옹졸한 표현만 하시고!!!!....좋은모습으로 매듭짓길..
무술인 2002.12.29
교수맞습니까....교수보다는 애같네요....
이승훈 2002.12.29
단증남발이 될 것을 우려해서 하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위의 글이 단증남발로 연결되는 것이 발상의 전환은 좋지만 누가 단증 남발하라고 했어요. 의식있는 태권도계 지도자들이 단증남발하지 않으면 될 것이고 앞으로 단증남발하지 마시라고 건의하고 또 건의하고 계속 개혁하라고 저도 할 테니 같이 하자구요. 그리고 리플단다고 인기가 인다고 생각하느니 애같다느니, 옹졸하다느니, 개새끼라고 하느니.... 별의별 사람 다있는 가운데 리플단다고 인기있다고 생각한적 없으니까 오해하지 마시오. 리플도 리플다운 것만 제가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을것이오. 태권도계 무슨일을 했는지?(과거) 태권도계 무슨일을 앞으로 할 것인지?(미래) 현재는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현재) 서로 반성해보고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합시다. 저는 말이죠 옛날에도 지금도 변함없이 사심없이 태권도계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젊은 교수로 봐주세요.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가치창조하루 보내세요.
김동구 2002.12.29
이승훈 교수님께 그렇다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태권도 전체 유단자 중 여성의 비율은 몇% 정도입니까?
수련생<--- 2002.12.30
교수님의 여성태권도 초단 의무취득... 그 의견은 좋네요. 여성범죄가 늘어가고 있고, 또 여성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늘어가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전에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을... 그리고 선진국에선 이미 태권도가 남녀노소가 즐기는 무도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는걸로 압니다.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무도입니다. 세계의 스포츠화 된다고 해서 우리도 덩달아 무도가 아닌 스포츠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스포츠화 되더라도 태권도의 무도성은 지켜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성 태권도초단 취득 의무화... 너무 성급한것 같습니다. 모든여성은 무리입니다.
이승훈 2002.12.30
여성태권도 인구는 대략 25만정도 입니다. 유단자 인구가 약500만인데 그중에서 단증을 가지고 활동하는 인구가 50%정도로 250만정도인데 거기에 여성태권도 인구가 10%정도 이니까 25만 정도 입니다. 정확한 통계치는 아니지만 여성연맹에 자문을 구해서 답해드리는 것입니다. 좋은 질문이예요. 여성태권도인구 저변확대를 위해서도 정확한 통계치를 내야 한다는 아이디어을 얻어었습니다. 요번에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 나중에 제가 힘쓸때 쯤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죠. 감사합니다.
김동구 2002.12.31
먼저 언젠가는 정확한 여성 태권도 인구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그런데 글 중에<유단자 인구가 약500만인데 그중에서 단증을 가지고 활동하는 인구가 50%정도로 250만정도인데>라는 부분이 이해가 좀 안됩니다.유단자라는 것이 단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동일한 의미 아닌가요? *참고로 저는 교수님의 의견에전적으로 동의하며 각 대학에서 졸업필수요건으로 태권도 1단이상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토익일정득점 이상처럼요......)
김형준 2003.01.01
지나가는 수련생인데 감히 한 말씀 올립니다. 교수님이 말씀하신 의무적인 취득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오히려 단증 남발이란 부작용을 낳을 것 같군요. 그 예로 군의 태권도 보급만 봐도 잘 알 수 있죠 군 태권도 단증소지 의무화(의무화까진 아니지만...)는 거의 심각할 정돕 니다. 일반병들의 태권도 단증 심사는 거의 형식적이고 심지어 심사도 안 보고 돈과 서류조작으로 입대 전에 단증을 사가는 사람도 허다합니다. 남들 1년 이상 투자해서 1단 취득하는걸 한 달...아니 짧게는 1주일 운동하고 취득하는 사례도 있고여 그런 식으로 발급된 태권도 1단 단증으로 인해서 더더욱 태권도 단의 가치와 존엄성은 땅에 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여성의 태권도 1단 의무화도 마찬가지겠죠...그리고 우리나라같이 입시난과 취업난에 허덕이는...즉 먹고살기 바쁜 이 현실에선 더더욱 그렇죠...(제 주변 사람들도 직장,학업 때문에 운동 그만두는 사람 많습니다....) 교수님이 쓰신 우수한 여성 태권도 선수의 양성은 1단의 의무화보단 초등교육의 태권도 의무교육화가 더 현실성이 있을 것 같다는게 제 개인 적 생각입니다. 그럼 앞으로도 태권도를 위해 더욱 힘을 써주세여...(__)
이승훈 2003.01.02
초등학교 태권도1단 의무화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초등학교 의무화하면 학교에서 의무화를 하는 것과 체육관에서 의무화 하는 것 2가지가 나올 수 있는 데 어떤 것이 효율적인지? 여하간 초등학교 태권도 1단 의무화는 체격만 커지고 체력이 약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좋은 방안을 강구하는 연구프로젝트를 하여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연구할 것은 많은 데 국기원, 대태협, 세계연맹 연구비는 쥐꼬리 만큼 적은데다가 그나마 연구다운 연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데 연구비를 많이 책정할 수 있도록 합시다. 연구비를 많이 책정하여 연구다운 연구를 위하여 초등학교 태권도1단의무화, 성인태권도활성화, 여성태권도 저변확대 태권도 재미있게 하는 방안, 태권도대회 효율화 방안, 심판제도연구, 태권도공원 재추진, 전자호구 연구 등 많은 연구를 통해 태권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합시다. 연구비 책정 효율적으로 하도록 건의합시다.
하하 2003.01.03
요즘 태권도는 유아체육수준이다. 진정한 지도자도 진정한 제자도없다. 스승에게 욕을 하지않나!!(김운용) 그래도 태권도의 대표인데... 참
소라태권 2003.01.06
소라입니다. 현재 우리는 모든한국여성태권도 초단취득이라는 소제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태권도체육관이 설립 운용되고 있습니다. 교수님은 태권인이라 고 하셨는데 그럼 묻겠습니다. 지금 운용되는 체육관환경에서 과연 여성들이 태권도를 배울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현재 태권도 체육관들중에는 영세한 체육관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런환경을 바꾸기 위하여 자금 지원을 할 수 있습니까? 만일 환경적인 자격이 미달일 경우 체육관을 배제할것입니까? 그리고 태권도를 배우셨다니 하나 물어보고싶군요 교수님은 태권에 나열된 태극1장부터 일여까지 실전에서 정확히 사용할수 있습니까? 과연 얼마나 많은 태권체육관에서 태권의 동작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하고 가르치고 있을까요? 이해하고 있다면 사용할수 있을까요? 지금의 태권은 겨루기 중심입니다. 지금의 태권겨루기로 여성들이 일반남성의 공격을 물리치거나 방어할수 있을까요? 남성의 태권겨루기는 기술에 힘이 바탕이되어 위력이 가해집니다. 일반적 인 발의 휘두름에도 타격이 전해지죠. 여성의 발차기도 같은 원리입니다. 그러나 힘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것을 보완하는 것이 무술의 형입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체육관에서 이해시키고 가르칠까요? 지금에는 여성태권인구를 늘려도 효과성이 없습니다. 초등학고 시절 태권을 의무화시킨다. 그럼 어릴적에나 배우는 운동으로 생각을 굳히게 합니다. 아이가 커서는 무시하겠지요 의무니까 어쩔수 없이 배우지뭐... 안그럴까요? -군대에서 자랑이던 국기 태권이 왜/ 지금은 외면당하는지를 태권교수 로서 생각하여 보십시요 --> 즉 실전성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태권은 사랑을 받아야지 강요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국기는 자랑스럽고 마음속깊이 남아야 진정한 국기입니다. 강요의 국기는 공산주의와 같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도록 태권을 배우면 호신이되도록 그리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도록 훌륭한 무술이되도록 말입니다. 의무적이라는 말은 배우지 않고 싫어하니 강제적으로라도 배우게 하여야 한다. 이것은 아닙니다. 저도 태권을 했습니다. 그러나 강요가 아닌 스스로의 마음에서 우러나와 한것입니다. 그러기에 마음에 깊이 자리잡았습니다. 교수님또한 마음에서 우러나와 한것이 교수직까지 가지않았을까요? 교수님의 생각에 딴지를 거는것이 아니라 지금 운용되고있는 태권도체계와 단증의 남발, 체육관들의 통일적이지 못한 무분별교육과 환경, 대회- 메달겨루기 위주의 교육, 사라져가는 실전태권형의 사용등등 스포츠가 아닌 누가 보아도 실전에 가능한 무술로 인정하여야만이 배우는인구가 늘어날것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태권도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국내는 어떨까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무엇때문에 줄어들까요? 한번 가까운 체육관을 돌아보세요 이유가보입 니다. 교수직을 숨기고 다시 기초부터 교육받아보세요 여러군데를 경험하시고 이유가 보입니다. 그리고 의무적이란...선택권없음과 무엇이 다를까요? 사랑받는 태권....그것이 진정한 무술이요 국기아닐까요
무명1 2003.01.06
지금이 과거 군사 독재 정부나 북한과 같은 국가라면 가능할 주장이지만 모든 여성이 태권도 초단을 따야하는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러한 전체주의적인 획일화가 다원주의 사회, 문화로 가고 있는 현실에 반영한다면 시대에 흐름에 역행하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다양한 외국의 무술들, 꼭 무술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서나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강요해서 한다면 흥미도 없고 성취도 없습니다. 이러한 문화가 한국을 세계와 더 격리시키지 않을까 걱정되는군요. 너무 폐쇄적인 한국 무술 문화로 미국처럼 다양한 각국의 무술이 들어오지 못하는 점이 항상 아쉽습니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상품,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원합니다. 현재 지금의 사회와 문화가 실제로 그렇게 가고 있고요. 이러한 점이 어떤 분야나 발전을 저해시킨다는 점과 획일화를 시킬수있다는 점에서 저는 반대합니다. 이런 6-70년대의 사고 방식, 아니 일본 식민시대의 군국주의적 사고 방식에서 21세기인 이제는 탈피해야 하지 않을까요?
무명2 2003.01.06
초등학생이라면 세뇌교육 시키기 좋습니다. 태권도가 삼국시대부터 있었다는 거짓말을 세뇌당하는 것은 유아기때 부터라서 나이가 들어서 최홍희 총재부터라는 진실을 알아도 믿을수없고 바꾸기도 힘듭니다. 그러한 거짓된 역사를 이제 전 국민의 교육으로 묻어버리려고 하십니까? 그렇게 된다면 우리는 일본의 역사왜곡을 비판할 자격이 없습니다. 일본을 비판하지 않으려면 우리부터 역사왜곡을 해서는 안될겁니다. 교수님의 의견은 북한에서 이미 적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러시지 말고 북한으로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노인네 2003.01.06
조작된 역사와 왜곡된 전통의 보급 발전은 오히려 국민의 건강과 민족정신을 해치는 결과를 낳을 뿐이니 ,,,,,이를 안다면 역사 원리 이론에 대한 정의를 먼저 세워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것이 전통무도가 살고 태권도가 발전하는 길입니다.
무술인 2003.01.06
그렇게태권도만의무화를한다면 다른무술은어떻게됩니까...
조또 2003.01.08
이승훈교수! 대한민국사람 다 1단 따게하시오 그러면 당신은 영웅이 될것이요(?) 그러면 돈도 대학교수인 당신월급받은것보다 나을것요 열심히 하슈 태권도발전을 저해하는요소이니 게시판에들어가서 내글읽고 반성하시오
db 2003.01.10
탁상 공론이라 합니다... 교수님의 좋은 글도 보았지만.. 솔직히 태권도 옆차기 상을 세우자고 할때 부터 좀 이상하다 느꼈습니다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몸으로 부딛힘 없이.... 누군가의 정말 필요한 발언에 귀 기울임 없이(이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편하게 책상머리에 앉아서 현실성을 무시한 망상이 탁상 공론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좀더 생각해 보시고, 또 주위의 자문을 들어보시고 의견을 내주세요.. 혼자만의 망상으로 괜히 욕먹고, 일일이 리플다는 수고가 가치 창조랑 무슨상관이 있겠습니까?
기기괴계 2003.04.02
밑에 어떤 분이 토익처럼 태권도초단을 의무화해서 대학졸업조건으로 하자시는데.. 정말 그렇게 되면 파견되는 사범들 다 때려죽입니다. 공부하는것도 바빠 죽겠는데 어디서 시덥잖은 해동검도틱한 스포오츠발질이나 배울 시간 없습니다. 국기원까지 다 쓸어버리는 한이 있어도 태권도는 배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교수. 의무란 말 그렇게 쉽게 쓰는게 아니지요? 안그래도 단위수가 천만을 넘어가는데.
지나가다 2003.07.23
..
닝기리 2003.07.30
여자들이 태권도 배워 맨날 남편 두드려 패면 어떡해요? 술 먹는다고 패고 의무 방어전 건너 뛴다고 조지고...아이구, 생각만 해도. 이럼 교수님이 와서 말려 줄거여여? 안그래도 요즘 하초가 불실한데....
파쇼 2004.04.29
무조건 여성들에게 태권도 단증을 따게 하자?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적어도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첫째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 차이 둘째 신체적 차이에서 오는 다른 동작 체계 셋째 여성들에게 필요한 동작 넷째 대중화 실현 방법 등등..기본적으로 이정도는 검증해서 쓰셔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찍히 죄송스럽지만 글을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글을 써주셨으면 하네요. 여성태권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여성위주의 태권도 수련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야 겠지 요..^^
전태권도선수 2019.01.05
아니 태권도왜욕하는지 이해 도무지 안되노 저말을한 사람은 생체과 교수고 저사람이 아무리 저래도 태권도가 의무화가되는것도아니고 저딴말하는 사람을 욕해야지 그스포츠까내리네? 하라는이유가뭐야 ? 그러면 우리나라도 남자여자할것없이 일하고 돈벌어와야지 저말욕할시간에 자신이 운동을하거나 관리하나 생각을해보고 그것을 해보고나서 그것의 단점으로 까내리지 존나 막말하네 전태권도선수로써 기분 조네 잣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