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인들 만을 위한 커뮤니티 탄생
욕설과 비방이 없는 커뮤니티가 있다면?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입에 담기 어려운 욕을 듣는 일이 비일비재 했던 인터넷 커뮤니티가 "인증제 커뮤니티"의 탄생으로 네티즌들에게 새롭게 다가서게 되 화제가 되고있다.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에게 욕을 듣고, 심지어는 인신공격(?)까지 당하는 수모를 누구나 한 번 쯤은 당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사이버 테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고품격 커뮤니티가 "무토(www.mooto.com)"에 의해 개발되었다.
인증제 커뮤니티란 일반 커뮤니티와는 달리 시샵이 되고자 하는 네티즌이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커뮤니티의 내용 및 설립목적을 관리자에게 보내주면 이를 관리자가 확인, 승인 한 후 커뮤니티에 대한 등급심사를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하며 이를 통해 커뮤니티의 전문성를 고취시키며 아울러 질적인 향상과 차별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무토에 가면 전문적인 무술 커뮤니티를 만날 수 있다. "
이제까지 전문적인 무술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싶어도 막상 찾아보려면 여기저기를 휘젓고(?) 다녀야 겨우 하나 나올까 말까 하다. 또한 동영상이나 음악파일의 불법유통을 위해 여기저기 둥지를 틀기 좋은(?) 사이트만을 골라 다니며 커뮤니티를 만들고 운영하는 시샵들이 적지 않았다. 이로 인해 선의의 피해를 입은 카페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인증제 커뮤니티를 개발한 무토(MOOTO)의 유상도 부장은 "이번 인증제 커뮤니티는 기능면에서는 외부링크의 완전차단으로 그만큼 속도가 빨라졌으며 검증된 커뮤니티에 대해서는 등급에 따라 용량의 제한을 두지 않고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쪽지기능을 추가하여 시샵이 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일괄 쪽지를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커뮤니티 관리도 쉬워지리라 생각됩니다. 현재 인증제 커뮤니티를 실시하고 있는 사이트는 거의 없습니다. 저희 무토도 이전까지는 회원 확보를 위해 오픈하여 두었으나 이제는 양보다는 질이 우선인 커뮤니티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저희 무토에 오시면 허접한(?)커뮤니티는 찾기 어려우실 겁니다. 무술전문가는 무술전문가들이 모이는 곳에서 활동해야죠! 우물 안 개구리는 빠른 변화를 추구하는 우리 삶에 적응하기 어렵지 않은가요?"라고 말한다.10일 최종 테스트에 들어간 "무토"의 인증제 커뮤니티는 오는 10월 21일(월) 정식 오픈을 하며 기존에 만들어졌던 커뮤니티 중 활동이 미비한 커뮤니티, 혹은 무술과 관련이 없는 커뮤니티는 삭제되어진다. 다만 관리자에게 정확한 커뮤니티의 설립목적을 요청하는 경우 복구하여 둔다고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커뮤니티 담당자 :
김준영 02)878-2241/e-mail : kimjoonyoung@mo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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