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TV] 태권도 발차기 '윤파이브', 4바퀴 공중회전&격파

2019 평창 한마당에서 선보인 김윤건 선수의 '윤파이브' 기술

[무카스 TV] 태권도 발차기 '윤파이브', 4바퀴 공중회전&격파

'2019 평창 한마당에'서 태랑학회 소속 김윤건 선수(의정부공업고 2학년)가 신기술 발차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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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4회 회전을 통해 송판 5개를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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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이도 격파 기술을 완파로 성공한 김윤건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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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이브'로 알려진 태권도 신기술을 영상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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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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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지도자 2019.10.08
저게 과연 격파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먹만 격파였고, 나머지는 난이도 높은 공중 곡예정도,,,,\n물론 태권도시범 자체가 보여주며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카리스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지만, 이건 격파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n보고 때리는 것이 아닌,,, 지나가는 길에 맞춰주는 눈속임 정도로 보여집니다...
나그네 2019.11.06
저도 팀의 지도자인데\n눈속임도 저정도면 대박인듯\n가위 7단계 8단계도 하나하나 다 보고 때리지 않습니다.\n지나가는길에 맞추어 놓는다고 격파가 다 되지도 않고 길에 맟추는 것도 아무나 하는것도 아니구요.\n그저 신기하고 부러울 뿐입니다. \n요즘 추세가 장수가 늘어나고 회전이 많이 들어가야 인정이 되다보니 진화하는 건지 변질되는 건지...\n아무튼 채점이 그러하니 선수는 그런방향으로 갈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n어찌 되었던 위영상은 카리스마 충분하고 장내를 충분이 들었나 놓을수 있는 기술임은 분명한듯 합니다.\n말도 안되는 영상이네요.\n저건 가르쳐서 된걸까요? 타고 나서 된걸까요?\n태랑학회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n사람이 어떻게 4바퀴를 돌까요. 경이롭습니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