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품새, 첫 그랑프리로 떠나는 한국 태권도
품새 그랑프리가 로마에서 첫 선을 보인다!
![[포토뉴스] 품새, 첫 그랑프리로 떠나는 한국 태권도](https://data1.mookas.com/journal/images/2019-06-05_14-48-54-45253-15597137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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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첫 품새 그랑프리 한국 대표팀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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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안창범, 여준용 코치와 이지영, 김진만, 곽여원 선수가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한다. \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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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T그랑프리 시리즈가 로마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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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WT)는 2013년부터 시작한 월드태권도그랑프리 올해 첫번째 시리즈를 지난해와 같은 장소인 이탈리아 로마에서 성대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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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달리 올해 2019월드그랑프리에서 '품새' 종목이 새롭게 선보여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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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새 그랑프리는 기존 품새 방식 외 추가로 통과된 품새 경기방식으로 치러진다. 만 18세 이상, 남녀 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등 4개 경기방식으로 한 선수(팀)가 공인품새와 자유품새를 모두 시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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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타이베이 품새세계선수권에서 높은 순위에 오른 선수를 중심으로 초청된 이번 품새 그랑프리는 12개국 37명의 선수가 참가해 겨루기 경기 중간 매일 한 시간반 가량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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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선수(팀)에게는 미화 3천불, 2등은 1천불, 3등은 5백 불의 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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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여자 개인전에 이지영(성포경희체육관)과 페어전의 김진만(K타이거즈), 곽여원(강화군청)등 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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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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