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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태극권을 배운다면?



각종의 인수로 인하여 자학(自學)으로 태극권을 배우려고 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역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다면 배우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들이 따른다. 그러나, 자학을 하는 요령을 터득한다면 태극권의 기술을 터득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이 없다.

일반적으로 자학을 통해 배우는 분들은 그림이 많은 책과 동영상을 이용하고 있다. 이렇듯 책에 있는 태극권의 동작을 볼 때 제일 먼저 하여 할 부문은 동작 하나하나의 정확한 자세를 기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자신의 위치와 동작의 자세가 어떠한지 확인 하여야 만 한다. 그 후에는 동작을 분해하여 신체의 가 부위의 위치를 체크하여야 한다.

자세한 동작을 익히기에는 문자 표기로 된 내용을 보아야 하고 그 요령을 터득하는 데 있어서 다시 설명을 한다.

1. 보면서 같이 모방을 한다.
책이 잘 보이는 곳에서 내용을 기억 한 후 동작이 움직이는 노선을 익힌다. 예를 들어 어렵고 복잡한 동작이 나오면 먼저 하체 동작을 익힌 후 상체동작을 익힌다. 마지막으로 전체동작을 익힌다.

2. 문자 설명은 중요하다.
책을 쓰다보면 그림에서 움직이는 노선을 정확하게 표기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러므로 안의 내용을 익히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3. 앞 뒤 동작을 연결한다.
투로 연습에서 중요한 것은 앞뒤의 동작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듯 움직이면서 위치와 방향을 정확하게 익히는 것 역시 중요하다.

4. 요점을 정확하게 익힌다.
겉의 동작을 할 수 있다면 그 다음 단계로 각 동작이 가지고 있는 요점을 알아야 한다.

5. 둘이서 하면 더욱 좋다.
조건이 된다면 한 사람은 책의 내용을 체크하면서 상대방의 동작을 가르쳐 주는 방식으로 하면 보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자학을 하는 분들은 이 방법을 통하여 태극권을 배워 나가면 좋다.

1. 목표를 정하고 중요한 동작에 대해서는 많은 반복연습을 한다.

2. 연습시 속도를 일정하게 내는 것이 좋다.
빠르고 느리게 하면 습관이 되어버려 나중에는 전혀 다른 태극권을 하게 된다.

3. 관찰력을 늘려 작은 동작까지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큰 동작은 배우기 쉽지만 작은 동작을 구사하여야만 보다 나은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4. 전체를 체크한다.
이렇게 배운 전체 동작을 하면서 전체적인 스타일과 노선을 체크한다.


이렇게 자학을 하는 중 제일 어려운 점은 시선 처리이다. 매 동작에 맞는 시선은 그 동작의 맛을 나오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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