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이유빈 사범일기] 태권도 사범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이유빈 사범일기 5 - 일과 생활의 균형, 그리고 저녁이 있는 삶

[이유빈 사범일기] 태권도 사범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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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일기]를 연재하는 수원 신나무태권도 이유빈 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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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취업 준비생과 대학생이 원하는 입사 희망조건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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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건 1위는 고액연봉보다 ‘저녁있는 삶이 보장되는 직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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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에서는 '일과 생활의 균형, 그리고 저녁이 있는 삶‘을 원하는 청년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물질적인 풍요보다 여가 생활을 희망한다는 의견이 월등히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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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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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통해 행복을 느끼는 사람, 맛있는 음식으로 행복을 느끼는 사람, 원하는 직업에서 성취감을 맛보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 여행을 다니면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 등. 하지만 그 종착점은 결국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자유'로 향하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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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경제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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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행복의 기준은 될 수 없지만, 행복하기 위한 한가지 수단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단지 수단일 뿐인 돈이 우리의 현실에서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다. 이것에 발목 잡히지 않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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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태권도장 사범 급여에 대해 많이 언급했다. 그것이 현실적으로 사범들의 가장 큰 고충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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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휴식시간도 없이 하루에 10시간~12시간씩 일을 하면서 이에 합당한 보수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목소리를 내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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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태권도장에서는 사범 복지에 힘쓰고 있다. 4대 보험, 퇴직금, 주휴수당, 주말 행사비, 보너스, 연차, 월차, 반차, 숙식 제공, 심지어 지방 사람들을 위한 보증금, 월세 지원 등 주위를 둘러보면 대기업만큼이나 좋은 조건을 갖춘 도장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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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사범 구인이 많이 어려워지다 보니 더 좋은 조건을 내세우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럼 사범들은 자신과 맞는 조건을 골라 선택할 수 있고, 오히려 자신이 도장을 운영하는 것보다 더 좋은 조건에 일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련생의 인원, 운영 자금에 따라 한계가 있는 도장은 그저 슬프기만 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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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태권도 사범들은 우리에게도 ‘휴식’ 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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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다시피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다. 쉬지 않고 일하고 투잡, 쓰리잡 하면서 돈을 벌고 모으며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요즘 청년들은 돈을 떠나 여유 있는 삶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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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의 환경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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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출근하여 밤 10시가 되어서 끝이 난다. 출근하면 하루가 그냥 끝나버리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아침에 출근해 오후 5시, 6시면 끝나는 직업들이 부럽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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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연차, 월차, 반차, 격주 조기 퇴근 등 이러한 시스템이 있다면 사범들도 조금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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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범 인원이 충분하여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일 때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그래서 사범들은 더 좋은 조건의 도장을 찾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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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의 단점에서도 말했지만 늦게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도장 행사를 가야하는데 사범은 대체 언제 쉬냐는 말들이 많았다. 그리고 관장님들은 선약, 모임, 개인적인 일들이 있으면 사범에게 도장을 맡기고 출퇴근 시간 또한 자유롭다. 그럼 사범들은 관장이 돼서 그런 생활을 누릴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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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조금씩 입장을 고려한다면 모두가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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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몇 개월 전부터 도장 사범님과 격주로 돌아가며 조기 퇴근을 하고 있다. 비록 한 두시간 일찍 퇴근하는 것이지만 그 시간은 나의 하루에 여유를 가져다준 엄청나게 큰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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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시간에 쫓기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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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늦은 시간이라 바로 잠을 자면 내일이 너무 빨리 올 것 같아서 새벽까지 눈을 뜨고 시간을 보낼 때도 많았다. 하지만 저녁 시간이 생기면서 그 시간에 사람을 만나거나 내 몸 관리를 위한 운동도 할 수 있고, 책을 읽거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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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기 퇴근하는 한주는 더더욱 힘을 내서 일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사범들에게도 활력이 있다면, 그 시간에 자기 계발을 할 수 있고, 몸도 마음도 조금은 여유를 가질 수 있고, 그럼 업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태권도장이 잘 되기 위해서는 한 명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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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이 직업이 에너지도 많이 쏟아야 하고 힘들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혼자 도장을 하지 않는 이상 사범과 함께해야 한다면, 사범의 마음도 또 사범은 모든 짐을 다 지고 있는 우리 관장님들의 마음도 이해하고 그 속을 들여다본다면 모두가 웃으면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화목한 도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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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태권도 지도자들이 겉으로 표현하지는 못하지만 말 못 할 가슴 한구석의 응어리를 들여다볼 수 있는 지도자가 많아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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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는 일선 태권도장 사범과 관장의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매주 화요일 신나무태권도장 이동찬 관장의 관장일기와 매주 목요일 이 도장 이유빈 사범의 사범일기를 약 10주간 연재 합니다. 무카스는 태권도, 무예인의 열린 사랑방 입니다. 관장과 사범의 일기를 통하여 일선 태권도장 지도자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랍니다. <무카스>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기고, 연재, 제보는 press@mookas.com로 보내주세요.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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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유빈 사범 | 신나무태권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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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김사범 2018.06.22
정말 격주라도 한두시간만 일찍 퇴근할 수 있으면 정말 좋겠는데... 저희 관장님도 제발 이 글 읽어서 느끼시는게 있었으면 좋겠네요
백관장 2018.06.22
오전 출근하는 사범님 극소수입니다 일반회사 근무 점심시간포함 9시간입니다.\n여기서 점심시간 빼면 8시간 근무조....\n저희 도장도 8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합니다 물론 사범님이 3~4명정도되면 당근 돌아가면서 일주일씩 조기퇴근하면좋을듯합니다 저도 일찍 퇴근해서 아들하고좀 놀게요.... 사범님들도 아~~ 이번주는 친구좀 만날수있겠구나 하고 좋아하겠죠..\n하지만 대부분의 도장은 관장1 사범1입니다.....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n저도 이번에 사범님 한분더 뽑으면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
지도자 2018.06.22
8시간 기준으로 한다니 좋은 조건을 만들어 주셨네요! 그렇게 하면 굳이 뭐...조기 퇴근 까지 바라지 않을 것 같습니다.\n월차나 연차 같은 방향으로 고민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요.\n각자 도장 환경 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n2인으로 돌아가는 도장은 아무래도 불가능 하겠죠??\n인원이 충분 하다면 서로 좋은 방향으로 생각 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권사범 2018.06.22
무도인이면 무도인 답게 댓글도 올바르게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아이들에게 존경받고 지도진 간에 존중을 받는 사범님께 반말로 댓글을 다시면서 올바른 비판이 아닌 비꼬는 듯한 댓글은 좀 아닌 것 같네요. 일기라는 건 본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말그대로 일기죠 이 기사는 그래서 일기를 기사로 쓰기 위한 글의 조화로움만 더했을 뿐입니다. 이런 글들을 보면서 마음속에 위안을 받는 사범님들도 계실테고, 또 아 저런 태권도장이 있구나 하는 사범님들도 계실 겁니다. 그리고 아래 글에 뒷감당이라고 하셨는데.. 뒷감당이요? 이런 글을 보고 보복을 하는 관장님이 계시다면 그 관장님은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지 못한 관장님이 될 수 있겠네요 아 물론 말은 할 수 있겠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구나.. 우리 그런 부분이 있으면 조금 더 대화를 통해서 한 번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보자" 이렇게요 그런 도장이라면 장기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겠죠 관장님과 사범님은 교육자입니다. 서비스업에 속한 직업이 아니란 말이죠.. 이런 걸로 보복이라면 그 도장 사범 안하면 됩니다. 그 누구도 뭐라고 할 사람없어요. 오전에 출근하는 사범님들 많습니다. 유치원 수업을 들어가는 사범님들도 계시고 수업준비에 다양하게 나가시는 사범님들 많을 겁니다. 사범님은 수업계획 안세우나요? 사범님들도 수업계획에서 기획하고 제안해서 관장님이 될 준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부분도 경영적인 수업에 들어가는 거죠.. 개인의 생각을 가지고 비판할 때는 근거를 들어서 비판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니면 일기라는 것을 써서 내 생각은 이런데 다른 사범님들의 생각은 어떠냐고 댓글로 물어보는 정도요? 그정도는 다른 사람들이 보고 이해를 해주시겠죠? 그냥 무작정 뒷감당? 반말? 이건 의견표출이 아니라 혼자 속으로 생각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게 지금 이 순간에도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태권도지도자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랍니다.
삐딱하지 좀 하지 말자 2018.06.22
댓글(무도인) 엄청 삐딱하네요..무슨 필자 자신의 생각을 적었는데 뒷감당 어쩌고.. 무식한건지..지금까지 사범생활 밖에 안해봐서 회사생활이나 다른 사회 생활과 비교를 못하는 것인가?그것보다 더 아니면 주위에 회사 다니는 친구나 사람 조차 없는 것일까? 태권도 사범도 좀 달라져서 그런 생활적 여유도 가질 수도 있는 것 아닐까? 물론 도장이 회사나 기업 같이 큰 도장이 해당되죠. 능력있는 사범들은 그 곳에 취업하고 혜택도 누리고 조기 퇴근이나 월차 반차 쓸 수도 있죠. 제 생각엔 아마 무도인은 영세한 태권도장을 운영하셔서 사범들이 저런 꿈을 꾸면 꼴보기 싫은가봐요? 주위에 호프집 하는 사람만 있나?
박사범 2018.06.22
저는 현직 사범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n백관장님 정말 멋지십니다. \n현재도 타도장에 비해 사범님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이런 글을 읽고 또 다른 복지를 계획하시는 모습..\n저도 언젠가 체육관을 오픈하면 백관장님처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정책 세우고 싶네요!\n멋지십니다!\n\n그리고 이렇게 다양한 의견을 공유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준 무카스와 이유빈 사범에게 감사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김관장 2018.06.22
저도 영세 체육관에 속하는 관장입니다. 사범님1분 계시구요~ 체육관이 좀 잘되서 2분이상되면 월급도 여유있게 드리며...(물론지금 계신 사범님도 드릴수있는 한도에서 최대한 많이 챙겨드립니다.) 월차나 반차라도 만들고 싶네요~근무시간은 회사랑 같이 9시간 기준으로(저녁시간도있으니...) 헌데 현실적으로 어렵고 앞으로 작은 체육관들은 더 힘들어 질듯하네요~
지도자 2018.06.22
어렵고 힘든 도장에 사범 관장 1명씩인데 저녁시간을 달라하는 사범은 정말 개념이 없는 사범 이죠 인원이 200~300명 되는 도장도 있고 100이하로 작고 어려운 도장도 있지만 그 도장 환경에 맞춰서 저런 제도를 활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곳곳에는 9시간이상 일하는 사범도 있고 긴 시간 일하고 정말 휴식할 시간 조차 없는 사범들을 위해 쓴글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사범도 생각이 있어야죠 말도 안되는 상황에 바라기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관장님 처럼 상황이 된다면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깨어있는 분이시라 생각드네요
글쎄 2018.06.22
뭔 뒷감당을 해야 한다고 저런 글을 쓰는거지??\n오전에 출근하는 도장도 많죠. 그건 그 도장 관장이 결정하는 것이지, 무도인님 도장이 오전에 출근 안한다고\n일반화 시키면 안되는겁니다.\n호프집 운영하는 사람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고 싶고, 여가를 즐기고 싶습니다.\n다른건 다 제쳐두고 말씀하신 그 뒷감당 이라는게 도데체 뭔가요?\n궁금합니다. 많은 분들도 알고싶어 할 텐데 좀 알려주세요
글쎄 2018.06.22
어렵고 힘든 도장에 사범, 관장 1명씩인데 저녁시간을 달라 하는 사범은 정말 개념이 없다구요?\n그건 생각의 출발선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사범님들을 이해하기 어렵지 않겠나 생각합니다.\n
사범 2018.06.22
힘들면 접으면 되지요?김관장님은 아마도 사범할때 불만이 참 많으셨을 분 같네요. 더러워 사범 안한다고 관장됐는데 역시나 깜이 안되서 영세도장을 면치 못하는거구요. 안 그래요? 사범, 환경 탓하지 마세요.
박하나 2018.06.22
글쎄님 맞는말씀입니다.\n직종에 따라 사람이 쉬고 못쉬고가 결정되는 겁니까?\n무도인님. 이기적인 생각 그만하세요.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 때문에 태권도 근무환경이 열악해지는 겁니다.
사범 2018.06.22
찌질한 무도인님! 님의 도장은 오전에 출근안하고 쳐 주무시다가 오후에 나오시나봐요? 수련생 별로 없지요? 잘하는 도장은 오전부터 나와서 청소하고, 그날 교육 준비합니다. 호프집 운영하는 사람은 오너 입니다. 일하는 사람은 직원도 있지만 젊은 학생들이 알바하지요. 그들도 왜 저녁 여가 즐기고 싶지 않겠어요? 글을 쓸때 뇌를 돌리고 쓰세요. 한참 후배 사범이 생각과 고민끝에 용기를 가지고 글을 쓰면 생각을 해야지, 같이 싸우자고 하면 당신은 찌질입니다.
사범 2018.06.22
불쌍타. 무도인이라는 말 쓰지마라. 개뿔이 무도인. 양아치지.
사범 2018.06.22
멋집니다! 첫술에 배부를수 없지요. 그런 개선을 하시는 관장님을 보는 사범님은 그 진심 느껴할겁니다.
무도인 2018.06.22
그러면 사범님들이 원하는 근무환경을 말해보세요. 그리고 뒷감당이라고 하는건 본인이 관장이 되었을때도 본인이 사범생활할때 바라던것들을 사범들에게 해줄수있냐는 이야기입니다. 자, 뇌를 돌려서 원하는 근무환경을 논리적으로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사범님 우리도장 사범님들은 오전에 쳐 주무시다가 나와도 200명은 넘습니다.
장형철 2018.06.22
전에 썼던대로 사범님들 급여문제와 휴식에 문제는 정말 쉬운 정책은 아닙니다. 대형도장과 소형도장에 차이도 분명 존재하고요. 다만 관장님과 사범님들간에 이해관계가 잘 이루어진다면 다른도장과 다른환경과 비교를 안하겠죠^^\n무엇보다 관장님 사범님들간에 소통과 이해가 가장 중요 하다 생각합니다.\n\n그리고 온라인 상이라고 댓글을 함부러 다시는 분들은 그 날이 돌아오게 됩니다. 여기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대부분 태권도지도자분이나 그와 관련된 분이실거라 생각합니다. 제자들을 가르치시는 분들이라면 본인부터 모범이 되어야 하겠지요^^\n나와 의견이 안맞으면 의견을 서로 나누는걸 추천드립니다. 무조건적인 비판과 비난은 배운사람답지 않다 생각듭니다.\n닉네임으로 글을 쓰시니 더 글을 막달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힘들게 글을 써주시는 사범님을 위해 한번은 더 생각하고 써주시길 바래요^^
아휴 2018.06.22
무도인님 이 기사를 쓴 사범님이 훗날 관장이 되었을 때 자기가 한 말들 사범때의 고민들을 생각 안할 까요? 이 기사가 삭제 될 것도 아니고 자료로 남아있는데 자기가 한말이 있으면 그것을 더 지키려고 노력하겠지요 무도인님 도장은 오후에 나와도 200명 넘는다고 하셨는데, 태권도 교육은 제대로 하시는지 의문이드네요 전문적인 제대로 된 태권도 교육을 하는 곳은 항상 수업 준비하느라 오전에 나와도 시간이 모자랄 때도 있습니다. 만약 사범이 안나오면 관장님이 오전에 나와서 다 준비 하고 계신지요? 그리고 거기 도장 사범들이 오전에 푹 쉬고 오후에 나와서 늦게까지 일하는데 불만을 가지던가요? 관장님 도장은 사범들을 오전에 푹쉬고 오후부터 출근 하게 해주시니 당연히 저녁시간을 달라는게 이해가 안되셨을수도 있겠네요 저 글을 똑바로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평일에는 오전부터 나와서 10시간 넘게 일하고 주말도 없이 일하는 사범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쓴 글입니다. 주위도 한번 둘러 봐주세요 다들 무도인님 도장처럼 그렇게 일한다면 사범들이 불만을 왜 가지겠습니까? 일 하는것에 비해 월급은 작지 그러니 말들이 많이 나오지요 글 잘 읽어보시고 취지를 알고 댓글을 쓰셨으면 좋겠네요
무도인 2018.06.22
아휴님 말씀대로\n이유빈사범님 외 댓글달아주신 여러사범님들 훗날 마음 변하지말고, \n지금의 힘듦을 꼭 기억하셨다가 나중에 후배 사범님들이 좋은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해주었으면 좋겠네요.\n\n아휴님 제가 반대로 말씀드리자면 제대로된 교육을 위해서 꼭 오전에 출근해야하는지 묻고 싶습니다.\n저희 경우에는 청소는 평소 꼼꼼한 관리를 잘해주면 30분이면 충분하다봅니다. \n수업준비라고한다면 교구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수업계획을 말씀하시는건가요?\n아무래도 후자겠지요? 수업계획은 월간수업계획안이 너무 포괄적으로 작성되었거나 사범님들과의 의견이 안맞거나\n지도능력이 부족해 가르쳐주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오래 걸릴테지만, \n월간수업을 계획할때 세부적으로 계획해준다면. 사범님들도 퇴근해서 내일수업할것들에 대해 생각하며 스트레스 받지 않고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고, 출근 압박도 줄어들며, 수업준비시간도 많이 단축됩니다.\n관장이 사범님들에게 모두 맡기며 시험대에 올려놓고 이러네 저러내 하지말고, 관장이 좀더 꼼꼼하고 세세하게 교육전반에 신경써주면 업무도 빠릇빠릇돌아가고 사범님 복지까지는 몰라도 심적으나 체력적으로도 한결 좋아집니다.\n교육이제대로 되고있느냐물어보셨는데요. 그닥 답하고싶진 않네요.
아휴 2018.06.22
무도인님 처음 부터 댓글을 그렇게 쓰셨다면 비판 받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충분히 도장 운영을 잘하고 계시고 사범들의 편의를 위해서 관장이 힘써주고 계시는데 마치 댓글만 보면 무슨 사범이 늦게 출근 하면서 그런것 까지 바라냐는 말로 받아드려집니다. 저뿐만 아니고 무도인님을 비판하는 댓글을 쓰신 분들도 아마 그렇게 받아드려졌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무도인님 도장은 말씀대로 그렇게 운영을 하시는데 당연히 저녁시간 여가시간을 원한다는 말은 다른 방향으로 들리셨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에도 말했지만 다른 도장 사범들은 그렇지 않은 사범들도 있다는 겁니다. 그런 사범들 입장에서 보신다면 무도인님은 힘들어하는 사범을 위해 어떤 복지에 힘써주실건가요? 충분히 잘하고 계시고 사범들과의 관계도 원만하시겠지만 그렇다고 일반화 시켜서 말씀 하시면 당연히 아닌 분들이 발끈하기 마련입니다
무도인 2018.06.22
댓글에 시작은 이렇게 쓰면 사범님들이 뭐라고들할까?? 반응이 궁금하기도 했고, 사실 닉네임이니 막던진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사범님들이 정확히 어떤부분이. 정말 그렇게 힘든가. 답답해서 이야기좀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냥 막연히 급여가 작아서. 근로시간이 길어서. 라고하는데 그것만으로는 충분히 납득할 수 없지요. 그냥 흥분해서 막말이라도 욕이라도 좋으니 솔직한 힘듬이 뭔지가 궁금도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지 근로 시간과 급여만의 문제라면 큰 어려움은 없을거라봅니다. 예전의 경우에는 27세 사범님 근로시간 8시간과 희망급여 250만원으로 맞춰주었었는데요. 정확히 3개월 뒤에 본인은 30세에 오픈을 생각중인데 이 돈으로 어떻게 도장을 오픈할수 있겠냐며, 급여를 300만원을 요구하길래 퇴사시킨 사례가 있습니다. 이경우는 참 아니라고보죠? 근로 시간과 급여는 도장상황과 사범님과의 조율을하고 사범과 관장님 모두 의견이 일치해서 근무하기로 했으면 더 이상 근로 시간과 급여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안맞으면 처음부터 그곳에서 근무하지 않으면 되는것이고요. 즉 근로 시간과 급여외에 문제점이 더욱 시급한 상황입니다. 아휴님 다른 도장 상황을 모르고 하는 소리는 아니랍니다. 저희도 아주 어려운 상황을 힘들게 헤처나왔답니다.
아휴 2018.06.22
무도인님 저라면 근로시간8시간에 250이면 진짜 감사 땡큐 입니다. 제가 보기엔 뭐 업무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근무시간에 비해 월급은 적정,아니 많이 받는다고 봅니다. 뭐 월급을 더 원하면 말씀대로 그런 도장을 가면 되는 것이지요 지금 무도인님 도장의 사범 근무시간,급여 부분은 어쩌면 평균 이상일지도요 다른 도장에 울분을 토하는 사범들은 오전 11,12시부터 출근하여 밤10시까지 일을 합니다.평균 10시간 이상 근무를 하죠 그러고 월급 180~200받아요 더 작게 받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주5일하고 주말에 뭐 도장 행사 하죠? 수익성 행사든 무료 행사든 사범은 도장에 나오는 순간 일을 하는겁니다. 하지만 주말 수고비도 제대로 챙겨 받지 못하는 곳도 많아요. 물론 잘 챙겨주시는 관장님도 많이 계시고 무도인 님 처럼 월급도 근무시간도 8시간에 250이면 저같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일하겠네요 ㅋㅋ 하지만 곳곳에 그렇지 않는 곳들이 더 많다는 겁니다. 뭐 도장이 어려우니 조금만 이해해달라 하고 그럼 사범을 쓰지 말아야죠 안그렇습니까? 일은 일대로 하고 돈도 못받고 휴식도 못하고 어느 누가 이런 일을 하고 싶어할까요? 근무시간과 급여 외 문제라고 하셨죠?무도인님은 누가 봐도 좋은 조건을 내세우시는데 , 사범이 아마 더 바라거나 그 외 적인 대인 관계 등 문제가 있겠죠. 하지만 지금 현실은! 현직 사범들은 그런 부분들이 조율이 잘 안되고 있고, 가장 많이들 말하는게 급여입니다. 몇년을 일해도 월급이 제자리인 도장도 있어요 저도 그런 곳에서 일을 했었구요 정말 정을 봐서 일 을 했습니다. 사범도 먹고 살아야죠 사업주가 신경안써주고 나몰라라 너의 한계는 여기 까지다 하면 어느누가 의욕이 생기겠습니까? 적어도 연차마다 10만원씩이라도 월급을 올려준다면, 신규 들어올때 마다 인센티브를 주신다면요 저 같음 나가라 해도 안나가겠네요 사범들 모임 가서 하는 얘기가 다 돈 얘기에요 어디는 인원 몇명에 몇시까지 일하고 얼마 받니 ,그런거 들어보면 가관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일하는 시간에 비해 일에 비해 보수가 너무 안좋다라는 말들이 많이 나오는 겁니다. (사범의 자질도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 능력 부족, 책임감도 없이 일하며 무조건 보수를 따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도인님은 그런 부분은 조율을 잘 하셔서 적정선에 맞춰서 조건을 제시 하시지만 아닌 도장이 훨 씬 더 많습니다 . 댓글 보시는 분들 공감하시면 말 좀 해주세요. 무도인님처럼 조건 해주는 곳이 얼마나 많은지
무도인 2018.06.23
지금의경우 250을 주는건 아닙니다.\n그 전의 경우 면접시 너무 돈돈하길래.\n원하는바를 맞춰주면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사범으로서의 자세를 갖출까하고\n지켜봤지만, 알고보니 여러도장을 돌며 급여 딜(?)의 달인이더군요.\n몇달간 잘해주었습니다. 에이~ 하지마시고 잘~ 해주었습니다.\n앞전 말씀대로 어느 날 지인이 300에 오라고 했다고 맞춰주면 근무하겠다고 하더군요.\n그래서 280은 어떠냐 하니 잠시 고민하는 표정을 짓더니 그럼.. 그래도 관장님이 잘해주시니\n계속있겠답니다.\n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n사범님은 3개월간 제 시간에 출근한 날보다 20분이상 지각한 날이 더욱 많았고,\n지도능력은 80만원 받고있는 사범님(20살파트타임)보다 떨어지며\n아이들이 사범님이 좋아 다가가는데 민망할정도로 뿌리치니 더 이상 함께하기에는\n어렵겠습니다. 300만원 주는곳으로 가시라고 했습니다.\n위에 상황과 비슷한경험을 하시는 관장님들이 엄청 많으시지만,\n이 글을보면서도 한숨만 쉴뿐 구구절절 하소연하는 글은 쓰지 않을거예요.\n나도 사범때 그랬었지.. 라는 생각하며, 현실을 알고나니 옛 관장님들도 속상하셨겠구나 하고\n참지요. 때론 부끄럽고요.\n우리 미래의 관장님들도 현장에 꼭 나쁜관장님들만 보지 마시고요.\n서로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n사범생활이 금전적인 어려움이 있다면\n관장들은 그와 더불어 어디서 위로 받을 수없는 위치고 여기저기 치이며 외로운 길을 걷고\n있지만, 슬하에 있는 사범님들 아이들 그리고 가족들위해서\n마인드컨트롤하며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관장님들 마음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n하나 더 지금 사범생활에서 다른직업으로 고민중이라면 이직을 권해드립니다.\n사범생활보다 관장생활이 몇갑절은 더 힘드니까요. 돈때문이 아니고요.\n다만, 금전적인 여유와 여가생활보다 아이들 가르침이 마냥 즐겁고.\n아이들이 잘했을때 감동할줄아는 어떤.. 사범으로서의 사명감? 자부심?이\n있다면 적극적으로 하다보면... 여가는 아니지만, 금전적인 여유는 생깁니다.\n그렇지만 관장이라는 업이 금전적인 여유가 생겨도.\n본성이 아이들 좋아하고 가르침을 즐기지 못하면 금방 나태해지고 무너집니다.
글쎄 2018.06.23
누구? 김선수와 남박사요? 그 냥반들과 지금 이야기의 핵심인 노동과 근로기준 및 태권도장 사범님들의 복지와 무슨 관계가 있나요? 사범님들 30주고 부려먹을 수 있었는데 최근 도장들이(아무래도 대형이 많겠지요?) 사범님들 복지 및 급여등을 상식과 기준에 맞춰서 제공하니 사범님들 눈이 높아져서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 쭈욱 봤는데 매우 자.한 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듯 합니다. 사범님들 처우개선 및 복지를 뭐 사범님 위해서 합니까? 다 본인 위해서 하는겁니다. 태권도는 현재 50~60대 선배님들이 피땀흘려 이룩해 놓은건 사실인데 태권도장 산업들 말아먹은것도 50~60대 선배들입니다. 진짜...도장해서 손안대고 코풀던... 시절에 자질없이 도장하던 기득권? 어르신의 피곤한 의견을 보는것 같아 고구마 스럽네요 요즘 관장 사범들 공부 및 자기발전 열심심히 합니다. 경희대? 용인대? 예전에 어르신들 들어가던 실력으로는 요즘 택도 없습니다ㅎㅎㅎ 누가 누구에게 무슨 일침을 준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아휴 2018.06.23
무도인님 생각은 잘 알겠습니다 관장이고 사범이고 서로 힘듦을 조금씩만 이해해줘도 좋겠네요 저도 바라는바입니다. 금전적여유 여가생활을 떠나서 아이들을 좋아하고 가르침을 통해서 느끼는 감동? 사명감? 자부심 얘기하셨죠 앞전에 이유빈 사범님 글에 그런 글들이 있습니다. 읽어보셨다면 이사범이 이야기하고 싶은게 돈,휴식 뿐만 아니구나 아시게될겁니다. 닉네임이라 말 막 던진것도 있다고 하셨죠? 앞으로는 한가지만 보고 이야기 하는것 보다 생각 잘 해보시고 댓글 다시길바래요 그리고 내 생각이 다 맞는것도 아닐테고, 이 자리는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지 감정싸움하라고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감정적인 글보단 이성적인 글들이 더 와닿을겁니다.
무도인 2018.06.23
저리비켜 그거 아니야\n----->
김관장 2018.06.25
위에 사범님 글은 참 어이가 없네요~탓한적도 없고 좀더 좋은 근무환경을 주고 싶은 생각에 쓴글인데 그 답글은 무슨 의도인지 이해가 안가네요~성격 이상한 분이시네요~되도록 지도자 직업은 안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나중에 사범님같은 사람이 관장이되면 그밑에서 일할 사범님들이 참 힘들겠네요~
무적마린 2018.08.09
생각하는 방식은 틀리겠죠. 사범은돈도안되고 고생하는 지도진들이 많고 경력도 중요하지만 여건이 안되는도장도믾다는거죠. 그리고 저는 사범경력만10년 근데 휴가비.명절보너스,퇴직금 받아본적이 없네요. 사범들 저와똑같은생각하는 사범들이 많을껍니다.휴가비받고싶고 명절보너스 받고싶고, 개인사정상 그만두게되면 퇴직금도 받길원하죠. 고용노동부에서는 당연히 퇴직금을 줘야한다는 말이있는반면 관장님들은 4대보험 안들어놨으니 못주겠다는 도장도있고 말들이 다 틀리니 요즘은 사범구하기도 힘들고 개인여가시간도없으니 안하려고하지요. 전 그좋아하던 태권도계를 떠났구요. 많이들 공감하는 사범들이많다는거죠. 저뿐만아니라 태권도그만두는 인제들이 너무 많다는겁니다. 이런 시스템 문제뿐만아니라 물질적인것도 있지만 사범님들의 주머니 사정도 좋지않은 분들이 많다는 거죠. 그럼에도불구하고 열정을뛰고 땀흘리며 수고하는 지도진들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미란다 2018.12.21
퇴직금도 안주고 4대보험도 안들어주는데 누가 할려합니까 기본적으로 최소한의 복지는 생각해서 챙겨줘야지 기본적인것도 못해주는데 사범님들이 도장에 남아있겠습니까?? 왜 점점 사범님들 구하기가 쉽지않은지 잘 생각해 봅시다.같이 잘먹고 잘살아야죠. 안타깝네요.
무도인 2018.12.24
요즘 4대보험 원하면 다 해줍니다.\n관장들이 몇 푼 아쉬워 안해주는줄알아요?\n우리는 지출증빙 할수 있어 세금 줄이고 좋지요.\n\n4대보험 해주고나면 본인들 소득세 내야하지 보험료내지 건강보험료 올라가지\n연금내야지 이러다보면 남그게 없어 그 불만이 관장한테 향하니 부담되는것이죠.\n원래 일반 회사들도 본인 낼거 다 내가며 월급타는데 말이죠.\n\n퇴직금이요? 오래 동안 성실히 근무하면 웃돈 얹어 줍니다.\n그런데 퇴직금을 안준다니 무슨말이죠?\n요즘은 1년만 채우고 연락없이 안나오며 내용증명 보내고 노동부 신고해서 퇴직금\n받아가는 사범님 수두룩한데~\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