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 TV] 서울의 독무대가 된 KTA 정기 대의원총회

[무카스 TV] 서울의 독무대가 된 KTA 정기 대의원총회

24일 오전 11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서울홀에서 열린 ‘2018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는 서울시협회의 날선 질문으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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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그 현장을 무카스 TV에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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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 영 : 무카스 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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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 집 : 박정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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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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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태권도장 2018.01.25
서울시 잘못한 행정 비리 불법의 온상 태권도 이미지 추락, 승품심사 불공정 진행 품단증 훼손, 직원 20명 예산 낭비 등 관리단체가 되고도 정신 못 차리고 심시비를 2만원 이상씩 올리는데 어찌 대태협 가서는 당당하게 떠들지 참 한심하다
서울시회원 2018.01.26
서울시가 돈받을 권리가 어디에 있나. 직원들 급여 못주면 다 정리해야지. 지금 있는 직원들 다 적폐들 아닌가. 그들과 손잡아서 협회 쟁탈해서 돈놀이 해보려 했는데 재미가 없으니 죽겠지. 돈 받으면 무조건 소송한다. 왜 니들돈이냐. 어??? 말좀 해봐라. 대태는 돈 주기만 해봐라 뉘들도 소송이다. 주려면 당시 심사봤던 회원들에게 돌려주던지. 아니면 서울시선수단 육성에 쓰도록 해라. 절대 주면 안된다.
관장 2018.01.31
서울시 회장의 이야기가 일면 맞는 말도 있지만 자기 반성은 없어 보인다. 서울시가 왜 관리단체가 되었는가 ?를 생각해 보면 지금 심사비를 달라고 할 것이 아니라 구조조정을 먼저하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 뿐만 아니라 모든 문제의 책임을 그저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고 있는 힘 없는 일선 지도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회원들을 기만하고 있는 구협회장은 왜 개혁하지 않는 것인지도 생각해야 한다. 절대 이 돈을 서울시로 주어서는 안된다. 그동안 호위호식하며 권력을 누렸던 자들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