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흐르는 추도의 물결
지난 6월 15일 운명하신 故 ITF 최홍희 총재의 추모식이 전 세계 곳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미국의 시카코, 캐나다 전역에서 그리고 전 세계 각지에서, 협회와 도장마다 故 최총재의 추도의식이 줄을 있고 있다. 미국 중부 무도인들은 시카고에서 6월 29일(토) 오후7시(현지시각) 레디슨 호텔에서 ITF, WTF 무도인들이 모두 모여 태권도계의 한 획을 그은 최총재의 죽음을 애도하는 추모식을 갖기로 하였으며, 故 최총재의 제 2의 고향이기도 한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6월 22일(토) 오후 2시(현지시각)"한마음 선원 토론토지원"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번 캐나다 추도식에는 북미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추도식에 조문할 예정이다.
또한 ITF측에서는 전세계 ITF 회원에게 보내는 "ITF 공식 성명서"를 본사로 보내 왔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ITF성명서
모든 민족태권도협회들과 태권도인들에게 알림
태권도의 창시자이시며 태권도인들의 스승이신 국제태권도연맹 총재 최홍희 장군이 불치의 병으로 2002년 6월 15일 20시 35분 평양에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음을 알리는 바이다.
최홍희 장군은 비록 우리의 곁을 떠났으나 그가 남긴 업적은 태권도와 더불어 영원할 것이다. 령구는 6월 17일 오전에 평양에 있는 애국열사릉에 안장한다.
국제태권도연맹
2002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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