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태권도연맹, 조마 코리아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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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국실업태권도연맹 김영훈 회장(좌에서 두번째)과 조마코리아 권종철 대표(좌에서 세번째)가
\n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n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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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김영훈)이 스포츠 의류 전문업체인 조마코리아(대표이사 권종철)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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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단체는 16일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고양시 조마코리아 본사에서 실업연맹 김영훈 회장과 유해민 부장, 조마코리아 권종철 대표와 박대성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3년간 운동용품을 후원받는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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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JOMA)는 스페인에 기반을 둔 스포츠용품 브랜드로 축구와 야구, 농구, 태권도 등 여러 종목에 유니폼, 트레이닝복, 신발, 장비 등을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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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미디어 = 김수정 기자 ㅣ plan@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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