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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태권도연맹(ITF) 최홍희총재, "나의 조국 코리아" 모국방문 희망!!


남과북 모두가 나의 조국 코리아, 나를 불러주는 곳이면 어디든 가겠노라!

북한계열 태권도로 알려진 국제태권도연맹의 최홍희 총재가 죽기 전 모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심경을 전해온 것으로 알려져 한국 정부의 답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무도본연의 뜻을 기리고 무도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무도인을 선발하여 업적을 역사에 남겨 후세에 그 뜻을 전하고자 1988년에 공익단체로 설립되어 활동해온 그랜드매스터 호노 소사이어티의 정우진 회장에 의한면 지난 4월 말 남과 북 관련부처에 최홍희 총재의 거취문제에 관한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남과북 모두에게 공문을 보낸 것은 최총재의 요구로 “‘남과 북 모두가 나의 조국 코리아’라며 나를 불러주는 곳이면 어디든 가겠노라”는 의지에 따른 것이다.

최총재는 1918년 함경북도에서 태어나 일제 치하시 평양학병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광복이 되면서 학병단을 조직하여 국군소위로 임관, 제2사단장을 역임하면서 군의 태권도보급에 정진했을 뿐만아니라 1955년 처음으로 ‘태권도’라는 명명을 사용하였으며 최초의 국제단체인 국제태권도연맹을 창설했다. 그러던 중 박정희 군사정권과의 마찰로 인해 캐나다로 망명하여 세계 각국에 태권도를 전파하였다.

1980년 북한을 방문하여 태권도를 보급하여 지금의 북한 태권도를 만드는 데 기여를 하였다.

최총재는 남북한 태권도 교류를 위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거듭 건의하여 남북한 장관회담 등에서 거론되는데 성사직전 단계까지 애를 썼으나 남북한 양국의 정치적인 이유로 번번이 실패하였다. 또한 최총재의 한국방문도 최총재 본인의 의사와 한국정부의 뜻과 맞지 않아 무산되었다.


현재 최총재는 85세의 고령으로 위암 수술 후 극도로 쇠약해진 상태에서도 태권도에 대한 강한 의지로 세미나를 강행하고 보급활동을 늦추고 있지 않다. 정회장은 현재 활동중인 그랜드매스터중 최총재처럼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끼며 하루라도 수련을 거르지 않는 사람은 없을 거라며 최총재의 태권도에 대한 열정을 피력했다.

이번 최총재의 한국방문요청은 형식상으로는 조국의 품에 돌아와 창군동지를 만나고 부모의 묘에 마지막으로 절을 올리고 싶다는 소박한 망명자의 요청으로 남북화해무드를 타고 있는 요즈음 쉽게 받아들여 질 수 있는 문제이다.

그러나 한국정부에 발송된 공문 중 태권도 창시자의 국가직 명시 요청 등은 그동안 한국태권도계에서 주장해온 태권도역사와 상반되며 지금까지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있는 태권도 역사관을 재정립해야 하는 중요한 이슈라 한국태권도계 및 정부에서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살아생전에 최총재가 한국을 방문할 수 있을지 두고 볼 일이다.

대한민국 김대중대통령에게 보낸 공문의 전문

발신: The Grand Master Honor Society(GMHS)
Taekwondo Times (Tri-mount Inc.)
World Black Belt Association

수신: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
참조: 문화관광부 장관

제목: 국제태권도연맹 최홍희 총재의 거취에 관한 요구

1. 대한민국의 영원한 번영을 기원합니다.

2. The Grand Master Honor Society는 무도 본연의 뜻을 기리고 무도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한 무도인을 선발하여 그의 업적을 역사에 남기며 후세에 그 뜻을 전하고자 1988년 창립,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본 단체는 무도인이라면 조직과 소속에 관계없이 그의 공에 대한 작은 보답으로 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1988년 무도발전을 위해 콜로라도 록키산맥에 무도연구소를 건립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얼마전 한국태권도의 개혁을 위한 재미태권도인 성명서 또한 본 단체에서 주관이 되어 실시한 사업의 일환으로 첨부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3. 가장 세계적인 한국의 전통문화 태권도는 세계 속에 한국의 혼과 정신을 심는 민간대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태권도의 역사적인 인물인 현대 태권도의 창시자 국제태권도연맹(ITF)최홍희 총재는 조국의 광복을 위한 평양학병 사건의 국가유공자이기도 합니다.

최홍희 총재는 정치적인 이유로 조국을 떠나 30여년을 타지에서 태권도 보급에 열성을 쏟아 부은 무도인으로 살아왔으며, 현재 85세의 노령으로 얼마 전 위 수술 후 건강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휠체어에 몸을 싣고 태권도 세미나를 다녔으며 현재는 침대에 누워 식음을 하지 못할 뿐 아니라 초연이 죽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거 최총재는 수 차례 남북화합과 교류를 위해 노력하였으나 번번히 정치적 이유로 인해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죽는 날이 가까워 짐에 더 늦기 전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 나의 창군동지를 만나고 싶고 , 나의 평양학병 동지들을 만나고 싶고, 내 부모의 묘에 절을 올리고 싶다”는 최총재는 “남이든 북이든 모두가 나의 조국 KOREA이다” “어디서든 나를 불러주는 곳에 묻일 것이다”라며 마지막 남은 여생을 남북태권도 교류와 화합을 위해 어떠한 일이든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습니다.

이에 정치와 개인의 실리를 떠나 한 무도인의 노력으로 시작하여 무도 역사상 유래없는 업적을 기리며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해서라도 최홍희 총재를 고국의 품으로 모셔야 한다는 것이 무도인들의 뜻입니다.

4. 이에 본 단체는 조국을 그리워하는 최총재의 뜻을 존중함과 의로운 무도인들의 뜻을 전하고자 국제태권도연맹(ITF) 최홍희 총재의 거취문제에 대한 시안을 아래와 같이 요구하오니 2002년 5월 30일까지 심사숙고 하시어 구체적인 답변을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문건은 대한민국(SOTH KOREA)와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NORTH KOREA) 관련 부처에 동시에 발송되며 각 국의 회신 내용을 심의하여 최홍희 총재의 거취문제를 최종 결정코자 합니다.

- 아래 -

1. “태권도 창시자”의 국가직 명시
2. 국가차원의 훈장수여 및 장군의 복권
3. 평양 학병사건의 올바른 역사관을 재확인하고 최홍희 총재의 독립유공자 인정
4. 만일 최홍희 총재 운명시 장례식을 국가차원의 태권도장으로 치루며 국립묘지에 안치.

별첨: 1. 태권도 개혁을 위한 재미 무도인 성명서 1부.
2. 최홍희 총재 관련 사진. 끝

The Grand Master Honor Society
World Black Belt Association
Tae Kwon Do Times (Tri-Mount Publications,Inc)

대표 정우진

댓글 51

이승훈 2002.05.10
최총재의 모국방문 방법 5가지 1. 김운용총재의 포용력 2. 이종우, 엄운규 부원장의 포용력 3. 국정원 및 통일부의 허가 4. 보훈청의 국가유공자 지정 5. 한국태권도계의 포용력 제일중요한 것은 김운용총재의 포용력으로 마지막으로 죽기전에 산사람 소원 한번 받아주었으면 ...... 최총재의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것을 인정하는 풍토가 조성되기전에는 불가능한 것을 알지만 중요한 것은 이제는 시대가 변했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는 것이다. 한 인간이 잘한 점도 있고 잘못한 점도 있지만 이제는 얼마남지 않은 인생 잘못한 점은 용서하고 잘한 점은 인정하여 조국에 찾아오고싶다는 소망한번 들어 주었으면..... 김운용총재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김운용총재의 포용력으로 최총재의 방문이 허락된다면 좋으련만.....
찬성찬성 2002.05.10
그런데 정말 그 바램대로 올수가 있을까? 정말? 모국으로 온다면 우리나라 태권도계가 왈칵뒤집히는거 아닌가? 아.. 그래도 좋다.. 한번쯤 뵙고싶다... 그런데.. 정말 올수가 있을것인가....쩝쩝..
오교수 2002.05.10
우선 최홍희 총재님의 쾌유를 기원 합니다. 그리고 태권도 선배님들의 명예회복과 선양사업에 크게 공헌 하고 계시는 정우진 회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태권도 반세기에 즈음하여 태권도 관계자 여러분들의 열린사고와 우주관의 범주안에서 일생을 태권도와 함께한 분들이 영웅으로 남을수 있는 특단의 방안을 시급히 강구 하여 주시기 건의 드립니다. 이제 태권도 1세대 큰사범님들께서 천명의 수을 다하시고 우리곁을 한,두분씩 떠나고 게십니다. 인간의 존재가치는 우리와 함께 할때는 그 빛이 덜할수도 있으나 사후에는 그를 보내고 후회하기도 하고,반성을 크게 하기도 하고,그리워 하기도 해보지만 인생을 되돌일수는 없지 않는가? 인생은 무상한 것, 어떻케 하는것이 세계태권도종주국에서 태권도인들이 해야할 일인지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김정식(오~쓰~) 2002.05.10
이젠 쓸데없는 무슨연맹이냐?누구 계보냐?는 등등의 문제를 떠나서,조국을 세계에 알린 위대한"무인"으로써 그를 따스하게, 받아줘야 할것이다!!극진회관의 무인"최영의"선생을 지난 한때 "오오야마마쓰다스"란 일본인의로 떠나보낸 우리지않는가?
자운 2002.05.10
있다면 그것은 태권도인들의 뼈저린 반성과 하심을 통한 자기 성찰로써 진정한 태권도의 장래를 위한 태권도의 대통합으로 가기위한 서로를 위한 배려와 마음을 모으는 응집력일 것입니다. iITF태권도 특별수련회를 통하여 최홍희총재의 위대한 발견인 사인웨이브를 접하면서 중국무술의 대명사인 태극권이나 팔극권등의 발경보다도 수승한 이 사인웨이브가 그 창시자인 최홍희 총재에 의해 이땅에 전해져 가라테를 진정 초월한 태권도로 거듭 나야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권도가 진정한 우리의 국기로 거듭 탄생 되어 21세기의 세계화에 우뚝 설 수 있기를 바라는 충심으로 정부와 모든 관계 부처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장태완사범 2002.05.10
아래의 모든 글에 저는 100% 동의 하고 특히 오교수님의 내용에 감동 받았담요~~~~~~~~~~ 태권도연맹 임원 여러분 ,얼른 초청 하시기 바람니다.돌아가시기전에... 자운형 태권도 신문 잘 보고 있소. 제천에서 잘 계시는지요? 언제 찿아 뵙겠습니다.장사범드림
방랑자 2002.05.10
진짜 죽음을 기다리나요.....~~~~~`않되요.북한보다는 한국ㅜㄱㅇ,로 모셔와야 해요.
지나가다 2002.05.10
최총재에게 사기당한 국내원로관장들이 살아있는한 그는 한국에 오기는 힘들것이다. 한국을 떠나기전 최홍의 총재가 저지른 과오가 너무나도 크다. 현제 태권도와 한국무술계 전반의 문제점들은 그가 남기고 간 소산이다. 이상스럽게도 최총재에 대한 환상과 우상화가 심하 지만 그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수있는 인물은 못된다. 박정희 전대통령이 자신의 후배라는 점을 이용해 권력을 남용하며 치부를 일삼다가 결국은 박대통령에게 찍혀 도망치다싶이 캐나다로 망명해버린 그이다. 그래놓고도 최홍의 총재 자신은 마치 독재권력에 맞서 투쟁하다 피박받아 망명한것인냥 스스로를 미화하지만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안다. 그가 모국방문을 원한다면 구지 막을 이유는 없다. 하지만 최총재에 대한 평가는 비판할것은 비판하고 인정할것은 인정해야한다.
송희환 2002.05.10
태권도와 우리나라 정통무술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태권도의 역사와 지금태권도가 왜이렇게 되었는지 알것이다. 지금의 잘못된 태권도역사관을 바로잡을필요가있으며 당연히 태권도 라는 이름의 창시자이자 아버지라고 할수있는 최홍희씨의 한국방문은 성사되어야한다. "태권도는 우리민족의 정통적인 고유무예이다." 라는 부정확하고 추상적인 역사보다는 보다실질적이고 보편적인 종합무술차원으로 새로정립될 필요가있다.
정순천 2002.05.11
최홍희총재님이 구걸을 하면서 한국에 가실려고 하는것은 절대 아님니다. 그리고 독재자인 박정희 옆에 가는것은 더욱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무토에 이진재 기자님의 내용을 보니 마치 총재님이 한국방문을 염원하듯 했는데 사실과는 다름니다. "이것은 총재님의 뜻입니다." 아래 두분 오,이 교수님의 가면이 징그럽군요~ 정녕 태권도를 위해서 이번달 28일 평양을 갈려고 꾸미는지 또 무슨 일을 벌이려고 그런는지 나름데로 연구중입니다. 물론 오교수와 이교수의 저의는 제가 알고 있지만요~ 세상이 그렇게 댁들 두분교수처럼 막가는게 아니랍니다- 그리고- 최홍희총재의 이름을 더럽히는 내용은 삼가 해주시기 부탁드림니다- 그리고 이교수 무토의 쓸데 없는 기사에 철없는 소리 그만 하시길~ 모든게 진실이 아님니다..... 정우진 회장님이 방금 전화가 와서 급하게 무토에 와서 봤는데- 무엇인가 잘못 가고 있습니다. -정순천-
오교수 2002.05.11
정사범님!그동안 잘 계셨는지요?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연락 못드려 미안 하군요.몇칠전 정우진 회장님의 전화로 정사범님께서 총재님의 이사짐을 나르는등 고생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아래 내용에 의하면 오해가 많은는것 같군요.저는 99년부터 남북태권도연구소가 공식으로 대학에 설치승인되어 남북문제를 여러교수님과 공부하고 있으며 이는 학술진흥재단을 통해 연구과제로 이어 집니다.또한 이학래(한양대)교수님이 이끌고 있는 남북통일체육연구소가 있구요.저는 정사범의 염려에 대하여도 부분적으로 동의도 합니다. 그러나 정사범님이 생각하는것과 저의 연구분야와는 전혀 다른부분이 많습니다.또한 무토에 올려져 있는 이기자의 내용은 인도적 차원에서 또는 정치적이념을 떠난글로 이해되며 결코 최총재님이 한국방문을 구걸한다는 논조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저는 태권도 반세기가 지나면서 한,두분씩 따계하시는 태권도 선배,스승님들의 명예와 희생은 보전되야 된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습니다.그 이상과 그이하는 생각한바도 없으니 상호공조를 부탁드림니다.
정순천 2002.05.11
정회장님께서 태권도의 대의를 위해서 백년대계를 위해서 큰일을 하고 계시는데 이의를 달지 않습니다. 다만 아무리 언론의 특성상 타이틀로 독자들을 끌어 당긴다 하더라도 위 =제목은 크게 잘못되었습니다. 먼저- 정회장님의 내용중에 총재님이 죽음을 앞두고 한국에 구걸해서 가는 내용은 없습니다. 이진재 기자님은 무슨 뜻으로 위 내용의 제목을 마지막 표현까지 쓰가면서 기사화 했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분명코 총재님은 한국에 구걸해서 가실분이 아님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치 최총재님이 죽음 앞두고 평상심을 잃어가면서 한국을 가실려고 하는것 처럼 했습니다. 아직 한국에서 최홍희란 이미지가 백분의 일도 안되는 부분만 알려진것을 가지고 성토하는것이 너무 한심해서 감히 제가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최홍희 총재가 죽음을 기다리며 한국방문을 희망한다는 근거가 어디 있습니까?!!! 이진재 기자님에게 실망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기사를 짐작으로 쓰지 마십시요!! 최총재님이 건강이 안좋은것도 사실이고 언제가는 죽음을 맞이 한다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죽음이란 마지막 표현까지 쓰면서 최총재님을 비굴하게 매도 하는것은 태권인으로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정회장님은 최총재님이 이념을 떠나 북한에서도 장군으로서 대접받는 이유는 위대한 태권도인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다 싶이 북한이란 곳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외에 장군이란 표헌을 절대 쓰지 않습니다. 그런곳에서 태권도를 통해서 이념을 떠나 북한에서 최홍희장군 ! 심지어 고인이 된 김일성 주석으로 부터 평소 "태권도대장"이란 칭호까지 받은것은 최홍희총재의 태권도에 관한 의지가 단호 했기 때문입니다. 남북을 떠나 최총재님이 태권도만을 위해서 노력한 흔적을 역사적 근거로 남기시려는 정회장님의 큰 뜻을 왜곡해서 말장남 같은 제목으로 최총재의 이미지를 상업성으로 이용하는 무토와 이진재 기자님에게 유감입니다- 정식으로 요구 합니다! 위 제목을 빨리 바꾸어 주십시요!!!!!! 그리고 정회장님의 큰뜻을 왜곡하지 마십시요 아무리 언론에서 장사속으로 플레이 해도 그렇지 이것은 정말 아님니다- 그리고 오교수님! 오교수님 께서 하시는 일이 큰일이 되기를 바람니다. 다만 이승훈교수와 저의 더러운 싸움을 제데로 아신다면 이승훈같은 잡배가 한국의 태권도학 교수 레벨에 끼어서 좌충우둘 하는것을 간과 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한국태권도학 관련 교수 전체를 망신시키는 이승훈이의 행동을 어떤 방법으로던 정당화 하는 것은 제가 간과하지 않습니다. 끝으로 최총재님은 죽음을 이용 하려는 언론 플레이를 경솔하게 한 무토에게 다시 한번 실망입니다- 정순천-
이 명희 2002.05.11
5월의 푸른나무잎 색깔이 짙어져가고 아까시아 향기가 퍼져가는 아름다운 계절 - 작고 큰나라 대한민국의 태권도가 시드니올림픽에 출전하여 지구촌 가족 모든사람들에게 태권도를 느끼고 보고 알수 있게 해준 우리나라의 모든 태권도인들에게 힘차고 힘찬 큰박수를 보냅니다. 별로 좋지않은 조건에서도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과 한국을 알리는데 큰 몫을 차지한 태권도를 우리 모든 시민들은 사랑합니다. 태권도는 이제는 우리들의 고향같은 무예 입니다. 스포츠에 관심이 있어 공부하던중 우연히 인터넷에서 고민하는 위 내용들을 읽었습니다. 태권도만 생각하면 " 힘"이 나는 듯 합니다. 남 녀 노소 어린아이까지 즐겨하는 태권도가 더욱 우리들 가까이에 생활화 되어져서 생활의 건강과 아울러 모든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평화"를 느낄수 있는 태권도로 거듭나며 진행되어지시는 모든 순서마다 진정한 사랑이 넘쳐나는 작고 큰나라의 태권도가 되어졌으면........... 합니다. - 아름다운 계절 오월 - 세계화된 태권도가 우리의 맘속에 사랑과 평화로 남아 있기를 !.... 태권도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모든 태권도인들께 큰 축복들이 많이 있으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승훈 2002.05.12
정씨 박종수사범님께서 조언을 하고 이야기했다는 데도 또 나타나서 최총재님을 욕먹이는 가? 영주권도 없이 캐나다에 가서 뭘 그렇게 한다고 까불고 있나.... 최총재님께서 불쌍해서 조금돌봐준 것을 가지고 최총재님의 아주 측근인양 변호하지마. 당신이 무슨 측근이야. 측근은? 소도 웃을 일이지. 정우진회장님의 뜻과 의미, 정신 등을 좀 본받게나. 최총재님이 언제 누가 국내에 온다는 것을 구걸한다고 했나. 이사람아. 구걸이란 표현 당신이 썼어. 구걸이란 표현을 함부로 쓰지 말게나 자네는 정말 구제불능이야.... 최총재님을 돌아가시기 전 끝까지 욕먹이는 구만 정씨 최총재님곁에서 빨리 정말 떠나시오. 구걸이란 표현. 상업성이란 표현은 정씨가 만든것이지 이진재 기자, 오교수님, 정우진 회장님은 그런뜻이 전혀 없어. 판단을 정확하게 하라고 했지. 가방끈 다시한번 길게 하길 비네. 잡배는 정씨 자네가 잡배일세 그려. 하여간 조금 안 나타나서 정신차렸는가 했더니 여전히 이 모양이니 참 한심도 하이.. 최총재님곁에서 다시한번 빨리 꺼져버려. 최총재님이 정씨 때문에 이미지만 안좋아지네 그려. 최총재님에 대한 역사는 당신보다 모르는 사람없어 정말 혼자 많이 아는 척 좀 그만했으면 하네 그려. 최총재님 북한에서 장군님이라고 추대한다고 이야기하면 최총재님이 친북인사라고 알려주는 것인가? 가뜩이나 최총재님이 친북인사라고해서.... 국내의 보훈청과 태권도계가 포용력을 발휘하기 어려운데 거기에다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고 있구만. 하여튼 부화뇌동하지말고 경솔하게 행동하지말고 견리사의하시게나. 무슨말인지 모르면 최총재님께 여쭤보게나. 그리고 정신차려. 당신이 안나타나는게 최총재님을 도와주는 것이라는 것 명심하길 바라네.
^^ 2002.05.12
어휴~~
태권 2002.05.12
이런 당신 미친거아니요? 당신 교수맞소? 최홍희총재가 당신의 어처구니없는평론에 거론되어야 할사람이요? 당신이말한 내용이면 최총재가 한국에 또한 김운용에게 마치 본인죽기전에 선처를 바라는 내용인것같은데 당신 좀 바르게 ... 뭐좀알고 한마디한마디 밷으시오 그저 줏어들은소리 그만좀 하고 내가 아는봐는 당신 여지껏교수를 달때부터 여지껏 모든내용들이 찬란하던데 그렇게 당당하고 자신 있으면 이글에 리플을 달아보시오 그럼 다른교수들도 왠만큼알고있고 또한 그당사자들과 모든 관계자들 무엇이든 자료 기꺼이 올려드리겠소 그리고 앞으로 이런일이있으면 다신 나서지마시오 당신주장은 항상1차적인 생각일뿐이오 참고로 나와 상대할려면 아주 많이 힘들것이오 당신의 모든진실로서 자료가올라가기시작 할것이니.. 주변에 당신적들부터 정리하는 노력을 먼저보이시오 사람은 인품인것이오 더이상 최홍희총재 김운용총재를 거론하지마시오
정순천 2002.05.12
이승훈교수! 내가 지난번에 부탁을 했지. 여기는 초등생부터 학생들도 들어 오는 불특정 다수의 공간인큼 만큼 격을 갖추고 글을 올리시라고.. 나와의 언쟁에서 보기 민망한 표현은 삼가 하길 다시 한번 부탁하네- 자네는 교수직분으로 "가방끈"론 사람을 평가하는 모양인데 다음부터는 학력이 짧다던가...표현법을 바꾸어 사용하게나. 대학교수가 가방끈 같은 논리로 학문을 매도 해도 되는건지 모러겠내 그려 그리고 "자네"란 표현은 나이와 관계가 있다네 나를 보고 정씨라고 하는것은 좋은(?)일 이지만 자네란 말은 내가 이교수한데 쓰는 말일세- 자네보다 나이가 몇년이나 위에 있는데 그냥 정씨라고 하지, 자네가 뭔가... 최소한 예의는 지키지 않더라도 표현의 논리는 제데로 구사하시게나- 아무리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도 그렇지 자네 보다 나이가 한참 위에 있는사람한데 무조건 "자네"라고 할것인가?.. 만약에 자네가 오노균교수하고 이렇게 싸운다면 오교수 보고도 자네라고 할사람일세 그려~~ 그리고 자네 때문에 큰일 하는 오교수까지 피해가 가게 된네 그려- 아래 -최총재의 모국방문 5가지- 글을 카피해서 ITF사무국에 팩스로 전송하겠네- 자네같은 교수가 28일 평양을 방문한다는것이 물가에 얘들 노는 같아서 불안하다네- 마지막 통첩일세- 자중하고 글을 쓰시게나- 내가 지금 여기서 총재님과 어떤 관계이고, .........................현재 상황이 어떤건지 알고나 있는지.. 지금 미국에 정회장님이 여기 토론토에 오셨고, 조금전 까지 같이 있었는데- 내일 또 뵈면 자네 뜻을 잘 전해 주겠네- 끝으로 자네 때문에 오교수님도 어쩔수 없이 피해가 갈것 같네- 엊그제 전화상으로 자네와의 신의를 강조 하시더구먼 그러니 오교수님도 자네 같은 사람으로 취급이 될수 밖에 없내 그려 구제불능이란 말이 새삼 스러워 진다네-
지나가다 2002.05.12
끼니굶어가며 슬램가의 양아치들과 가라데 쿵푸의 도전을 이겨내며 온갖 고생을 해가며 태권도의 위상을 이룩한 수많은 국제사범들의 공로를 단지 태권도의 창시자라는 이유로 그공을 날로 먹으려들고 그것도 모자라서 때로는 자신의 세력에 위협이된다고 판단되면 마피아와 결탁했다느니 국내에 있을때 범죄자였다는둥 온갖 모함과 날조 일삼았던 것들....그로 인해 최총재에 대해 반감을 가지는 국제사범 출신의 관장들이 여럿됩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ioc총재에게 편지를 보내 태권도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조차도 방해를 놓았지요. 그가 국내에서 욕먹는이유가 그거요. 태권도를 개인적인 소유물로 생각하고 그것을 이용해 온갖 치부를 해온것.. 그 썩어빠진 박통정권 조차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적당히만 해먹었어도 지금의 김운용의 자리에 최총재가 앉아있었을지도 모를일이지요. 같은 오도관계열의 원로관장들조차 최홍의 총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아~그 사기꾼...단순히 정권의 탄압과 모함이라고는 생각하지 마시기를..
.. 2002.05.12
여느종교이건 무술이건 그 단체와 창시자를 스스로 욕먹이는건 다름아닌 소위 광신도라 불리는 극단적인 추종자들이지요. 우리나라의 개신교들이 욕먹는 이유를 생각해본다면 감이 오실걸..
이승훈 2002.05.13
정씨, 최총재님, 이진재기자, 오교수님, 정회장님 등을 욕먹이니까 할 수 없이 자네라는 표현을 썻네. (정신연령이 어리다고 생각해서 썻지... 나이가 많은 사람한테 쓰지않는 표현이라는 것을 알고있기에 더욱 내가 일부러 왜 썻겠나 이사람아). 그리고 네티즌들(특히 초등학교)을 그렇게 신경쓰는 사람이 광견이니 하이애나 똥을 먹으라느니, 때려잡느니 교수를 매도하고 ..... 명예훼손을 그렇게 하는가? 그래서 고소 당하고도 잡배라느니 하고 있나.... 교수이기 이전에 한 인간으로 감정의 동물이지 그러기에 정씨같은 되먹지 못한 인간은 감정으로 다스려야지. 어차피 네티즌들은 누가 옳은지 판단하고 있을테니까. 내가판단 안해도 알아서 잘 판단할 사람은 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이해를 시켜야지... 여하간 영주권부터 받게나 캐나다에서 뭘 그렇게 열심히 하는지는 모르지만 돈이나 벌어 대의명분 내세운다고 알아주기나 하나... 태권도로 돈 벌러 같으면 돈을 벌어 뭘 그렇게 잔말이 많은지. 하여간 되먹지 못한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쉽지 않네 그려. 그리고 오교수님 들먹이지 말게 태권도정신은 의리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교수와 나의 같은 사고방식이지. 태권도정신이 뭔지나 알어? 태권도정신 = 검소, 겸손 철학(정우진) 태권도정신 = 지덕체, 양심,모범실천 철학(이준구) 태권도정신 = 한철학 (이경명) 태권도정신 = 인의예지신 인내, 예의, 염치, 백절불굴(최홍희) 태권도정신 = 신뢰, 정직, 의리 (이승훈) 특히 의리가 내 정신이지.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피는 물보다 진하지. 피보다 진한 것은 의리다. 조폭의 의리보다 깊고 심오한 의리를 말하는 것이 태권도정신이지. 중국무술에서도 잔잔히 흐르는 정신이 의리이지. 태권도를 한 사람으로 의리를 지켜야지 캐나다에서 좋은 감정으로 돌아온 사람을 사이버 명예훼손을 그렇게 하는 것이 의리있는 행동은 아니지. 그리고 다시한번 구걸이니, 상업성이니 별의별이야기 붙이지 말고 자숙하게나.... 국제태권도연맹에 보내고 정우진회장님께 이야기해도 정씨 옳다고 박수칠 사람 한사람도 없네그려. 누가 구걸이니 상업성이니 해서 최총재님의 이미지를 흐려놓고서... 여하간 최총재님께 건강하시길 빈다고 전해드려.... 그리고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전해드려.. 그것도 전하지 않으면 정씨는 정말 구제불능이니까....
이승훈 2002.05.13
당신이 쓴 김운용총재의 선처 선처라는 뜻은 일방적으로 잘못한 사람을 잘 한사람이 좋은 뜻으로 받아드리라는 뜻이지. 당신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했으면 하오. 포용력이라는 함은 예전의 잘 한점도 포용하고 잘못한 점도 포용하여 서로 더 좋은 관계로 가슴으로 포근히 감싸안아 둘 다 win-win 하라는 뜻 이지. 일방적으로 누가 위에서 누가 아래로 이야기 한 것이 아니고 국내에 기 득권을 가진 김운용총재님의 포용력이 필요하다 이 뜻이지 선처라는 뜻은 아니라고 이해하길 바라오. 포용력을 잘못해석하고 있구만. 당신 정순천씨와 비슷한 부류로 생각해도 되는지. 그리고 당당하게 실명으로 나오시지. 모든 것을 오픈시켜야지. 당신의 논리에 답변을 바로하지. 그리고 당신의 글에는 약간 협박성 글이라고 느껴지기도 하네그려. 그런 글 함부로 올리지 않길 바라오.
태권 2002.05.13
소위 대학강단에 계시는 교수나 태권도계에 영향력이 있다고들 스스로 자부하는(?)분들이 이런 곳에서 개인의 사적인 감정을 주체하지 못함을 보고 있노라니 참으로 답답한 마음 금할길이 없습니다. 이곳은 수많은 태권도인들과 타 무술인들도 방문하는 곳인데 정확하고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오로지 자신들만의 추론과 감정이 섞인 억지주장으로 태권도계 물을 흐리고 있음은 어떤 이유에서든 찬사를 받지 못할 일이라 생각듭니다. 대부분의 어린 태권도인들은 두분이 어떤 사람들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단지 이곳에 올린 글을 가지고 태권도를 평가하거나 두분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을 "태권도를 올바르게 알리고자 하는 이곳"에서 만큼이라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누구의 말이 옳은지 그른지 따지기 이전에 두 분은 모두 똑같은(?)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권위있는 전문지에 글 꽤나 올리고 계시는 명성만큼이나 더이상 실망시키는 일이 더이상 없기를 바랍니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25세의 젊은이가...
김교관 2002.05.13
그분의 과거 족적과 과오를 명확히 파악 하여 모든분들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일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최소한 실명으로 거론한 이승훈 교수! 그래도 태권도의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젊은 교수라 생각됩니다 자 모두 감정적인 의견보다는 진실과 사실에 입각한 근거있는 자료를 제시하며 토론 합시다
이승훈 2002.05.13
네티즌들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정순천이라는 사람과 정말 감정적인 논쟁의 글을 올리고 싶지 않으나 제가 생각하는 것과 너무도 생각하는 것이 차이나 네티즌들이 오해할 까봐 계속 정씨의 반반글을 쓴 것입니다. 그리고 사이버명예훼손을 계속하니까 참는 것도 한도가 있어 계속 대응하였으나 이제는 좀 자제하렵니다. 네티즌의 좋은 충고는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감정의 동물이지만 감정을 추스리면서 글을 쓰도록 하지요. 열심히 태권도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데도 불구하고 반대파의 반대의 목소리에서 핵심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저를 명예훼손하거나 곡해하고나 오해하게 만드는 사람들을 상당히 포용력을 가지고 천천히 마음을 ..... 네티즌들에게 더 태권도발전을 위한 업그레이드한 칼럼 내용을 쓰도록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경환 2002.05.14
5월10일자 한국일보에도 같은 내용의 기사가 나왔군요.. 문화관광부에 itf의 정식공문이 들어간것으로 되어있네요.. 아래 정순천님의 주장과는 다른내용이로군요.. 누구의 말을 믿어야할지는 모르겠지만 팔순을 훨씬넘기고 건강마저 좋지못한 최홍의 총재님께서 나름대로 고국에대한 향수를 잊지못하시 는 모양입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짐승들도 죽을때는 자신의 고향을향하고 죽는다고들 하지요. 태권도의 창시자이자 itf라는 조직의 수장이기에 앞서 최총재님은 한사람의 인간이기도 합니다. 아래 정순천님의 반발이 최총재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개인적인 반발과 언감생심에 불과한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순천님은 늘 국내태권도계에대해 반감을 가지셨고 늘 비난으로 일관하셨었습니다. 하지만 님이 생각하는것만큼 태권도계가 일방적으로 썩은것은 아닙니다. 태권도가 한사람의 삶에 있어서 길잡이가 되고 의지할수있는 힘이 되는 것이라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패를지어 너는 이편 나는 저편 하는식으로 혹은 얼마되지도 않는 밥그릇싸움으로 일관한다면야 곤란한 일이지만...적어도 북한에까지 태권도가 전파되어 남북간에 서로 공유할수 있는 요소가 생겼고 이것만으로도 저는 최총재님을 존경합니다. 부디 정순천님께서 비딱한시선으로 일관하시지는 말아주시기를 부탁드립 니다. 죽음을 앞둔 한노인의 향수를 또 하나의 반감으로 만들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정순천 2002.05.14
이경환님! 문화공보부에 들어간 원문을 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우진회장님의 아이디어 입니다. 하지만 전부를 최홍희총재가 ok 한것은 아님니다. 정회장님이 역사적 근거를 위해 큰 일을 하신것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최총재님의 본의와는 전혀 다른 내용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내 태권도계를 매사에 삐딱하게 본것은 아님니다. 제글이 다소 비평적 요소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비판을 위한 비평을 한것은 아님니다. 한국에 나간 언론 보도자료는 일방적으로 정회장님이 보낸 자료일뿐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최홍희총재의 본의가 전달 된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주지 해주기 바람니다-
이승훈 2002.05.14
정우진회장님의 뜻은 한국에 최총재님의 근황을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최총재님을 국내에 초청할 수 있도록 여론형성을 하시려고 하고 있고 정부기관에 협조요청이 없이는 최총재님 국내에 초청이 불가하므로 정우진회장님은 혼자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니까 여러 채널로 최총재님의 소원한번 해결해 보려고 상당히 노력한 것을 최총재님의 뜻이아니라고 하면 정우진회장님이 뭐가 되겠오. 정말 가만히 있어주시오. 최총재 욕먹이더니 정우진회장님까지 욕먹이지 말고. 그리고 정씨 당신 사고는 약간 개선할 점이 있다는 것을 아시오.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고 창조를 위한 비판이 그 모양인가? 명예훼손. 태권도계 삐딱하게 보기 등등 여하간 발전을 위한 비판, 창조를 위한 비판은 서로의 논쟁에서 많은 것을 얻고 거기서 핵심을 찾을 수 있지만 삐딱하게 보는 사람 앞에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지.. 정우진회장님의 높은 뜻을 제대로 헤아리길 진심으로 바라오. 그리고 정우진회장님은 최총재님의 마지막 소원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시는 정성에 깊은 감사를 올리게나. 최총재님의 뜻이 아니라고 해명하지 말고 이 사람아. 정말 가만히 자기 할일(캐나다에 태권도 보급)이나 했으면 하네 그려.. 최총재님의 대변인양 하지 않했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좋겠네.
武士會(채수용) 2002.05.14
김운용 총재님의 집사람들은 김총재님를 가까이 모시고 있어 잘 알지요. 최홍희 총재님의 집사람들은 최총재님을 가까이 모시고 있어 잘 알지요. 그들은 몸으로 마음으로 느끼니까요... 역사적으로 박대통령의 정치라는 것도 어떻습니까? 대통령이 정치 혼자서 하나요? 잘되건 못되건 그 정치정책들이 대통령 혼자 결정한 건가요? 대통령이 절대법인가요?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대통령 자체를 비판합니다. 그사람들이 대통령을 아나요? 대부분 비판자들이 그 대통령을 겪어나 봤나요? 무도인의 길을 가고자 하는 무술인들. 말은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정신으로 몸으로 느끼고 말하는 겁니다. 말은 진실을 자주 왜곡합니다. 그리고 가끔은 자기를 욕되게 합니다. 그리고 느껴보지 않고 비판하려 들지 마십시오. ps : 당신은 전대통령들의 목을 조르진 않았었나요?
윤상범 2002.05.14
저는 아이오와에서 정우진회장님께 삶을 배우는 윤상범 사범이라고 합니다. 먼저 정순천 사범님께 사과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사에서 발생된 몆가지 실수는 보도자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긴 저의 실수 입니다. 신중하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보도자료의 표현이 단순히 한국방문을 희망한다는 내용에 집중됨으로서 최총재님과 정회장님의 뜻을 정확히 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에대해 모든 분들께 사과을 말씀을 올림니다. 이로인해 저는 정회장님께 많은 꾸중을 받고 내용을 일부 수정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정사범님께서 가지고 계신것이 있다면 조금 수정한것인것 같습니다.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진재기자님께는 정사범님께서 위로의 말씀을 전해 주시길 바랍니니다. 그리고 화살은 저에게로 쏘세요...무조건 맞겠습니다.(!.!) 참고로 정사범님의 글을 보신분들은 그 내용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제가 무토에 너무 늦게 들어온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회장님께서 이번일을 추진하신 이유는 태권도 역사의 올바른 정립을 위한다고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최홍희 총재께서는 군을통한 태권도의 보급으로 현대 태권도의 기반을 다졌음은 물론 태권도라 명명한것, 최초의 국제 태권도조직구성 등 (교과서적인 태권도의 역사에서 탈피해서 조금만 살펴보면 누구나 알 수있는 것) 무엇보다 그의 태권도사랑을 정회장님으로 부터 그를 존경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누구 일인이 태권도를 만들었다고는 주장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는 태권도는 우리나라 전통무도라고 주장하고, 확신합니다. 태권도에는 우리 민족의 문화와 정서가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무도는 개개인마다 추구하는 바가 다르며 수련하는 방법또한 다르기 때문입니다. 내가 일본의 가라데를 배웠다고 해서 내가 일본인이 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은 공기에 가라데만을 담았다면 그것은 가라데지만 그기에 조선의 문화가 담기고 조선의 혼이 담긴다면 그것은 가라데라고 하기에는 적절하지 못한것일 겁니다. 또한 문화의 흐름상 삼국시대에 일본에게 전파된 우리의 문화는 무엇입니까? 한 예로 지금 일본의 도기문화는 독창적으로 매우 발전된 형태를 이루고있습니다. 그것이 한국의 것인가 하는 반문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태권도의 발전은 큰 문화의 흐름으로 봐야하며 우리민족의 혼과 정서와 장인의 기술이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이러한 근대적 태권도의 형성에 최홍희 총재의 공로는 실로 태권도사에 길이 전해져야 한다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로 저희 정회장님께서는 태권도사의 바른 역사적 정립을 위해 일하시는것 같습니다. 참고로 정회장님께서는 사실 지금 부족한것이 없는 분이세요. 대규모휘트니스센터를 7개 운영하시고, 백화점, 부동산, 45개 태권도장 중국에 200억 정도의 휘트니스 투자, 현재 진행중이죠.그런 분이 굳이 최홍희 총재님의 일에 이렇게 발벗고 나서서 일하시는 것은 유치한단어고 웃을지 모르지만 정의감이라고 표현하면 맞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주머니돈을 털어 그랜마스터 호노 소사이어티를 혼자 운영하시며 무도인 연금을 보내고 있습니다. 몇해동안 소리소문없이 이런일을 혼자 하시는걸 보며 태권도계의 허상만 쫓던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나름대로 정회장님은 최홍희 총재님을 태권도의 역사적인 큰기둥으로 생각하고 계십니다. 30여년간 최홍희 총재님을 옆에서 지켜보며, 그의 태권도사랑을 몸소느껴서 굳혀진 마음인것 같습니다. 그러한 뜻을 전하고자 하는것인데 좀 전달이 잘 되지 못한것 같아 유감이고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길 없습니다. 네티즌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뜻을 조금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교수님 정사범님께~~ 두분의 열정은 참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두분 서로가 좀더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나누셨더라면 서로에게 많은 힘이되어주셨을 텐데 아쉬움이 많은것 같습니다. 이교수님은 아이오와 왔을때 뵙고 정사범님은 카페의 글을 통해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이런말씀 드리기 송그스럽지만... 두분의 타는속을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두분께서 올리시는 글이 날로 인격모독에 가까워지고, 이교수님은 태권도학계를 이끄시는 교수님, 정사범님은 태권도의 바른 철학과 열정을 가지고 후배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이끄시는 분입니다. 둔분이 쓰시는 글한구절 한구절이 많은 제자와 후배들을 실망스럽게 하고 있는건 아닌지... 주제넘지만 좋은글로 서로에게 충고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윤상범사범 올림. 저로서도 사실 이해가 잘안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정순천 2002.05.14
윤사범님! 글 잘 읽었습니다. 어제 밤까지만 해도 여기 토론토 한국일보 기사와 사진을 보고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항의성으로 정우진회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 최홍희총재님의 보도자료 내용에 관한 건 입니다.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는 백만장자인 정회장님께서 이번에 토론토를 여러번 방문하면서 태권도역사에 한획을 만들어 냈습니다. 정회장님 아니면 누구도 이루지 못한 그런 "사건" 입니다. 이번 역사적 일들은 제가 조만간 공개 하겠습니다. 10년동안 최홍희총재님을 아버지처럼 모셔온지라 솔직히 개인적인 감정이 앞서고 있습니다. 총재님의 초라한 사진이 보도자로 나간것이 가슴 아팠답니다. 여러사람들이 총재님을 욕하고 비판하지만 가까이서 10년동안 지켜본 총재님은 역시 대단한 분 이셨습니다. 그런 것을 정회장님께서도 아셨기 때문에 이번에 태권도역사의 한 줄기를 이루어 낸 것입니다. 지금은 말을 못하지만, 안해야 하지만, 곧 세상에 알려질 근간의 일들이 드라마틱합니다. 그기에는 정우진회장님이 핵심에 서 있습니다. 요즘 저는 총재님깨서 생을 정리하시는것을 지켜보면서 비통한 마음 금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연 죽음 앞에서도 저렇게 평상심을 잃지 않고 주위사람들을 배려 해줄수 있을까.....? 그런 의문 말입니다- 그리고 이진재 기자님! 먼저 사과드림니다. 나중에 정회장님과 통화하고 보도자료내용을 알았습니다. 제가 무토에 편견을 가진것은 결코 아닌것을 헤아려 주시기 바람니다. 앞으로도 무토 발전에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끝은로 이승훈교수! 자네와 언쟁하고 싶지 않은데 여기 상황과 나의 요즘생활으 모러면 나의 사생활에 관한 욕은 삼가 해주시게~ 그리고 "무토던" "최홍희총재님이던","정우진회장님이던", 누구이던~ 잘못된것이 있으면 항의 하는게 나의 의지라네. 세상에 잘된일에는 다소 무관심해도 되지만 잘못된 일에는 애정의 눈빛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게 나의 지론일세- 자네가 조금만 수준있는 반론을 했으도 나도 좋은 글로 자네에게 대해줄수 있었을텐데 나도 감정을 숨기지 못했지만 자네의 글은 평가하고도 싶지 않네 그려- 그동안 총재님에게도 반론을 펴다가 혼난 적도 많았다네- "돈과 명예앞에서 아부하는 정순천이가 아니라네~" 무조건 정회장님을 존경하는것은 아부일뿐, 존경이 아니라네- 왜냐하면 정회장님이나 우리나 신이 아닌 다같은 인간이기 때문이지...... 이교수! 리필달지 말게나!
釜山 武士會(채수용) 2002.05.15
기사를 쓰신 분.... "죽음 기다리며...."라는 표현을 좀 바꿔주실 의향은 없는 지..... 사실 너무 거슬리는 말이네요.... 사실 기분이 넘 나쁘네요.... 제목 따위에 연연하긴 싫지만.... "남은 여생...."이라는 말도 싫은 판인데.....
김갑환 2002.05.15
제가 가만히 보고 있자니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군요 대학 교수라는 사람과 캐나다 주재사범이라는 작자들께서 서로 잘했다는 양 싸우는걸 보고 이런글들을 보니 태권도라는 운동에 점점 회의를 느낍니다 진짜지 왜 우리 태권도인들은 말은 청산유수로 하면서 행동으로 보여주지는 않는겁니까?? 지금 조선시대 정승들 당파싸움도 아니고... 쯧쯧... 지금 최홍희 총재가 죽기전에 태권도 통합을 할 생각이 우선이지... 무슨 씨도 안맥히는 소리들을 하는 겁니까?? 정신들 차리십쇼!! -김갑환-
무사도 2002.05.15
이제는 화해하고 용서 할때 입니다.서로 감정적 리필 그만 올리고 무도인의 이름으로 칼을 접으십시요.당신들 같은 사람만이 이세상에 존재 한다면 이세상이 어떻케 될까요.이런 작은 감정도 추스리지못하면서 교수요,사범이요 할수 있소.젊은 혈기로 한바탕 겨루어 보았다 하더라도 칼을 접으십시요.그런분을 우리는 덕장이라고 합니다.화해하고 용서하는마음이 정말로 아름다운것 입니다.당신들은 분명히 그렇케 할수 있는 분들입니다.그러니 먼저 화해의 악수를 신청하십시요.미안하다고하면 다되는거요.
이승훈 2002.05.15
정순천사범님 그리고 네티즌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정사범님께 이제 앞으로 네티즌들이 많이 보고 있는 사이트에서 서로 싸우는 듯한 인격모독 및 명예훼손이 되는 논쟁의 글을 올리지 않겠습니다. 네티즌들이 보는 사이트에서 교수로서 체통과 체면을 지키면서 행동을 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정사범님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이 앞서고 저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정사범님에게 너무 심한 글과 감정의 글을 쓴 것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태권도를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다음카페에 사이트 만들어 많은 태권도관련 자료로 태권도인들을 깨닫게 하고 최총재님밑에서 여러 가지 일을 도와주면서 열정을 가지고 사시는 것 전부 알고 있습니다. 작년 캐나다에서 최총재님 집에서 처음 만나 상당히 좋은 감정으로 <태권도 현대사> 책을 드릴때의 심정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앞으로 정사범님과 화해하고 잘 지냈으면 합니다. 태권도에 대한 열정이 모두 강하다가 보니 부딪친 것으로 정사범님과 저, 두사람의 에너지와 열정을 서로 태권도 발전에 노력한다면 굉장한 힘을 발휘할 것입니다. 쌍두마차의 바뀌가 같이 굴러갈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서로 좋은 감정으로 돌아가 태권도발전을 위한 열정을 가지고 손잡고 앞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네티즌들과 태권도를 사랑하는 제자, 선후배들께 서로 모범이 되어 좋은 글로 서로 충고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얼마나 아름답게 보이겠습니까? 모든 좋지않은 감정을 떨쳐버리고 우리 국내에서 아니면 캐나다에서 거나하게 막걸리나 술 한잔하면서 얽힌 감정을 풀고 남자답게 한번 태권도발전에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하루밤을 지새워봅시다. 서로 원수도 사랑할 수 있는 넓은 마음으로 포옹하면서 말입니다. 다시한번 정사범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네티즌 여러분들께 네티즌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과 깊은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교수답게 모범적으로 행동하고 좋은 글로서 네티즌들께 더욱 노력하는 모습으로 거듭날 것을 맹세합니다. 정사범님과 더욱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화해하고 좋은 관계로 지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네티즌 여러분들이 정사범님과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깨달았습니다. 정사범님과 좋은 감정과 좋은 글로 다시 하루빨리 네티즌앞에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정사범님과 제가 쓴 글을 읽고 조언도 해주고 욕도 해주시고 하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정사범님과 저를 더욱 큰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지켜봐주십시오. 서로 태권도 르네상스를 위해 더욱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네티즌여러분들깨 다시한번 고개숙여 깊은 감사을 올립니다. 무도인으로 거듭 거듭 일취월장하도록 다짐하면서....
태사랑 2002.05.15
참으로 장하십니다.논쟁을 할때는 자기소신을 당당히 피력하고,사람인지라 감정이 개입되어 상처를 주었다면 사과 할줄도 아는 아름다운 지성인 입니다. 또한 캐나다의 정사범님도 대쪽 같은 그 인상을 "처음 만났던" 초심의 그감정으로 돌아 갈것 입니다. 왜냐 하면 태권도는 인간 사랑을 실천하는 무도 이기 때문 입니다.태권도를 사랑 합니다. 당신들을 한 없이 좋아 합니다. 오늘이 마침 스승의날 이군요.
자운 박승동 2002.05.15
정사범님과 이교수님의 감정이 아름답게 승화되기를 바랍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교수님과 직접 캐나다로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하지만 최홍희총재님의 건강이 나빠져 북한으로 가셨다고 하니 건강을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1세기의 태권도의 화두는 역사의 정립을 통한 대통합입니다. 우리 모두 보다 큰 것에 자신을 맡기고 최선을 다하여 후세에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으로 남아지길 기대합니다. 건승하십시요.....자운 박승동드림
무의 허영진 2002.05.15
우리나라 태권도 용어를 만들고 그 틀을 가져다준 창헌 최 홍희 그분이 떠난 태권도의 오늘의 모습을 볼적에 우리는 무엇을 배우겠는가? 이젠 태권도가 먼저 통일이 되어야 할것이다.
이진재 2002.05.15
본의아니게 의견쓰기에도 글을 남겨야 할 것 같습니다. 정확한 전달을 위해 좀 더 노력하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하나의 글에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지 않도록 하지 못한 것은 저의 모자란 점이라 생각됩니다. 우선 최홍희총재의 모국방문 희망건은 최대한 정우진회장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한 것이었습니다. 재확인을 하지 않고 보도자료에 의존한 것도 부지런하지 못한 탓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단어에 얽매이기에는 많은 분들이 해야할 것도 만들어야 할 것도 많습니다. 전체 문맥을 이해하여 주시고 캐나다의 정우진회장이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지 아시고 그에 대해 좀 더 건설적인 안들을 말씀해 주시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토가 이승훈교수와 정순천사범의 토론장이 된 것은 한편으로는 기쁘지만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낳은 점은 아쉽습니다. 이교수가 화해의 글을 올리고 정사범도 좋은 글을 남겨 다른 사람들도 더불어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죽음이라는 말은 흉한 말도 아니고 거슬리는 말도 아닌 순수와 같은 개념으로 여겨 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적절하지 않다면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좀더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가자의 자존심과 상관없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제언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모든 분들이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Joe 2002.05.15
태권도의 시작은 최홍희씨로 부터 시작되었는데... 왜 자꾸...삼국시대로 거슬러올라갈라구 하는지 원.... 가라데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최홍희씨가 한국화하여 한국무도로 재탄생된게 태권도인데... 택견보다는 가라데동작에 가까운걸 택견에서 왔다고.... 왜 억지로 끼워맞추려는지... 항목한번 잘 정한것 같네여... 창시자가 있으니... 택견에서 왔느니..삼국시대때 부터 태권도가 전해왔느니 그런얘기 안나올테니....^^
한사범 2002.05.15
후배의 간곡한 청을 들어줄때인것 같습니다, 정사범님, 힘든줄알면서(같은 해외 사범) 열심이신것 압니다, 그러니 더더욱,,,,,, 건승하십시요,
정순천 2002.05.15
죄송했습니다. 무토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네티즌여러분에게 태권도인으서 올바르지 못한 모습 보여준것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저 또한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이승훈교수에게 글을 올린 것을 인정하며, 사과드림니다. 태권도 제2의 완성된 르네상스를 위해 이승훈교수의 좋은 활약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무토와 네티즌 여러분에게 그동안 죄송한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여기 오시는 선배님들에게도 무릎꿇고 사과드림니다- 정순천-
오교수 2002.05.15
역시 우리는 하나였습니다.그리고 태권도가 살아 있다는것을 보여 주었습니다.너무나 태권도를 아끼고 종교처럼 숭상해 왔기때문에 심한 논쟁도 있었습니다.그리고 감정적 표현도 있었습니다.그러나 우리를 깨닫게 한것은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인 태권도를 지도하는 지도자라는것 이었습니다.한분은 국내의 대학에서,한분은 이억만리 해외에서 조국이 나은 태권도를 지도하는 교육자라는것이었습니다.각각 다른환경에서 무도 수련을 통해 강한 자부심과 정의감을 갖고 이었고 젊음을 갖고 있습니다.그리고 어제보다는 내일을 생각하는 휴머니티를 갖고 있다는것이었습니다.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캐나다의 정사범님,경문대학의이교수님,처음 만났던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그 아름다운 마음과 뜨거운 가슴은 21세기 진정한 태권도를 꽃피울수 있는 대장부가 될것 입니다.여기에 "나의조국 코리아...."로 멋진 표제목을 붙인 이진재부장의 센스는 고스란히 자랑스런 한국인 입니다.나는 그들의 순수함이 너무나 좋아 주제 없는글 남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승훈 2002.05.15
정사범님께 정순천 사범님 좋은 글과 사과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맨처음 좋은관계로 시작했으니 다시 좋은 관계로 갈 수 있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네티즌들이 서로 보기좋다고 칭찬, 격려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쌍두마차의 바뀌는 같이 굴러가야지 혼자굴러가서는 속도를 내지 못하니 같이 굴러가자고요. 그리고 인터넷서핑하다가 좋은 글이 있어서 정사범님과 앞으로 좋은 인간관계로 같이 가려면 밑에 9가지를 서로 실천해야 할 것으로 사료 되어 글 올리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앞으로 비평 9가지 기술 가슴속 깊이 새겨 행동하려고 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며 비평하는 9 가지 기술 1.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칭찬과 감사의 말부터 시작하라. 2. 사람의 잘못에 대하여 주의를 환기 시킬 때에는 간접적으로 하라. 3. 남을 비난하기에 앞서 자신의 과오를 이야기 하라. 4. 명령을 하기 전에 질문을 하라. 5. 상대방의 체면을 살려주어라. 6. 비록 작은 일일지라도 아낌없이 칭찬하라. 7. 상대방에게 큰 기대를 걸어주고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하라. 8.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도록 격려하라. 9. 이쪽의 희망에 자발적으로 협력하도록 하라. 네티즌 여러분들도 9가지 저와 함께 실천하자고요. 가치창조하는 하루보내세요.
釜山 武士會(채수용) 2002.05.15
이진재님 괜히 이상한 소리해서 죄송하구요.... 그래도 고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단어 한두개에 심상한 제가 부끄럽기도 하네요.... 암튼 감사합니다.
한사범 2002.05.16
저또한 이곳에 자주오는 내티즌입니다, 그리고 미국서16년간 태권도보급한 사범입니다, 요전에 경기도 시합할때 참가했지요, 발전된 조국과 발전된 마음들을 보니 보기좋습니다,, 계속 발전있기를 기원 합니다,
물론... 2002.05.17
물론..동참 입니다.
Twes 2002.05.20
wtf태권도를 -_-그냥 짤없이 아~ 그 가짜태권도 라면서 인터뷰 하는 모습을 봤는데 살짝 상처받았어요 ㅠ_ㅠ... 여튼 오시면 좋겠네요 ㅠ_ㅠ...
이동활 2002.05.22
전 필리핀에서 7년째 태권도를 보급 하고 있습니다 누가누구 에게 배우고 누구를가르치고가 아니라 우리 태권도로 하나됨을 믿는 우린 태권도인 이여야됩니다 태권
홍길동 2002.09.03
최홍희 총재는 우리민족의 오른팔이다 난 그 총재를 매우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나 역시 최홍희의 총재의 뒤를 따를 것이고 열심히 내나라 격술을 열심히 배워 우리 민족의 왼쪽팔이 돼고 싶다
원종헌 2002.10.29
저는 인천지방경찰청 남동경찰서 교통계에 근무하고 있는 원종헌 입니다. 현재 경찰관 생활을 하고 있읍니다. 그런데 얼마전 서울 올림픽 체육공원 역도 경기장에서 본 북한 태권도를 보고서 무척 감명를 받았읍니다. 바로 내가 찾던 태권도의 원형 이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그래서 저도 북한식 태권도를 배워보고 싶은데 한국에서는 배울 길이 없군요 저도 장차 큰 체육관을 열고 후배들을 가르치고 싶읍니다. 현재 태권도 3단 이구요 부모님이 물려 주신 땅이 조금 있어 그곳에 큰 체육관을 세워서 북한식 태권도를 보급 했으면 합니다. 우리 한국에서 내가 처음으로 국제 태권도 연맹의 태권도를 보급 하려는 희망이 있읍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연락을 주시면 고맙 겠읍니다. 연락처는 019-665-2792입니다.
김승록 2002.11.25
지금 국제적인 태권도 협회가 두개있습니다. WTF와 ITF WTF는 지금 우리나라 태권도이고. ITF는 북한식 태권도 입니다. 세계적으로 WTF 가입국은 170여국이고 ITF는 90여개 됩니다. 원래 김운용씨와 최홍희 씨는 우리나라 태권도 계의 양대산맥이었습니다. 어떻게 로비를 잘하는냐에 따라서 지금의 결과가 있었겠죠...? 지금의 결과는 아시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