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국제태권도문화축제 환영리셉션

22일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세계 31개국 선수들과 임원 그리고 대회 주최관계자들이 모여 환영 리셉션을 가졌다.
리셉션은 초청인사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식 선언과 김정행 용인대 총장의 환영인사와 구천서 대태협회장의 환영인사가 있었다.

외국 태권도 어린이들이 구천서 대태협회장과 김정행 용인대 총장에게 꽃다발 증정한 후 곧 바로 축하케익과 축하 삼페인 축포 행사가 이어졌다.
이어서 감사패 증정식과 참가자 대표연설을 마지막으로 환영 리셉션은 마무리되고 곧 바로 만찬이 시작되었다.

대회 하루전, 양지 리조트에 마련된 선수들의 숙소에 사전선수등록을 하지 않고 한국 현지에 와서 등록하는 외국추가등록 선수들이 갑작스럽게 몰려들어 숙소 및 일정 배정으로 몸살을 앓았다. 예측할 수 없이 갑자기 불어난 참가선수들은 불편한 식사와 숙소로 불만의 소리가 나오기도 했으나, 총 900여명의 해외선수가 참여해 국내에서 단기간에 개최된 태권도 대회로는 인원동원면에서 가장 성공한 대회로 남게 되었다.
이번 경기 국제태권도문화축제는 23일 오전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4월 27(토)요일까지 5박6일 동안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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