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무토 공권유술 세미나 이모 저모

무토 개국 기념으로 개최된1차 공권유술 강준사범의 실전무술교육세미나가 성황리에 관악구민생활체육센터에서 치러졌다. 이번 세미나는 무토인기 컨텐츠인 공권유술 강준시범의 지도로 2시간 30분 동안 교육이 진행되었다.
상대를 차고 때리는 타격기 위주의 교육을 시작으로 상대를 던지고 매치기 그리고 굳히기 같은 유술기 교육 순으로 교육이 진행 되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타 무술(합기도,검도,킥보싱,태권도)의 관장님과 사범 그리고 일반인까지 참여하여 눈길를 끌었다. 또한 참가자의 나이를 보면중학생부터 나이가 많은 고령자까지 참여해 수련의 분위기를 더욱더 진지하게 이끌었다.
참가자 대부분은 처음 공권유술에 대해서 생소한 분위기였으나 강준 사범과 수석사범들이 시범을 보이자 차츰 이해를 했고 수준높은 기술을 습득하기 위하여 열심히 교육에 참가했다.
이번 세미나 교육을 맡은 강준 사범은 "참가자들이 너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지도자 교육이 언제든지 열려있으니 누구든지 참여를 원하면 어떤 무술에 관계없이 참여를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참가자 중 발목에 부상을 입고도 중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교육에 참여했던 참가자들를 보며 이번 교육이 얼마나 열성적이었는지 가늠할 수 있다.
다행히 큰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고 세미나는 끝났지만 던지고 매치고 그리고 굳히기 같은 기술이 많아 초보자는 쉽게 따라할 수 없는 기술교육이라고 참가자들의 공통된 의견이였다.
<참고>
공권유술 지도자교육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은 다음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http://www.gongkw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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