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연예인 태권도 동호회를 만들자


국회의원태권도 동호회를 만들자라고 태권도신문 2001년 10월 20일자에 칼럼을 쓰고 집요하게 국회의원 회관을 다니면서 우여곡절 끝에 2002년 2월 25일 창립총회할 때까지 만 4개월만에 성공하였다. 그다음 후속 동호회는 연예인 태권도동호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연예인 태권도동호회를 이끌만한 인물은 텔런트 이자 영화배우인 이동준(45)씨는 세계태권도대회 81년, 83년 85년도 3연패한 연예인으로 현재 왕건 후속프로그램인 대하드라마 제국의 아침에 출연 중에 있으며, 세계태권도챔피온클럽 회장이기도 하다.

반드시 이동준씨를 회장으로 하여 연예인 태권도 동호회를 개설하여야 한다. 국가대표시범단 이규형감독의 제자인 미동초등학교 태권도부출신인 김혜수(3단), 군대 파동의 유승준(태권도 3단),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조성모(1단), 호키 김진원소장 제자인 클릭B의 맴버 오종혁(2단) 등등 많은 연예인들이 초등학교때 태권도를 했다. 그리고 태권도를 수련한 연예인들을 찾으면 많을 것이다.

또한 국회태권도동호회 개설을 할 때처럼 국회의원중에 태권도를 사랑하고 관심을 모든 분으로 가입자격을 규정하였듯이 태권도를 수련한 경험이 있는 연예인이나 태권도를 수련하지는 않았지만 태권도에 사랑과 관심이 많은 연예인들로 구성하면 될 것이다.

연예인 태권도동호회의 개설목적은 연예인들의 신체건강 증진, 스트레스 해소, 정신교육,친목도모, 생활태권도 활성화, 세계 태권도인 팬클럽 확보로 하였으면 하고, 연예인 태권도 동호회의 활동은 동호회 창립총회, 태권도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국내·국제 태권도 대회 Opening Ceremony 공연 활동, 태권도 국내 500만, 해외 167개국 5천만 인구의 팬클럽 이벤트 행사,국회의원 태권도동호회와 연계행사, 쇼태권(태권도퍼포먼스, 태권도오페라, 태권난타)을 통한 공연 활동, 해외태권도 이벤트 행사 초청 활동, 한국영화태권도액션사관학교 활동, 세계 액션영화배우와 자매결연(성룡, 이연걸, 스티븐시걸, 척노리스, 장클로드반담), 남북태권도교류 이벤트 행사 활동,연예인 태권도동호회와 세계태권도스타 팬클럽사이트 개설 및 관리,태권도 브로마이드 제작, 연예인 태권도캐릭터 제작, 유소년 태권도 캠프 공연 및 팬 사인회, 태권도복 패션쇼, 세계태권모델 활동, 태권도문화상품DVD, CD, VIDEO, e - book제작, 연예인 태권도 봉사단으로 계획하면 될 것이다.

이러한 연예인태권도동호회 활동 계획 보다 더 보람되고 알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도권(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도와주어야 한다.

이러한 태권도동호회의 하부조직들이 발전해야 태권도 제도권도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물심양면으로 동호회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또한박정희 대통령께서 쓰신 겁국기태권도겂는 붓글씨만 존재하지 국기태권도라고 규정한 법이 없다. 그러므로 국회태권도동호회에서는 국기태권도 진흥법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게 하면 되고, 연예인 태권도동호회에서는 태권도발전을 위해 연예인들이 태권도인들의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상호이익을 위한 전체이익을 위해 Win-Win전략을 한다면 태권도계가 진통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길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가랑비에 옷이 젖을 정도로 노력하여 국회의원들을 모아 국회태권도동호회를 만들 때 많은 시행착오를 했기 때문에 이제는 동호회를 만드는 노하우가 생겨 연예인 태권도동호회를 만드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하지만 국회태권도동호회를 만들때와 마찬가지로 만들어 놓은 다음에 많은 관심과 도와주는 분들보다는 만들기 전에 도와주는 분들이 많았으면 한다.

연예인 태권도 동호회라는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가 그렇게 울려고 할 때, 많은 태권도인들이 시샘이나 반대보다는 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진정으로 도와주는 태권도계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21세기 태권도 발전을 위해 역사적으로 태권도계가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을 태권도계에서 최초가 되는 일, 즉 태권도계의 이정표(landmark)가 될 수 있는 일들을 태권도인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는 태권도계가 되어 비전제시 및 체질 개혁할 수 있는 태권도계의 르네상스시대를 하루빨리 이루어야 할 것이다.

댓글 44

태사랑 2002.04.08
아주 좋은 생각이오.이동준 사범을 중신으로 해서 연예인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건강도 지키고 태권도 홍보도 하구...이런것을 "또랑치고 가재 잡는다"고 하는것이요. 리교수님의 명석한 지혜와 추진력에 박수를 보내 드림니다요.꾸벅^^
김지수. 2002.04.08
ㅈ ㅓ도 찬성합니다. 좋은결과... 있길 바랍니다. 힘내십시오.
손성도 2002.04.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렇게 메일로 인사를 하게 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사람의 욕구중에 내가 최고라는 욕구가 기본 욕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이 하지 못한 일을 하면 많은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됩니다. 교수님처럼 열심히 그리고 새로운 일을 일궈낼때는 힘겨운 시기와 질투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어려움은 반드시 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 일의 빛은 더 높이 기억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교수님이 하시는 그 열정, 감사드립니다.
태권박사 2002.04.10
이승훈 교수님의 생각에 적극 동참합니다. 교수님의 노력으로 한국최초의 국회 태권도 동우회가 만들어 진것처럼 연예인 태권도 동우회가 만들어 지길 바라며...
이승훈 2002.04.10
한다면 하는 이승훈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태사랑. 손성도, 김지수, 태권박사 모두 감사합니다. 지지해 주는 분들의 기운을 받아 열심히 이정표가 되는 일을 많이 하겠습니다. 시기질투하는 사람한 테는 자극을 받고 반대하는 사람한 테는 핵심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나갑니다. 겁없이 추진력있게 갑니다. 신뢰가 추진력입니다. 믿는 분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누가뭐래도 갑니다.
이승훈 2002.04.10
연예인을 키운 관장님을 찾습니다. 브루노 - 이규현 김혜수 - 이규형 이동혁 - 김진원 등등 많은 연예인들은 지도하신 관장님들 찾아 연예인 태권도동호회에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입니다 연락주세요. 경문대학 생활체육과 이승훈 019-430-4087, 연구실 031-610-8193
이승훈 2002.04.10
이동준씨가 연예인 태권도동호회 창립에 적극동참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동준씨는 최재성, 김상중 등 제국의 아침에 출연 중인 연예인 먼저 동호회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네티즌여러분 연예인태권도동호회가 잘 창립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동준 화이팅1
정사범 2002.04.11
이젠 연예인들 상대로 사기치려나? 국회의들 상대로 태권도 망신이나 잘 마무리 하시지.. 이벤트적인 사기칠때 마다 .. 태권인으로서 소름끼친다- 암턴 이동준선배님 만났다니. 97년, 인천에서 정순천사범이 안부전한다고 전해 주시길~ ..... 이동준선배가 이승훈이한데 사기 당하는 구먼~~~ 지금도 보라메 apt에 계시는지...... ((참고:마포서에 명예회손죄 추가로 고소 하시길! 사기!! 이승훈이 명예을 사기라고 했으니 신나서 마포서로 또다시 달려 가겠구먼)))
태사모 2002.04.12
국회동아리도 일만벌려놓고, 하나도 이루어지는게 없는데, 또 무슨 연예인 동아리를 만드나? 한심하군.... 일만 벌리지 말고, 끝마무리나 잘해. 본 업(교수)을 잊지 말고..... 교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전념이나 하지, 쓸데 없는 밥그릇 싸움이나 하지말고....
정사범 2002.04.12
그동안 이벤트사업에 열중한 결과로 인터넷상과 태권도신문(주간지:강원식사장)상에 이름값으로 스타는 되었는지 모러겠지만~~ 한가지 결과 보고를 기대한다네~ 처음은 월드컵 백만인 서명운동, 추후 문제를 상세히 지금상황으로 알려주시고~ 다음은 국회태권도동호회 상황을 알려 주셔야 겠네 그려~ 모름지기 대학교수라면 자기가 한 처사에 책임과 결과 보고는 져야 하지 않겠나~? 얼렁뚱땅~ 이승훈자네의 이벤트에 귀 기울이고 기사 올리는 무토도 솔직히 실망이고~ 태권도신문또한 답답하네 그려~ 자네가 한 일련의 행동을 그냥 간과하지는 않을 거라네~ 왜냐 하면 자네는 너무많은 태권인들을 우롱하고 대학교수란 직분을 십분남용해서 태권도계의 정체성을 더욱 혼란하게 하고 있어! 자제가 존경하는 림원섭사범하고 의논해서 다시 나를 공격하게나~~ 그럼 자네의 답변을 기대 하네~ 아참! 그리고 이동준선배님은 내가 전화번호 찾으면 통화 할거네 ~ 그전에 내욕 실큰 해두게~ .... 그럼- 앞서 말한 자네의 이벤트?결과 보고를 기대 한다네~~~~국회의원사기 친것하고, 월드컵행사 태권도 시범으로 태권인 전체를 사기친 건 말일세~~~ 정순천-
태사랑 2002.04.12
아래 사부님! 뭔말을 그렇케 함부로 하셔요.제가 보기에는 참신한 아ㅣ디어로 생각디여~~~~~~.이제 욕만하지 마ㄹ고 미래비젼을 제시하는 사부님이되었으면 한담요.이겨수님! 열심히 하셔영~~~~
이승훈 2002.04.13
마포경찰서에서 수사 2계 이진수 (02-393-1113) 담당 2002. 1.17 제 15호 접수사건 3월15일자로 인천남동 경찰서로 이송한다고 연락왔더이다. 인천 부모님곁에 왔을 때 공항에서 붙잡히지 말고 빨리 자진출두하여 조사받으시오. 수배범이 아직도 정신못차고 교수알기를 우습게 알다가는 큰 코다치지...... 캐나다에서 국내로 빨리 들어와 조사받어 수배범 정순천씨. 죄지은 것 해결하고 이야기하자꾸나. 죄지은 것이 뭔지, 죄지은 댓가를 받고, 죄에 대해서 사과하기전까지 계속 글 올려봐 정씨 말을 믿나? 언제나 철이 들까......
이승훈 2002.04.13
정순천씨가 생각하는 것 모두 반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정순천씨는 수배범이라는 것을 보고합니다. 나머지 결과는 천천히 보고드리지요. 계속 움직이고 꿈틀거리고 용솟음치고 있는 열정으로 보고 드리지요. 계속 관심과 사랑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훈 2002.04.13
태사모보시오. 학생들 열심히 가르치고 있으며, 남은 열정으로 글 쓰고, 수습잘하고 있소.
정사범 2002.04.13
명예회손으로 이승훈자네가 소장을 접수했으니 자네가 원고가 되네그려 대한민국에서 누구나, 소장만 접수하면 원고가 되고 그 당사자는 피고가 된다네~ 즉~ 내가 김대중 대통령을 상대로 고소 하면 내가 원고가 되고 대통령은 나처럼 피고가 된다네` 물론 피고가 답변이 없으면 원고가 일방적으로 승소 한다네~ 이승훈 자네가 법적인 절차를 알고 이런 나를 수배범으로 치부 하는지 궁금하구먼~ 마포서 이형사가 어쩔수 없이 자네가 사건을 접수해서 처리한것이고 내가 통화했는데 아직 나는 사건에 완전 판결이 안났는데 마치 수배범으로 완전판결로 매도 하는데.... 법적이 상식이 조그만 아는사람은 자네 말을 허구 라는것을 알것일세~~ 그리고 현재 재판 진행형인데 자네가 판사가 된거처럼 수배범 어쩌구 공항에서 어쩌구 하는 것은 내가 용서 못하내 대학교수알기를 똥같이 안다네~ 자네같은 교수때문이지~~~~~~ 하긴 경문대 교수도 교수이지... 자네는 내가 응징한다고 했지? 기다리게~~~~ 그리고 자네가 벌린 일련의 이벤트 결과보고 제데로 하게나 대충 넘어가지 말고~ 자네같은 사기꾼은 태권도계에서 내가 응징할걸세~~~ 그럼 법적인 절차를 공부좀 더하고 수배범으로 매도하게나.. 수배범은 현행범이라네~~ 사건이 진행중인데 자네가 나를 판사처럼 수배범으로 단정한 엄청난 결과가 어떤건지 곧 알게 될것이야~~~ 그럼 열심히 공부하시게~
한국사범 2002.04.13
무도인은 맞는가?짜가인가? 에이 10할 놈아.....남이나 욕하고....에이 더러운놈..서로 감싸주지는 못할 망정.....
이승훈 2002.04.14
정씨 수배라는 것은 당신이 이야기하는 현행범처럼 수배를 하는 수배범도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수배는 경찰이 해준 말로써 조사를 받으러 나오지 않으면 수배를 해놓으면 공항해서 붙잡혀 조사를 받는 수배를 의미하는 것일세. 수배를 잘못해석하지 말게나. 그리고 대학교수를 똥같이 안다고 했나 그려. 미친개, 광견을 때려잡는다고 했나 그려 하이애나 똥을 먹으라고 했나 그려 계속 하시지 그려.... 좋은 말로 이야기하는 데 사범소리 듣으려면 명예훼손 그만했으면 하오. 정말 좋은말로 .......
수배범 2002.04.14
그래도 리스트상에 올라서 잡아야겟는 형행범이지, 에구구,,,쯧쯧 ,,, 밑의 글들의 교수님 말씀? 은 현행범이 맞을것 같네.... 그런 어휘도 분간못하구 헷갈리는 교수님 이시나??? 이성을 찾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에구구,,,,,,,
어쨋던? 2002.04.14
현행범이든,수배범이든.함부로 까불데 전문집단인 교수그룹에 철창행 돠겠다.
정사범 2002.04.14
이승훈자네가 과연 교수 맞는가? 대학교수 전체를 욕 먹이지 말게나 그려~ "자네같은" 교수 알기를 ㅇㅇ같이 안다고 했내그려~ 자네같이 지식인을 사칭해서 많은 사람들을 우롱하고 혼돈케하는것을 응징한다는 말일세.. 대학교수가 캐나다 까지 와서 포로노 잡지 사가지고 한국가서 학생들한데 뜻뜻하다고 밝힌 자네가 교수란 말인가?... 그리고 수배범 개념을 자네는 나를 매도 하려고 악이용하고 있다네. "수배범"은 현행범에 해당되고 자네 말하는 수배란 (절대 "범"을 붙여선 안되내 판결없이 범죄자로 매도 하지 말게나) 그냥 원고가 소장을 냈는데 피고가 답변이 없으면 (일정기간동안) 피고를 수배한다는 의미일세.. 해서 내가 한국에 당장가면 공항경찰대에서 나를 수배한 사실을 알려줄뿐이지 공항에서 절대 연행하지는 못한다네. 그리고 며칠까지 경찰서 출두해서 답변하라고 한다네, 그럼 그때가서 나도 자네를 맞고소를 할작정이라내- 제발 뭐좀 아시고 떠들게나.. 나를 일방적으로 명예회손으로 고소해놓고 내가 캐나다 있는 이유로 답변이 없으니까 마치 자네가 승소한것처럼 꾸며서 나를 현행범으로 매도한것은 엄격히 말하자면 엄청난 기본인권유린죄에 해당된다네..물론 나중에 내가 한국가면 자네 같은 어설펀 소장에는 변호사없이도 상대할수 있다내.. 공부좀 하시고 글 좀 쓰시고. 그리고 태권도계에서 제발 흥행으로 사기좀 치지 말게나 그려~ 내가 자네를 사기라고 하는것은 지금까지 일련의 자네가 벌려논 행사들이 많은 태권도인들에게 결과 보고가 분명하지 않고 그야 말로 용두사미로 끝났기 때문이야 한가지라도 자네가 태권도계 발전을 위해 성공한 이벤트가 있다면 내가 감히 자네를 욕할 이유가 없다네~ 주제파악좀 제데로 하시게~ 대한민국 교수전체가 아니고 자네같은 사람만 ㅇㅇ같이 안다고 했으니 또 엉뚱하게 교수망신 시키지 말게나 자네의 음흉한 얼굴은 내가 살아 있으면 밝혀 낼것이야.. 그럼 또 봄세~ 정순천-
신재혁 2002.04.14
저보다 나이가 배나 많으신 분들도 있고 그런데 이런식으로 글을 올려서 우선 죄송하구요 대한민국의 태권도를 수련하는 청소년을 대표해서 선배님들께 정말 실망뿐이라는 말씀부터 드리고싶군요.. 태권도계가 어지러운이때 선배님들이 정말 이러시깁니까? 저희같은 새파란것들은 앞으로 태권도계를 다 짊어져야하는데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그러시면 안되시는거 아닌가여? 태권도 정신이 다 뭡니까 단지 운동만 조금한 불량배나 다름없는 사람들인겁니까? 선배님들이 이렇게 파나 나눠 가면서 싸우고 계실때 저희같은후배들은 그런것도 모르고 열심히 수련합니다.. 대부분은 태권도계의 선배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라고 믿고있는 친구들도 많습니다..그런사람들에게 실망을 주실겁니까? 아 그리고 이해가 안가는부분이 있는데.. 정사범님은 비록 실제로는 뵌적이 없어도 그분이 하시는말씀 하나하나 보면 다 일리가있고 호감이 가는 말씀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선배님들은 정사범님이 사이비다 어쩐다 하시는데 이유가뭐죠? 그게 진정한 무도인의 자세고 태권도계를 쥐고계신 선배님들의 자세인가여? 더이상 태권도를 더럽히지 말아주세여.. 그리고 태권도를 돈벌이용으로 쓰지도말아주세요.. 태권도를 단지 당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도구로 쓰지말아주십쇼.. 당신들이 그러시면 저희 후배들도 따라하게 되고 결국 태권도는 무도로써 설자리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무수히 많은 청소년중에 태권도에 목숨건 한 청소년의 글이었습니다.
이승훈 2002.04.15
답변. 더이상 태권도를 더럽히지 말아주세여.. 그리고 태권도를 돈벌이용으로 쓰지도말아주세요.. 태권도를 단지 당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도구로 쓰지말아주십쇼.. 당신들이 그러시면 저희 후배들도 따라하게 되고 결국 태권도는 무도로써 설자리가 없습니다. 누가 쓴 글인지 모르지만 이렇게 위의 글처럼 할 생각 죽어도 없네. 절대로...... 내사고방식에는 국회태권도동호회는 국기태권도진흥법과 세계의원연맹을 만드는 것이고, 연예인태권도동호회는 청소년들이 저런연예인들도 태권도를 했으니 나도 해야지 하는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으면 하는 생각 인데. 정씨가 왜곡하고 있고 사기꾼으로 몰아가고 있다네. 현실을 정확하게 파악하길 바라네... 그리고 태권도를 발전시키려면 많은 활동이 있어야 한다네. 여러 동호회가 활성화되고 태권도의 하부조직이 활성화 되어야 전체적인 태권도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네. 하여튼 정씨 펜인가 본데 정씨 말에 현혹되지 말고 자네가 말하는 진정한 태권도를 위해 교수로서 노력하겠네. 자네도 노력하게나.....
이승훈 2002.04.15
정씨 용두사미라는 사자성어는 마무리가 잘못 되었을 때 하는 것이네. 결과보고서 국회태권도동호회를 만들자 칼럼 결과: 만들었다. 창립: 2002.2.15 마무리 잘못된 것 있으면 말해보시게. 국회태권도동호회의 활동계획은 계속 진행중이네 용두사미라는 것은 마무리가 잘못되었을 때 이야기하는 것이지 진행중일때는 그런말을 쓰면 안되네. 그리고 교수가 칼럼쓰고 여론형성하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는 당위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 하지만 나는 여론형성해 놓으면 그만이지만 노력해서 여하칸 국회태권도동호회를 만들었지... 그게 왜 용두사미 인지... 불협화음은 가르치고 싶은사람들이 많아서 그러는 것이지만 그것이 용두사미는 아니지. 가르치고 싶은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할려는 의지가 많은 것이라 잘되려고 하는 진통이라네.. 그리고 사기꾼이라고 또---오 명예훼손했네 그려.. 사기친것있으면 증거를 대보게.. 사기라는 것은 남을 등쳐먹는 짓을 하는 것이 사기지. 내가 남을 등쳐먹은 것이 있으면 만 천하에 고하게.. 연예인태권도동호회 만들려고 준비하는 것이 사기친 것인가.. 좋은말로 할때 한국에 빨리와서 누가 옳은지 결판을 내자고... 포르노 잡지 사지도 않은 것을 계속 구입했다고 하는데 증거대봐. 인터넷 사이트 많은데 굳이 포르노 잡지를 왜사는냐고 답변했는데 ... 계속 울겨먹어 좋은가.... 하여튼 내가 정씨 답변을 쓰는 이유는 네티즌들이 혹시 오해할 까봐 답변을 쓰고 있네그려. 좋은말로 할때 한국에 빨리 오시게 ..... 그리고 시작은 미미하지만 나중에는 창대하게 만드는 이승훈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네 용두사미니 사기꾼이니 하는 것은 정씨가 명예훼손을 ... 교수알기를 우습게아는 자는 천벌을 받는다는 것을 보여주지.
피고인 2002.04.15
아래는 정사범 에게 온 대한민국 경찰이 보낸 고소장 원문입니다.. 발신:대한민국 서울 마포경찰서 수사2계 경위 이진수 전화:대한민국 서울(02)393-1113 팩스:대한민구 서울(02)393-7000 수신:정순천(정사범) 팩스:011-1-416-964-8159 제목:출석요구(1차) 내용:정순씨가 태권넷에 올린 글에 대해, 이승훈씨가 귀하 정순씨 상대로 2002.1.17자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에 대해 귀하의 진술을 드고자 하오니 , 출석일시을 잡아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위 전화번호와 팩스 번호를 적어 두었습니다. 200.2.25 서울 마포경찰서 수사2계 경위 이진수 ---답변서--- 위 출석요구장을 받았습니다. 이승훈이가 대학교수란 직책을 십분발휘하는 모습에 정사범은 웃음이 절로 납니다. 대한민국 법에 따르겠습니다. 이승훈이의 명예회손이 어떤건지 보여 드리죠.... 수신:마포경찰서 이진수 담당경위님 지금(당장) 위 경찰서로 연락(젼화)하니 안되 더군요.. 아래 제 샐폰을 추가로 보내 드림니다. 출석일시는 잡지 못합니다. ,,, 법적으로 "인터폴"을 통해서 직접 신문 바람니다, 제가 한가로이 이승훈이 같은 고소장에 한국갈 여유가 없습니다.. 전화주세요~ 저의 캐나다 주소는 인터넷상에 공개 되었습니다. 샐폰은 647-283-8159입니다.
정사범 2002.04.15
자네같이 수준이하의 교수직분을 남용하는 자에게 내가 답변을 하느것이 아쉽내 그려~ 암턴 내가 자네를 태권도의 큰 이름으로 응징한다고 했으니 그 말을 지킬수 밖에~~ 자네는 교수자리를 지식인의 특권인냥 너무많이 사기를 쳣어~! 지금도 그러고 있고 대한민국에서 교수라면 검정없이 신뢰하는 잘못된 것을 자네는 대학같지 않는 대학교수로서 십분발휘하는 것이지.. 사실 경문대가 예전에 전문대로서 괜찬은 대학이라면 자네같은 사기꾼들 때문에 전문대 교수들의 수준이 평가절하 되는 글세 이것을 경문대 사학에서는 알련지... 그리고 교수자리에서 교수노릇 제데로 하고 싶으면 결과보고 제데로 해주게나... 여기는 자네처럼 구렁이처럼 지나가는 곳이 아니라네... 그럼 기대하내 자네의 논리를~ 열심히 글 쓰시게~
이승훈 2002.04.15
정씨 전문대교수 평가절하시키지 말게나 교수라는 직분을 받기위해 당신보다 공부도 많이 했고 자격증도 많이 취득했고, 고스톱쳐서 고도리해가지고 교수 된것 아니라네. 교수되려면 최소한 대학원 석사이상 졸업해야 하고 연구실적이 200퍼센트이상이 되어야 하고 사회봉사실적과 객관적인 인간성 검증뿐만아니라 실력, 라인, 운, 타이밍, 돈 등 5가지가 있어야 교수가 되는 것일세. 정씨, 노력해서 교수한번 할 수 있으면 해봐. 전문대 교수된 것 실력없어서 된 것 아니라네. 전문대 교수 비하하지 말게. 현재 국내대학중에서 4년제대학보다 2년제대학교수가 연봉 더 많이 받는 대학 수두룩하네. 4년제 대학교수도 2년제 대학교수도 실력은 별차이가 없으나 운이 좋아서 4년제 대학교수 된 사람도 부지기수내. 물론 실력있는 분이 4년제 대학에 없다는 뜻은 아니네. 교수직분을 남용한다는 것 저번에도 답변했지만 교수직분이 예전에 청와대, 안기부정도 파워가 있는가? 절대 교수직분을 남용할 생각도 없다는 거을 다시한번 결과 보고하지. 그리고 정씨 선후배 그리고 네티즌을 위해 사라져 줘 제발. 다른 사람들 의견개진하게. 당신의견은 시종일관 나의 반대파가 되어 응징한다는 내용인데 응징을 하려면 조용하게 해. 자신있으면 나하고 태권도시합 한번 하자구. 국내에 들어와서 시합한번 하자구. 응징하려면 태권도 실력으로 해봐. 응징에 자신있으면 공개적으로 하자구. 좋은말로 할 때 사라져 줘......
정사범 2002.04.15
이제 자네가 최악을 치닫고 있구려~ 武人으로서(솔직히 나도 자네같은 인간이하 의 태권인하고 논쟁을 한다는게 부끄럽지만) 거품물고 이제 대련까지 신청하는건가? 흥분하지 말게나! 내가 가까이 있다면 공개적으로 자네를 처리(?) 하지는 않는다네, 솔직히 자네같은 사람과 맞상대(대련)하려고 오늘까지 수련한것은 아닐세` 아무턴 후배가(자네 나이기준과 무력으로. 자네가 말한 가방끈은 짧지만) 정중히 한수 배운다고 대련을 요청하면 응할수 있지만 지금처럼 맞장 뜨자는 식의 대련은 거절하고 싶다네, 솔직히 나도 감정이 앞서는 지라 대련이 아닌 싸움으로 자네를 처리하고 싶지만 마음의 수양을 위해 인내하고 있는 중이라네, 그리고 여긴 자네 고정칼럼이니 만큼 맘데로 답변하지만 솔직히 다른 무인들이 여기를 클릭하고 있으니 그분들께 죄송할 뿐이지`... 아무리 자네가 나를 미워해도 그렇지 여러사람이 오는 이곳에서 태권도인으로 싸움까지 요청할수 있단 말인가?.. 자네가 성급했내 그려... 아래 신재혁군의 글을 보고 나는 얼마나 죄스러운지 모른다네(신재혁군이 누군지도 모러고 자네가 말하는 유치한 말장난 같은 "이편저편"내편이 아니라네) 하지만 얼굴도 모러는 청소년들에게 태권도인으로 교수직분으로서 흥분하고 많은 태권도인을 우롱하는 자네를 처리해주는 것이 내 몫이라고 생각 해서 부득이 이렇게 답변의 글을 쓴다네~ 부탁이 있다네~ 제발 고스돕論은 하지 말게나 자네가 개인적으로 얼마나 고스톱을 즐기는지 모러지만 그래도 그렇치 인터넷상에 -고스톱,가방끈論-같은 저급한 표현은 삼가 해주길 바란다네 아래 신재혁군 같은 청소년들에게는 아무턴 자네와 나의 논쟁이 올바르게 비칠순 없다네,... 그래서 나는 될수있으면 논쟁式으로 자네를 처리 하려고 한다네~ 아~그리고 자네가 나에게 맞장뜨자고 한것 기억(?)해두겠네......... 그럼 열심히 맞장 연습해두게나 "수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지만 자네는 어차피 道의 기본개념을 무시한 것같아서~ ~~~
태사랑 2002.04.15
못처럼 들어왔는디여,우째 고렇케 남을 험담합니까요?남을 칭찬하고 살아도 1백년도 못사는데.ㅉㅉㅉ..남을 저주하거나 오해로 가득하면 "홧병(?)"생김니다요..더욱이 외국에서는 건강이 제일 입니다요..같은 무도인들이끼리 풀고 지내시요.남 보지 흉 하고 청소년들 보기에도 민망하지 않소..지도자라는 분이~~~~에~~~~~~잉?
이승훈 2002.04.16
정씨 언제부터 태권도를 했는지 모르지만 나의 무력에 대해 알려주지. 누가 선배인지 후배인지 무력으로 증명하자구. 나이가 많다고 무력까지 위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언젠가는 알아야 할 테니까 그리고 정정당당하게 무력을 증명하자고.... 만7세부터 태권도를 시작했지 신촌의 오도관에서 관장님은 현재 서울 서대문구 태권도협회장을 하시는 노영일관장님이시지. 그리고 창서초등학교 6년동안 태권도를 수련하고 숭문중학교 선수생활을 거쳐 한성고등학교 태권도부에 특기자로 선수생활을 했지 담임교사는 공부로 고등학교 가라했고, 체육교사인 태권도스승님이 나오신 모교인 한성고등학교로 가라했지. 왜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서 잘했으니까. 여하간 초등학교6년, 중3, 고3 운동을 했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4단을 취득했지. 국립한국교원대학교 졸업하면서 5단을 취득했지 그리고 제5공수특전여단 제대하고나서 6단을 취득했지. 이제 7단을 취득하려고 기다리고 있네. 나중에 단증번호와 취득년수로 비교하자고. 누가 무력이 선배인지... - 자격증 경기지도자 2급 1등(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 생활체육지도자 3급 사범자격증 국내심판자격증 국제심판자격증(캐나다 에드몬턴에서 취득) 외 자격증 다수 - 태권도지도경력 국립한국교원대학교 태권도부 회장 ROTC 1년차, 2년차 후보생 태권도 지도 교관 제5공수 특전여단 태권도 지도교관(부중대장) 경문대학 선수단, 시범단 단장 (작년 대학연맹 B조 우승, 태권도한마당 우승) -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최연소 이사 세계태권도학회 상임이사 대한태권도협회 편집분과 부위원장 대한태권도협회 연구분과 위원 밀레니엄월드대학태권도문화체험축제 사무총장 경문컵 전국대학태권도문화체험축제 사무총장 태권도모델선발대회 사무총장 호키태권도 교육연구위원 한국태권도고수회 자문위원 태권박사 자문위원 태권도신문 칼럼니스트 국제태권도신문 칼럼니스트 국제10021클럽 기획위원 한국태권도교육연구회 자문위원 세계US오픈태권도대회 국제심판 등등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취득, 고려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연구실적 및 논문 다수 이력서 한번 보여주지 팩스로 보여줄까 아니면 이메일로 보내줄까 이력서 한줄쓰기 쉽지않지.. 비교해서 뭐든지 상대해 주지.. 그리고 태권도시합하자구 했지 싸움하자구 하지는 않았지. 그런데 싸움이면 싸움, 태권도시합이면 시합 모두 OK. 정씨 자신있으면 공개적으로 한번 맞장 뜨자구. 맞장뜰 준비가 다 되어 있네 그려. 물 공수부대출신이 아니라는 것 한번 신나게 보여주고 싶다네. 다시한번 좋은말로 하는데 네티즌 우롱하지 말고 조용히 사라져줘. 무인,태권도인이니 도니 하는말하기가 아까우니까.......
정사범 2002.04.16
너무 대단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승훈 교수가 이렇게 까지 대단한분일 줄이야......~~ 이승훈교수! 이성을 잃지 말게나~~ 정말 민망해서 답론 하기가 거북할 뿐이네~ 무력이 그렇게 대단한분이 고작 맞장이나 뜰려고 수련을 했나 보구려~ 제자들 보기가 부끄럽지 가 않은가? 무력과 이력이 그렇게 대단한 분의 인격 기준이 의심 스럽구먼~ 암턴 자네가 대단해!! 난 자네 같은 사람하고 맞장 뜰려고 수련하지 않았내~ ...같은 태권도인으로 부끄러움을 금할길 없다네.. 부탁하네 이교수! 이성을 잃지 말게나~ 자네 정말 잘났어! 대한민국 교수와, 공수특전단 망신 좀 그만 시켰으면 하는데.. 어차피 태권도인 망신은 도맥금으로 오래전에 시켰지만 말이야... 거듭 무탁하지만 정신 차리게나~
이승훈 2002.04.16
정씨 인격기준은 인격이 있는 사람과 대화가 통할때 있는 것이고 잠자는 사자 건드려 놓고 정신차리라고.... 칼럼쓰고 여론형성해서 태권도발전한번 시켜 젊은 교수가 시켜 보겠다는 데 명예훼손을 해놓고 인격기준 운운하지마... 정씨 같은 사람 혼내주려고 태권도한 것은 아니지만 정씨같은 비겁하고 명예훼손하는 사람 가만히 놔두라고 태권도하지는 않았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야 말이나 글로써 알아들을만큼해도 하지말아야 할 행동을 계속할 때는 어쩌겠나 행동으로 보여줘야지.. 빨리 국내에 들어와 안그러면 최총재님만나러 가서 캐나다로 가서 내가 정씨 부터 응징해야지 정말 정신차려야 할 사람은 정씨 당신이야... 그렇게 말귀를 못알아들어서야.... 뭐믿고 그렇게 하는 지 모르지만 좋은 말로 할때 네티즌들이 보고 있으니까 사라져줘.... 정신은 차리고 있어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차리라는 속담보다도 더 정신차리고 있고 제자들이 정씨 가만히 안두겠다는 것 내가 자제시키고 있어. 교수알기를 우습게하는 정씨 같은 사람은 혼내줘야 한다나.... 또 2년제 알기를, 교수알기를 우습게 아는 ] 당신을 위해 내가 본때를 보여줄께 ... 사람 잘 모르고 한번 국내에 빨리 오시게나 당신이 나를 응징한다고 했으니 나는 당신을 적의 개념으로 생각한다고.... 적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는 지 알지.... 인격기준이고 뭐고 없는 것이지
정사범 2002.04.17
안그래도 내가 갈 여유가 없는데.. 자네가 온다니 고맙구먼. 또 부탁이지만 제자들까지 개입시키지 말게나~ 부끄런줄을 아셔야지. 원래 ㅇ개가 많이 짖는 법이라네. 그만 짖고 오시게나~ 굳이 오신다면 상대를 해줄수 밖에` 그렇지만 자네같은 쓰레기를 처리해야 해야 하는 나의 고충도 헤아려 주시길... 자네의 화려한 이력에는 못미치지만 한때는 전세계를 돌면서 목숨건 결투도 마다하지 않은 나의 허접한 실력으로 자네를 맞이 해주겠내 그려~ 정말 자네같은 쓰레기를 상대해줄려고 수련한것은 아닐세~ 그렇지만 이국만리 여기까지 온다니 반가이 맞아 줄것일세~ (아 ~그리고 최홍희 총재에게 연락해도 연락이 안될걸세 그냥 여기 오려면 나만 상대하고 가시게나..최총재님이 그렇게 쓰레기 같은 사람 만날 정도로 한가한 분이 아니라네 예전엔 자네를 몰라서,오노균교수 얼굴봐서 만나 주었지만..) 다시 부탁하지만, 감정 추스리고 답해 주게나~ 기다리겠네 ~ 그럼 토론토서 봄새~~~
이승훈 2002.04.17
정씨. 쓰레기라고 표현 했는가 또 명예훼손을 하는 군.. 내가 쓰레기는 아니지. 또 미친 개도 아니지. 광견도 아니지. 아닌것을 아니라고 하고 진실인 것을 진실이라고 해야지. 사이버 명예훼손에 대해 공부좀 하게나 참 개버릇 남 못준다고 하여간 아직도 정신 못차리니... 캐나다에 언제갈지 모르지만 그다리게나. 그리고 허접한 실력이라 그랬나 허접한 실력한 테는 진정한 실력을 보여줘야지 다시는 말이 없지.... 실속도 없는 개가 짖는다고 표현했나.. 실속있는 진정한 실력을 보여주지.. 왜 말이 필요없으니까. 글도 필요없는데 정씨가 여기에 없으니까 답답하네 그려 바로 진정한 실력을 보여줄 수 없어 안타깝네 그려. 바로 진정한 실력을 보려면 ......
정사범 2002.04.17
쓰레기같은, 양아치보다 못한, 그리고 태궏도계를 먹칠하는, 사람을 응징하고자 고군부투(?) 하는 것은 명예회손이 아니라네 자네가 쓴 글들을 세월이 지나 조금만 더 나이 들고 읽으면 자네가 인정할것이야.. 물론 나도 세월이 더지나고 지금처럼 자네를 처리하는 과정이 올바른 선택인지 후회할련지 모러지만...... 교수 수준이 아니고 초등학생보다 못하다고 예전에 어떤 네티즌이 밝히지 않았던가? 39년을 살면서 자네처럼 인간이하의 사람은 처음 만났다네, 내가 20대 같았으면 자네가 오기전에 자네가 근무하는 학교로 갔을 것이야, 나도 그렇게 성질이 좋은 편은 아니거던, 하지만 수련하면서 많이 노력하고,공부한다네, 한가지 더 충고 해주지! 자네의 이력을 보니까 너무 화려 하던데 그 잘난 이력을 스스로 홍보하지 말게나~ 그렇게 잘났으면 본인이 자랑 하지 않아도 남들이 알아 준다네~ 그리고 내가 언제 전문대전체와 교수전체를 평가 절하 했단 말인가? 오직자네만 두고 얘기한것이니 전문대와 교수들을 한꺼번에 매도 하지 말게나 명예회손의 기준을 내가 대한민국에 만들예정이라네.. 분명히 말하지만 자네가 쓴 일련의 글들을 보면 자네는 교수수준이 아니야.. 그래서 교수직분에 응당하는 명예회손이 아니라는 논리가 성립된다 말이지... 뭐가 뭔지 구분하시고 글쓰시라고 누차 부탁 드리네....
이승훈 2002.04.17
정씨 내가 나를 자랑하려고 무력을 공개한 것이 아니고 정씨가 무력선배가 아니라는 것을 밝히려고 사실을 말한 것일세. 똑바로 이해하게나 곡해나 오해하지말고. 남이 알아줄때가 진정으로 알아주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일세. 남이 알아줄 수 있도록 이력서 한줄 더 쓰기위해 노력하게나. 또한 나를 초등학교수준이라하기전에 국어공부 수준이 명예회손이라고 글을 쓰는가?.... 참 한심하오. 공부좀 더하고 가방끈 길게 해가지고 글을 쓰라니까... 그리고 39년 살았다는 것이 자랑이 아니야. 얼마만큼 강의정직, 견리사의해서 살았는지가 중요하지. 그리고 모러지만이 아니고 모르지만이 표준법에 맞다고 항상 모러지만이라고 쓰니 가방끈 긴 내가 가르쳐 줄 수 밖에... 그리고 명예훼손을 정씨가 만드다고 참 소도 웃을 일이지. 국회의원인가? 대통령인가? 대법원장인가? 여하간 참 발상의 천재구만... 여러가지 정황으로 보았을 때 품위있는 사람은 품위있는 사람하고 지내야지. 품위있는 사람이 품위없는 사람하고 이야기하면 같이 도매급에 넘어가게 되어 있네 그려. 그래도 어쩌겠나. 도매급에 너머가더라도 품위있는 사람이 좀더 품위없는 사람을 잘 인도해야지... 39살이면 이제 불혹의 나이가 1년 남았소. 그러니 자기 얼굴에 주체적인 책임을 질 줄 알아야지. 불혹의 나이가 얼마남지 않은 사람답게 행동하길 진심으로 바라네.
정사범 2002.04.18
긴 자네가 부럽다! 대학교수의 學歷을 가방끈으로 비유하는 자네의 가방끈이 궁금하내 그려~ 가방끈 부터 고스톱에서 광팔아서 만든 교수라 아니라는 자네의 표핸이 너무 기가 차서 그러네- 국어 철짜법 잘 모러내- 한국떠나서 살다보니 자꾸멀어지고 나같은 한자세대는 지금 표기법을 많이 모러고(르고인지..)산다내 가방끈 긴 자네나 표기법 지데로 쓰게나......... 이제 자내의 수준이하의 글에는 답변안할 애정이내- 논쟁의 요지에만 답해주기로 한다네- 자네처럼 한가하지가 안내그려~~
지나가다.. 2002.04.18
그놈이나, 그넘이나 똑같구만 그래... 엣날말로, 둘다. 병신들 삽질하네 그랴...
떠돌이 2002.04.18
이승훈 교수님이 칼럼을 올렸을 때부터 매일 두분의 의견충돌? 제살깍아 먹기에 논쟁을 살펴 보았습니다. 두분께서 어떠한 감정을 가지고 계셨는지는 모르지만 저의 주관적인 판단에서는 이승훈 교수님의 취지를 정사범님께서 긍정적으로 받아드리셧으면 합니다. 먼 타국땅에서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정사범님의 모습도 멋집니다. 허나, 태권도 종주국의 명예가 많이 실추된 대한민국에서 태권도 활성화를 위해 애쓰시는 이승훈 교수님의 취지를 좋게 받아 드리시고, 설상 국회 동호회의 결과가 않좋다고 판단하시면 충고 로서만 간여 하시고 인격모독적인 말씀을 삼가 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렇다고 이승훈 교수님을 아는것도 아닙니다. 다만 태권도를 25년 수련하였고, 네티즌에 한사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태권도 선배님이신 두분이 후배에게 이런 모습을 보이면 안되지 않습니까. 아무쪼록 두분 화해하시고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매진하셨으면 합니다.
이승훈 2002.04.18
이동준회장 통보가 왔는데 김상중씨가 가입한다고 왔습니다. 천천히 한분 한분 가입할 수 있도록 네티즌여러분의 협조바랍니다. 그리고 정씨가 이제 답변하지 않는다고 하니 저도 이제는 쉼호흡 좀 하려합니다. 제살깍아 먹고 도매급에 체면도 깍이고 하지만 저의 캐치프레이즈는 교수알기를 우습게 아는 자나 저의 취지를 곡해하고 오해하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정확하게 인식시키고자하는 것입니다. 잘 훈련된 용어나 공식적이고 교양있는 언어를 쓰지못했거나 하는 것에 이해바랍니다. 그렇게 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따라 너무 직선적인 답변을 할 수 밖에 없어서 .... 아무튼 태권도의 르네상스를 위해 우리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했으면 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승훈 2002.04.18
이동준회장 통보가 왔는데 김상중씨가 가입한다고 왔습니다. 천천히 한분 한분 가입할 수 있도록 네티즌여러분의 협조바랍니다. 그리고 정씨가 이제 답변하지 않는다고 하니 저도 이제는 쉼호흡 좀 하려합니다. 제살깍아 먹고 도매급에 체면도 깍이고 하지만 저의 캐치프레이즈는 교수알기를 우습게 아는 자나 저의 취지를 곡해하고 오해하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는 정확하게 인식시키고자하는 것입니다. 잘 훈련된 용어나 공식적이고 교양있는 언어를 쓰지못했거나 하는 것에 이해바랍니다. 그렇게 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상황에 따라 너무 직선적인 답변을 할 수 밖에 없어서 .... 아무튼 태권도의 르네상스를 위해 우리모두 한마음으로 노력했으면 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척사범 2002.04.20
리교수가 드디어 이겼다.홧팅..멀리 있는 본인 역시 쾌제를 보낸다오.
언젠가는... 2002.05.12
이교수의 글을보니 여기저기서 야망이 보이는 군요.... 야망이 크면 욕망이 된다는걸 명심하시길... 이교수가 활동범위를 늘리는건 좋은데 거기엔 순수한 냄새는 찿을수가 없군요...!!!!!!!! 교수님에 님은 극존칭입니다. 어느나라에서도 찿아볼수없는 그것은 순수하고 겸손하며 자기인격을 관리하는 사람한테 필요한데... 이교수는 너무 사리사욕에 젖어서 젊은이들한테 오히려 해가되는것같다.. 난 나이가 많아서 인터냇을 잘모릅니다 어느날인가 우리사범들이 교수님의 글을 보여주길래 우리사범시켜 글을 올리는 겁니다.. 만약에 야망이 욕망이라고 보일때쯤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당신의 개인적인 욕심을 어떻게든 막을테니 두고보십시요... 인격은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반성해보세요 가슴속으로... 미국에서........
미국사범 2002.05.13
당신 교수맞어? 타이틀만은것보니 진정한 교수는 아니구만!! 내가보기엔 당신이 사기꾼이야... 학생들 조심하세요.. 그리고 태권도 몇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진 보니까 주먹쥐기전에 운동하는 사람한테걸리면 혼나겠으니.. 단으로 얘기하고 그러지마세요..우리 미국제자들은 6단 이면 대단 한줄아는데 당신같이 배나온 6단이 하긴뭘해 .. 미국에 오면 언젠가 보겠지만!!! 어릴때 발차기좀했다고 글올리고 유치해 죽겠써.. 정신차려... 계속 정신못차리면 담에 내가 한국가서 혼내줄꺼야...
개후리아들 2002.07.13
``우리집강아지뽀삐 `` 멍멍 7월은 보신탕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