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품새,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고원비주, 태권도 품새 전문 세미나 개최

고비원주 이기철 회장(우)이 품새 지도를 하고 있다.
태권도 품새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사범의 품격을 올리자”를 모토로 2015년 출범한 고비원주(高飛遠走)가 태권도 글로벌 리더 육성과 문무겸전의 품새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제2기 전반기 오픈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될 이 세미나는 오는 26일부터 6월 18일까지 5개월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7시간 동안 태권도 품새를 제대로 하기 위한 기본동작뿐만 아니라 호흡법까지 기본기부터 시작한다.
5회차 부터는 도장경영법 특강과 새품새도 시작한다. 태극품새와 기존 유단자품새뿐만 아니라, 팔괘 품새와 새품새 그리고 격파술 이론 및 실기 교육이 이어진다. 또 이를 수련생들에게 어떻게 지도해야 효과적인지에 대한 지도법 역시 교육이 이뤄진다.
참가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한다. 교육비는 1백만원. 교육수료자는 고비원주 정회원 입회자격 부여와 교육우수자는 표창, 도복과 띠를 증정한다. 수료자는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제2기 후반기 세미나를 무료로 재수강할 수 있다.
* 세미나 참가문의 : sstkds@hanmail.net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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