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태권도신문 공동기획] 올림픽 태권도, 이대로 괜찮은가?
2016 리우올림픽 이후 태권도가 ‘재미없다’라는 여론이 대세다. 게다가 2020년 도쿄 올림픽에 가라데가 정식종목에 채택되며 ‘태권도 위기론’이 더욱 붉어져 나왔다.
과연 태권도는 이대로 가도 괜찮은 것일까? 2020년 가라데와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태권도신문 x 무카스 합동기획 ‘위기의 태권도, 이대로 괜찮은가?’
지금부터 시작한다.
* 출연진 : 양택진 (태권도신문), 한혜진 (무카스)
[무카스미디어 = 박정민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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