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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회 태권도 동호회 발족




민주당 김근태(金槿泰) 정대철(鄭大哲),한나라당 홍사덕(洪思德) 박명환(朴明煥) 의원 등 여야 의원 59명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태권도동호회 창립총회를 갖고 동호회를 출범시켰다.

회장엔 한국태권도 고수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태권도 8단의박명환의원이 선임됐고, 재미 태권도사범으로 미국 정계에 250여명의 제자를 둔 이준구씨가상임고문으로 추대됐다.

박 회장은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나라 국회에서 태권도 관련 활동이 없는것이 아쉬워 태권도를 통한 외교활동과 의원의 심신단련을 위해 동호회를 만들었다"며" 여야 의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태권도의 내실화와 세계화에 적극나설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1

국회 2002.02.27
위 기사에 언급된 홍사덕, 김근태, 정대철 의원은 당일 참석치 않았습니다. 남의 기사를 옮길때나 자체 기사를 쓸때나, 항상 신중하게 확인하는 저널리즘이 필요 합니다. 의사의 오진으로 인한 피해는 소수에 국한 되지만, 언론의 오보는 기사에 따라서는 엄청난 부작용이 따를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