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0차 한국 해동검도 승단심사 대회

24일 오후 1시 분당 효자촌에 위치한 대진고등학교에서 제 100차 해동검도 승단심사 대회가 열렸다. 임원과 심사 응시생 300여명이 이번 승단 심사에 참여했다.
강영욱 한국 해동검도협회 부회장은 개회 인사에서 “100차 심사대회를 맞이한 것에 대해서 다같이 축하를 해주기를 바란다는 인사말과 응시생들이 다 열심히 해서 꼭 심사에 통과하기를 바란다’라는 인사말을 남겼다.
응시생은 초등학생부터 50대의 아저씨, 그리고 자녀를 둔 아줌마까지 연령과 성별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응시했다.
심사장의 분위기는 대부분의 응시생들이 초등학생 임에도 불구하고 소란하지 않고 ‘질서 정연’했으며 초등학생 응시생 부터 어른 응시생까지 심사시작부터 끝까지 예의를 갖추어 심사에 응하는 모습은 해동검도가 예의를 얼마나 강조 하는지를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 였다.
심사과목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검법과 체력 테스트 그리고 상대를 두고 하는 격검이 있었으며 고등학생 이상 성인부터는 검법,격검과 성인에게만 허용된 진검으로 대나무 베기 시험이 있었다.
그럼 제 100차 해동검도승단심사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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