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도협회 2002년도 사업예산

대한태권도협회 산하 16개 시도협회가 새출발을 다짐하며 총회를 통해 올해 사업예산을 책정했다. 각 시도협회 예산을 살펴보면 [위의 도표 참조]등으로 나타났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지난해 결산액 19억 6천여만원보다 다소 줄어든 18억6천여만원을 가공(架空) 예산으로 책정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심사 인원수를 참조해 책정한 것으로, 대한태권도협회 예산 20억 4천여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충남협회는 지난해 예산 중 1억2천7백여만원을 올해 사업예산에 이월, 3억2천여만원을 책정했고, 경남협회 예산은 지난해보다 2천4백여만원을 삭감했다. 한편 울산협회는 오는 23일 총회에서 책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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