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 복싱 금메달 리스트 '김광선 선수' 복싱에어로빅 보급에 앞장서

1988년 서울올림픽 복싱 금메달 리스트 김광선 선수가 복싱과 에어로빅을 접목한 복싱 에어로빅을 통해 복싱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회기역 근처에 위치한 80 여 평의 공간에 복싱 링, 타격기와 더불어 각종 헬스 기구를 갖추고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복싱과 건강관리를 위한 몸매 가꾸기 특별 프로그램으로 지도하고 있다.
특별히 여성회원을 위한 특별 다이어트 복싱 에어로빅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하고 있는데 김광선 관장의 도장 홈페이지에는 많은 여성들이 복싱에어로빅에 대한 질문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노원구에 사는 한 여학생의“복싱이 살은 빠진다고 들었는데요.. 제가 이제 고1이 올라가는..여학생인데요,..제가 지금도 골격이 큰 편인데..(팔다리에 근육도..)혹시라도 복싱을 하면 뼈대가 굵어지거나 골격 커지지 안나 싶어서요,..근육도 많이 생기지 아닌지...”과 같은 복싱에어로빅에 대한 질문에 김광선 관장은 복싱에어로빅을 통한 다이어트는 다른 어는 운동보다 효과가 빠르고 크다고 답변을 해주 곤 한다고 한다. 대분분의 게시판의 질문은 위와같은 다이어트와 관련해서 복싱에어로빅을 배우려는 질문이 많다고 한다.
김광선 관장이 말하는 복싱에어로빅이란?
1980년대 세계복싱을 주름잡았던 슈가레이 레너드에 의해 최초초 시작된 복싱에어로빅은 남성의전유물로만 알려졌던 복싱을 여성들의 다이어트로 끌어드리면서 세계각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과격한 동작을 배제하고 복싱기술을 최대한 이용한 움직임은 누구나가 쉽게 배울 수 있으며
그리 넓지않은 공간에서도 최대한의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아 동호인수는 그리 많지는 않으나 외국의 경우에는 순수 에어로빅보다 많은 여성인구가 복싱에어로빅을 즐기고 있다. 나오미켐벨 같은 모델들도 복싱에어로빅을 통해서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복싱에어로빅효과
첫째 : 많은 유산소 운동량으로 심폐기능을 강화시키며 비만해소에 좋다.
심폐기능의 강화는 곧 혈액순환이 좋아짐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러한 유산소 운동은 인체내
지방분을 파괴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어 준다.
둘째 : 몸의 근력을 강화 시킨다.
복싱은 일반 에어로빅에 비해 운동량이 1.5배 정도 많은데다 뒤꿈치를 들어야 하기 때문에 처진 엉덩이를 올려준다.
특히 더킹과 위핑(몸을 U자 형태로 움직이면서 상대의 펀치를 피하는 행동)펀칭은 전신운동은 물론 근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 여성들의 몸매관리에 효과가 있다.
셋째 :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현대인의 정신건강에 가장 안 좋은 것이 스트레스이다. 복싱에어로빅을 하면서 샌드백을
치다보면 머릿속의 스트레스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없어진다.
넷째 : 호신술로도 사용 가능하다.
아무리 작고 연약한 체구라 할지라도 운동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크다.
특히 복싱은 격투기 중에서도 으뜸이다. 여성의 호신술로도 만점의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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