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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대표선발 비리' 김운용씨의 아들 내주 소환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2부는 1998년 이후 대한체육회장이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인 김운용(金雲龍)씨의 아들(43)과 그의 측근들 계좌로 12억원이 입금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14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아들 金씨 등의 계좌를 추적한 결과 세계태권도연맹 사무차장 임윤택(49ㆍ구속)씨의 측근으로 추정되는 인사들이 여러 차례 金씨 등의 계좌로 거액을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검찰은 돈을 입금시킨 명의자들을 소환해 실제 입금자의 신원 및 돈의 출처를 집중 조사키로 했다.

검찰은 金씨를 다음주 중 소환해 이 돈이 인사 청탁 등의 대가로 건네졌는지를 캔 뒤 혐의가 확인되면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날 金씨를 출국 금지시켰다.


김운용 아들 거액수뢰 수사MBC 뉴스데스크 동영상보기

댓글 3

스콜피오 2002.02.19
우째 두 태권도 총재 놈들은 다 그 모양이냐. 강도 역적 놈들이다.
칼있으마 2002.02.23
해도 너무 하는구만. 아버지와 아들이 번갈아 해 먹다보니 모든게 뽀롱 났지.. 글구 지금 동계 올림픽에서는 너나 할것없이 부정 올림픽이라고 모든 나라 임원들이 입에 거품물고 항의 하고 있는데 왜 당신 혼자만 지구촌 축제니 젊은이들의 결속이니 하며 지랄이야 지랄이... 늙어도 곱게 늙어야지 그나이 먹고 그래도 한때는 세계 스포츠계의 거장이었다는 사람이 뭐가 무서워서 항의 한번 제대로 못해보구 꼬랑지 내리냐 정말이지 쪽팔린다. 혹, 다시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서 뭔가 해볼 마음이라면 어림없는 수작이지..우리나라 사람들이 바보냐 호구냐 .... 정말이지 그동안 그렇게 많이 해 먹었으니 이젠 정신차리고 잘좀 해보소
자존심 2002.02.27
김운용 짜증납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아닌가벼 김동성 불쌍해요 이상한 사람이 회장을 맞아서 아니면 금메달 정말 주는디 회장 회장 회장 회장 회장님 제발 대한국민 사람으로서 자존심을 세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