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최신뉴스

대표선발 조작 태권도협 전무등 4명 소환

댓글 1

정의 2002.02.05
태권도 비리가 이제야 검찰의도마위에 오른것이 답답하다. 태권도 비리의원흉은 삼성 에스원의 김세혁이라는 것을 자타가공인하는 바이다. 제대로 심판을 보고 싶어도 삼성 김세혁한테 매수당한자가 한둘이 아니다. 심판들이야 말로 양심선언을 해서 이 사태를 올바로 잡고 진실로 잘못된 감독 코치가 있으면 처단하라(몇십년간 얼마나 받았는지). 누가 그렇게 적극적으로 심판들을 매수 했는가? 그 첫손가락에 단연 김세혁이가 꼽힌다 그것도 몇십년간. . . . 그는 본인의 출세를 위해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인간이며 언제라도 인간관계를 팽개쳐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그 주위의 사람들을 보라. 다 그에게 쓸모가 있는 사람들이다. 쓸모가 없으면- 토사구팽한다. 태권도계에서 그만한 머리가 없는가? 왜 이리 일방적으로 그인간에게 당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양심있는 태군도인들은 일어서라 . 악인들을 처단하자. 김세혁이가 학생들까지동원해서 개혁이라는 허울아래 본인의 이득을 얼마나 챙기는지 두고 보면 알것이다. 개혁은커녕 김세혁 독무대를 만들어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