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무카스 특별기획] 제7화 - 태권도장 교육, 이것이 답이다!

[무카스 특별기획] 제7화 - 태권도장 교육, 이것이 답이다!


창간 16주년 특별기획 ‘도장이 살아야 태권도가 산다! - KTA 도장지원사업 편’
그 일곱 번째 이야기, 이것이 도장교육의 정답!

지금 내가 태권도를 가지고 먹고 사는데
나만 먹고살면 안 된다.

태권도를 한번 해본 아이가 나중에 태권도를 그만두더라도

‘참 태권도 매력 있어, 좋은 운동이야.
나는 그때 시간이 없어서 못 했지만 그래도 매력 있는 운동이다.’

그래야 그 아이가 나중에 자기 자식을 보낼 것 아닌가.

그래야 태권도가 영원히 갈 것 아닌가.

- 정종수 소나무 향기 태권도 관장 인터뷰 中

* 흔쾌히 인터뷰에 응해주신 대한태권도협회 이종천 책임연구원님, 거제 소나무 향기 태권도장 정종수 관장님, 강대철 사범님, 원서진 수련생, 박정빈 수련생 등 촬영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제작진

- 기획 : 한혜진
- 연출 : 박정민
- 구성 : 김나경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후원 : 대한태권도협회

[무카스미디어 =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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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관장 2015.11.13
정종수 관장님 말씀이 와 닿네요.... 태권도는 태권도 다와야 한다...
태권도1 2015.11.17
한기자님, 작년 연말 태권도원 관련한 "긴급구조 태권도" 이후 요즘 태권도진흥재단 "긴급구조" 취재가 딱 끊겼네요. 왜 그런지는 주변에서 여러번 익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만, 대한국민, 나아가서 세계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필요하지 않나요? 혹시 취재를 게을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고민하시길... 모든 언론사가 그렇듯이 기업경영을 하려면 광고도 필요하고 후원금도 필요하고 인적 네트워크 관리도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모든 언론사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무카스의 발전과 태권도계 혁신은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맥락 입니다.
소나무 2015.11.18
저도 정종수 관장님과 같은 철학을 갖고 있는 지도입니다. 태권도는 태권도 다워야 한다. 정말 좋은 말씀과 마음에서 태권도인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일선도장에서는 놀이체육과 상업적 목적, 형식적인 인성교육으로만 지도하고 있지만, 50%이상의 주목적을 태권도로 교육해야 더 큰미래가 보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영상 올려주시는 무카스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