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연재

태권도 전문대학원을 설립하자.


교육(Education)이란 말은 라틴어의 educare와 educo에서 유래된 것으로 미숙한 사람을 가르치는 것이다. 교육은 인간 내부에 존재하고 있는 여러 가지 자질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바람직한 인간이 되도록 돕는 것이다.

이러한 교육은 개인적인 측면에서 가능성을 가진 자연적 존재로서의 인간을 바람직한 인간으로 육성하기 위해 필요하고, 문화적으로는 교육을 통해 문화를 전달하고 보존하며 발전·창조시키는 일을 하며 사회적으로는 교육을 함으로써 개인을 사회에 필요한 하나의 성원으로 만드는 일을 한다. 또한 교육은 단기적인 투자가 아닌 미래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로서 한 나라의 흥망성쇠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교육을 국가가 바라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교육정책이 필요한데, 교육정책이란 사회적·공공적 그리고 조직적이 행위로서의 교육활동에 관하여 국민의 동의를 바탕으로 하고 국가의 공권력을 배경을 강행하는 교육운영의 기본방침 또는 지침을 의미한다. 교육정책은 교육을 통해서 미래를 변화시킨다는 면에서 미래지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인간의 삶과 관련성을 가지는 인본주의적인 성격이 있으며, 사회와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

오늘날 우리 사회는 21세기의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부응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 등의 여러 분야에서 전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요즘과 같이 사회가 어렵고 실업율이 증가함에 따라 대학원을 진학하는 사람이 많아짐으로써 우리 사회는 고학력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자신이 가진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문교육을 강화하는 전문대학원을 육성시켜야 할 것이며 이러한 것을 제한된 몇 가지 분야에서만 도입할 것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전문대학원 교육을 제도화하는 것이 시급하다.

전문대학원 교육은 제2차 교육개혁에 포함되는 것으로써, 4년제 대학교육이 이미 대중화되어 있는 고학력화 사회에서는 의사, 성직자, 법조인, 태권도인 등 전문인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교양과 전문성이 요구된다.

한편, 경제에 관한 한 국경이 무의미해지고 있는 세계 무대에서 이들이 세계의 전문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경쟁하려면, 이들의 전문성은 한층 더 높아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현재 의사, 성직자, 법조인, 태권도인 등 전문인을 양성하는 우리의 교육체제는 이러한 필요와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미흡하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높은 수준의 교양과 전문성이 요구되는 의학, 신학, 법학, 태권도학 분야 등에 대하여는 다양한 전공을 이수한 4년제 대학 학부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대학원 제도를 도입해야한다.

각 나라 특성에 맞게 설립 및 제도화된 전문대학원의 종류는 의학 전문대학원, 성직자 양성 전문대학원, 법학 전문대학원, 정치 전문대학원, 경제 전문대학원, 교육 전문대학원, 컴퓨터 전문대학원, 환경 전문대학원 등이 있다.

여기에 우리나라 특성에 맞는 태권도 전문대학원이나 태권도대학원 대학교를 추가로 설립했으면 한다. 태권도는 한국을 상징하는 문화상품이며 태권도 종주국이지만 태권도는 유도와 같이 언제든지 기술발차기, 겨루기, 품새, 격파, 태권체조 등 실력이 앞으로 전세계에 평준화 된다고 볼 때 태권도 종주국에서 태권도 강대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태권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태권도 전문대학원제도가 생겨 석사와 박사를 바로 연계시켜 태권도학 박사를 배출해야 한다고 본다.

현재 4년제대학의 태권도학과가 있는 대학은 경원대, 한체대, 용인대, 경희대, 계명대, 상지대, 제주탐라대 등이 있으며 앞으로 계속 많은 4년제 대학에 태권도학과가 만들어 질 것은 자명하다. 태권도인의 인적인프라가 전세계 5,000만이고 국내 500만 태권도인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태권도학과 졸업생들이 더욱더 태권도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도록 태권도 전문대학원을 설립하여야 태권도 강대국이 될 수 있다. 태권도도 학술적인 연구의 토대위에 태권도를 연구하지 않으면 안될 시기가 왔다. 태권도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을 계기로 영구종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더 태권도라는 원석을 태권도전문대학원에서 갈고 닦아야 한다.

23개 지자체태권도공원 조성 발표회에서 각 지자체에서는 태권도 대학을 설립하겠다고 이구동성 발표하였다. 아주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태권도 전문대학원을 설립하겠다는 아이디어를 가진 지자체는 한 곳도 없었다. 지금이라도 23개 지자체의 공약사항으로 태권도 전문대학원을 설립하겠다는 지자체가 하루빨리 나오길 기대해 본다.

태권도 전문대학원 제도는 21C에 대한 국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요한 제도로써 훌륭한 태권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태권도계에서 실질적인 능력을 갖춘 자에게 입학자격을 주어야 할 뿐만 아니라, 졸업 후 이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제도적으로 만들어 주어야 한다.

다가오는 21C는 전문성에 대한 경쟁이라고 할 만큼 전문화를 강조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느 국가가 얼마만큼의 능력있는 전문가를 양성했는가에 따라 국가의 미래가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도 미래를 대비하여 이제까지의 태권도 교육제도를 개혁하고 태권도 교육의 실질화를 추구하기위해서는 태권도대학원 대학교 또는 태권도 전문대학원를 설립하였으면 한다.

댓글 83

한 유근 2002.01.22
이제 태권도도 전문성을 가지고 전 세계를 향하여 새롭게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특히 기술적인 문제에 있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 정립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련생들은 지도 사범에 따라 이론이 달라지는 불합리를 당하지 않도록 협회 차원에서 이론 교육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특히 태권도가 건강면에서 어떻게 우리 인체에 도움을 주는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합니다. 다른 무술들을 연구하여 태권도의기술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의 사실들 때문에도 태권도 전문 대학원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케냐에서 한 유근 배상
익명 2002.01.22
지지자 2002.01.23
태권도하는 사람으로서 또한 태권도를 지도하는 교수로서 훌륭하신 생각 입니다. 자고로 교수란 어느대학 교수니. 내가 누구니 하는 것보다는 훌륭한 연구를 많이하고 훌륭한 논문을 많이 편찬해 후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는 역할이지 않겟습니까. 앞으로도 많은 연구 노력 바랍니다.
이승훈 2002.01.23
한국체대, 용인대, 경희대로 우수선수가 너무 편중심화가 일어나고 있다. 태권도 명문대가 3개로 압축된다면 최우수선수가 한학교에 2명이 있으면 한선수가 다른학교에 있을 때보다 빛을 발휘할 수 없다. 그래서 다른대학에서도 우수선수를 스카우트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만드는 드래프트제도를 만들었으면 한다. 우수선수 편중은 경기만 하면 용인대가 이기고, 경기만 하면 경희대가 이기고 경기만 하면 한체대가 이긴다면 과연 태권도발전에 보탬이 많이 될까? 심각하게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그래서 3개대학이외의 대학에도 좋은 선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던가 아니면 고대,연대, 서울대에 태권도학과를 만들든가? 좋은 방안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림 원섭 2002.01.24
그런데? 기발한 착상 혹은 천재적인 착상(Flash of genius)이라고 말을 할 수 가 있습니다. 그런데? ????? amea@chello.se 로 들어와 보세요.
태권인(개혁파) 2002.01.24
모래위에 성을 쌓은듯 오래 버티겠습니까. 교수님이 주장하고 추진하시는 일은 꼭 필요한 일이고 앞으로 꼭 이루어야 할 일들이지만 지금 태권도계는 늪지대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이런 판국에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그냥 탁상 공론으로만 남을까봐 걱정되는군요. 하루빨리 모든 태권도인들이 발전을 위해 목이메라 입시름을 해야하는데 알고보면 자리싸움이요,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으니.. 교수님 일벌리는 것도 좋지만 진정으로 태권도계를 위해서 그동안 오랜 경륜으로 배우고 닦은 지식과 경험이 있다면 방향을 제시해주세요.
이승훈 2002.01.25
저 이승훈이는 태권도개혁에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소. 하지만 태권도개혁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지요. 행동하는 양심으로 해야지요. 행동하는 양심은 행동을 통해 개혁을 하는 양심을 말하지요. 그러나 태권도개혁이라고 모두 머리띠두르고 앞장서야만 개혁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개혁은 먹물론이지요. 먹물(태권도개혁할 것)이 한 컵안에 가득 있어요. 그 개혁을 위해 혁명(한번에 물을 많이 넣어 맑은물이 되는 것) 을 하지 않는 한 개혁은 서서히 일어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서서히 한방울의 맑은 물을 떨어뜨리면서 개혁하는 것이 먹물 개혁이지요. 저는 먹물개혁을 위해 한방울의 물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지요. 한방울(월드컵시범보이기100만인 서명운동) 한방울(국회태권도동우회 만들기) 한방울(태권도전문대학원 설립하기) 한방울(태권도인물사 쓰기) 등등 한방울 한방울이 모이다가 보면 먹물이 든 컵은 어느새 맑은물이 되지 않을 까요. 그리고 저는 순수한 태권도개혁을 원하지요. 밥그릇 싸움의 개혁, 자리다툼의 개혁 등은 많은 소모전을 요하지요. 갈등이 깊어지지요. 단시일 내에 해결되지 않지요. 그리고 자업자득이 되지요. 개혁피로가 생기지요. 여하튼 태권도 개혁= 태권도발전, 태권도부흥을 원한다면 사심을 버리고 한사람 한사람이 태권도개혁을 위해 자기자신부터 개혁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자기개혁은 태권도개혁의 밑거름이 된다고 보지요. 한마디로 한사람 한사람이 자기자신일 잘못된것을 개혁하여야지 마음을 먹지않는다면 억지로 개혁을 하기는 어려워요. 물리적인 힘으로 말을 물가에는 끌고 갈 수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지요. 억지로 개혁시키겠다고 해서 된다고 믿는다면 될지도 모르지만 많은 희생이 따르지요. 자연의 순리대로의 개혁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는 것이 저의 개혁론이지요. 자연의 순리개혁은 한방울의 깨끗한 물방울이 계속나오도록 노력해야지요..... 태권도 개혁을 위해 데모하고 머리띠 두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데 이승훈이는 왜 않하느냐고 묻는다면 한방울의 깨끗한 물방울이 되기위해 노력하기 위해서지요. 겁없이 물고기가 물을 만난듯이 밀고나가는 추진력으로 저의 방식대로, 자연의 순리를 통한 태권도개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방식이 용두사미가 안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치창조하는 개혁으로 태권도 발전을 시키자.
이승훈 2002.01.25
저 이승훈이는 태권도개혁에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소. 하지만 태권도개혁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지요. 행동하는 양심으로 해야지요. 행동하는 양심은 행동을 통해 개혁을 하는 양심을 말하지요. 그러나 태권도개혁이라고 모두 머리띠두르고 앞장서야만 개혁이라 생각하지 않아요. 개혁은 먹물론이지요. 먹물(태권도개혁할 것)이 한 컵안에 가득 있어요. 그 개혁을 위해 혁명(한번에 물을 많이 넣어 맑은물이 되는 것) 을 하지 않는 한 개혁은 서서히 일어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서서히 한방울의 맑은 물을 떨어뜨리면서 개혁하는 것이 먹물 개혁이지요. 저는 먹물개혁을 위해 한방울의 물을 떨어뜨리고 있는 것이지요. 한방울(월드컵시범보이기100만인 서명운동) 한방울(국회태권도동우회 만들기) 한방울(태권도전문대학원 설립하기) 한방울(태권도인물사 쓰기) 등등 한방울 한방울이 모이다가 보면 먹물이 든 컵은 어느새 맑은물이 되지 않을 까요. 그리고 저는 순수한 태권도개혁을 원하지요. 밥그릇 싸움의 개혁, 자리다툼의 개혁 등은 많은 소모전을 요하지요. 갈등이 깊어지지요. 단시일 내에 해결되지 않지요. 그리고 자업자득이 되지요. 개혁피로가 생기지요. 여하튼 태권도 개혁= 태권도발전, 태권도부흥을 원한다면 사심을 버리고 한사람 한사람이 태권도개혁을 위해 자기자신부터 개혁을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자기개혁은 태권도개혁의 밑거름이 된다고 보지요. 한마디로 한사람 한사람이 자기자신일 잘못된것을 개혁하여야지 마음을 먹지않는다면 억지로 개혁을 하기는 어려워요. 물리적인 힘으로 말을 물가에는 끌고 갈 수 있지만 물을 먹일 수는 없지요. 억지로 개혁시키겠다고 해서 된다고 믿는다면 될지도 모르지만 많은 희생이 따르지요. 자연의 순리대로의 개혁을 위해 서로 노력하자는 것이 저의 개혁론이지요. 자연의 순리개혁은 한방울의 깨끗한 물방울이 계속나오도록 노력해야지요..... 태권도 개혁을 위해 데모하고 머리띠 두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데 이승훈이는 왜 않하느냐고 묻는다면 한방울의 깨끗한 물방울이 되기위해 노력하기 위해서지요. 겁없이 물고기가 물을 만난듯이 밀고나가는 추진력으로 저의 방식대로, 자연의 순리를 통한 태권도개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의 방식이 용두사미가 안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치창조하는 개혁으로 태권도 발전을 시키자.
이승훈 2002.01.25
좋은 아이디어도 그냥 탁상 공론으로만 남을까봐 걱정되는군요. 답변: 아이디어가 있고 전략이 있으면 탁상공론은 안되지요. 그리고 추진력과 열정, 끈기가 있으면 아이디어는 항상 실현가능하다고 믿지요. 그러다보면 항상 도와주는 사람이 생깁니다. 가장 운좋은 사람은 남의 도움을 잘 받는 사람이지요. 아이디어가 있어야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사람의 도움을 받으려면 대의명분이 뚜렷하고 목적 분명 기초 튼튼 준비 철저 계획 치밀 추진 과감 마무리 꼼꼼 하다면 가능합니다. 저는 대안가능한 아이디어만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전략과 비전을 같이 만들어 내지요. 하면 된다. 노력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태권도 석사 2002.01.25
서울스포츠대학원에서는 스포츠과학과에 태권도 석사과정을 설치하고 있습니다.많은 응시바랍니다.
정사범 2002.01.30
이승훈씨 글을 보면 림원섭사범님의 글하고 닮을 꼴이 더군요~ 이제 둘이서 동참해서 ㅇㅇ고 있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림원섭사범님(차마 선배대우는..) 의 태권도신문기사(발언대)를 봤습니다. 듀엣으로 글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조만간 답이 갈것입니다...(국제연맹차원에서) 정사범은 광견은 분명히 때려 잡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위하고 태권도를 위해서 말입니다.. 정순천-
이승훈 2002.01.30
당신 기다리시오. 아직도 반성을 못하는 군요. 어떻게 될 것인지 .......
정사범 2002.01.30
이승훈씨가 뭔일을 꾸미는지 기다리고 있지.. 안오면 내가 찾아가내 그려~ 림사범님은 찾아 가기로 했구 말이여~ 그럼 기다리내~~ 정순천-
서성원 2002.01.31
태권도신문 발언대에 실린 림원섭 사범의 글 인간 최홍희를 고발한다는 편집상의 실수였음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밝히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애정어린 시선으로 태권도신문을 지켜봐 주십시오. 언론 경험이 미천하지만,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정사범 2002.01.31
서성은기자님! 이번 태권도신문의 발언대기사는 정말 유감입니다. 지금까지 점잖케 지켜보던 촏재님과 국제연맹 고문변호사, 미국의 정우진회장,박종수관장님, 황대변인,.. 모두가 림원섭사범을 국제소송을 준비중입니다. 단호한 입장입니다. 하지만 태권도신문의 솔직하게 편집상의 실수을 인정한것은 좋은 모습이군요~ ..... 추후문제를 연락해야 할듯 싶습니다. 서기자님을 미력하지만 돕도록 하겠습니다- 정순천-
림 원섭 2002.02.02
대단히 고맙습니다. 아래 성함이 나온신 분들, 미국과 카나다에서 사시며 오늘에 ITF에서 최홍희 총재님을 극진히 모시고 계시며 어마어마하시고 굉장하신분들께서 촌놈인 날 국제고소를 하신다는데! 감사합니다. 만약 그 고소가 이뤄지면, 이 촌놈 국제 재판소도 구경을 하게 되였군요. 그저 정중히 감사합니다. 여기 북구 시골 구석에 있는 촌놈 영광입니다. 아래 나오신 분들을 보면 직위도 높고 금력도 대단하신 것 갖이 느껴지는 쟁쟁하신 분들이 5분이신데. 저는 직위도 없고, 겨우 2-3끼니로 목구멍 풀칠하며 때우는 가난뱅이 태권도 개척사범인 저와 그러니까 5:1이군요. 혹은 대 ITF 최홍희 총재님까지 합하면 6:1이되겠군요. 큰 영광입니다. 겸손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림 원섭 2002.02.02
대단히 고맙습니다. 아래 성함이 나온신 분들, 미국과 카나다에서 사시며 오늘에 ITF에서 최홍희 총재님을 극진히 모시고 계시며 어마어마하시고 굉장하신분들께서 촌놈인 날 국제고소를 하신다는데! 감사합니다. 만약 그 고소가 이뤄지면, 이 촌놈 국제 재판소도 구경을 하게 되였군요. 그저 정중히 감사합니다. 여기 북구 시골 구석에 있는 촌놈 영광입니다. 아래 나오신 분들을 보면 직위도 높고 금력도 대단하신 것 갖이 느껴지는 쟁쟁하신 분들이 대 ITF 총재님까지 합하면 5분이신데. 저는 직위도 없고, 겨우 겨우 2-3끼니로 목구멍 풀칠하며 때우는 가난뱅이 태권도 개척사범인 저와 그러니까 5:1이군요. 혹은 대 ITF 정순천사범까지 합하면 6:1이되겠군요. 큰 영광입니다. 겸손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이승훈 2002.02.02
정씨 당신은 사범이 아니고 사범을 붙이기에는 너무도 어울리지 않소. 이제는 정씨로 써야 할 것으로 생각되어 정씨로 쓸 것이오. 림사범님 고소하는데 부축이지 말고 당신은 잘못이 없는지 반성부터 하는것이 옳다고 보오. 그리고 당신이 뭘 몰라도 한참 모른 것이 많아 전부 이야기 할 일은 아니지만 최총재님께 한이 맺힌 분을 포용력으로 감싸주시도록 나라면 건의드리겠소. 얼마나 한이 맺혔기에 림사범님이 그러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여 끌어안아 주시도록 건의드릴 일이지. 서로 같이 고생했던 분들끼리 고소를 부축여서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그리고 뭐가 남겠소. 최총재님께서 조금이라도 빨리 전화하셔서 아픈마음, 상처를 치유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이승훈이의 생각이오. 당신 기다리시오. 그리고 서성원기자와 당신과의 어떤 사이인지도 아는데 전화자주한다고.... 여하튼 당신의 처신 머리에 신중을 기하시오. 제발..... 국제태권도연맹 욕먹이고 최총재님 욕먹이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자기일이나 충실하게 하지 당신은 끼어들 군번이 아닌 것 같소이다. 다시한번 충고하는 데 당신일이나 충실하게 하시오. 태권에서 도가 빠진 요즘의 새태가 정말 안타까와요.
정사범 2002.02.02
정순천입니다. 그동안 림원섭사범님의 행위를 후배차원에서 예의는 지금시간 이유로 벗어 던지고자 합니다. 먼저 비엔나사무국에서 벌써 법적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추후 대응은 림원사범님의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림사범님께서 최홍희총재에게 얼마나 개인적인 피해을 입은는지 구체적으로 법적인 대응을 했으면 되었을것을 림사범님은 지금까지 인터넷상과 신문지상에서 줄곧 명예회손과 인신공격으로 일관했습니다. 소장을 기다리고 계신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비엔나사무국에서 명예회손과 국제연맹 피해 문제를 정식으로 들어갔습니다. 기다려 보세요~ 제가 림사범님께 되묻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렇게 욕을 하고 공격한 최홍희총재 밑에서 수십년동안 있었던 림사범님은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당신말데로 라면 그런 최홍희총재밑에서 일년도 아니고 수년동안, 북한까지 따가가면서까지 아부했는데, 그것은 어떻게 보십니까? 이제 한국에 경문대의 허울좋은 대학이란 이름과 교수란 이름으로 이승훈씨가 당신을 동조하니 정말 세상이 그렇게 이승훈씨처럼 보이던 모양이죠... 두분의 광적인 행동은 용서 못합니다. 이승훈씨 같은 사람이 태권도교수란 신분으로 설치는 것도 더이상 볼수 없습니다. 이승훈씨! 당신, 나를 싸이버상으로 고소 준비중인 모양인데 한가지 더 폭로할테니 참고로 추가해서 나를 고소하시지요~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갈때 교수란 작자가 기념으로 사가지고 간 포로노잡지를 제자들에게 잘 보여주고 있습니까? (이것은 증인?도 있어니 딴소리 못하겠죠..) 당신이 림원섭사범님과 같이 한소리 내는것은 뭔 큰 월척(?)이라고 한것처럼 여겨 지는 모양인데 오산입니다... 암턴 추후 기다려 보십시요.. 림원섭사범님! 당신 스웬덴에서 백인여자 강간죄로 전과자로 알고 있는데.. 아니면 당신도 나를 정식으로 고소하시던지~ 어둡잖은 궤변으로 리필달지 말고 사실이 아니면 당신을 클리어 하는 차원에서 법적으로 논하세요~ 아~ 그리고 이승훈씨! 당신도 캐나다 최홍희총재 인터뷰 왔을때 포로노잡지 사가지고 한국 간것 아니라고 우기고 싶으면 당신도 나를 고소에 꼭 추가 하시고~~ 당신이 호텔로비에서 묻기전에 내앞에서 한말이니 어쩔수가 없구려~(증인도 있구) 암턴 두분의 맞대응이 기대 됩니다. 정순천-
정사범 2002.02.02
강간과 포로노잡지
정사범 2002.02.02
서기자님의 개인멜도 모러고 여기서 이승훈이가 먼저 글을올려 인터넷상으로 한 말씀 드림니다-- 먼저 아래 이승훈의 글에서 제가 서기자님에게 자주 전화한다고 했는데 .. 서기자님이 이승훈이에게 그렇게 말했다면 실망입니다. 서기자님과 저는 두번 통화를 했습니다. 한번은 강원식사장과 통화중에 강사장님이 서기자를 소개 해주어 우연히 통화한것 아시죠.. 이승훈이가 말한데로라면 정사범이 캐나다에서 할일없이 서기자한데 전화나 하는 사람인줄 알겠습니다. 저는 태권도신문에 얼굴과 내이름 크게 올라가는게 싫다고 말씀드렸죠? 누구처럼 그렇게 여기 저기 나서길 좋아하는 사람은 아님니다. 다만 태권도발전을 위해 오래전부터 이승훈같은 암적인 존재는 응징하는것이 제가 할일입니다. 서기자님이 알아서 헤야려주시길~ 정순천-
림원섭 2002.02.02
남미 탱고의 나라 아르젠틴아에는 왜, ITF 최총재님께서 못 가시나! 이 것을 설명하기 전에 - 림원섭이가 국제 재판소에 고소가 걸리려 한다는데. 큰 일 났네! 우짤거나 재판이 걸였다는데 - 무서워 어짤거나 - 겨우 겨우 빤스 하나 입고 있는데 그 것마저 빼았기면 어쩔거나 냄새나는 그 오래되어 정들은 그 내 빤스마저 달라고 한다면 기꺼이 벗어 주겠노라 난 빤스 없어도 살수가 있으니까 말이다. 2끼니를 한끼니로 주리고 지붕에서 물이 새도 튼튼한 우산이 있으니 걱정이 없네. 정순천 자네가 관심 같게 하려고 자꾸 무슨 말이 나오나 보려고 물고 늘어지는데 그런 머리로는 잘 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쓰고 오늘의 ITF 당신들과 국제 재판소에서 만나길 빈다. 나는 자네가 어느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자네가 갑짜기거울로정사범으로 정태권도 여러 각가지 가명으로 정태권도 망신을 시키며 이 태권 넷에 나오면서 여러 사람들을 참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먹고 그 일뿐이 없는 것인가 많은 의심을 가져본다? 옆에서 불러 주는데로 쓰고 있는 그 노동의 댓가가 꼭 있을 것으로 없을 것으로 내가 알 필요까지야 없다. 그러므로 그 중 나를 자네가 어떤 악의 찬 말로 대서방 처럼 글을 대신 써도 어떠한 매도를 해도 너무도 수준의 의식이 낮고 하찮아서 접겠다. 왜, 정순천이라는 정씨 가문에 자네 자신의 진심의 글이 아니기 때문이다. 정순천 자네가 날 선배 대우 안 해주겠다고! 허허 - 난 자네에게 대우 해달라 홀대해달아 해준 적이 없어 난 당신 같은 후배를 둔 적도 없고 당신 같은 후배는 기차로 트럭으로 와도 난 절대로 싫은 것이여 - 난 당신을 단 한번도 만나 본적이 없고 내가 ITF에서 허수아비 사무차장까지도, 대 경리도, 각 위원회 위원장을 다 할 때 즉 왕왕 델 때. 당신을 들어 본적이 없다. 자네가 오늘 ITF에 어떤 공로가 있는지 몰라도 - 오늘의 대 ITF를 위해 충성을 다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데 매우 보기가 좋다. 축하한다. 앞으로 생각을 바꾸지 말길 바라노라! 마르고 달토록 지조지키길 바라노라 혹 그 안에 물론 변질되게 한 자가 혹 있다면 그 자가 죽일 놈이 되겠지만? 그리고 당신 말고도 나의 후배 님들은 엄청 많아 - 이 후배 님들이 너무도 곱고 아까워 20대 초반 30대 초반 내 아들 또래들이라도 너무도 아까워 난 말을 감히 놓질 못하며 40대-50대 초반 20-10년 이상 후배들이라도 너무도 소중해서 말을 매우 조심해요. 정순천씨여 - 허허 참 고맙지 - 촌놈이 국제 재판소 구경도 하게 생겼으니 말이다. 가다가 중지 곳 하면 아니 간 만 못하리라 - 풍선 띠우지 말길 바란다. 닭 쫓던 개 지붕만 처다보지 말길 바라노라 - 난 60이 넘어가도록 인생을 살면서 남에게 대우받으려고 해본 적이 없다. 솔직히 난 항상 낮은 데에 있으려고 했다. 어느 장소에 가도 난 구석에 앉는다. 양심을 지키며 실수를 주려가며 살르려고 무단히 오늘도 노력하며 산다. 걱정이 없노라 - 빤스까지 달라면 기꺼히 주겠노라. 그 살벌했던 5공 시절에 내가 오지리 비엔나에서 내 이름으로 ITF 사무국을 차린 놈이다. 이 때 내 손가락에 어름이 박혔었다. 아래 글을 보면 그 사무국 사람들로부터 고소가 되고 있다는데. 참 영광이여 - 2002년1월12일 오지리 빈에서 ITF 회의 시 ITF 사무총장이자 ITF 최홍희 총재 외아들 최중화씨가 제명을 옳은 소리하다가 당한 것처럼 내가 1985년 제명이 되였었다. 말을 들어보니 매우 비슷하다. 그래서 난 최중화 편이다. 본인이 1975년-1985년5월 제명이 될 때까지 스웨덴에, 노르웨이에 덴마크까지도 더러 다니며 보급하며 365일 ITF에 충성했다. 난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아 어떤 일을 해도 열심히 일을 한다. 혹시 이것이 나의 장, 단점인가? 이북을 1982년1월1일 날 최홍희는 야밤 중에 전화 와서 박정태가 배가 아프다고 카나다로 와 버렸다 그러니 니가 1월3일 날까지 평양에 2기생 가르치려 가라고 명령을 해서 또 묵묵히 가면서 - 박정태가 배가 아파서 카나다로 갔 다 고 - 윗배가 아프다 냐? 아래배가 아프다 냐? 배가 아프면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약이 없나보지 하며 나 혼자 속으로 중얼거리며 주위의 엄청난 반대를 냉정히 뒤로하고 평양에 가서 매일 8시간씩 6개월을 가르쳤다. 또 그 나의 학생(제자) 자신들이 매일 약 4시간씩 했고 그러니까 태권도 기계를 만든 격이다. 그 공로로 오늘에 이북 시범조들이 종합격파로 왕왕 대는 그 동작들이 모두 다 내 아이디어었다. 6.25때 내 아버지가 예수 믿는다고 엄청나게 매 맞아 시름시름 죽게 했었던 즉 매맞아 죽인 그 자들의 그 미움도 난 용서했었다. 우리 가족 및 우리 어머니도 엄청난 폭행으로 그 시절에 똥물에 용수 박아 마셨고 구리 갈아먹으며 겨우겨우 살았고 내 어린 나이 그 것을 다 보았고 우리 가족을 씨를 말리겠다고 해서 도망 다니며 거지 생활을 난 한 때 했었다. 그랬어도 난 1980년9월15일 날 내 생일 날 여기 스웨덴으로 모두 16명이 와서 평양으로 시범 가면서 이미 그 자들을 모두 용서 했었다. 왜, 6.25는 외세인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싸움에서 즉 고래 싸움에서 새우들의 등이 터진 것이나 다름없는 우리 아버지 시절은 천지바보 시절 이였기 때문이다. 정순천씨 보시게나- 나 림원섭이가 이북에 1980년부터 1984년까지 매년 다니면서 나는 두리번거리며 동서남북을 찾아 보았다. 혹시 발바닥이라도 빨아 줄 인물이 없는지 아니 똥구멍이라도 쪽쪽 빨아 줄자가 없는지 그런 인물이 있는지 찾아 보았다. 그런데 내 두 눈구멍이 잘못 되였는 지는 몰라도 아무리 씻으며 봐도 없고 오직 분노만이 도사리게 했었다. 그 분노란 이북 정부와 ITF 대 최홍희 총재 때문 이였다. 아래 당신 말을 빌리면 - 어제는 5, 6섯분이 고소를 한다고 왕왕대더니 오늘은 또 변해서 비엔나 ITF 사무국에서 고소를 한다고 한다. 내일은 또 어떻게 변할 것인지 흥미가 있다. 고소비 20만불 어느 누가 대 줄까 참 재미가 있으려고 한다. 하여 지간에 그런 저런 것이 결국 오지리 빈, ITF 사무국에서 국제 고소를 하게되면 거이 20만 불 이상의 그 거액. 돈 많은 곳이라 날 국제 재판소 헤이그 법정에 세우겠다고 하니 큰 영광이다. ITF에 나 림원섭이와 대 국제 재판소에서 겨루기를 하던, 맞서기를 하던 한번 해 보았으면 -- 묻는다. 그런 큰 그릇이 있는가? 그런 통 큰 자여 나오거라 - 기꺼이 당당히 붙어 보겠노라! 어느 누가 쎈지 말이다. 아 - 이준 열사 님의 혼을 만날 것인가? 대 WTF에 소 ITF에 크고 작은 역사에 핵이 될 것이다. 그런 역사의 한 장이 되게 키워주니 참 고맙다. 어쩐지 내가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해도 손 끔은 왜, 좋은가 했었지? 어떤 분이 말하기를 ITF 대 총재님께서 아르젠틴아라는 나라도 못 가신다는데. 왜! 못 가실까요? 카나다 여권을 가지고 계실텐데 말이다. 그 것을 아는 자가 이 지구 어디 곳엔 가 있느냐 아니면 모두가 다 아는가? 어느 누가 구체적으로 아는지 좀 찾아봐야 하겠네 - 엄청 골믄 뽀드랏지 막 여기 저기에서 터질까? 매우 궁금하네? 2002년02웡02일. 림 원섭 씀.
이승훈 2002.02.02
정씨 그렇게 쓸 말이 없소. 캐나다는 일반잡지간판대위에 누드모델사진들이 있는 잡지가 그냥 캐나다 슈퍼마켙에 팔지만 비닐로 싸여 있는 것은 가 본사람이면 다 아는 사실이오. 포르노잡지를 사려고 했는데 달러가 아까워 사지도 않았소. 사서 눈요기나 할 까 했는데 요즘 인터넷에서 선명하게 나오는데 사서 무엇하리. 달러낭비하기 싫어 사지 않았는 데 무슨 소리요. 그리고 포르노잡지를 사서 제자에게 보여준다는 것은 무슨 명예훼손을 하는 것인지. 포르노잡지사서 제자에게 보여주는 교수가 있소. 그 교수 참 오픈교수내. 정씨. 그렇게 할일이 없는 것인지. 가방끈 짤은 티 좀 그만 내시고 정신차려 하는 일이나 열심히 하랑께. 림사범님 강간한 것을 밝혀 속시원하시오. 그리고 당신은 한점 부끄럽게 살지 않았소. 정말 당신은 남이 숨기고 싶은 비밀을 인터넷 상에 올려 속 시원하시겠수다. 정신차리시오. 최홍희총재욕먹이지 말고 빨리 최총재님곁을 떠나길 간절히 바라오. 당신은 자질이 좀 부족한 사람이오. 림사범님 강간을 했는지 안했는지 나는 모르오. 확인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나 강간과 포르노잡지와 무엇이 닮았다는 것인지. 그렇게 무식해가지고 정의의 사도처럼하는 것이 정말 ..... 다시한번 경고하는데 잘---잘--- 하시오.
정사범 2002.02.02
얼굴이 무지 두꺼운것과 거짓의 명수들~
지나기며 2002.02.03
만약 하나라는 숫자가 있다면 하나 아래 영에서부터 많은 숫자를 통해 0.9가 있고 하나 위에는1.0에서부터 많은 숫다가 있다. 그 것을 알 때 태권도 글자와 ITF라는 글자를 사용할 자격이 있을 것이다.
정사범 2002.02.03
"자기도취증"의 중증이란것~ (개척사범이란 허울과 교수직분 남용건)
이승훈 2002.02.03
그래도 못깨닫고 글 올리니 다시한번 말하는데 잘---잘---잘--- 하시오. 언행일치하는 이승훈 한번 한다면 하는 이승훈 목표가 뚜렷한 이승훈 태권도 르네상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승훈 비전제시능력있는 이승훈 업무추진력있는 이승훈 대외교섭능력 있는 이승훈 조직장악력 있는 이승훈 포용력을 기르고 있는 이승훈 (아직 정씨를 포용못하니까 포용력을 기른다고 표현) 친화력있는 이승훈 정책기획능력있는 이승훈 거짓말을 잘하고 얼굴이 두꺼웠다면 이승훈이는 40대의 중반이상들과 Human Network가 잘 될까? 그리고 왜그리 그분들과 궁합이 잘 맞을까? 하루에도 일 같이 하자고 몇통화씩 전화는 왜오는 것일까? 일을 하면 Output 이 확실이 나오고 아직 삼팔광땡중에 삼팔광땡을 가지고 있으면 웃지말아야 하는데 너무 좋아 내 본심을 보이는 순순한 나를 능구랭이, 잔머리 굴리지 않는 이승훈이가 좋아서 일 같이 하자는 사람이 정씨보다는 많은 이유는 내가 얼굴이 두껍고 거짓말을 잘한다면 과연 그렇게 40대중반이상 분들이 나를 찾을까? 정씨 부려먹기좋은 사람(얼굴가볍고 거짓말안하는인간)이 성공하는 것이요. 주제를 모르고 설치는 사람과는 일을 하지 않는 법이오. 다시한번 주제를 모르고 설치지 말고 최총재 곁을 떠나시오. 최총재님을 만나뵙고...... 정말 꼴갑하고 있네. 가치창조하는일에나 힘쓰래니까.
정사범 2002.02.03
글쓰는 유형이 비슷하게 조잡하다든것,그리고 무식이 넘친 다는것- (한사람은 자칭시인이고, 한사람은 교수같잖은 교수자랑)
프로 태권도 2002.02.03
아래 정순천아 프로 태권도를 최홍희장군이 만들었다는데 그게 사실이야? 언제 프로 태권도 시합을 카나다에서 열지 아니하냐. 열으면 알려라. 꼭 참석할까한다.
자운 2002.02.03
烏鳥私情(오조사정) 새벽녘에 의림지를 가다 까마귀떼를 보았다. 넋을 잃고 무리를 바라보다 동녘에서 솟아 오르는 일출을 보았다. 붉은 해는 형용할 수 없는 환희를 나에게 주면서 서서히 솟아 오르고 있었다. 저 솟아 오르는 붉은 태양처럼 태권도는 현실의 정체성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까? 무엇이 문제일까? 태권도에 있어 정통성은 분명히 국제태권도연맹에 있다. 그 곳에는 태껸의 어원에서 태권도의 명칭을 입안한 최홍희 총재가 있고 싸인웨이브의 과학적 이론하에 적용된 기술체계로 인하여 카라테를 초월하고 중국무술의 발경법을 능가하는 세계에서 가장 수승한 태권도가 있기에 경기화로 올림픽의 정식종목에 채택된 WTF태권도를 초월한 정통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뿌리없는 나무는 죽는 것이 진리이다. 올림픽에서 조차 퇴출 될 위기에 놓인 태권도는 태권도의 창시자인 최홍희 총재를 외면하고는 정통성조차 확립하기가 어려운 지경에 처하고 있다. 이렇듯 위기의 태권도를 바로 세우고 천년대계를 위한 필사의 노력이 필요한 시기에 스승과 선후배의 허물을 보고 금수만도 못한 행위를 우리들은 서슴치 않고 있다. 태권도는 살아 있다. 살아서 숨쉬고 있다. 태권도를 위해 목숨 걸고 피땀을 흘린 사람도 알고 명예를 더럽히기 위해 피땀을 흘린 사람도 알고 있다. 언젠가는 한 줌으로 돌아갈 짧은 삶의 사람들이 저지르는 불효도 알고 있다. 태권도인들이여! 깨어나라. 태권도는 모든 것을 포용하고 사랑한다. 그릇됨을 알았거든 털어 버리고 태권도의 품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서 흰띠의 마음으로 땀을 흘리자. 거기에서 우리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자운 박승동
이승훈 2002.02.04
시리즈를 연재하는 것은 좋은일이야 두사람을 비교해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니까. 여하튼 시리즈와 관심가져주는 것은 좋은데 비교를 정확하게 하여야지 교수직 남용은 절대한적이 없는데 계속 그렇게 매도하는 비교는 받을 수가 없네 그려. 그리고 받을 수 없는 이야기는 헛소리나 명예훼손이 되지. 비교는 정확하게 하고 생각은 똑바르게 하고 시리즈는 계속하되 정신차려서 하라. 열심히 글을 올리는 것은 좋은데 헛소리는 삼가하길 바라오.
이승훈 2002.02.04
사실이 아닌 것 사실인양 쓴 것. 1. 포르노잡지는 카운터에서 물어본 것은 사실이나 사지는 않은 것을 산 것인양하고 제자에게 보여줬다는 몰상식한 이야기는 하지말 것. 2. 교수직 남용은 교수직이 권력이 있는 자리요. 힘이 굉장히 있는 자리도 아닌데 절대 남용한 사실이 없으니 다시는 이야기 하지 말것. 3. 평양가는 것은 내가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한것 처럼 사실인양 쓰고 그때부터 명예훼손성 글을 올리면서 사실을 올리지 않고 있음. 절대 사실이 아닌 글을 올리는 행위는 네티즌을 우롱하는 것이니 사실을 사실대로 올리기를..... 시간이 없어서 계속 대답하기도 짜증이 나는 데 사실을 알려야 하기에 다시 키보드를 두들기는 것이니... 사이버 명예훼손이 얼마나 징역을 사는지 알기는 아오. 다시한번 광견이니 하이내나니 하는 등 이야기하지 마오. 정중하게 이야기할때 바로잡기를 ....
정사범 2002.02.04
주제파악의 개념을 모러는 사람들! (본인들이 알아서~가장끈논으로 해석하지 못한것)
정사범 2002.02.04
대학교수라는 가방끈으로 정치꾼까지 이용하는 작태를 누가 간과한다나..? 사이버상 징역이라고 했나? 나를? 당신이야말로 정사범한데 저질른 죄악을 알아야 해! 림사범은 곧 국제연맹에서 법의 테두리안에서 해결한다네 그러면 과거에 강간죄까지 참고(?)해서 죄값이 되겠지.. 그리고 당신 이승훈이도 정순천이가 응징한다네! 맘되로 하시게! 국회의원몇사람들 끼고 눈에 뵈는게 없겠지... 자네의 광견적 행위의 종지부는 곧 세상에 들어난다네! 기다려 보게~ 경문대의 사학재단에 미얀하지만 경문대교수가 교수란 직분으로 충분한가..... 대학교수라면 끔벅가는 그런 세상이 아니라네 꿈 깨시길! 당신같은 사람이 교수직분을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아시길! 그럼 조잡한 당신 답변 또 기다려 보내..
독일 사범 2002.02.04
정말 무식하다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정순천. 몰라도 너무도 모른다. 그러니 욕 본다. 야 - 정순천 비밀하나 알려줄까? 이 최홍희 똘만이야 - 최홍희 ITF는 이제 땡! 끝이 났고 앞으로 ITF 최홍희 너의 영감님은 재판소에 가서 재판소 세미나 받는다고 이 나라 저 나라 매일 다니려고 정신이 없을 것이다. 그러다 비행기 안에서 숨을 혹시 거두면 보험료가 짭짤할 것이다. 하루 속히 아버지를 삼아서 상속을 받도록 하거래이. 고소 준비 장소: 1. 부라질 국과 아르젠틴아 국 - 이 나라들은 아예 최홍희 총재는 들어 가지도 못해 만약 들어 갔다가는 공항에서 즉시 체포됨. 2. 오지리. 3. 독일. 4. 스웨덴. 5. 카나다. 6. 미국. 7. 대한민국. 8. ? 9. ? 여기 저기에서 계속 증가 할 가능성이 너무 높다고.
마당쇠 2002.02.04
대 ITF에서 고소 고발을 추진한다? 이젠 대세로 싸안을 여력도 없다? 태권도는 최종재가 만들으니 딴 사람은 아무 말도 하면 안된다? 예전에 신문 연재로 해외의 태권도 사범에 대해 나온 내용에 대해 읽어본 적이 있다. 글쎄, 거기의 내용은 태권도의 중추였던 2분이 해외로 떠나시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게, 최총장 때문이라고 써 있었다. 왜냐고? 나는 새도 권력의 말 한마디로 떨어뜨리던 박정희 시대에 그 분을 등에 업고 나댄사람이 있어서 하는 말이다. 그리고, 그 사람도 떠났다, 그리고 북한에도 갔다. 왜? 통일하자고? 천만에, 기회주의자의 이름은 그렇게 불리워서는 안된다. 적어도 신념과 의지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 그렇게 나타나면 안된다. 분단의 시대에 그것도 양쪽에서 반공과 김일성주의를 이용해서 반대파를 누르고 폭력으로 제압한 비민주성은 지금도 남아있다. 최종재가 우리에게준 가장 큰 업적은 바로 조직의 부패와 비민주성이다. 아니라고? 정말 자신이 있는지 묻고싶다. ITF로 근자에 사람들이 찾아가니까 최종재가 옳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나보다. 아니! 찾아가는 그 사람들은 자신의 욕망과 욕구의 실현때문에 그렇다. 남한에는 아직도 박정희라는 이름만으로도 치를 떠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는가? 그들이 태권도와 관련이 없어서 침묵으로 끝까지 남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그래서 무사히 적당히 당신들이 피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말로 법정에서 공개되고 대중적으로 회자되면 될수록 최종장의 입지가 좁아지고 결국에는 북에서도 버림 받을껄! 아니라고? 태권도를 다 만들었다고 하면 누가 먼저 삿대질하고 덤비는지 시작해보시죠. 캐나다의 정사범 글을 읽으면서 북구에 간다고 했으니 꼭 가야한다. 못가면 바보고 가도 바보다. 개판 오분전의 뒷 이야기가 나오면, 참말로 얼굴 들고 다닐까? 더 이상 그럴 것이 아니면, 자기 자신으로 들어간 내면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앞날의 바른 무도 세우는 데에 전심전력을 다해도 시간이 모자라다. 이런 짓은 멍청하며, 적반하장이며, 수많은 땀을 흘린 사범들의 모독이다. 제발 힘들겠지만, 이성을 찾기를 바라며.....
인천 사범 2002.02.04
이제 보니까 선배님이 아니고 개새끼 라. 글 들을 보고 참다 참다 못해 쓴다. 이 씨팔 놈. 이 개 만도 못한 놈을 그 동안 선배로 대우 해 주었네. 똘만이 할 사람이 없어서 카나다까지 가서 이북 ITF 최홍희 빨갱이 똘만이 질을 하고 있냐! 이 더러운 놈아, 인천에 오면 때려 죽여 버릴 것이다.
자운 2002.02.04
림 사범님! 정 사범님! 이 교수님! 이제 그만하시지요. 이러다가 정말 질긴 미움의 정이 들어 버리겠습니다. 이미 들어 버렸는지도 모르지요. 저는 아픈 기억이나 슬픈 기억이나 잘 잊어 버려서 기억을 잘 못하는 편인데..... 에그 그저 가까이 있으면 차 한잔으로 모두 털어 버리자고 할텐데... 갑자기 톨스토이 인생론에서 나오는 물방아꾼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왜? 논쟁을 하면 할 수록 본래에서 벗어나는지 모르겠군요. ......오늘은 입춘이군요. 올 한 해는 모든 분들께 경사스런 일만 생기도 록 기원하면서 글을 마칩니다. 자운 박승동
림원섭 2002.02.04
ITF 최홍희, 정순천 보거라! 늦어도 2003년도에 발행되는 인간 최홍희를 고발한다는 혹은 다른 명칭으로 책이 나가게 될 때. 모든 것이 확 뒤집어 질 것이다. 어느 누구의 진리와 진실과 사실이 역사적 근거에 의해서 당당히 떳떳이 확 폭로 될 것이다. 즉 어느 누 구가 청결했으며 과연 어느 누 구가 깨끗하였는지 피 눈물과 참 눈물이 즉 어떤 것이 옳고 그른 것인지 완벽히 분별이 될 것이다. 인간 림원섭이가 어떻게 태여 나서 태권도 해외 개척의 36년 선상에서 어떤 보안법 죄, 명예훼손죄, 폭행죄, 강간죄, 살인죄, 오입 죄, 중 어떤 것을 진 것이 있는 지 구체적으로 확 털어 벌 릴 것인즉 그 때가서 보다 매우 꼼꼼히 구체적으로 잘 알게 될 것이고. 내 죄는 이곳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인간 최홍희이가 이 세상에 태여 나서 배달(코리아) 민족 앞에 또 이 인류 앞에 어떤 보안법 죄, 명예훼손죄, 공갈협박죄, 우롱 죄, 폭행죄, 강간죄, 학살 죄, 살인죄, 오입 죄까지 어떻게 어디에서 지였는지 잘 알게 될 것이다. 또 태권도가 어떻게 생기고, 누구에 의해서 생기고, 어떻게 보급이 되였으며, ITF가 어떤 단체였고, 오늘까지 즉 친 외아들 자식 ITF 사무총장 최중화를 제명시킨 것까지, 또 어떤 사상과 지식을 즉 어떤 사고방식을 가진 자였는지, 모화 사대주의자였지, 친일 매국노였는지, 친미 사대 매국노였는지, 천민 자본주의 자였는지, 친 공산주의자였는지, 아니 2002년도까지 꼼꼼히 쓰여 질 것인즉 정순천 죽지 말고 자네가 건강히 살으면 읽게 될 것이다. 어쩌면 약 200여 명이 동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인간 정순천이가 어떻게 태여 나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떤 공갈협박죄, 보안법 죄, 명예훼손죄, 폭행죄, 강간죄, 살인죄, 오입 죄까지 어떤 죄를 지였는지 잘 알게 될 것이다. 오늘 자네 40세 전 후 나이가 참으로 아깝구나? 자네가 오늘의 달달 봉사가 되어 하늘 높은 지도 모르고 땅 널은 지도 모르고 상당히 잔내비처럼 노는데 진리와 진실은 꼭 파헷쳐 질 것이다. 이런 것을 가급적 4, 5개 국어로 번역하여 이 세상에 팔아 어떤 것이 진리인지 이 세 천년이 시작되면서 지난 천년의 모순이 분명히 구분 될 것이다. ITF 최홍희 법이 어떤 법인지 웃음꺼리가 될까 힘이 간지럽구나......
정사범 2002.02.05
둘다 광적이란것 (한사람은 늙은여우같이,한사람은 무식의 극치로,)
태권 2002.02.08
사범이라는 사람이 올린 글이 이게 뭡니까? 유치원생도 이렇게 글을 안올릴 겁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논리에 맞게 올리세요.. 사범이 아니라는 걸 아니 제말 사범을 사칭하지 마세요...에그...참
정사범 2002.02.09
저를 빨갱이로 매도 하는 사람들에게 부탁합니다. 개인적으로 정순천이가 맘에 안들고,밉더라도 사상적인 발언은 삼가 해주시 바람니다. 저역시 한국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형제친지, 그리고 친구들이 있는 대한민국민입니다.... 이제 까지 림원섭사범과 이승훈이를 제가 성토하는 이유는, 그사람들은 최소한의 양심을 버리고 욕심에 눈이 멀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교수님들을 만나 왔지만 이승훈이 만큼은 교수란 직분으로 태권도를 어둡게 해서는 안된다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들을 선동해서 도복을 입히는 진짜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림원섭사범님은 이유야 어떠하던 최홍희총재밑에서 수년동안 녹을 먹은 사람입니다. 수년동안 눈과 귀가 멀어서 그가 말하는 최홍희총재의 발바닥까지 핣아 가면서 아부하고 지냈습니까?, 개인적인 욕심에 앞서 최총재에게 쫓겨나서 여기(최홍희)저기(김운용)도 발을 못딛고 지금까지 변방에서 헤메는 것입니다. 국제연맹에서 정식으로 법적인 절차에 들어갔는데 림원섭사범은 본인이 무슨 독립투사인것마냥 착각하고 있습니다.. 정태권도에서 =북으로간 태권도=란 제목으로 인간최홍희를 연재 합니다. 그동안 공개하지 않은 자료사진들을 준비중인데, 최홍희총재가 가지고 있는사진중에 림원섭사범의 북한행적사진들을 보니 정말 가관이더군요... 림원섭사범의 초상권침해를 우려해서 온라인상으로 공개는 못합니다. 다만 최홍희가 왜 북으로 갔는지. 김일성주석과 현 김정일위원장과의 사진들, 북한에서 태권도활동, 등을 연재합니다. 아래 저를 욕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저를 사상적으로 매도하지 마시길~~
인천 사범 2002.02.10
김일성, 김정일 살인자 빨갱이를 따라만 가는 ITF 최홍희는 사실로 빨갱이다. 양심이 없는 이 놈들을 선전하며 따르는 자가 정순천이란 놈. 여기 인천 사범님은 한 번만 더 여기에 나와 빨갱이 선전을 계속하면 정순천 너의 가족 및 친척들까지 찾아내어 대문마닥 모두 빨갱이 딱지를 붙일 것이다. 이 때려 줄일 놈 빨갱이 정순천.
유치원생 인천사범 2002.02.10
진짜 빨갱이 똘만이 최홍희 그 진짜 빨갱이들의 똘만이 정순천 이번 아라랑 축제에 아부하려 최홍희는 또 가겠지 이 해외에서 빨갱이질 하는 놈들 모두 때려 죽일 놈들. 빨갱이 똘만이 정순천부터 때려죽일 것이다. 빨갱이 정순천 너 빨갱이 최홍희이가 주는 밥줄이 걸려 있는 줄로 안다. 너는 월래 가난했던 놈이 아니냐고. 그러니 빨갱이가 밥줄을 쥐고 있으니 어쩔수 없이 빨갱이 노릇을 할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개만도 못한 정순천 빨갱이가 한 때 나의 선배였었다. 믿었던 이 정순천이가 빨갱이가 되였으니 미치겠구만.
이승훈 2002.02.11
많은 교수님들을 만나 왔지만 이승훈이 만큼은 교수란 직분으로 태권도를 어둡게 해서는 안된다는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들을 선동해서 도복을 입히는 진짜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답: 태권도를 밝게 하여 태권도의 르네상스를 만들려고 하는데 왜그리 간섭이 심한지 모르겠고, 또한 국회의원을 선동한다고 하는데, 교수라는 직분으로 "나를 따르라" 한다고 국회의원들이 따를 사람도 아니고 자신들이 태권도에 관심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동호회를 만든다는 데 왜그리 간섭이 심한지 모르겠고, 또 무슨 의도가 있는 것처럼 명예훼손 하고 정씨 당신은 구제불능이구만.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니 캐나다에 있는 것이 다행인 줄 알어. 뭐가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컴퓨터 키보드 끝으로 사람 매도하지 말고 열심히 돈이나 벌으시오. 국회의원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하다. 국회의원이 태권도정신을 배워 올바른 정치 구현하자. 라는 순수한 동호회가 2.25. 16시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려 그때 올수 있으면 오지그래. 그리고 남궁석의원에서 고단자인 박명환회장님으로 변경된 것을 알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다고 하니 정씨 당신은 태권도발전을 위해 자랑스럽게 한 것도 없으면서 림사범님과 만만한 나를 사이버상에서 계속 명예훼손 그만하고 정씨가 진정 태권도를 위해서 하는 일을 제시하고 그 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열심히 홍보한다음 인정받는 정씨가 되시오. 당신은 사범의 자격이 없으니 정사범운운하지 않았으면 해. 가방끈을 길게 하고 열심히 공부한다음 좀더 성숙한다음 의견쓰기란을 쓰길 바라네. 정신적 성숙이 필요한 이때에 책을 많이 읽고 수양을 쌓아가지고 네티즌앞에 나타나길 진심으로 바라네. 당신과 이런 긴 사이버상의 의논은 불필요하고 당신이 똑바로 하지 않으니까 다른 네티즌에게 빨갱이 소리를 듣지. 정씨. 당신을 차라리 만나지 않았어야 했는데 최총재님 심층면접하는데 괜히 나타나서 최총재님 이미지만 나쁘게 하고 있어. 또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왜 거기 와 있었는지... 2001년에 당신 만난것이 제일 않좋은 일로 기억되는 것은 왜일까? 정말 알아서는 하등에 도움이 안되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고 2002년에 누구인가 귀인이 될 수 있는 그런사람이 되었으면 .... 가치창조하는 하루 보내야지 쓸모없는 하루 보내지 말기를....
방랑자 2002.02.12
한심하군요... 아니 요즘한동안 안 들어오다가 들어와 보니 정말 교수, 사범,맞는거요 실망 입니다..정말 아무리 개인적인 생각 이라지만.. 너무들 하는것 아닙니까? 정 사범님도 너무 하는것 아닙니까? 인터넷 상에 정 사범님에 글 많이 보았는데.. 이게 뭐요..이렇게 인신공격으로 상대를 비방하는 처사가,,, 실망 스럽 스럽습니다.. 그리고 인천사범 당신도 지금이 어느시대 인데 빨갱이 운운하는거요.. 정 사범보고 선배라하면... 나이로 봐서 빨갱이가 뭔줄도 모르면서... 그러면서 사범이라는 명칭을 써도 되는거요 당신 그렇게 자신있나 사람을 죽이네 살이네 하게.. 당신 사람이나 죽여봤나... 태권도인 답게 수양된 모습을 보여 주시요... 이교수님도 넘하시느것 아닙니까? 보아하니 당신도 당신주관만 옳다고 하니 교수로서 삼류 양아치도 아닌 교수분이 이런 식의 글 밖에 못 올립니까? 한심합니다... 특전사 나와서 전에 보니,림 사범님이 전두환을 칭하는데도 김두환이라고 착각을 하지 않나... 특전사 망신 그만시키고.. 좀더 존경받는 교수 태권인으로서 반성해야 하지않나 생각 합니다 림원섭 사범님... 제발 원로다운 모습을 무도인 답고 성숙된 모습으로 한참 후배들과 이런식으론 해야 하나요...? 책으로 생긴 문제는 책으로 대응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요새 태권도계 정말 왜들그러는거요 창피 하지도 않나요.. 성숙돤 모습으로 대화를 할순 없나요? 태권도 역사도 바로 잡지못하면서 서로들 자기 관점에서 떠들고 있으니 정말 한심하군요 한심해... 태권도 그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모처럼 들어 왔다가 정말 실망스러워 주제 넘게 글을 올립니다 우리 모두 반성과 각성을 통해 성숙된 모습으로 태권도를 후세에게 물려 줘야되지 않을까요? 정사범님 제발 최홍희총재에게 넘 집착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태권도는 그누구의 것도 아닙니다 거기서 모든 갈등이 싹이 트는 겁니다... 새해는 정말 이러지 맙시다... 잘못된 부분은 슬기롭게 고쳐 나아가야지 이런식으론 절대로 고쳐지지않습니다 태권도인 모두가 겸허한 자세로 자기반성을 해 봅시다
천회창 사범 2002.02.12
굉장한 사람인가? 철딱선이 없는 X인가? 이북에 김일성, 김정일 똘만이. 최홍희 똘만이. 정순천 똘만이들은 진짜 빨갱이들 이 사람들보고 빨갱이가 아니라고 한다면 아니라고 하는 자도 독하게 냄새나는 매우 위험한 빨갱이 이다. 이 빨갱이들은 징그럽다. 징글징글하다.
이승훈 2002.02.12
보아하니 당신도 당신주관만 옳다고 하니 교수로서 삼류 양아치도 아닌 교수분이 이런 식의 글 밖에 못 올립니까? 한심합니다... 특전사 나와서 전에 보니,림 사범님이 전두환을 칭하는데도 김두환이라고 착각을 하지 않나... 특전사 망신 그만시키고.. 좀더 존경받는 교수 태권인으로서 반성해야 하지않나 생각 합니다
독일 사범 2002.02.12
김일성. 김정일은 진짜 공산주의자들이라는 것을 부인하는자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진짜 빨갱이들이라는 것. 이 자들에게 충성하는 추종자 최홍희. 이자를 잘따르는자가 있다면 정순천외 몇명이 있는 듯하다. 진짜 빨갱이 더 이상 말이 필요가 없다. 여기 독일 벨린에 사는 모든 동포들은 잘알고있다. 최홍희하면 진짜 빨갱이가 되였다는것. 이북에 푹빠진 자라고 말이다.
이승훈 2002.02.12
답 존경받는 교수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소. 그러나 존경은 하루아침에 받는 것이 아니오. 많은 세월이 가면서 나의 존재에 대해 나의 업적에 대해 남들에게 인정을 할 때 존경과 사랑을 받는 교수가 되는 것이오. 존경과 사랑을 받는 교수로 인정해 줄 수 있는 풍토가 조성되지 않은 데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 한 그렇게 되지 않는 다오. 그리고 내가 김두한을 전두환으로 잘못알았던 것이지 반대로 안 것은 아니오. 똑바로 아시고 이야기 하시오. 그리고 사람이 간혹 실 수도 하는 것이지 그것을 가지고.... 특전사가 뭐 어쩧다는 것이오. 유승준이 처럼 군대가기 싫어하는 친구도 있는데 고생한 특전사이야기는 왜그리 하고 있는지 모르겠소. 충고하려면 충고다운 충고를 해야지 받아들이지. 충고한답시고 잘못 비판하고 또 다른 것을 인용하여 비꼬고 하여간 척박한 토양에서 장미꽃을 피우고자하는 젊은 교수의 열정에 대해 발전을 위한 비판은 받아들이지만 그렇 지 않은 것은 참고정도 하겠소. 그리고 내밑에 있는 글 복사하여 가져다 놓은 사람은 또 뭐요. 왜 내이름으로 한 것은 또 뭐요. 새해에 더욱 노력하여 존경과 사랑까지 받는 교수로 거듭날 때니까 색안경끼고 보지말고 돋보기끼고 정확하게 만 보아주시오.
정사범 2002.02.12
정순천입니다. 정사범은 인터넷상 닉으로 통하고 있으니 저는 이승훈같은 인간한데 사범대접을 받고저 함은 없습니다. 교수와 빨갱이의 차이점을 말해드리죠 빨갱이의 개념파악도 못하고 빨갱이로 매도 하는 이승훈이가 빨갱이만도 못한 동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직 나는 대한민국국적입니다. 내가 만약 빨갱이라면 지금이 어떤세상인데 나를 지금까지 캐나다에 살게 하겠습니까? 시대착오적인 언어가 빨갱이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빨갱이로 나를 매도 하는 이승훈당신은 정말 그 옛날 빨갱이 만도 못한 동물입니다. 내가 검정고시출신이란것으로 가방끈을 논하는데 정말 교수란 직분은 십분발휘는 이승훈의 글에 나도 더이상의 답변을 하고 싶지않으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태권도의 후학들을 위해 이승훈이가 태권도계에서 광견적으로 설치는것은 내가 응징하기 위함입니다. 지금이라도 주제파악하고 조용히 태권도 계에서 지끌어지면 더이상 이승훈이를 논하진 않을것입니다. 정태권도에 북으로간 태권도란 제목으로 최홍희총재에 관한 글을 시작했습니다. 최총희총재에게 제가 막연히 집착한다면 북으로간 태권도를 연재하지않습니다. 다만 태권도사에 최홍희란 인물을 제외할수없을 뿐더러 누구도 하지않은 인간최홍희를 밝혀가는 과정입니다. 토론토오면서 국정원에 어둡잖게 최총재 만나려 온다고 신고한후 신고증을 득하고 캐나다에 왔다고 하는 이승훈의 과시욕은 정말유치합니다. 최홍희총재는 캐나다시민권자로 대한민국국민이면 누구나 국정원에 신고할 필요없이 만날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캐나다 시민권자를 만나려 오는데 왠난리 법석으로 국정원까지 들먹입니까? 지금이 무슨 3공화국,5공화국이신줄 착각들 하는군요~ 지구상에 한국에 밖에 없는 찬용고무죄-같은 것에도 깨끗한 정순천입니다. 이승훈이가 어둡잖게 국회의원 좀 만나고 다니면서 눈에 뵈는게 없는 모양인데, 초등학생수준의 과시는 이제 그만하기 바람니다. 나도 한국에서 의원회관에 몇번가봤지만 정말 냄새(?)나서 더이상 가고싶지 않더군요~~~ 태권도가 정치와 만나면 어떻게 되는것을 우리는 수년동안 피해(?)를 봤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장관자리에 눈이 멀어 정치판에 태권도를 끌어 가는 이승훈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것은 태권도인으로서 용서 못할일입니다- 이승훈씨 잘들어 두세요 당신가방끈이 교수지만 나는 검정출신 입니다. 대한민국 검정고시출신을 욕하는 가방끈논은 그만 접으시지.. 아님 당신 가방끈이나 잘 챙기시던지~ 캐나다에 있어도 한국영사관에 관리를 받고 있으니 걱정말고 법적인 절차나 잘 진행하시구려~ 그리고 이승훈씨와 인천사범이란 후배님! 정말 자신있으면 정순천이 빨갱이로 매도 하지말고 국정원에 신고해서 상금이라도 타시지 그래요~! 간첩신고같은 상금은 아니더라도 혹시 압니까>? 빨갱이 잡은 댓가가 상금으로 줄지도...... 잘들 해보시길~!
인천 사범 2002.02.12
이북 공산당 괴수 김일성. 김정일이에게 충성하는 빨갱이 ITF 최홍희. 이 더러운 빨갱이들의 맨 끝 빨갱이 정순천 이 놈. 깨끗하고 순수한 태권넷에 들어와 내숭떨며 더럽히지 말고 속히 꺼지는 것이 니 신상에 좋을 것이다. 대가리 텅빈자식이 굉장히 잘난 척 많이 하는데.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정사범 2002.02.13
인천사범! 마직막 경고따윈 필요없습니다. 이승훈이가 나는 검정고시출신이라고 까지 고잘질 하던 모양인데, 사실입니다. 이승훈이가 캐나다에 올때 최총재집에 내가 갈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죠.. 이승훈이가 캐나다에 최홍희만나려 온다고 떠벌리며 온라인상으로 주접을 떨때 나에게 개인적으로 여러군데서 부탁이 왔답니다. 사기꾼 이승훈이가 캐나다가서 최총재만나서, 무슨 엉뚱한 이벤트=사기치는지 감시차원이죠~ 물론 한국에서, 미국에서 한국사람 오면 최총재는 부족한 나를 꼭 동석 시킨답니다. 그때마다 녹취까지 하면서 그자리를 나가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승훈이 만큼은 너무 많은 곳에서 조심하라고 부탁하길래 제가 녹취를 하면서 최총재와 인터뷰를 지켜본것입니다. 어떻게 최총재를 이용해서 사기칠려고 한것은 1막이 한국가서 남부태권도통합연구팀 간사로서 설쳐된것을 내가 차단한 것이죠. 여기 올때 (최총재만나려올때) 국정원에 신고하면서 오는 쪼다는 이승훈이밖에 없었습니다... 한마디로 인천사범처럼 빨갱이론에 시대착오적인 논에 빠진 유치한 동물이죠... 나에게, 이승훈이 최총재면담 녹취한것 인터넷상에 함 올려보죠, 한마디로 가관입니다. 최총재한데 아부식으로 한국가서 대학교수를 끌로 캐나다로 세미나받으려 온다고 한것부터~~,,, 인천사범! 당신 이승훈이한데 미쳤거나 내후배가 아닌것 잘 압니다. 내후배가 많다면 술자리서 후배를 자청한 미친늠 이겠죠~ 이승훈이가 캐나다에 최총재인터뷰에 내가 왜 왔는지 모러겠다고 얘들 같은 소리하는데 최총재 면담은 부족하지만 내가 반드시 본의아니게 끼게 됩니다. 한국에 이승훈이같은, 극소수의 사기꾼들 때문이죠~~~ 내가 사는 토론톤 영사관 직원들은 바보랍니까? ....... 정순천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한점 부끄럼없이 해외에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극 소수의 사기꾼같은 인간들이 최총재를 핑게로 태권도를 어둡게하는것을 간과하지 않는다 말입니다. 내일 즈음엔 대한민국 국회의원 포털싸이트에 이승훈이 태권도 동호희 모임에 관한 정사범의 생각을 올려 볼 작정입니다. 이승훈의 유치한 말장난을 국회의원들이 봐야 할 이유가 있거던요~~ 그럼 인천사범! 나는 경고같은것 원하지않으니 행동으로 옮기시지..~! 최소한 남자라면~
이승훈 2002.02.13
답. 국내에 빨리 들어오시지 누구의 주장하는 것이 옳은지 판단내려줄테니까. 빨리 국내에 들어와 뭐가 그리무서워서 못 들어는지. 빨리 들어와서 논리적으로 나를 설득할 능력있으면 해봐. 최총재님께 캐가다 가는 것 온라인상에 올린적도 없고 온라인은 최총재만나고 나서 올린 것이야. 하여간 거짓말을 너무 잘해. 거짓말을 너무 잘해서 내가 기절하겠어. 그리고 국정원에 신고하고 간 것이 아니라 자문을 구하고 간 것이야. 이 거짓말장이야. 그리고 국정원에 자문 구한 것도 내가 아니고..... 최총재님께 간다는 것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누가 알고 사기꾼이 간다고 그래. 하여간 이제 궁지에 몰리니까. 별 거짓말 다하고 있네. 누가 나보고 사기꾼 간다고 했는지 실명을 밝혀봐. 정씨, 너는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 정말 왜그래. 국회의원사이트에 올려서 또 명예훼손 해..... 사이버 명예훼손은 거짓된 사실을 올렸을 경우 7년이하의 징역인 것은 아는지. 빨리 국내에 들어와 너는 사이버 명예훼손을 너무나 많이 저질러서 이제는 바닥이 날 정도니까. 빨리 국내에 들어와 인천사범이라고 쓰는 분은 나도 모르는 사람이야. 우리의 글을 읽는 네티즌의 한사람이지만 여하튼 너에 대한 좋은 감정은 아닌 듯 싶어. 인천사범들이 모두 다 정순천하면 그런 사람이라고 그러는 것인지는 잘 모르지만 행동을 잘해야지 앞으로 그런소리 듣지 않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니까 보다 못한 네티즌이 화가나서 그러는 것일 거야. 사실을 사실대로 올렸으면 해. 늑대이야기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행동은 정씨 마음대로해 하지만 행동에 책임은 질 줄 알아야지. 행동에 책임을 못지면 사나이가 아니지. 국회태권도동호회 만들어서 내 개인 출세할려고 만드는 것이 아니야. 내가 국회태권도동호회 만들어서 뭘하려는 것인지 그렇게 두려워. 국회태권도동호회에 너무 크게 생각하지마 나는 태권도발전을 위해 세계태권도의원연맹을 만들어 태권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할 뿐이야. 체육부장관하고 국회태권도동우회 역지마 그렇게 역는다고 국회의원들이 별볼일 없는사람은 안키워 열심히 나의 꿈을 위해 노력할 따름이야. 당신같이 노력하지 않고 뭘 얻겠다고 하는 사람도 아니야. 도전하는 자의 미래는 아름답다. 더이상 거짓말 하지말고 돈이나 벌었으면 해. 돈벌러 캐나다 간 것이니 만큼 돈이나 많이 벌어. 다른 데 신경분산시키지 말고. 거짓말하지 말고. 새해에는 진실한 사람이 되기를 기원할 께. 너의 존재의 가치를 좋은 이미지로 개혁하기 위해 노력해. 나도 너때문에 좋은 이미지에서 나쁜 이미지로 네티즌들에게 비춰지고 있지만 ..... 여하간 이승훈이는 변함없는 사람으로 거듭날 테니까.... 네티즌들도 언젠가는 알아 주리라 믿어. 2002년 태권도발전을 위해 누가 누가 잘하나 시합해 볼까. 그리고 어두운 태권도계를 밝게 비추는 것을 누가 누가 잘하나 시합해 보자구. 자신있으면 말야. 캐나다에서 뭘 그렇게 한다고 정태권도 카페 올려 명예훼손이나 하는 짓하지 말고 진정으로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해 이사람아. 거짓말을 잘하는 정치인과 정씨와 앞글자가 같네. 태권도정신을 배웠으면 염치라는 단어쯤은 알 것이고 염치있게 행동하는 정씨가 2002년에는 되길 비네.
서울 사범 2002.02.13
정순천 당신이 내 이름을 대면 금방 기억을 할 수있는 자요. 그런데 당신한테 너무 실망이 커서 가명으로 쓰오. 이북 빨갱이 최홍희 노리개 감 정순천이라는 것은 여기 한국에서 태권넷을 보는 어지간한 사범들은 거이 다 잘 알 것이요. 인천 사범이 누구인지는 모르나 그 사람의 말이 맞는 말인 것 갖아서 썼소. 당신은 분명이 빨갱이 같은 짓을 지금하고 있소.당신은 확실이 최홍희 똘만이 같은 짓을 지금 하고 있소. 이승훈 교수와 무슨 원수 척졌소. 인간의 인연이란 그렇게 당신 처럼 빨갱이들 처럼 또 이북 빨갱이들의 적극 추종자인 최홍희이는 자기 자식도 제명을 시키는 것을 이 인터넷으로 보면서 역시 빨갱이들은 인간들의 인연을 막보는 인정도 사정도 없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였소. 싸가지도 없고. 의리도 없고.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대해서 하도 떠들썩하여 빌려 읽고 또 요즈음 당신이 일을 하고져 하는 이승훈교수와 옳은 말하는 임원섭사범을 매도하는 것을 보고 역시 ITF는 이북 빨갱이들과 어쩌면 꼭 닮았는지 한탄하게 하고 있는 것이오. 당신이 뭐, 글좀 쓰는 것처럼 까불고 있는데. 노리개 감인 빨갱이 이라는 칭호가 매우 얼울리며 당신은 이북 빨갱이들의 똘만이라는 것을 다시 의심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했소. 에이 퇴! 가래침으로.....
방랑자 2002.02.13
참..답답하군요.. 그러지 말고 서로 단점을 많이들 지적 했으니 이제부터는 장점들을 지적해 보시지요... 아무리 단점이 많은 사람이라도... 한두가지 장점이 있으니까.. 이제 서로 장점을 토론해 보는게 어떻까요 정 순천 사범,이승훈 교수,인천 사범,독일 사범,림원섭 사범님.... 장점도 모르면서 ,단점만 지적 하는 것은 모순이 아닐까요? 논쟁도 일종에 관심이구,열정 이잖아요...
천회창 사범 2002.02.14
이북 김가 집안 빨갱이들의 괴수에게 발끝까지 아부 충성하는 ITF 독재자 개홍희 빨갱이에게 이 빨갱이 똘만이 개순천에게 무슨 놈의 장점이 있으면 뭐가 얼마나 있겠는가고 이 철딱서니 없는 넘아 썩꺼저라. 아래 서울 사범 말처럼 친 자식을 제명 시키는 개홍희. 인간을 막보는 인정사정도 없는 넘들에게. 자기를 지지하지 아니하면 모두 반동으로 모는 이북 빨갱이들과 똑 달믄 넘들 한치도 차이가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빨갱이라고 하는 것이라고. 인간 생명을 파리 목숨처럼 아는 그런 빨갱이들.....
이승훈 2002.02.14
답: 정순천씨의 장점은 그래도 태권도에 관한 열정이 살아있다는 것. 최홍희총재의 입이 되어 최총재님의 하고싶으신 모든것을 대신 해주어 최총재에 관한 궁금증을 조금씩 세상에 알려주는 것. 검정고시 출신이지만(검정고시 출신이라고 나쁜의미는 아님) 열심히 정태권도 카페를 운영하여 북으로 간 최홍희라든지, 밖에서 본 태권도사 등 우리가 모르는 역사를 조금씩 알려 주는 것. 최총재 접근하는 사람들 관리감독 내지 비판하는 것. 장점을 더이상 말하지 못하는 것은 캐나다 심층면접하러 가서 하루반나절밖에 만난적이 없어서..... 그러나 단점은 더 많은 것으로 사료됨.
독일 사범 2002.02.14
독일 사범님들이 서로 빌려 보는 바람에 껍질이 모두 너덜너덜 떨어질 정도로 된 책을 빌려 보고 직접 한국 서울로 독일 다른 도시로 스웨덴으로 카나다로 미국으로 전화를 해서 질문에 답하는 자들의 거이 비슷한 말은 최홍희는 거짓말쟁이 두번째는 돌은 넘. 세번째는 빨갱이. 네번째는 배신자. 말 둘러붙이는데는 최홍희를 당할 자가 없을 정도라고 그러니 정순천이도 옆에서 배우는 것이 무엇이겠는가고 서로 똘만이가 똘만이 사정을 봐주고 서로 빨갱이가 빨갱이 사정을 봐주고 서로 동지끼리 말이지. 북괴는 북괴뿐이다. 이 빨갱이 괴뢰들에게 충성자들은 어느 누구냐 ITF 총재 최홍희와 그를 적극 따르는 정순천 외 몇 명이다. 자식도 제명 시키는 최홍희 빨갱이는 다른 사범들 제명을 시키는 것은 식은 죽 먹기지. 어찌 임원섭사범님이 어디 아픈지 책을 쓰시는지 통 소식이 없네. 이 양반 글을 보아야 속이 후련한데 말이요.
정사범 2002.02.15
말씀좀 삼가 해주세요~ 저도 독일 마인쯔에서 잠시 생활 해보았지만 게르만족들의 생활의식에서 가면적인것들이, 고생좀하시 겠습니다. 지금처럼 인터넷상으로 숨어서 비방하는 스타일 말입니다. (뉘신지 저는 짐작하지만..) 제가 최홍희총재를 어떻게 보고 느끼는지 그것은 제 개인적인 자유입니다. 독일사범님이 최총재님에게 느끼고 겪은 것을 저와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지 마십시요.. 림원섭사범님은 아마도 바쁠것 같습니다. ITF에서 정식으로 소장을 보내고 돈도(본인 표현되로=때묻은 빤스밖에)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할지 말입니다. 그래도 ITF는 이북에서 협조하고 최총재님이 어느정도 능력이 있어서 국제적인 소장을 보냈는데, 무일푼이라면 반론한 변호사도 선임 못할것이고 한마디로 답답할것 같습니다... 독일 사범님이 사제를 틀어 림사범님을 돕지 그래요.... ---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최총재님도 태권도외적인것에는 완벽은 사람은 아님니다. 하지만 그동안 최총재님 주위에서 생활했던 사범님들(박정태사범님을 비롯해서......) 모두가 태권도만 바라본것이 아니였다는 것입니다. 저도 10년동안 최총재님 곁에 있었지만 님들처럼 사욕을 위해 있었다면 림사범님과 독일사범님처럼 최총재를 욕하고 지내는 쓰레기 같은 사람이 되었을 것입니다. 저는 깨끗합니다. ITF와 최총재님한데 자유롭게 지냅니다.. 왜냐하면요~ 당신들처럼 최총재를 이용해서,태권도를 이용해서 부귀영화는 꿈에도 생각해본적이 없거던요.. 최총재님도 태권도열정과 역사 부분에서 저한데 자유롭지 못한것은 제 글중에 많이 느껴질텐요.... 부디 건승하시고 이제 거추장 스런 껍데기를 벗으놓으세요.... 정순천-
독일 사범 2002.02.15
어이 - 정순천 빨갱이 참 욕보네. 먹고 앉아서 빨갱이 대리 글만 써주고 있으니 말이지. 지금은 크게 장담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 후회할 날이 꼭 올 것이다. 그 동안 ITF에서 제명된자들이 모두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진즉부터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재판이 걸리면 여기 유럽에서 임사범님 후원회가 만들어질 것이고 물론 서울에서는 크게 만들어 질 것이고 말이지. 임사범님도 영광이라며 어느 누가 깨끗한지 한번 붙겠다고 당당히 나셨으니 흥미 진진하다. 이 세상 태권도 역사이며 톱 뉴스다. 생사문제일세. 육십대와 팔십대가 붙게된다. 태권도 개척사범과 ITF(총재 최홍희)와 붙는다니 야 - 재미 있다. 최홍희가 아직도 죄가 전혀 없는 것처럼 오늘도 부끄러움과 창피를 모르고 내숭떨고 있는데 그 판결은 국제 재판소에서 판결이 될 것이다. 물론 모든 것이 다 열리게 되겠지. 태권도가 생긴 이래 이런 톱뉴스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 말이다. 특히 태권도인들에게 또 태권도 신문, 잡지 기자들 살판났다. 임원섭 사범님 만세!
Germany TKD instructor. 2002.02.15
임사범과 나보고 쓰레기라고! 어느 누가 쓰레기 인지 확실히 판명이 될 것이다. 어이 - 대 쓰레기 정순천 빨갱이 참 욕보네. 니가 태권도 백띠부터 가르쳐 유단자 한 사람이라도 만들어 보았냐! 이 쓰레기 정순천 빨갱이야. 먹고 앉아서 빨갱이 대리 글만 써주고 있으니 말이지. 지금은 니가 크게 장담을 하고 큰 소리 치고 있지만 언젠가 후회할 날이 꼭 올 것이다. 그 동안 ITF에서 제명된자들이 모두 다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진즉부터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 재판이 걸리면 여기 유럽에서 즉시 임사범님 후원회가 만들어질 것이고 물론 서울에서는 크게 만들어 질 것이고 말이지. 임사범님도 영광이라며 어느 누가 깨끗한지 한번 붙겠다고 당당히 나셨으니 흥미 진진하다. 이 세상 태권도 역사이며 톱 뉴스다. 생사문제일세. 육십대와 팔십대가 붙게된다. 후원회에서 적극 돕겠으니 뭐 돈 문제가 되겠는가고. 막고소가 되겠지!? 태권도 ITF 개척사범과 ITF 총재 최홍희와 붙는다니 야 - 재미 있다. 최홍희가 아직도 죄가 전혀 없는 것처럼 오늘도 부끄러움과 창피를 모르고 내숭떨고 있는데 그 판결은 국제 재판소에서 판결이 될 것이다. 물론 모든 것이 다 열리게 되겠지. 박정태 사범님도 돕겠지. 돕는자가 어디 한 두사람들이겠는가고 줄을 서겠지. 태권도가 생긴 이래 이런 톱뉴스가 어디에 또 있겠는가 말이다. 특히 태권도인들에게 또 태권도 및 기타 대한민국 모든 신문, 잡지 기자들 살판 났다. 임 사범님 뜨겠네. 임원섭 사범님 만세!
정사범 2002.02.16
할말이 없습니다. 미쳤군요..사범님! 그런 댁들은 왜 수년동안 최홍희총재밑에서 아부하고 별짓을 다했습니까? 인간의 욕심이란 댁들을 보고 하는 말입니다. 정순천이는 최총재님한데 정말 자유롭습니다. 댁들처럼 아부하고 최총재님한데 별짓을 다한 사람하고 다른다는 뜻입니다. 태권도역사른 댁들처럼 한때나마 아부한(최총재에게) 자들이 망쳐놓은 것입니다. 정순천이를 댁들 처럼 같은 급으로 보지마시길... 처음부터 댁들하고 나는 차원이 다름니다.. 댁들의 탐욕은 여자,돈,명예가 전부이였지요. 최총재를 만난이유가 그러했구요. 그래서 평양도 서슴없이 최총재따라 갔구요.. 저는 아님니다.. 그리고 깨끗합니다. 댁들처럼 더럽게 욕망을 못채우고 돌아서서 욕하는 그런 사람이 아님니다.. 최총재를 한 없이 까벌려 보세요.. 그것은 정순천이와 관계無입니다.. 그럼 주제 파악좀 제데로 하시길~
태사랑 2002.02.16
최홍희 아티에프총재는 현재 북한에 체류중입니다.북은 지금 김정일 위원장 생일 기간 입니다.왜 북한에 갔을까??????????
독일 사범 2002.02.17
ITF 최홍희는 완전히 빨갱이 단체다. 왜! 카나다 모 육십대 두 큰 사범님께 미국 모 육십대 칠십대 두 큰 사범님께 호주 모 육십대 칠십대 두 큰 사범님께 북구 모 육십대 두 큰 사범님께 영국 모 육십대 두 큰 사범님께 독일 타 도시 모 육십대 칠십대 네 큰 사범님께 한국 모 육십대 칠십대 세 큰 사범님께 설날을 기해 일일이 안부드릴 겸 전화 드려 여러 질문의 답들 중 공통으로 서로 짜고 말이나 하듯 인간 최홍희에 대해서 말은 1945-60년대 이북 공산당 떼려 잡자고 최홍희는 선두에 앞장서서 주야로 충실히 이승만에 박정희에게 충성을 다한 자였고 1970년대는 이북에 들어가기 위해 치밀한 준비를 하며 국가 재산인 한석봉 글씨까지 해외에 팔아 사리사욕에 쓰면서 1980-2002년 오늘까지는 이남 때려잡자고 해외 동포 이북계 친북계로 통일 민족 그럴사하게 구사하며 일본 조총련계 모 인사의 금력에 철저히 똥구멍까지 핥다가 그 자가 죽으니 평양 권력에 진디기처럼 딱 붙어 기생하는 악질이고 교활한 사기꾼이라고 서슴없이 ITF 최홍희라고 하드라고요. 여러 가지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서 주고받는 말들 중 매우 슬프게 한 것은 인간 최홍희는 더러운 기회주의자라는 것이며. 고 박정희가 여순 반란 때 남로당에 입당하여 군사 재판에 회부되어 죽게 되였을 때 백인엽(선협)과 같이 최홍희는 군사 재판관으로 앉아서 그 자를 살린 미군정에 개였다는 것이요. 이 말을 듣고 깜짝 놀라지 아니할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일일이 다 말 할 수 없다며 민족에 대 역적 노릇을 참 많이 했다는 것이요. 그런 자가 이젠 반대로 빨갱이가 완전히 되어 자기 자식과의 철저한 약속까지 배신하며 저버리고 이북에 발바닥이 무어요. 똥구멍까지 정신없이 핥고 있다고 사범님들 마다 열을 올리며 말을 하는 것을 그 데로 써요. 위 17명의 큰 사범님들 중 6명 정도는 ITF 틀 24개중 18개는 바꿔야 하신 다기에 왜요, 하고 여쭈니 사대식민사관 의식으로 쓰다보니 친원 친명 친당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들이며 어용학자들이 수두룩하다고 한탄을 했으며 동작은 왜놈들의 가래데 동작으로 만들은 것을 가지고 이름과 용어만 한국말로 바꿔서 최홍희 자기가 창시했다며, 창시가 뭐고 창립이 뭐고 조직이 뭐고 표절이라는 단어도 모르는 철면피한 자라고 귀가 아플 정도로 전화 목소리는 귀를 때렸어요. 요즘 최홍희에 바짝 붙은 몇 명은 정치 역사 의식도 없고 장사꾼들이며 우리가 ITF에서 왕왕 댈 때는 이름 3자도 없었고 남북 정치가 좀 풀리는 듯이 정치가 흐르니 장사 소관으로 또 좀 떠보려고 돈을 더 좀 벌어보려고 한다고 개탄들을 하셨어요. 이분들 중 6명은 대단한 이론으로 문무를 겸한 분들이였어요.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었어요. 왜 진즉 가까이 하지 아니했는가 오히려 후회를 했습니다. 내년에 확 뒤집어 질책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 큰 사범님은 대단한 철학을 가지고 있었고 기억력이 특출했어요. 두 태권도 역사 이론 철학 용어까지 달인이었어요. 이 분들을 모두 모이게 조직을 할까합니다. 여러 말들을 듣고 첫 느낌은 ITF는 이제 가까운 시일 내로 끝이 나겠구나 했어요. 왜, 적이 너무 많아요. 틈틈이 여기 저 기 나라에 사범님들에게 전화해서 물으면 좋게 말하는 자는 단 한사람도 없어요. 자식들까지도 말이요. 이북도 생각을 달리할 때가 올까요? 하고 물으니 그 사람들 민족이 통일되면 김씨 집안이 없어 질 텐데 진짜 민족 통일을 원할까요? 되물으며 통일이란 단어를 기차게 잘 사용하는 것이란 전체는 하나를 위하고 하나는 전체를 위한다는 공산주의 구호로 백성들 통치를 배급 제도이니 잘 할 수 있고 삼 백만이 굶주려 죽었다는 보도를 보고 느낀 것은 많이 가야 그 정권이 10-20년 내로 쑈부가 날 것이라며 왕 정치도 아닌데 백년 가는 정치 보았는가 고 오히려 되물으며 자기들에게 아부를 멋지게 잘하는 최홍희라는 자가 그냥 굴러 들어왔는데 잘 이용하면 되는 것이지 하시며 민족 앞에 큰 죄를 지고 있는 것이라고 보는데 대단한 민족 관도 있었어요. 김운용 총재는 요? 물으니 욕심이 너무 많아서 말년에 슬픈 인생이 되겠다며 그 사람도 속히 떠나는 것이 자기 가문에도 좋을 것이고 자신에게도 좋을 것이라며. 철저한 보수파인 김종필 파들인데 이젠 자민련 골수분자 대태협 회장 구천서까지 들어 왔으니 갈수록 재미가 있을 것이고 우리야 해외에 사니 흘러가는 것이나 보지만 나이가 차면 시집 장가가듯이 나이가 차면 떠나야하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데 주위에 붙은 몇 명 때문에 불쌍하게 되겠다고 하면서 어찌 두 태권도가 그 모양인지 매우 기분 나쁘다며 똑똑한 50대가 많으니 이 사람들에게 기대를 한다며 몇 년 내로 거기도 쏘부가 날 것이라고 서슴없이 말을 했어요. 정순천에 대해 물으니 그 사람이 누군데? 그 사람들 ITF야 아직도 ITF에 붙어 있는 한국사범들이 있나? 그 사람들 미친놈들이구만 하면서 언제부터 ITF 되었어 하는데 3사람은 조금 아는데 몇 마디로 저 아래 자식을 뭐 하려 묻는가 하며 정순천이 같은 철없는 똘마니는 시키는 데로 하는 놈이고 버르장머리없는 철딱서니 없는 무식한 놈이라고 일축을 하며 밥이 걸려 있는 놈이라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보지도 아니하고 다 알고 있는 듯이 말을 하는데 역시 도사 님들이라 틀렸어요. 저절로 머리가 끄덕였어요. ITF는 껍데기만 남은 격이 되였어요. 이번 최총재가 평양에 갔는데요? 그 것이야 김정일 61세 환갑 날 23세나 더 잡수신 84살 처먹은 사람이 무엇하려 갔겠는가? 민족의 태양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께 큰절하려 왔읍니다. 만수무강하십시요. 그렇게 충분히 말할 수 있는 최홍희라는 인물이지요. 또 그렇게 TV 비데오에도 나오드라고요. 그런 저런 근거는 대사관에 가면 얼마든지 있다고 말을 하면서 또 보고를 정식으로 드리겠지. 김정일 수령님 저 자식놈이 사무총장인데 이번에 제명을 시켰습니다. 그 놈은 자식도 아니지요. 수령님을 싫어한단 말이요 하고 쪼아리겠지 뻔한 것 아니 요.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지요. 그 것이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한 비열하고 비겁한 놈이고 또 갔으면 그냥 가겠는가고 선물을 사 가지고 갔을 것이고 또 현찰도 가지고 갔 을 것이라고 충분히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어떤 것이였든지 이남에서 죄 많이 짓고 카나다에 망명을 간 자이고 해외에 살며 이북으로 넘어 갔 놈이니 최대한으로 이북에 아부하여 점수 따려고 젖 먹던 힘까지 합 할 것이고 또 그 교활 한 머리로 쪼라릴 것이라고 생각을 하면 닭살이 나온다고 4분의 큰 사범님들은 열을 올린다. 한 분은 ITF에 대해서 말하지를 말라하며 ITF에 I 자만 들어도 재수가 없다며 토탈 부정을 하며 최홍희는 함흥사람으로 완전히 이북으로 귀향한 사람이 아닌 가고 말도 하기를 꺼러하는 분도 있었어요. 끝으로 이경명 교수가 쓴 글을 신문에서 보셨습니까? 거이 반절은 보았다는 분들인데. 이 교수님의 글을 믿는다고 모두 말을 했습니다. 태권도 글자는 최홍희가 만든 것이 아니고 작명자가 따로 있다고 하는 분도 있었다. 이승훈 교수에 대해서 물으니 몇 분만 아는데 이번 최홍희를 만나고 와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왔을 것이라며 그 배움이 어떤 것이냐는 것을 이번에 임사범 글이 매우 매운 고추였다고 하며 속 시원히 체증이 내려갔다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그 이교수가 아직은 30대 젊으니 우리 나이가 되면 더 많은 일을 하게 될 것이라며 젊음을 역시 이 대 큰 사범님들은 부러워했고 임사범과 최홍희와 국제 재판이 시작이 되면 모두가 한편이 될 것이라는데는 역시 의리들이 대단했다.
천회창 사범 2002.02.17
무엇하려 갔었을 갔소. 뻔할 뻔자 아니요. 61세 생일에 84세가 가서 아부를 하려 가면서 지 자식 제명을 시킨 것에 이북에서 공산당 동지는 역시 다르다고 훈장 타려 갔을 것이요.
인천 사범 2002.02.17
빨갱이 최홍희에게 정순천은 봉급을 탄다고! 후회 할 날이 얼마 남지 아니했다. 처 먹고 할일이 아무리 없다고 친북파 빨갱이 최홍희 밑에서 깨끗하다고 색망이구먼 역시 깨끗한 색과 검정색도 구분을 못하니 쭉쟁이는 확실하구먼. 환자는 어쩔 수 없지 피부로 느겨야 아는 놈이니...... 84살짜리가 61살짜리 생일 날 만수무강하시라는 말을 하려 갔다고 참으로 폭폭할 넘이구먼. 그리고 국제고소를 할 테니 많이 도와주세요 하며 무릎꿇으려 갔겠지! 멋지게 붙는 군아 .... 신난다.
권사랑 2002.02.17
알면서 묻지마오! 1. 우리 풍습에, 우리 예절에 84세가 61세 생일 축하 해주려 갔다는 소리 못들었소. 돌지 아니한 사람이라면 말이요. 2. 국제 재판 상의하려 갔을 것이고. 3. 자식 제명 시킨 공로로 훈장타려 갔을 것이요. 4. 노동당 동지라고 김정일 반지나 시계 받으려 갔을 것이요. 질문에 답이 되였소?
태사랑 2002.02.17
이교수님! 국회태권도동호인회준비 어떻케 돼어가나요?아마도 잘 되고 있겠지요? 우리한국 태권도가 우선 해야할일은 "국기태권도진흥법"을 우선 제정해야 합니다.지금 있는 "국민체육진흥법"이나"체육시설이용에관한법률"갖고는 세계의 태권도를 아우르는 "한국태권도진흥"에는 거리가 멈니다.우선 정부안이 없을것이니"관광촉진법"같은 법률을 "의원 입법"으로 해야 합니다.그리고 우리의 우방인 미국과 친교우의 증진을 더욱 공고히 하기위하여는 민간외교차원에서 "미의회태권도동호인회"와도 친전교류를 갖는방안도 중,장기 계획으로 수립 했으면 합니다.국가 3부기관인 "의회"에 태권도동호인회가 결성된다는것은 아주고무적인 일로 적극 찬성 하는 바입니다.또한 일부 넷티즌께서 우려와 비판의 글을 올렸는데,제생각은 막무가네식의 비판보다는 건전한 대안과 보충을 제시하여 주신다면 더 한층 수준 높은 무도인사이버문화를 접하지 않을까 하여 주제 넘게 건의 드림니다.
이승훈 2002.02.18
국회태권도동우회 창단식 일시: 2월 25일(월) 4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회장: 박명환 국회의원 45명이고, 계속 접수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김운용총재님은 동우회에서 빼달라고 보좌관을 통해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까지 마감이 얼마되지 않았고, 팜플렛 인쇄할 때까지 신청받을 것입니다. 창단식 날짜 변경이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태권도에 관심있고 사랑하는 국회의원을 더욱더 모시려다 보니 변경이 되었고, 남궁석의원님에서 박명환의원님으로 바뀌는 과도기가 있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리고 창단식하고 나서도 태권도를 사랑하고 관심있는 의원님은 여야를 막론하고 가입신청을 받을 생각입니다. 국회의원중에 그래도 태권도를 사랑하고 관심있는 분이 많아져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태사랑님의 아이어디 정말 Thats good idea. 국기 태권도 라고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 붓글씨액자에나 있지. 법적으로 국기태권도는 없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태사랑님 감사합니다. 국회태권도동우회 창단을 통해 하나하나 풀어가겠습니다. 이러한 국기 태권도진흥법 등 국회차원에서 도와줄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 국회의원님들이 도와주도록 부탁드릴 수 있기에 차후에도 많은 아이디어를 저에게 발전을 위한 제안을 해주신다면 하나하나 고쳐가겠습니다. 그리고 태권도가 현재 국가대표선발전 비리, 대태협회장 선거 물의 등으로 굉장히 혼란스럽고 진통을 격고 있는 가운데 국회태권도동우회 창단을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국회의원회관을 수시로 왔다갔다 회원가입때문에 고생해가면서 회원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때,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정말 일할 맛이 났었습니다. 또한 태권도신문보도자료가 나가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샘하는 사람도 있고, 욕심많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들이 많더군요. 하지만 열심히 밥상차려 놓았으니까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시기를 저는 바랍니다. 그래야 국회태권도동우회가 발전하여 세계의원태권도연맹으로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태사랑님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네티즌 여러분 도와주세요. 그래도 긍정적인면, 부정적인면, 욕하는 면, 시샘하는 면,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면, 발전을위한 비판 하는면 등등 많은 부분 네티즌들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심을 통해 제가 깨달은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항상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저의 업무추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생산성이 있으니까요. 진실로 믿어주는 사람에게는 배신하지 않지요. 태권도 부흥, 르네상스를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네티즌들이 독자의견란에 많은분들이 글을 올려놓아 참고가 많이되고 그래도 제가 낸 칼럼에는 많은 관심가지고 들어온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 태사랑님! 다시한번 태권도발전을 위해 국기태권도진흥법제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가치창조하는 하루 보내세요.
태사랑 2002.02.20
이교수님! 김운용 총재께서 이름 빼라고 해두....명예 고문이라도 모셔요.그것이 참 무도인들 입니다. 남들은 손꼬락질 하며 지아비에게 돌을 던져도 지아비는 지아비 입니다.힘들고 고통스러울때는 서운한것,미운것,감정은 뒤로하고 ...힘든자의 마음으로 돌아 가야 하지 않을까요?이교수님은 현명하시니까? 누가 죄 없는 사람 있으면 저여자에게 돌을 던져봐요.
이승훈 2002.02.20
현재 58분의 국회 태권도동호회에 신청하셨습니다. 김운용 총재는 빠지셨지만 고문으로 모시려고 시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태권도의 총체적인 난국을 하루빨리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처음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많은 의원님이 태권도에 관심과 사랑이 있다는 것은 바람직한 태권도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사료됩니다. 2.25일 국회의원소회의실에 4시까지 오셔서 많은 참석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태사랑 2002.02.25
이교수님......고생 많이 하셨음죠.창단식 추카드려요.이제부터 천천히 준비 하시면 세계최고의 NGO가 될것 입니다.준리 사범님도 참석 하신다면서요.나중에 ITF최총재님도 같이 모시기 바람니다.
정사범 2002.02.25
아래는 정사범 에게 온 대한민국 경찰이 보낸 고소장 원문입니다.. 발신:대한민국 서울 마포경찰서 수사2계 경위 이진수 전화:대한민국 서울(02)393-1113 팩스:대한민구 서울(02)393-7000 수신:정순천(정사범) 팩스:011-1-416-964-8159 제목:출석요구(1차) 내용:정순씨가 태권넷에 올린 글에 대해, 이승훈씨가 귀하 정순씨 상대로 2002.1.17자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그에 대해 귀하의 진술을 드고자 하오니 , 출석일시을 잡아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는 위 전화번호와 팩스 번호를 적어 두었습니다. 200.2.25 서울 마포경찰서 수사2계 경위 이진수 ---답변서--- 위 출석요구장을 받았습니다. 이승훈이가 대학교수란 직책을 십분발휘하는 모습에 정사범은 웃음이 절로 납니다. 대한민국 법에 따르겠습니다. 이승훈이의 명예회손이 어떤건지 보여 드리죠.... 수신:마포경찰서 이진수 담당경위님 지금(당장) 위 경찰서로 연락(젼화)하니 안되 더군요.. 아래 제 샐폰을 추가로 보내 드림니다. 출석일시는 잡지 못합니다. ,,, 법적으로 "인터폴"을 통해서 직접 신문 바람니다, 제가 한가로이 이승훈이 같은 고소장에 한국갈 여유가 없습니다.. 전화주세요~ 저의 캐나다 주소는 인터넷상에 공개 되었습니다. 샐폰은 647-283-8159입니다.
명예도인 2002.02.26
막가파식으로 헐뜻더니 결국은 명예훼손으로 고소 되엇군,,,,,,,,ㅊㅊ,,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소를 취하 하게 하는것이 태권도인의길이라고 이사람 생가ㄱㅡ합니다.네가 글을 지금 ㅇㅣㄺ어 봐도 너무 했다고 생각 합니다.서로가 너무 미워 하지 말고 맘을 열고 화해 할수 있는분이 참 무도인인데........................ㅊㅊㅊ
독일사범 2002.02.26
니가 대한민국 사람이라 했으니 당연히 대한민국 법을 따라야 할 것이다. 이 것이 양심의 첫 걸름이다. 내가 최홍희에게 배운 것은 오직 창피뿐이였다. 이것만 감사한다. 부끄러움도 모르는 철면피한 놈 꼭 빨갱이 최홍희 닮았다. 똘만이 가방잡이라 어쩔수가 없군. 외 아들, 사무총장 제명시키는 단체는 ITF 빨갱이 단체 뿐이 없다. 쥐새끼 같은 기회주의자 최홍희가 평양학병 출신이라고 지나가는 똥개도 웃는다. 모든 거짓말이 모두 다 곳 폭로 될 것이다. 가장 가까웠던 자들에 의해서 말이다.
정사범 2002.02.26
빨갱이로 매도한 독일사범과 이승훈이의 고소장.. 정사범의 워밍업은 끝났습니다.. 본 게임은 지금 부터~!!! 처음 부터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 이승훈이를 응징한다고 했었습니다. 본 게임을 기대해주시길~~
태사랑 2002.02.28
국회 태권도 동호인회 창립 총회가 잘 되었다면서요.준리 사범님도 오시고,고수회 시범도 있었고,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잘 되었다고 연합통신에 올라 있더라구요.이교수님 수고 했소.이제 바로 개강 하겠군요.열심히 사시는 교수님이 부럽습니다.
황당 2002.03.19
황당해서 말도 않나온다. 정말...
나 2002.06.03
자질없는 권혁중교수는 물러나라 태권도계에서 영원히
나 2002.06.03
가지마시오
지나는 바람 2002.08.13
누구나 알드시 우리나라 사람드은 빨갱이하면 죽일여한다.. 나참웃기네.. ITF가 북에서 하니 최총제님을 다들 빨갱이라 말하네 이교수님 참 젬있는 분이네요.. 그럼 태권도의 시초가 가라데인데 그럼 님과 지금의 태권도 원로님들은 모두 친일파네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친일파들에 의해서 일본의 무술을 세계적으로 키울여고 하는 나라고 나참 어의 없네요... 태권도가 이제는 무도가 아닌 돈을 버는 상품의 가치만 남은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그럼 태권도 도장을 하는 분들은 장사치 들입니까? 그리고 글들보면 우리나라가 왜 학연 지역연 치중하는지 알것같네요.. 이건 파싸움도 아니고...... 빨갱이가 어떠고 하고 나참 웃음만 나오네... 하하하하하하하
몰라 2002.11.10
최홍희 빨갱이 맞잖아? 솔직히. 그리고 태권도 하는 사람들 솔직히 친일파는 아니더라도 일본 무술을 모체로 우리 무술이 어쩌고 저쩌고 하잖아? 옛날에 어쩌고 하며 우리 무술이 일본에 전해주었니 하는 소리는 필요없다. 예전의 우리 무술은 솔직히 남아 있는 것 있나? 일본이 우리 무술을 이어받았다 해도 어찌하던 지금은 우리가 일본 것을 이어받은 것 아닌가? 심심하면 바른데로 말하면 흥분들이나 하고...쯧쯧 그러면서 자기네들이 뭐 그리 대단한 애국자인 것처럼.... 이그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