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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희씨 주도 ITF 내분 심각


북한 태권도의 대부 최홍희(崔泓熙.84)씨가 이끄는 국제태권도연맹(ITF)이 최홍희 총재와 그 아들인 최중화 ITF사무총장간 갈등으로 내분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ITF 임시총회에서 총재측과사무총장측 인사들은 최 총재의 임기 연장 문제로 충돌한 끝에 14일까지 계속될 예정인 회의가 13일 중단됐다고 이번 총회에 참석했던 한 관계자가 16일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총회에서는 오는 2003년 7월까지로 예정된 최 총재의 임기를 오는 2007년 7월까지 4년 연장하는 안이 통과됐으나 이에 반발하는 사무총장측이회의 결과를 수용하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회의장에서 물리적인 충돌이 발생하는등 첨예한 갈등을 빚고 있다는 것.

또한 이번 총회에서는 최 총재의 임기 연장에 반대하는 최중화씨에 대해 사무총장직을 박탈하는 결정이 내려졌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이탈리아에서 열린 ITF 제18차 총회는 최 총재의 임기만료와함께 총재직을 최 사무총장에게 넘겨주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최 사무총장측은 지난 총회의 결정을 뒤엎는 이번 결정이 불법적인것이라고 주장하고 오스트리아 당국에 ITF의 세금포탈 혐의 등에 대해 제보하는 등반대 투쟁을 벌여나갈 태세를 보이고 있다고 이 관계자는 전했다.

최 총재의 발의로 열린 이번 임시 총회는 북한을 비롯 40여개국 50여명의 대표가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ITF는 지난 66년 최홍희씨 주도로 창설, 72년 이민하면서 본부를 캐나다로 옮겼다가 90년부터는 빈에 사무국을 두고 있다.

최 총재는 함경북도 길주 태생으로 한국에서 3군관구 사령관, 제 2훈련소장, 6군단장을 거쳐 62년 예편했다.

그는 전역후 말레이시아 대사와 제3대 대한태권도협회장을 지내다 72년 캐나다로 이민간 후 여러차례 북한을 방문, 북한에 태권도를 보급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했다.

<출처: 연합뉴스>


댓글 26

놀부 형님! 2002.01.17
어린 시절에 동무들에게, 젊었을 때에 이웃에게, 왜정 때에 민족에게, 미군정시절에 조국에게, 군대에서 나라에, 제대하고서 친구들에게, 사회에서 시민들에게, 나이가 먹어서는 태권도 사범님들에게, 늙어서는 가족들에게, 죽기전에 아들에게, 평생 오늘까지 자식들에까지 죄를 지는 자 얼마나 더 죄를 많이 지고 싶으면, 얼마나 더 많이 남을 속이다 못해 그 것도 부족하여 이젠 외아들 자식에까지 속이는 자 ITF 태권도를 망처먹는자 수전노, 욕심 하나는 끝내주는 자, 최홍희이란 자가 얼마나 악한 인간인가를 표본이 되는 자 참으로 악한 자여- 더 장수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꼭 백수까지 살길 바란다.
공각 2002.01.17
어짜피 대태협 부패의 기틀을 만든 사람 또한 최홍의씨이다. 그나마 군사독재시절의 잔재로서의 태권도의 이미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많은 지도자들에대해 항상 딴지를걸고 비방하고 모략을일삼던 사람이 아닌가? 대한민국에 남아있는 오도관출신의 관장들에게 있어서 최홍의 총재는 과대망상에 시달리는 정신나간 노인네에 지나지않는다. 태권도의 창시자? 끼니를 굶어가며 슬럼가의 양아치들과 싸우며 또한 가라데, 유도,쿵푸등의 도전을 이겨내며 고생했던 수많은 해외파견 사범들의 공적을 날로먹을려는 인간일뿐이다.
정순천 2002.01.17
아래 =놀부형님=에게 로 닉을 쓴 사람은 림사범이 맞다는것은 누구날 알텐데..... 설령 아니더라도~.. 림사범님! 정말 나이가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스웨덴 구석에서 그렇게 할일이 없습니까? 가까운 핀란드 황관장님처럼 실력으로 인정좀 받으시지 .... 정순천입니다. 최홍희총재가 어떤 짓(?)을 했던 림사범님을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한때는 최홍희총재의 발바닥도 &#54625;아 가면서 북한과 최총재에게 충성한것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림사범님의 사진 많이도 보았습니다. 최총재님의 자료에 많이 있더군요~ ((차근히 공개 해드리죠..초상권 침해를 무시하면)) 최홍희총재를 비호하는 글은 아님니다. 다만 당신 림사범님의 광적인 형태를 지켜 볼 뿐입니다.. 답답합니다- 당신이 북한에서, 최홍희총재에게 한 행적을 까발려 보면 세상이 웃습니다. 당신 말데로 라면, 이런(작금에) 최홍희총재에게 한때는 왜 발바닥을 &#54625;아 가면서 아부 했습니까????? 이것도 거짓이라고 할겁니까??? 제가 머지 않아 한국과 오랜만에 북유럽을 여행하려 합니다.. 림사범님의 얼굴 정말 보고싶습니다- 대선배인 당신한데 무례한 행동을 한다면 업보라고 생각하세요~ 당신이 저질려 놓은 업보 말입니다. 그냥 조용히 찌그려져 계세요~ 부탁입니다- ((당신의 가증스런 글 답변않겠습니다. 당신 얼굴앞에서 말씀드리죠-)) 정순천-
미국 2002.01.17
인간 최홍희를 고발한다. 지난 여러 해 동안 국제 태권도 연맹을 통해 당신과 긴밀한 관계를 갖고 있던 사람들로서 최근에 당신이 쓴 회고록을 읽고 아연 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오. 어찌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그토록 터무니없는 거짓을 꾸며 남을 비난할 수 있으며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듯한 당신의 태도야말로 참으로 유감스럽고 한편으론 당신이 불쌍하다 못해 측은한 생각도 들어 몹시 가슴이 아프기도 하오. 보통 제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상상하지도 못할 거짓 사실을 토대로 공공연히 글로서 출판했다는 사실은 부도덕한 행위를 지나 명예 훼손의 범죄행위 임으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일로 간주하고 우리 모두는 공동명의로 이 글을 써 천하에 공개하는 바이요. 오랫동안 당신의 곁에서 불순한 인간성 및 허위와 가식으로 위장된 당신을 감싸주며 끝내 연맹을 지키려 했던 우리들에게 단 한마디의 고마움을 표현하기는커녕 구구절절 나뿐 말 그 것도 거 짓으로 비난만을 하고 있는 인간 최홍희가 과연 어떠한 사람 이였다는 것을 단적으로 표현해 주었고 거짓과 위선으로 과장된 최홍희를 유감없이 스스로 폭로한 결과가 되었으니 참으로 가소롭다 아니할 수 없오. 지난날을 도리 켜 보 건데 우리 모든 연맹위원(태권도 개척자 사범)들이 도저히 참지 못하고 사표를 제시했을 때 당신은 국제연맹의 끝장을 예지 했든지 눈물을 흘리면서 사표를 만류해 달라고 통사정하던 당신은 지금도 생생히 기억 할 줄로 믿고 있소. 그리고 바른 말 하는 자들을 짤았고, 떠나겠다는 자들을 제대로 분석 못하고 즉 자기 자신을 보지 못하고 지금에 와서 사실을 둔갑시켜 헛소리를 하고 있는 불쌍한 인간이 되고 말았으니 그 얼마나 애석한 일이라 아니 할 수 없소. 더욱이 그 많든 연맹 창시 맴버들이 단 한사람만을 제외하곤 모두 연맹을 떠났다는 사실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란 것은 삼척동자가 모두 잘 아는 사실이요. 게다가 그 나마 실끈만큼 남아있든 당신에 대한 생각과 호감으로 생각하고 싶었던 작은 부분 마 져 이젠 산산이 부서져 없어졌고 주마등 같이 떠오르는 지난날에 당신이 번번이 자행한 부패와 탐욕 또는 명예욕에 어두워 주위 사람들의 얼굴을 붉게 한 상식 이하의 처세며 성현들의 말씀을 남용하면서 자칭 사성이라는 칭호를 붙이는 것이 가관이 아닐 수 없겠고, 승단을 빙자하여 수련 생들로부터 금품을 강요하던 몰염치한 행동, 자신의 무지를 눈치채고 바른 말을 하는 사범들에겐 자신의 위치를 위협받는지 가차없이 제명처분을 하는 무지한 행패. 그리고, 회원간에 이간질하여 파벌을 조성하고 통치하겠단 어리석고 얄팍한 잔꾀들 자기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사람에게(특히 금전적) 발바닥이라도 핥아 주려던 비굴한 행위들은 보는 사람의 오장육부를 거꾸로 끓어오르게 하고 있었고, 자신의 명예욕을 채우기 위해선 자기 자식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통령 암살까지 서슴지 않았든 역적 행위. 국가의 문화재(한석봉 글씨)를 해외에 팔아서까지 사리사욕을 채웠던 이적행위. 일일이 생각나는 것을 다 쓰자면 두꺼운 책 한 권을 써도 모자랄 것 갔소. 이젠 얼마 남지 않은 당신의 생명이다 하기 전에 자신의 죄를 깨닫고 다소나마 인간적인 면도 있었다는 점을 보여 주기를 충고하며 이 글을 받는 즉시 늦어도 한 달 안에 당신 자서전에 기록된 사실들이 터무니없는 거짓임을 밝히고 정식 지상을 통해 사과하지 않으면 부득이 법적 조치를 단호히 시행 할 것을 통고하는 바이오. 사실과 정의는 항상 이기는 법. 당신도 하루속히 탈을 벗고 진실의 심판대에 올라서야 할 날이 왔음도 시간 문제라 할 수 있겠오. 1998.10.22. 고발자: 이기영 독일. 유홍선 미국. 윤영구 호주. 림원섭 스웨덴. 박정태 캐나다. 한삼수 캐나다. 사부리 말레이시아. To Choi Hong-Hi 22/Oct, 1998. It is indeed a shame, Choi, that after our many long years of association, you can feel no conscience for the blatant lies published in your recent autobiography. Not only is it unethical, but sadly, characteristic of your principles to persist in misinforming the public of the true facts. For far too long, you have hidden behind this false facade, wrongly accusing many of the founding members of I. T. F. in an attempt to save your face andcredibility. Well, that is now at an end, Choi. For once and for all, we are writing to set the record straight. It is evident upon reading your book that you find it impossible to face the truth. It is unbelievable to perceive that anyone could be foolish enough to publish a book based on lies. The many false accusations that you have made against us as individuals is not only an insult to our honour but testimony of your lack of integrity and honesty as a man. Ironically, you seem to be placing all your efforts into damaging the reputations of those very same people whom you once begged not to resign from I. T. F, knowing full well that our resignations would seriously weaken I. T. F and open the window to its inevitable end. The fact that not single founding member of I. T. F, is still with you, is no coincidence. You lost the trust and respect of all of us. As past Directors and founding members of the I. T. F., no one is more aware of the extent of your personal ego and the continual struggles we faced to save the organisation from being sabotaged by your selfish motivations. Examples such as the unjustifiable promotion of members to higher Dans for the mere sake of retaining their fellowship and the unwarranted suspension of instructors who had reason to question your integrity, was not uncommon. Your lack of true concern for the future of I. T. F. was not only evident by your ignorant refusal to make much needed technical changes and improvements to I. T. F. Taekwondo, but reached the point of ridicule through indicative acts such as the nomination of your son as your successor despite his criminal history of attempting to assassinate the South Korean President and obvious inappropriateness. Surely you remember how we all walked out on you at that Board Meeting. In short, Choi, the fact of the matter was that we could no longer ignore your underhanded, corrupted and often questionable decisions regarding the operation and direction of I. T. F. Sadly, it appears that you have not changed over the passing years and have in fact, only proven yourself even more pitiful than we thought possible. It is now time to admit the truth. We demand that you make a public apology for the blatant lies that you have published in your book. Enough is enough. Should you fail to respond within a month of receiving this letter, then we will have no option other than to take legal action. Truth and justice always have their way of prevailing. Its reassuring to know that in your case it is simply a matter of time. SIGNED BY: Lee, Ki Young(Germany). Yu, Hong Sun(USA). Yun, Young Ku(Australia) Park, Jung Tae(Canada). Lim, Won Sup(Sweden). Han, Sam Soo(Canada). Cho, Soo Se(UAS). Sabree Salleh(Malaysia).
태권도사랑 2002.01.17
세계에서 가장한국적인 것 3가지를 말하라면 1. 태권도 2. 김치 3. 인삼 ... 태권도를 하시는분들은 한국을 알리기에 많은 노력과 청춘을 바쳤다고 해야겠죠.. 그런데 요즘 가끔들어와서 글을 읽노라면 좀 한심하고 불쌍한 생각이 드네요.. 이기사를 쓰신분에게 묻고 싶군요. 어떻게 "북한태권도의 대부 최홍희" 그분은 북한태권도 뿐만아니라 세계 태권도의 아버지죠 단시 ITF에서 최초로 사회주의 국가에 태권도를 가르쳤죠. 그때문에 오늘날 태권도가 전세계에 보급된것이고.. ITF 태권도도 WTF태권도도 다 한국것입니다. 요즘 WTF가 많은 문제로 갈등을 빛고 있는것 처럼 ITF도 문제가 있는거죠.. 어떤단체고 한사람이 오래집권하다 보면 문제가 생기는것이고 그것이 그들이 해결해야 할문제입니다. 앞으로 우리 모두 성숙한 태권도인답게 긍정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태권도의 밝은 미래을 위해 서로 험담하고 긁어 내리는 유치한 글들은 삼가합시다. 또한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것들은 바로알도록 노력합시다. 먼훗날 우리후세에게 자랑스러운 조상이 됩시다. 우리모두 이글을 읽는순간부터 남을 험담하는 생각을 버립시다!!! 모든기사들이 기록보관 되었다가 평가받는다는것을 꼭 기억해 두시고 함부로 글을 쓰셨다가 먼훗날 수치를 당치않도록 하시는것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역사는 다 밝혀지니까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2002.01.17
최 홍희라는 인간. 왜놈시절에는 쪽발이 발가락을 정신없이 빨고 친미 사대매국노 리 승만의 양키 시절에는 미군 똥구멍을 어찌할 줄 모르고 쪽쪽 빨더니 친일, 친미 사대매국노 박 정희 시절에는 젖꼭지를 눈치만 보며 쭉쭉 빨더니 카나다에 가서는 콧구멍을 동서남북 보지도 않고 정신없이 빨더니 오늘엔 이북엘 다니면서 애국자인양 각개전투로 손가락을 미치게 빨고 있네 태권도 창시자라고 태권도 작명자라고 배꼽이 웃는 것이 아니고 새끼발가락이 웃어 새끼손가락도 웃어 더럽고 추잡한 기회주의자 놈 거짓과 위선과 표절뿐이 없는 놈 모화,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 태권도와 나라는 책은 말해주었다. 이 시가 영원히 남으리라 1999년12월25일
서울 2002.01.17
- 이경명 태권도문화연구소 소장, 용인대 겸임 교수(2001/10/04) 최홍희와 태권도의 관계성은 그의 삶의 한 방편이라 하겠다. 오늘날 그 사실을 부정할 어떤 이도 이 지구촌에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최홍희는 일제식민지시대 일본 유학 길에 올라 경도에서 가라데에 입문하여 이단까지의 기량을 숙달했다고 한다. 그에 앞서 그는 당대 서예의 명필가였던 한일동 선생에게서 서예를 익혔고 또한 고대 "태껸"을 배웠다고 한다. "한일동 선생은 명필이었으며 또한 고대 "태껸"에 조예가 깊은 분이었든바, 체질이 허약한 저자의 건강을 위하여 서도를 가리키는 틈을 타서 "태껸"을 가르치기도 하였다."(태권도지침 최홍희 정연사 1966:298). 서예에 대한 그의 솜씨는 높은 경지에 이르고 하나의 독창적 경지를 이룰 만큼 그의 서도(書道)의 세계와 태권도의 세계는 분명 그의 삶의 방편이라 하겠거늘 "도(道)"의 세계에서 일생을 함께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태권도라는 고유명사로서 오늘날 보편화된 국제적 무도·스포츠로서 발전한 명칭의 창안자이고 또한 공식 명칭으로 정착화하는 데 기여한 공적도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다. 최초 "태권도"라는 명칭은 1954년 말경 당시 일부 관을 중심으로 쓰이기 시작했고 1955년 4월 11일에 명칭제정위원회 회의에서 채택하게 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1958년에 대한태권도협회를 설립하여 당시 대한체육회에 가맹하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의 자서전에서는 "그러나 이 협회는 대한체육회 가입절차를 밟고 있던 중 1960. 4. 19의거로 인해 결실을 보지 못하고 말았다."(태권도와 나1, 396쪽)라고 바르게 기록하고 있다. 오늘날 대한태권도협회의 전신은 1961년 5월 16일 군사정권의 유사단체 일원화를 위한 포고령 제6호에 의거하여 문교부로부터 사도계 대표를 소집한 자리에서 자율적인 통합을 자청하여 협회창립위원회를 구성, 1961년 9월 16일 창립된 대한태수도협회이다. 1965년 1월 대한태수도협회 제3대 회장(1965.1.15∼1966.1.29)으로 추대된 최홍희는 자식처럼 애정을 가졌던 태권도라는 명칭을 회복하고자 이사회를 소집, 제3차 회의에서 가까스로 한 표차로 태수도에서 태권도로 개명하는데 성공했다. 바로 그 역사적인 날이 1965. 8. 5이다. 태권도 명칭 탄생, 1954년 또는1955년 그의 최초 국문판 저서 「태권도지침」을 보면 석연치 않은 저자소개의 글이 있다. 당시 주 서독 대사 최덕신의 글을 인용해 보자. "1953년은 그의 전군대 생활을 통하여 가장 잊을 수 없는 해라고 하겠다. 왜냐하면 이 해에는 그가 전공한 정보일반론을 저술했을 뿐만 아니라, 29사단을 제주도에 창설하여 전군에 태권도를 본격적으로 보급할 수 있는 기간요원을 양성하였기 때문이다." "1956년 그는 이 무도를 "태권도"라 명명했고 학생연맹을 창설하여 군대도장과 사회도장에서 분리시켰으며 1957년에는 태권도 총본부의 부회장을 지냈다." 위 내용을 접하게 되면 우리는 잠시 혼란에 빠지게 되는 데, 그것은 태권도 명칭의 명명과 연도 등이다. 이와 관련 최근 태권도사단 창설기념비 복원 운동이 남제주군에서 착수했다는 언론의 보도는 감동적이다. 그 기사의 일부를 인용해 본다. "태권도공원 유치를 적극 나서고 있는 제주도 남제주군 대정읍개발협회(회장 강수일)는 육군 제1훈련소 교육연대 병력으로 지난 1953년 창설된 육군 29사단 창설기념비를 발굴, 역사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작년 11월에 밝히고 민족정기를 되살리는 차원서 창설기념비를 복원키로 결정, 이 달 초 복원사업에 착수키로 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태권도신문 2001.9.10 제227호) 29사단 태권도 사단은 바른 표기가 아니고 실은 익크 부대" 창설이 옳은 표기이다. 사단 마크는 한반도 형상에 가운데 주먹이 그려져 있다. 익크라는 기합 소리는 태권도가 아닌 택견 수련시 기합 소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볼 때, 당시에는 태권도라는 명칭이 지구상에는 없었다고 봐야 한다. 최홍희 본인도 어느 인터뷰에서 태권도라는 명칭은 1955년을 기준으로 주장하고 있다. 익크 부대의 당시 <29사단가>는 풍운에 찬 이 나라의 평화를 위 해 사해에서 피가 끓는 애국 투사들 모여 놓은 그 이름을 익크라 하니 대한민국 새 역사를 이룩하고자 강건한 체력을 향상시키자...." 태권도 명칭의 구상은 실은 그의 자서전에서도 명백히 밝혀 놓았듯 1954년 9월 이후부터이다. 당시 29사단 1주년과 제1군단 창설 4주년 합동 기념일에 당수시범대회를 가졌다. 이에 대단히 흥미를 가진 이승만 대통령이 한 말 즉 "저것이 우리 나라에 옛날부터 있던 택껸이야"에서 태권도 명칭의 산고는 시작된 것이다.(태권도와 나 1, 최홍희 334쪽) 그 날을 계기로 이 대통령의 택껸이라는 말 한마디에 힘입어 "나는 먼저 이곳에다 국제 태권도 연맹의 모체라고 할 수 있는 오도관을 창설해 앞날 전군에 보급할 수 있는 사범양성에 박차를 가했다. 물론 아직도 당수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그 사이에 동작도 많이 개선됐고 남태희 사범의 도움을 얻어 화랑 및 충무형을 완성함으로써 점차 태권도의 토대를 구축해 나아갔다."(338∼339쪽) 우리는 최홍희의 「태권도교본」(성화문화사 1967)에서 제1장 태권도의 기원과 제2장 개명의 의의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는 태권도의 기원을 신라시대에 뿌리를 내린 태껸에 두고 있다. 그리고 1945. 8.15 광복 후 당수 공수 화수 그리고 권법 등 각종 명칭으로 불리어 오던 사도(斯道) 명칭에 대한 개명을 "고대로부터 내려오던 태껸이라는 어음을 연결시킬 수 있었고, 손보다 발을 더 많이 쓰는 이 무도의 성격자체를 나타내는데 적합한 글자이기 때문이다."라 설명하고 있다. "이리하여 그는 태껸과 가라데의 장점을 절충하여 오늘날의 태권도로 체계화 할 수 있는 기점을 이룩하여 일생의 사업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태권도지침 298쪽) 최홍희의 공과(功過) 그가 태권도에 헌신한 공적과 현재 83세의 고령임에도 총재로서 태권도행정과 기술발전에 진력하고 있는 열정을 높이 기려 마땅하며 또한 인정해야 할 것이다. 그의 독특한 기술체계의 확립이며 국문, 영문판본의 다양한 태권도교본 저술이며 특히 15권의 「태권도 백과사전」은 불후의 역작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리고 회고록「태권도와 나 1, 2」권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는 본인의 표현대로 그 자체가 한편의 대하드라마이다. 1966년 3월 22일 서울에서 창립된 국제태권도연맹(ITF)의 초대 총재로서 출발, 1970년대 캐나다로 옮겨(본인은 망명이라고 함) 지금도 총재직을 고수하고 있으며 그의 아들 최중화는 연맹 사무총장으로 있어 족벌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는 비난이라 모양새가 좋지 않다. 그는 1980년대부터 북한에 태권도를 보급하기 시작했고 태권도를 통한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있다며 "남북이 통일된 나라가 내 조국"이라고 한다. 태권도 양대 산맥에 대해 그의 변은 "불행하게도 오늘 세계는 태권도가 두 개의 조직으로 갈려져 있다고 하며 하나는 내가 창시한 국제태권도연맹이요, 다른 하나는 세계태권도연맹(WTF)이다. 태권도는 언제고 하나로 합쳐져야 한다. 배달민족의 얼과 슬기가 담긴, 동양철학이 바탕이 된 우리 순수 무도 본연의 기술과 이념을 후세에 바로 전하기 위해서라도 두 개의 태권도 존립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라는 지론이다. 그가 주장하듯 태권도단체의 통합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은 이상적이다. 그러나 현실의 현상으로 봐서 통합이라는 주제는 하나의 화두(話頭)이며 선문답의 가상 세계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그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 태권도가 채택되었을 때 내겐 기쁨보다는 마치 불구자식을 세상에 내 보내는 듯 가슴아픈 순간이기도 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왜 그는 자기만의 태권도기술체계를 고집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이 그의 철학이라면 태권도의 통합은 요원한 것임을 알면서도 통합을 부르짖고 있는 그의 철학은 자가당착(自家撞着)적이다. 1960년대 중반 태권도분규와 1980년대 두 단체간의 통합시도 등 태권도가 걸어온 그 파란만장의 길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최홍희는 왜 아직도 불가능한 하나의 태권도를 화두로 삼고 있는 것일까. 1988년 4월 1일 총재 최홍희는 국제올림픽위원장 앞으로 장문의 호소문을 보내다. 이 호소문의 주된 내용은 세계태권도연맹의 태권도를 가짜 태권도라고 비난하고 세계태권도연맹이 태권도의 탈을 쓰고 왜 뒤늦게 나타나게 됐는가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세계태권도연맹은 태권도 이름 아래 가라데 기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경기규정도 가라데와 비슷하다고 매도, 태권도단체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모순적인 변(辨)은 "나는 태권도를 내가 만들었다고 하여 내 것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 때문에 국제태권도연맹과는 달리 일정하고 표준된 기술이나 체계가 없이 각 도장마다 제멋대로 기술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등. 그리고 "이 정통 태권도를 국제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게 하는데 협력해 주기를 나는 이 무도의 창시자로서 또한 국제태권도연맹의 총재로서 촉구하는 바입니다."라는 요지이다.(태권도와 나2 399∼400쪽) 최홍희와 태권도에 대해서 그 누구도 그의 삶의 한 방편인 무도철학을 매도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자기 것만이 태권도라고 주장하고 다른 기술체계는 가짜 태권도라고 매도하고 비난하는 등 반성하지 않는 한, 그의 삶인 태권도의 철학과 정신은 추앙받지 못할 것이다. 그럼에도 세계태권도연맹이 국제스포츠기구인 국제경기연맹 총연합회(GAISF)의 공식 단체이며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의 대표성을 인정받고 있다는 사실마저 부정할 것인가. 최홍희와 태권도는 체용의 관계이다. 태권도 기술개발과 저술, 보급 등 그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그에 못지 않은 과실도 간과할 수 없다. 그것은 상대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는 억지와 세습체제를 서두르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기를 양식 있는 태권도인의 바람이라 하겠다. 비단 최홍희 뿐만이 아니라 세계태권도연맹을 장기 집권하고 있는 총재 김운용도 결코 예외일 수 없는 것은 아닐까. 유구한 인류의 역사가 증명하듯 장기 집권 후의 종말이 어떻게 전개된다는 것은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 하겠다.
림서범님을 대신하여, 대구. 2002.01.17
자네의 글: 림사범님께서 얼만큼 ITF에 恨이 맺혔는지 모러지만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신다면, 이쯤에서 김운용총재와 최홍희총재를 욕하는것은 삼가해주길 감히 바래봅니다. 김운용총재한데도 맺힌 恨이 있습니까?? ------------------------------------------------------ 위에처럼- 자네가 이런 글을 써서 보내준 적이 있었지- 아래에 설명을 하기 전에 위에 나보고 두 총재에게 욕한다고 삼가 하시라고 아주 겸손히 굉장이 생각 해주는 척 하는 사람처럼 하셨는데. 여보시요! 나는 지금도 국기원 단증 갔다 써 - 내 나라에 돈을 보낸다고 - 최홍희가 많고 많은 태권도 개척 사범들에게 엄청나게 태권도와 나라는 두텁게 책에까지 써서 또 영문으로 번역까지 해서 세계 각처에 팔고 있는욕 한 것은 어떻게 할까요? 대 ITF 정순천 사범님께 정중히 겸손히 여쭤 봅니다? 삼가 답을 바라 원합니다. 다음, 본인은 배속에서부터 기독교 사상을 받고 태여 난자라 나는 인간 생명을 매우 존중하는 자라고 자부하는 자요. 물론 자네도 엄청 존중하겠지요. 대 ITF 정순천 사범님, 우수한 분인데. 아니 할 턱이 없지요. 고로 나는 그 인간들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그들이 모르고 진 죄를 말하는 자요. 그 죄를 저주하고 증오합니다. 내가 전 앞글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나는 나의 아버지를 때려죽인 자까지 용서를 한 자요. 그 자가 서울 숙대 옆 청파동에 살다가 얼마 전에 오래 살다 사망을 했소. 나쁜 짓을 많이 한 정직하지 못한 자들은 장수하는 모양이요. 형무소 생활도 오래한 자인데 말이다. 하여튼 - 그리고 귀하의 글의 힘을 눈 익혀보면 단어 하나 하나를 때때로 교묘히 교활한 표현을 하면서 그럴 사하게 써요. 사람들이 자네의 글을 보면 언뜻 수긍이 가려고 할 정도로 돌리는데 매우 노련해 보이려고 해요. 그 것은 매국노 최홍희를 굉장히 닮으려고 해요. 그 것을 쓸 것인즉 보시라 - 또 솔직히 같은 사범끼리 자네가 너무 아깝고 안타까워 진지하게 쓰니 보시라. 그래서 보라 아래 나의 글에 어떤 진실과 허실이 있는지, 자네가 글을 좀 쓸 줄 아니 또 회전이 좀 있어 영리한 사람이니 충분한 납득이 가리라 믿네. 자네는 훗날 아니 당장이라도 충분히 대 ITF 총재깜이야! 자격이 충분하다 말다. 지금 아니 3년 후 대 ITF 총재님이 되길 빌어 그러면 확 밀고 나가면서 잘 할 것 갖아 - 좋아- 어떻게 이해를 하던지 간에 그 것은 자네의 자유니까 말이지 - 태권도사범 글자 개척 1호로 배타고 나온 스콧트랜드 리기하 ITF 부총재님, 개척지 - 싱가포르, 영국, 스콧트란드, 일랜드 등등 인간 장사.(이 현 부총재를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엄 청 매도(욕)를 했다.- 그런 책이다. 그래도 ITF에 붙어 있는 자다, 왜!? 왜!?). 그리고 내가 제2기생을 평양에서 가르치던 때 1982년 봄에 창자 수술하고져 평양에 북북 기다 싶이 온 리기하 사범님이 대 수술 후 쥬수가 마시고 싶다고 연락이 와 내가 사다주려하니 인간 최홍희는 쌍지팽이를 딕고 반대를 했다. 갔다 주지마라고 디지게 놔 두라고 하면서(이글을 두번째 쓴다.) 그런다고 아니 갔다줄 내가 아이다. 대 수술을 한 대 ITF 개척 사범에게 말이다. 이분하고 최홍희하고 어떤 원한이 있는지? 친애하는 ITF 대 정순천 사범님 좀 여쭤 주시요? 최가에게 물어 알려 주시요. 싫으면 관두고요. 또 미국에 정우진회장님, 최홍희 아들, 아버지를 절대로 닮지 아니한 착한 아들 최중화 ITF 사무총장, 기타 ITF를 떠나게 해서 떠난 많은 대 사범 님들의 말을 빌리지 아니해도 아래 말등은 충분할 것일세. 왜, 나는 ITF에 20년 있었고 자네는 9년 있다고 하시니 말하는 바요. - 언젠가는 모두 다 쓰겠지만 아래 답과 글이 얼마나 거짓으로 매도되고 있는 지를 쓸 것인즉 보시고 귀하의 참 양심에 따라 판단을 하시길 빌 우 - 자네의 글: 그리고 림사범도 한때는 (1980년대) 북한정부에 귀의해서 태어난 아들을 이북에서 "통일"이라고 짓고 북한에 충성한 분 아닙니까... 북한과 ITF에서 쫓겨나고, 나중에 그 아들 이름도 다시 바꾸었다지요~ --------------------------------------------------------- 위 말을 보면 또 전에 나에게 있지도 아니했고 완전히 와전된 말을 들려 부쳐 매도한 나에 대한 여자 문제와 기타 등등 많은 말로 공격한 것이 중화가 아니고 글은 자네가 쓰고 말을 옆에서 하고. 그러니 쓰는 자보다 옆에서 아니면 구석에서 말을 해주는 자가 더 이쁘고, 참 예쁘고, 굉장히 귀여워 - 애교 많은 손녀딸처럼. 내 눈을 처다 보질 못해 최홍희는 왜 그렇지 몰라 죄를 많이 저서 그러겠지 - 이런 저런 그런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고 또 기타 등등을 보면 자네는 나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 얼마나 모르는지 지금부터 쓰니 보시라 - 나의 큰 장. 단점은 거짓말을 못해서 너무도 솔직하니 내 주위 사람들이 이용하기 딱 좋다고 충언해주는 자들이 많소 내 말을 해서 미안하오. 앞글에도 말했듯이 나의 가족은 기독교 가족이 되어서 6.25 때 엄청나게 어려움을 당했었소. 우리 할아버지는 왜놈에게 총 맞아 죽은 자고, 나의 아버지는 겨우겨우 도망다니며 살아 9살부터 농사 지며 머슴 살며 모은 돈(쌀)으로 조그마한 교회를 세웠다는 단 이 죄로- 난 죽어도 예수를 믿겠다고 강직하게 대든 나의 아버님이 매 맞아 돌아가시고 어머님과 기타 식구들이 엄청난 폭행으로 죽지 아니 하고 살은 것이 기적이고 본인 내가 살아 있는 것은 정말 하늘의 섭리요 뜻이라고 볼 수도 있다. 왜! 끝까지 예수 믿겠다고 대드는 독종 우리 아버지인지라 - 날 죽이려고 림 집사 놈 집 씨를 말살하겠다고 한 그들을 피해 내 나이 7-8살에 나라도 살려고 하루 이틀을 꼬박 뛰어 도망 다녀 타향에서 밥을 얼마나 어떻게 먹었겠냐고 - 거지도 상거지였다. 1998년 한국에 가서 내가 옛날에 살던 우리 아버지가 매 맞아 죽은 곳을 찾아가니 나를 동네 사람들이 아라 볼 수가 없지, 뉘신가고 물어 바서 혹시 기억하세요. 맞아죽은 림집사 장남이요! 말하니 덥석 날 안아서 안긴 적이 있다. 우리 집의 별명이 예수 집이다. 지금도 그 동네 사람들은 그렇게 부른다. 그 사람들의 자랑꺼리라고 하더라 - 내 아버지의 당당함에 - 나를 알고 적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라고 했듯이 - 내 주 목적은 내 가족을 엄청나게 괴롭힌 공산당 이북을 좀 구체적으로 알려고 했고 천치바보 시절인(자본주의 공산주의 남 사상으로 엄청난 살상과 폭행, 착취 아무 죄없는 양민들에게) 내 아버지 시절의 역사를 좀 알자는 것이 내 심장에 피가 소리없이 도도히 흘렸었다. 그후 나는 어린 나였지만 나 혼자 살리라 했다. 그 말은 어떤 것에도 충성을 하지 않겠다는 자였다. 나 자신을 빼고 말이다. 그래서 난 기독교 사상을 가진 자라고 볼 수가 있겠지만 교회는 나가지 않는다. 나에게 뼈에 사무친 것이 있다. 나는 내 나이 8살에 내 아버지가 맞아죽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본 자다. 1994년에 떠나신 내 어머님은 권사에 교회를 다시 세웠고 가족에 목사가 둘이나 있고 전도사 동생과 또 내 집사람이 전도사지만 난 교회를 나가지 않는 고집이 있다. 그래서 특히 위에 말한 귀하의 말을 분석해보면 당신이 아는 것이 단 한 단어도 없고 매국노 최홍희 옆에서 말하는 데로 받아쓰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쓰니 자네는 호주의 캥거루우(Kangaroo)처럼 어쩜 펄쩍, 폴짝 뛸지 모르지만 자네의 글 내용은 그렇게 말을 하고 있어요. 최가가 말을 가정해서 막 지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매우 교활한 자고 또 자네는 받어 쓰느려고 고생이 참 많아 - 밥은 어더 먹었는가? 라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는 것은 자네는 날 모르는데 그 때 그때 상황을 그럴 사하게 묘사하고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풍월을 김삿갓처럼 썩 잘하려고 하나 잘 보인다네. 또 자네는 내 막내아들 이름이 통일이라는 이름을 가진지도 모르는 사람이고 또 내가 북한 정부에 귀의했다고 하는데 내가1980-1984년까지 매년 평양에 다니던 그 시절에 자네는 ITF가 있었던 것도 어쩌면 몰았던 자일 것이고 지금이라도 여기 한국 대사관에 혹은 교민회장에게 거기 통일이 아버지 잘 있나요 물으면 거- 누구요. 전화번호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하면 금방 아르켜 줄 것인즉 실험을 해보시라고 막 엉터리로 지어내지 말고 또 지금도 내 아들 이름은 통일이야 - 왜, 그 좋은 이름을 고치나 - 18세라고 - 큰 아들은 6단이고, 딸은 4단이고, 둘째 아들도 4단이고, 막내는태권도 3단이라고, 마누라 1단이고, 난 9단이고 총 27단 가족. 또 나보고 북한에 충성을 다한 자라고 매도를 하는데 좋아 - 내 아버지 때려죽인 자들에게 충성을 다 했겠는지 그 것은 상식문제고 또 내가 이북에 있을 때 최중화하고 같은 집에서 살고 먹으며 내가 이북 사람들과 대화하며 얼마나 어떤 질문과 답에 대한 최중화 부인에게 물어봐도 잘 알아요. 소위 날 따라다니는 지도원들이 골치가 아펐던 나였었으니까 말이요. 내 말, 당신이 뭘 나에게 지도할 것이 있다고 날 따라다녀 - 했던 자가 바로 나고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은 가난한 이북에서 태권도 가르칠 때 엄청 대우받는 촌놈이 벤스(Mersedez Benz)를 타고 다니는 내가 평양 시민들에게 괜히 매우 미안하고 창피하고 부끄럽고 해서 자전거 사달라고 해도 사주지 아니해서 한번은 살짝 빠저나와 걸어가며 운전수 골탕을 먹었고- 그 덕에 발에 물집이 생겨 고생을 한 적도 있고 고간 부인들만 다니는 미 용실에 닙다, 띵깡을 놓아 머리를 파마하고 복실복실한 샵쌀개처럼 림 사범 머리는 한 때 평양의 웃음꺼리가 되였고 그렇게 날 따라 다니는 지도원을 힘들게 해 주었었다. 그 때만 해도 태권도를 여자가 하면 큰일 나는 줄 알았고 또 손목만 잡혀도 수절을 한다고 할 정도로 유교 사상이 찌들어 있었던 평양이었다. 그리고 1980년9월15일, 내 생일 날, 평양에 시범 가서 곳곳에 모두 같이 다니며 이북 사람들이 부리핑 해 줄 때 내가 질문을 던진 것을 중화는 기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최중화는 최홍희 씨지만 애비와는 완전히 달라 거짓말을 찌끔뿐이 못하는 자이니 물어보면 잘 알 것이고 그 데로 말해 줄 것이다. (전에 거울이라는 가명으로 나와서 나에게 막 매도(욕으로)로 공격을 할 때 중화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누가 쓰는지를 알았고 중화에게 욕한 것을 이 지면을 통해 미안하다고 사과 말한다.) 몇 가지만 말하겠네. 이북에는 "주체사상이 필요가 없는 나라요.왜, 계획경제 나라에서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기획이 주체가 아닙니까? 다 계획되어 움직이는데- 이렇게 말을 한자요. 평양 한 복판에서-. 나에게 질문 한 자의 얼굴이 완전히 누런 호박색이었다네. 한가지 더 - 모두 우- 16명이 농장에 갔었지 그곳에서 부리핑을 하는 자는 위대하신 어버이 김일성 수령님께서 모든 것을 다했다는 식으로 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그렇게 부지런한 자입니까? 몸이 몇 개입니까? 대학교수들을 무엇을 합니까? 라고 질문을 한자다. 그 곳에는 대 공산당 거물들이 다 있는 평양 변두리 농장에서 - 그 뒤 리기하사범님, 한삼수사범님, 박정태사범님이 말하기를 그런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 큰 일 나려고 했던 적도 있었고. 어느 날 유명한 평양 산원에 갔었다. 다 보여 주고 어떠냐는 식으로 자랑삼는 원장에게 질문을 해도 됩니까? 답을 받고 모든 독일제 기계의 수명이 얼마나 됩니까? 답이 없어 내가 스스로 한 답은 이 건물이 매우 훌륭히 지었습니다. 그런데 통풍(환풍)시설이 없군요 말했었다. 그러니 그 원장이 자랑하던 얼굴을 상상을 해 보게나. 가는 곳마다 송곳 질문하는 나에 대해서 또 같이 갔던 사범 님들과 최홍희의 얼굴은! 한가지만 더 - 그 때 최홍희와 리기하사범님과 나 3명이 있을 1982년 봄 땐가?. 어떤 김대 교수가 와서 공산주의에 대해서 막 그럴 사하게 설명을 하니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있나 - 여보시오 난 공산주의가 싫소 공산주의가 남 것이 아니 요. 내 것을 가지고 말합시다 했고 정 쓰고 싶으며 산공(꺼꾸로)이라고 쓰시지오. 하니 리기하 사범님이 저지를 하니 최홍희가 뭐라고 했겠소. 한번 상상을 해보시오. 이 글을 최홍희와 같이 옆에서 읽으며 최가는 말 할 것이요 요놈 기억력이 좋은데. 여 바 라 - 깡그리 다 기억(외고)하고 있다고 알려라. 가는 곳마다 나는 질문이 당당한데 비해서 인간 아부의 왕(King) 매국노 기회주의자 최가는 운전수고 누구고 담배 불까지 부쳐 주느려고 정신을 못 차리는 최가에게 한삼수사범님은 보다보다 못해서 말을 하기를 총재님 고만 하시지요 하니 대답이 걸 짝 이였다. 내 나라 사람에게 한다. 좋아- 그럼 그 높은 사람들에게만 했느냐! No- 금강산에 책 만들기 위해 사진 찍으려 갔었을 때 담배 불 부치는데 금메달 선수가 되었었다. 핑양 사람들은 담배를 많이 펴- 어느 날 평양 보통강 호텔에서 일이다. 박정태사범님, 나, 최홍희와 같이 식사 중 그 때가 평민당 시절인가? 김대중씨에게 막 욕설을 갑자기 최홍희가 퍼부으니 전남 사람인 박정태는 화를 버력 냈었다. 그런데 요즘 최홍희가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하니 낫살도, 넛 살이 매우 좋아 얼굴이 매우 두텁고 철면피한 자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창피도 모르고 - 확실히 치매인가?? 아 - 아서라 정 사범, 분별하고 살라 - 이러면 최홍희는 또 울 것이요. 그 울음에 모두가 다 나가떨어지는 것이란 동정심이요. 저 노인네가 무어가 서러워 저렇게 울까? 영화 여배우처럼 때에 따라 그때그때 사항 따라 잘 울어 운 보지, 정 사범은 혹시 그 눈물에 속을 지 몰라도 그 작전을 이 본인도 잘 속았다고- 이 말을 같이 보며 그의 매우 두터운 얼굴을 자세히 보시오, 어떻게 변하는지 - 그리고 내가 총재요, 태권도(ITF) 창시자요. 장군(Im general Choi. Made in A) 출신이요. 대사까지 한 내가 그랬겠느냐 할 것이다. 그리고 말하기를 이 세상에 최가가 참 많아서 사람들이 General Choi(최장군)라고 해야 잘 알아 하며 아주 그럴 사하게 자기가 스스로 막 띄운다, 올린다. 곧 터질 풍선인데. 그 말에 누구나 멋지게 속는다. 이제 속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엄 청 많아졌다. 그 동안 거짓말만 높이 쌓인 모래 산은 서서히 비바람과 폭풍에 의해서 낮아지고 있다. 완전히 바닥까지 가기전에스스로 이 글을 보는 날부터라도 정직히 실수를 주려가며 살려고 노력 할 때...... , 그리고 이제 고만- 정순천 사범을 속이고 헷가닥 가게 하지 말고 양심을 찾는 기회는 마지막이 되길 빌어요. 또 그리고 그래- 나 림원섭보고- - 북한에 충성하다가 북한과 ITF에서 쫓겨났다고 말하는데. 좋아 - 이 말 중에 핵이 있다. 북한에서는 쫓아내는 것이 아니고 즉시 꽉 집어넣고 탄광으로 보내는 곳이다. 아니면 꽝! 쏴버리는 곳이다. 어디에 대가리에 - 내가 림경업, 림꺽정이 자손이데, 어쩌면 김춘추, 화랑도 김유신 자손인 이북 김씨 집안에 충성한 내가 서울을 1985년-1998년까지 매년 다닐 수 있는 대한민국 정보정치가 그렇게 어수룩한지 안다. 왜, 그 동안 사람들이 많이 속았으니 계속 속는 줄로 안다. (요 몇 년은 바빠서 못 갔지) - 고만 ITF에 또 최중화 얼굴에 똥칠을 그만 했으면 하고 권고한다. 핵이란: 1), 인간 사대 매국노 최홍희 말을 옆에서 말하는 데로 자네는 지금도 쓰고 있을 것이다. 좋아 - 다음을 위해서 최가에 대해서 꼼꼼이 봐두시라. 지금은 자네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다 이해한다. 어떤 말을 해도 듣고 기다리겠노라 - 참 진리와 참 진실은 꼭 근거에 의해 밝혀지리라. 어느 누구보다도 남북 문제를 혹은 미국과 한국, 이북 문제를 잘 아는 자가 매국노 최홍희다. 한국에서 미군정 시절에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책 보급, 정보 하급 장교로서 미군정 밑에서 똘만이로서 빨갱기란 말을 제일 멋지게 이용 사용한 놈이 바로 매국노 최홍희다. 그래 놓고 이북에서 모두에게 담배 불까지 열심히 붙여 줘-가며 형, 최씨를 이북으로 데리고 가면서까지 각가지 아부를 눈꼴사납게 하면서 지가 언제부터 민족민족 찾는 사람인가고 지나가는 똥개도 웃는다. 이북에서 민족민족 막 찾으니 덩달아 자기도 민족 민족 막 찾어 - 참 우서워 - 또 자네는 핑양학병 출신이라고 들은 풍월로 열을 혹시 올리시겠지- 어쩌면 늙고 병든 누런 소가 뒷걸음질하다 눈, 귀먼 늙은 쥐가 밟혔겠지 - 또 속이는데 천재적 기질이 있으니 또 깜박 멋덜어지게 사기 칠 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 매우 교활하고 건방진 매국노 기회주의자 노라. 독일 어떤 유명한 우리 한글과 세계 역사, 종교를 꽤 뚫고 있는 학자가 말하기를 직접 대놓고 여보시요! 창헌 최홍희 당신 말이야- 미군 똘만이 똥장군 출신이지 - 해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다고 주위 사범들이 직살나게 욕을 어더 먹은 적이 있다고 나에게 전화가 직통으로 왔었다. 정 사범 자네 - 이 말을 하면서 최홍희 얼굴을 자세히 보거라. 만약 얼굴이 붉혀 지면 그래도 찌끔 양심이 살아 있다는 증조요 또 얼굴 색이 전혀 변함이 없다면 거짓에 정당화에 쩌드러버린 것 즉 무우, 오이가 된장에 묻히면 된장 소금간이 찌들은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그런 짱아치는 맛이나 있지만 최가에게는 맛이 아니고 무엇이라고 할까! 정당한 단어가 없네 - ? 정사범 자네가 한번 부쳐봐 잘 부칠 것 갖은데! 뭐, 아니면 독자들이 말해 부치시든 지!? 죽기 전에 - 떠나기 전에 못 고치는 병을 가진 자다. 구제 불능한 자라고 표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2), 그래서 북한이라는 말을 잘 요리 저리 이용할 만한 가치를 아는 자가 매국노 최가이다. 이북과 빨갱이라는 말을 모기와 거머리처럼 부쳐 교묘히 잘 쓰면서-, 이렇게하면- 저렇게 하면 사회적으로 매장이 되므로 양키 밑에서 똘만이 가방 잡이 하던 그 시절에 이골나게 그랬던 것처럼 그 때로 돌아가 그 단어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북한에 충성한 자라고 하면 매장이 되는 줄로 알고 허허 - 매우 어리석은 자로다. 민족의 사대 매국노. 사랑하고 매우 안타까운 귀하 정순천 대 ITF 사범님이여- 자네- 지금은 눈깔사탕 맛이 매우 달고 좋을 줄 아네- 그 단 조청(꿀) 맛이 좋으니 젊었을 때 최가에게 진심으로 계속 충성하시라 그리고 꼭꼭 기억을 해두거라 매우 좋고, 멋진 기회로다. 여러 가지가 걸려 있으니 어느 땐가 자네가 꼭 필요하게 써먹을 때가 틀림없이 오리라. 나처럼 건강히 기다리겠노라 - 참고 인내하겠노라 - 3), ITF 태권도교서(정연사-1972년5월10일자) 역사를 사학박사라고 쓴 이선근씨가 썼다. 사학자에게는 박사가 없는 줄도 모른다. 또 이 선근씨는 어용학자로서 만주에서 항일 투사들을 토벌하던 고 박정희와 매우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은 영남대학교 총장에서부터고 이 영남대학교는 본래 어느 누구 것이었냐 까지 설명을 할 시간이 없고(진짜 영남대학교 주인 아들이 몇 년 전까지 의시로 미국에 살고 있었는데? 이분이 이를 주야로 조석으로 득득 갈아서 지금도 그분의 이빨이 남아 있는지 모르것다.) 지금도 영남대학교는 박근혜 앞으로 되여 있다. 그런데 ????.. 문제는 그런 자가 태권도 역사를 썼다는 것이고 또 그런 자와 얼마나 친했으면 또 얼마나 어쩜 아부를 했으면 혹시 얼마나 상납을 했었으면 최홍희 태권도 역사까지 써 주었겠냐고. 말하면 무엇하냐! 주둥아리 아프게 -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사시미 요리를 잘한 현 자민련 총재 김종필씨에게 직접 검정 띠를 매 준 자인데 말이어-. 현 역삼동 국기원 입구 간판 글자는 김종필 친필이라고(TKD현대사). 4), 맨 위 글처럼 김운용 총재와 WTF에 한이 있냐고 그렇게 글을 쓰고 자네는 ITF 총재와 WTF총재에 대해서 단 한번도 욕한 적이 없다고 자네가 그렇게 최가가 쓰라고 해서 쓴 것을 사람들이 이해가 되겠는가 다. 참으로 안타깝다. 지진아가 아닌 이상 말이다. 또 오노균교수와 이승훈교수 보고 자네는 학장이나 총장처럼 범태연에서 왕왕델 때 무엇을 했냐고 호령을 치셨는데. 자네는 최홍희가 오늘도 작난을 하고 있는데 무엇을 했으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 고 물어보고 싶고- 지금 ITF 심장에서 복잡하게 쌈 박질을 하고 있는데 - 자네는 누구의 편이야 물론 최가 편이겠지 - 이렇게 자기의 모순은 살짝 숨기면서- 이 분 들에게는 이렇게 말하며 몰아 부치면서 또 이경명 교수님께는 선배님이라고 정중히 존대 말을 쓴다고 하면서 아주 그럴 사하게 한쪽에서는 환심을 사려고 하고 또 나에게는 욕좀 하지 마시요. 나는 두 총재님께 욕한번 한적이 없소이다 라고 했다. 이렇게 교활 한 것이 ITF 정순천 대 사범님의 머리일까? 하며 매우 의리있고 훌륭하게 여겨져 - 그리고 또 이승훈 교수를 자네가 나와 관계를 참 좋게 슬쩍 슬쩍 이간, 옆에서 말하는 데로 쓰고 있는 것은 좋아 - 그런 말에 내가 속아서 이승훈 교수에게 노발대발하길 원하지 - 허 허 - 참 으로 웃기는 자들이여 - 설령 했다고 해도 나는 그냥 웃어 나는 왜, 수가 있어 바둑 수, 2단이라고 하더라고 - 잘 못들을 수도 있겠지 - 그럼 그렇게 소원이시라면 이런 말을 좀 해드리지 위안이 되시게, 이교수가 내 말을 많이 나쁘게 해줘야 높으신 분들 최가나 자네가 인정을 해 줄 것이 아닌가 대학교수가 내 저항, 풍자 시 문학을 막 비평, 악평을 하면 속이 좀 씨원 할 것이다. 이승훈 교수가 수가 있어 - 자네보다 몇 수가 뭐여 - 한 참 안보이게 높고 빨라요. 대학교수가 그만한 수가 없겠는가 말이여 - 자격이 충분해 - 자네와 최가는 겨울 양발까지 벗어야 할 것이여 - 또 나 림원섭이는 그렇게 비판을 해주는 자를 좋아해 왜, 과연 내가 강직한 시인이냐, 부끄러운 시인이냐? 고로 오히려 난 발전한다. 삼시랑 그래 - 이 교수는 매우 중요한 태권도인이야 또 그 이 교수는 학자로서 자기가 갈 길을 가는 사람이야 자네 대 ITF 정순천 사범님께서 어떤 단어를 써도 어느 누가 무엇이라고 칭찬하고 매도를 해도. 대학교 교수이니 그 수준에서 뜰 필요도 없고 떠보니 제비처럼, 참새처럼, 종달새처럼, 독수리처럼, 연(鳶)처럼, 통통배처럼, 아니면 풍선처럼 뜨겠는가? 통일된 나라의 체육부 장관을 말했지만 - 통일이 될 때쯤은 어쩜 대학 총장이나 학장이 될 수도 있을 것이여 - 그렇게 한번 해 보는 것이라. 최가 보청기 단 귀에 들리라고 말이여 - 나는 참신한 교수가 앞으로 되리라 믿어 본다. 보는 눈이 다른 사람보다 좀 다른 데가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5), 영국이고 스웨덴이고, 노르웨이고, 덴마크고 평양이고 어디에서건 인간 최홍희가 술만 마시면 울고불고 오줌 질 질 싸고 나보고 xx시켜주지 않는다고 내가 제일로 가깝다고 생각을 해서인지 말을 잘 받아 주니까 즉 요즈음 자네처럼 - x질한 말들은 아껴 다음으로 미루고 - 내 철저히 매국노 최홍희와 내가 귀신과 혼을 만날 때까지 참 태권도와 모든 개척 사범 님들을 대표하여 싸울 것이다.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매도(욕)당한 모든 사범님들을 대표할 것이다. 두고 보거라 - 6), 왜! 최홍희가 매국노인가? 이 그 것을 구체적으로 쓰면 두터운 책이 되니 지금은 더 좀 짜료를 수집을 해 가지고 언젠가 내가 죽기 전에 쓸 것이다. 혹 내가 내일 죽어도 내 자료는 내 금고에 남게 될 것이다. 3 천도가 되어도 타지 않는 금고다. 무거워서 들고 가지도 못해 ITF 대 사범님들 천명 아니 만명은 와도 들고 갈 수 없을 것이여- 그런 숫자나 있겠나? 열쇠는 은행 내 창고에 있고 나혼자 가면 안주게 해 놓았어 - 나는 죽어도 그렇게 최가처럼 배신과 거짓과 우롱과 사기와 공갈협박과 질투와 시기와 욕심과 불의와 위선을 하며 사는 것이 아니고 철저히 못나고 나쁜 것을 반대하며 살 것이다. 이런 것을 꼭 밝혀 낼 것이다. xxx씨가 꼭 입을 열 때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a, 태권도 틀의 역사를 보면 어떤 사대 식민사관에서 쓴 것인지 확실히 알게 되어 엄청난 창피와 부끄러움이 있고. b,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쓰여진 개척사범들에 대한 엄청난 매도를 꼭 내가 밝힐 것이다. c, 이 책은 한국말로 쓰여 있다. 해외동포까지 7천5백만이 읽는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문으로 번역된 책은 60억 인구가 사서 볼 수도 있는 그 매도의 글을 나는 꼭 기억 할 것이며, 매도(욕) 당한 태권도 개척사범 님들은 물론 참 태권도 인들도 기억을 할 것이며 또 자기민족을 이렇게 글을 책으로까지 써 내서 외국말로 번역까지 해서 매도하고 있는 자는 결코 꼭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d, 선조 한석봉 글씨를 일본에 팔아 사리사욕에 쓴 그 매국을 우리 태권도 인들은 기리 상속 기억을 할 것이며 대한민국과 이북과 태권도라는 글자를 요리 저리 쉰밥을 만들어 팔며 매국하는 것을 참 태권도 인들은 꼭 기억을 할 것이고 역사에 꼭 정직히 그리고 냉정히 남게 될 것이다. 거 - 아무도 없느냐? 썩 물러가거라 - 이 지구에서 - 끝으로 나 림원섭이를 ITF에서 제명시켜준 것을 굉장히 매우 흡족히 딱 이것 한가지 감사하게 쌩각을 한다. 고맙지 그 러 고 말 고 - 마지막 고마움은 자네 정순천 대 ITF 사범님이 이런 공간을 통해서 최홍희에 대해서 잘 선전캐 해줘 엄청 참말로 고마워 언제 죽지 아니하고 만나면 쏘주열잔 아니 백잔 살께! 싫으면 관두고 - 고마워 - 난 아직은 팽팽히 젊으니 걱정이 멀구먼 - 산 넘어넘어 먼 산 넘어 이득한 저 바다 넘어 있어 - 새해에 복 많이 받길 비네. 4334년(2001년)12월 26일. 림원섭 씀.
인천 사범 2002.01.17
이 미친 둘은 동성연애자(homosexual).
독일 2002.01.17
자식 사무총장을 제명 시키고, 악질, 사기꾼 최홍희 ITF는 결국 이북으로 완전히 가게 되였고. 아버지 닮지 아니하려고 그 동안 엄청나게 몸부림 친 씩씩한 아들 최중화가 이끄는 ITF, 앞으로 이름도 바꿔야 겠지! 진짜 전통 ITF가 이제 만들어 지고 있다.
정순천 2002.01.17
더러운 선배님들 나이 값좀 하시지.. 정순천이 최홍희총재 홍보맨도, ITF맨도 아닙니다.. 착각들 마시구 가면으로 더럽게 욕들 마세요.. 지금태권도의 정체성을 더러운 선배당신들의 작태를 지켜보고 기록 하는 태권도맨입니다. 아래 보니까 형형색색의 가면으로 최홍희총재를 욕하는는데 보기가 역겹습니다. 최중화사현 저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그렇게 터무없이 두분사이를 욕들 마시길~ 가면으로 저를 인신공격한 사람들 싸이버 범죄인 것을 경고합니다.. 그전에 최소 무도인이고 태권도인이라면 아래같은 짓은 않하겠죠.. 당신들같이 뒤에서 더럽게 박쥐처럼 행동한것들이 오늘날 좋은 태권도이미지를 세계만방에 더렵혀 놓은것입니다.. 세계각지에서 조용히 태권도를 위해서 노력하는 많은 사범님,관장님들에게 더이상 더러운 짓으로 먹칠하지 마세요. 당신들 때문에 태권도인으로서 환멸을 느낄때가 한두번이 아님니다... 정순천입니다.
독일, 태권도 2002.01.18
WTF 4-5단 정순천 이젠 ITF 5-6단 정순천 욕많이 보셔, 기록 많이 하셔, 굉장히 똑똑하신 분.
인천 사범 2002.01.18
인천에서 소문이 자자해 ITF 정순천 사범님은 싸이코 3도에다가 호머(homosexual)라고.
수련생 2002.01.18
아래글들..... 남들이 보면 뭐라하겠습니까...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어느정도의 진통은 필요하겠지만.. 인신공격성 발언은 아무 도움이 안되지 않습니까?? 남자들이 모였으면.. 요점만 필요한 말들만 진지하게 하셔야죠... 아래분들..모두 저의 선배님이시고 존경하는 분들입니다 뵙고 싶은분들이기도 하구요 림원섭사범님이나, 정순천사범님이나... 어떤 사리사욕이 없는사람들께서 감정적으로 나오시면... 쓸데없이 주변의 줏대없는 사람들도 막나서서 인신공격에 열을 올립니다 순수하게 태권도만을 생각하신다면, 좀더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서로를 설득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겠습니다...
손영달 2002.01.18
이제 태권도 배운지 얼마 되지않아... 다음 주에 검은띠를 손에 넣기위해 준비 주인 초심자입니다... 그 짧은 순간 태권도를 사랑하게 되고... 태권도의 어두운 구석도 보았지만... 그래도 그 사랑은 식지 않았습니다... 제 마음은 항상 체육관에 있었고... 머리 속에서는 그 날 배운 것들과 품세... 발차기... 여러가지로 수련했던 것들이 가득이였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던 태권도인데... 이 글 하나에 달려있는 의견들은 정말로 제 눈에 눈물이 글썽거리게 만듭니다... 피눈물은 아닐지언정 정마리지 서럽습니다... 그만들 두십쇼... 이 곳에는 저같이 어리고 이제 태권도에 막 발을 들여놓아... 열성으로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런 펼쳐진 온라인상에서 서로를 비방하고 욕해야 합니까? 목이 메어 옵니다... 제가 사랑하는 태권도가 이런 모습으로 다가올 줄은 몰랐습니다... 감히 선배님이라 칭하겠습니다... 선배님들... 지나간 일은 언젠가는 옳은 방향으로 결판 날 것입니다... 저는 아직 어리고 아는 것이 업서 옳은 것을 알아낼 분별력도 없습니다... 누군가 할 일이겠죠... 선배님들이시겠죠...? 하지만 이 후배들에게 이런 모습은 보이지 말아주십쇼... 까닭없이 서럽고 원통합니다... 이것은 배신감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태권도는 이렇게 서로 으르릉거리는 것이 아닙니다... 선배님들 자중해 주십쇼... 흥분해서 말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건방진 후배를 용서해 주십쇼... 물러나겠습니다
gouranga 2002.01.18
저는 비록 제 3자지만 무슨 정치꾼들 싸움같이 뭣들 하시는 것인지 인터넷으로 서로 얄팍한 비방들이나 하시고 당신들은 무도가 아닙니까? 정치꾼이시라면 할말없구요 서로 비방할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수련으로 땀을 흘리시든지 아님 후학을 양성하시든지 해야하지 않습니까 무도를 하신분들이 정신수양이고 뭐고는 다 어디다 팔아먹으셨는지요 저같은 놈한테도 정말 보기 흉한데 밑에 분같이 태권도에 인생을 바치려는 후배들에게는 대체 어떻게 보이겠습니까 제발 유치한 싸움따윈 그만 하시고 그 시간에 태권도가 더욱더 강한 무술이 될수있도록 노력해주시길 제발 어디에서건 당당하게 우리의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말할수있게 해주십쇼 저 같은 놈한테 이런소리 듣지 마시고
태권맨 2002.01.18
아니? 꼭! 태권도를 통일해야만합니까? 남,북 통일은 해야지요! 따라서 태권도도 통일을 음~ 그럼! 기업들도 통일을! 하긴~ 태권도는 道이니깐? 넘` 어려워요~ 어떻게 꼭 장사치 아니면 정치인들이 하는꼴락서니 같아요! 그리고 한번에 자기들 과시? 아니면 알리기위함? 웃겨! 이상한 사람들만 있어! 계속구경이나 할께요! 제가 무슨 힘있어요? 교수도 아니고 무슨 큰일 한사람도 아니고 다만 아니꼽군요! 아다메치유! ㅎㅎㅎㅎㅋㅋㅋㅋ(이말뜻 모르것야!)
명예인 2002.01.25
말도 않되는 소리로 자꾸 남을 매도하면 명예훼손과 관련 어떻케 되는지 알터인데요?
붉은구렌나루 2002.01.25
하나같이 다 똑같은 새끼들이네 남 욕하고 지랄하는것들.. 운동이나 열심히 해 이새끼들아!!!!!!! 아 그리고 자꾸 최홍희 욕하고 그러는데 최홍희가 머 니네들 애미애비 욕질이라도 했어? 니네친척한테 강도질이라도 해댔냐? 최홍희는 최홍희 나름대로 자기인생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왜 지랄들이야 이 개새끼들아!!!! 아 그리고 ITF 인지 WTF 인지 지랄인지 그게 뭔 상관이야 어차피 태권도는 하나일수밖에 없는데 열심히 수련이나 할것이지 개새끼들이 사이버상에서 지랄들이야 짱나게!!!! 나이 18살에 어린노무 새끼인 나도 그따구 지랄은 안하는데 나이만 존나게 처먹은 새끼들이 그것도 사범이나 관장까지 해먹는 새끼들이말야.. 체통을 지켜 짜샤들아!!!!!!
붉은구렌나루 2002.01.25
하나같이 다 똑같은 새끼들이네 남 욕하고 지랄하는것들.. 운동이나 열심히 해 이새끼들아!!!!!!! 아 그리고 자꾸 최홍희 욕하고 그러는데 최홍희가 머 니네들 애미애비 욕질이라도 했어? 니네친척한테 강도질이라도 해댔냐? 최홍희는 최홍희 나름대로 자기인생 열심히 살아보겠다는데 왜 지랄들이야 이 개새끼들아!!!! 아 그리고 ITF 인지 WTF 인지 지랄인지 그게 뭔 상관이야 어차피 태권도는 하나일수밖에 없는데 열심히 수련이나 할것이지 개새끼들이 사이버상에서 지랄들이야 짱나게!!!! 나이 18살에 어린노무 새끼인 나도 그따구 지랄은 안하는데 나이만 존나게 처먹은 새끼들이 그것도 사범이나 관장까지 해먹는 새끼들이말야.. 체통을 지켜 짜샤들아!!!!!!
... 2002.01.26
인터넷에다가 이런 심한 말로 글을 쓰신다는 것 참 보기 불쾌합니다... 그것도 태권도인들을 양성하시는 사범님들까지요. 태권도인들이 보고 있습니다! 서로 헐뜯기만 하고 이런 태도 고쳐야합니다. 이런 일들보다는 앞으로 우리 나라 태권도를 위해서 열심히 일해주세요. 그게 훨씬 보람있는 일일 것입니다.
프로태권도 2002.02.03
저는 프로태권도를 5년 정도 했었습니다. 그때 저희 관장님 말씀으론 프로태권도의 창시자가 최홍희장군이라고 들었는데..그분이..여기 이분이에요???
림원섭 2002.02.03
남미 탱고의 나라 아르젠틴아에는 왜, ITF 최총재님께서 못 가시나! 이 것을 설명하기 전에 - 림원섭이가 국제 재판소에 고소가 걸리려 한다는데. 큰 일 났네! 우짤거나 재판이 걸였다는데 - 무서워 어짤거나 - 겨우 겨우 빤스 하나 입고 있는데 그 것마저 빼았기면 어쩔거나 냄새나는 그 오래되어 정들은 그 내 빤스마저 달라고 한다면 기꺼이 벗어 주겠노라 난 빤스 없어도 살수가 있으니까 말이다. 2끼니를 한끼니로 주리고 지붕에서 물이 새도 튼튼한 우산이 있으니 걱정이 없네. 정순천 자네가 관심 같게 하려고 자꾸 무슨 말이 나오나 보려고 물고 늘어지는데 그런 머리로는 잘 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쓰고 오늘의 ITF 당신들과 국제 재판소에서 만나길 빈다. 나는 자네가 어느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자네가 갑짜기거울로정사범으로 정태권도 여러 각가지 가명으로 정태권도 망신을 시키며 이 태권 넷에 나오면서 여러 사람들을 참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먹고 그 일뿐이 없는 것인가 많은 의심을 가져본다? 옆에서 불러 주는데로 쓰고 있는 그 노동의 댓가가 꼭 있을 것으로 없을 것으로 내가 알 필요까지야 없다. 그러므로 그 중 나를 자네가 어떤 악의 찬 말로 대서방 처럼 글을 대신 써도 어떠한 매도를 해도 너무도 조잡스런 수준의 의식이 낮아 하찮아서 접겠다. 왜, 정순천이라는 정씨 가문에 자네 대에서 대서방 주인으로 되였구만. 최홍희 대서방, 방장. 정순천 자네가 날 선배 대우 안 해주겠다고! 허허 - 난 자네에게 대우 해달라 홀대해달아 해준 적이 없어 난 당신 같은 후배를 둔 적도 없고 당신 같은 후배는 기차로 트럭으로 와도 난 절대로 싫은 것이여 - 난 당신을 단 한번도 만나 본적이 없고 내가 ITF에서 허수아비 사무차장까지도, 대 경리도, 각 위원회 위원장을 다 할 때 즉 왕왕 델 때. 당신을 들어 본적이 없다. 자네가 오늘 ITF에 어떤 공로가 있는지 몰라도 - 오늘의 대 ITF를 위해 충성을 다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는데 매우 보기가 좋다. 축하한다. 앞으로 생각을 바꾸지 말길 바라노라! 마르고 달토록 지조지키길 바라노라 혹 그 안에 물론 변질되게 한 자가 혹 있다면 그 자가 죽일 놈이 되겠지만? 그리고 당신 말고도 나의 후배 님들은 엄청 많아 - 이 후배 님들이 너무도 곱고 아까워 20대 초반 30대 초반 내 아들 또래들이라도 너무도 아까워 난 말을 감히 놓질 못하며 40대-50대 초반 20-10년 이상 후배들이라도 너무도 소중해서 말을 매우 조심해요. 정순천씨여 - 허허 참 고맙지 - 촌놈이 국제 재판소 구경도 하게 생겼으니 말이다. 가다가 중지 곳 하면 아니 간 만 못하리라 - 풍선 띠우지 말길 바란다. 닭 쫓던 개 지붕만 처다보지 말길 바라노라 - 난 60이 넘어가도록 인생을 살면서 남에게 대우받으려고 해본 적이 없다. 솔직히 난 항상 낮은 데에 있으려고 했다. 어느 장소에 가도 난 구석에 앉는다. 양심을 지키며 실수를 주려가며 살르려고 무단히 오늘도 노력하며 산다. 걱정이 없노라 - 빤스까지 달라면 기꺼히 주겠노라. 그 살벌했던 5공 시절에 내가 오지리 비엔나에서 내 이름으로 ITF 사무국을 차린 놈이다. 이 때 내 손가락에 어름이 박혔었다. 아래 글을 보면 그 사무국 사람들로부터 고소가 되고 있다는데. 참 영광이여 - 2002년1월12일 오지리 빈에서 ITF 회의 시 ITF 사무총장이자 ITF 최홍희 총재 외아들 최중화씨가 제명을 옳은 소리하다가 당한 것처럼 내가 1985년 제명이 되였었다. 말을 들어보니 매우 비슷하다. 그래서 난 최중화 편이다. 본인이 1975년-1985년5월 제명이 될 때까지 스웨덴에, 노르웨이에 덴마크까지도 더러 다니며 보급하며 365일 ITF에 충성했다. 난 부족한 것이 너무 많아 어떤 일을 해도 열심히 일을 한다. 혹시 이것이 나의 장, 단점인가? 이북을 1982년1월1일 날 최홍희는 야밤 중에 전화 와서 박정태가 배가 아프다고 카나다로 와 버렸다 그러니 니가 1월3일 날까지 평양에 2기생 가르치려 가라고 명령을 해서 또 묵묵히 가면서 - 박정태가 배가 아파서 카나다로 갔 다 고 - 윗배가 아프다 냐? 아래배가 아프다 냐? 배가 아프면 약을 먹어야 하는데 약이 없나보지 하며 나 혼자 속으로 중얼거리며 주위의 엄청난 반대를 냉정히 뒤로하고 평양에 가서 매일 8시간씩 6개월을 가르쳤다. 또 그 나의 학생(제자) 자신들이 매일 약 4시간씩 했고 그러니까 태권도 기계를 만든 격이다. 그 공로로 오늘에 이북 시범조들이 종합격파로 왕왕 대는 그 동작들이 모두 다 내 아이디어었다. 6.25때 내 아버지가 예수 믿는다고 엄청나게 매 맞아 시름시름 죽게 했었던 즉 매맞아 죽인 그 자들의 그 미움도 난 용서했었다. 우리 가족 및 우리 어머니도 엄청난 폭행으로 그 시절에 똥물에 용수 박아 마셨고 구리 갈아먹으며 겨우겨우 살았고 내 어린 나이 그 것을 다 보았고 우리 가족을 씨를 말리겠다고 해서 도망 다니며 거지 생활을 난 한 때 했었다. 그랬어도 난 1980년9월15일 날 내 생일 날 여기 스웨덴으로 모두 16명이 와서 평양으로 시범 가면서 이미 그 자들을 모두 용서 했었다. 왜, 6.25는 외세인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싸움에서 즉 고래 싸움에서 새우들의 등이 터진 것이나 다름없는 우리 아버지 시절은 천지바보 시절 이였기 때문이다. 정순천씨 보시게나- 나 림원섭이가 이북에 1980년부터 1984년까지 매년 다니면서 나는 두리번거리며 동서남북을 찾아 보았다. 혹시 발바닥이라도 빨아 줄 인물이 없는지 아니 똥구멍이라도 쪽쪽 빨아 줄자가 없는지 그런 인물이 있는지 찾아 보았다. 그런데 내 두 눈구멍이 잘못 되였는 지는 몰라도 아무리 씻으며 봐도 없고 오직 분노만이 도사리게 했었다. 그 분노란 이북 정부와 ITF 대 최홍희 총재 때문 이였다. 아래 당신 말을 빌리면 - 어제는 5, 6섯분이 고소를 한다고 왕왕대더니 오늘은 또 변해서 비엔나 ITF 사무국에서 고소를 한다고 한다. 내일은 또 어떻게 변할 것인지 흥미가 있다. 고소비 20만불 어느 누가 대 줄까 참 재미가 있으려고 한다. 하여 지간에 그런 저런 것이 결국 오지리 빈, ITF 사무국에서 국제 고소를 하게되면 거이 20만 불 이상의 그 거액. 돈 많은 곳이라 날 국제 재판소 헤이그 법정에 세우겠다고 하니 큰 영광이다. ITF에 나 림원섭이와 대 국제 재판소에서 겨루기를 하던, 맞서기를 하던 한번 해 보았으면 -- 묻는다. 그런 큰 그릇이 있는가? 그런 통 큰 자여 나오거라 - 기꺼이 당당히 붙어 보겠노라! 어느 누가 쎈지 말이다. 아 - 이준 열사 님의 혼을 만날 것인가? 대 WTF에 소 ITF에 크고 작은 역사에 핵이 될 것이다. 그런 역사의 한 장이 되게 키워주니 참 고맙다. 어쩐지 내가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해도 손 끔은 왜, 좋은가 했었지? 어떤 분이 말하기를 ITF 대 총재님께서 아르젠틴아라는 나라도 못 가신다는데. 왜! 못 가실까요? 카나다 여권을 가지고 계실텐데 말이다. 그 것을 아는 자가 이 지구 어디 곳엔 가 있느냐 아니면 모두가 다 아는가? 어느 누가 구체적으로 아는지 좀 찾아봐야 하겠네 - 엄청 골믄 뽀드랏지 막 여기 저기에서 터질까? 매우 궁금하네? 2002년02웡02일. 림 원섭 씀.
마당쇠 2002.02.04
대 ITF에서 고소 고발을 추진한다? 이젠 대세로 싸안을 여력도 없다? 태권도는 최종재가 만들으니 딴 사람은 아무 말도 하면 안된다? 예전에 신문 연재로 해외의 태권도 사범에 대해 나온 내용에 대해 읽어본 적이 있다. 글쎄, 거기의 내용은 태권도의 중추였던 2분이 해외로 떠나시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게, 최총장 때문이라고 써 있었다. 왜냐고? 나는 새도 권력의 말 한마디로 떨어뜨리던 박정희 시대에 그 분을 등에 업고 나댄사람이 있어서 하는 말이다. 그리고, 그 사람도 떠났다, 그리고 북한에도 갔다. 왜? 통일하자고? 천만에, 기회주의자의 이름은 그렇게 불리워서는 안된다. 적어도 신념과 의지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 그렇게 나타나면 안된다. 분단의 시대에 그것도 양쪽에서 반공과 김일성주의를 이용해서 반대파를 누르고 폭력으로 제압한 비민주성은 지금도 남아있다. 최종재가 우리에게준 가장 큰 업적은 바로 조직의 부패와 비민주성이다. 아니라고? 정말 자신이 있는지 묻고싶다. ITF로 근자에 사람들이 찾아가니까 최종재가 옳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나보다. 아니! 찾아가는 그 사람들은 자신의 욕망과 욕구의 실현때문에 그렇다. 남한에는 아직도 박정희라는 이름만으로도 치를 떠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줄 아는가? 그들이 태권도와 관련이 없어서 침묵으로 끝까지 남을 것이라 생각하는가? 그래서 무사히 적당히 당신들이 피해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말로 법정에서 공개되고 대중적으로 회자되면 될수록 최종장의 입지가 좁아지고 결국에는 북에서도 버림 받을껄! 아니라고? 태권도를 다 만들었다고 하면 누가 먼저 삿대질하고 덤비는지 시작해보시죠. 캐나다의 정사범 글을 읽으면서 북구에 간다고 했으니 꼭 가야한다. 못가면 바보고 가도 바보다. 개판 오분전의 뒷 이야기가 나오면, 참말로 얼굴 들고 다닐까? 더 이상 그럴 것이 아니면, 자기 자신으로 들어간 내면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앞날의 바른 무도 세우는 데에 전심전력을 다해도 시간이 모자라다. 이런 짓은 멍청하며, 적반하장이며, 수많은 땀을 흘린 사범들의 모독이다. 제발 힘들겠지만, 이성을 찾기를 바라며.....
림원섭 2002.02.04
ITF 최홍희, 정순천 보거라! 늦어도 2003년도에 발행되는 인간 최홍희를 고발한다는 혹은 다른 명칭으로 책이 나가게 될 때. 모든 것이 확 뒤집어 질 것이다. 어느 누구의 진리와 진실과 사실이 역사적 근거에 의해서 당당히 떳떳이 확 폭로 될 것이다. 즉 어느 누 구가 청결했으며 과연 어느 누 구가 깨끗하였는지 피 눈물과 참 눈물이 즉 어떤 것이 옳고 그른 것인지 완벽히 분별이 될 것이다. 인간 림원섭이가 어떻게 태여 나서 태권도 해외 개척의 36년 선상에서 어떤 보안법 죄, 명예훼손죄, 폭행죄, 강간죄, 살인죄, 오입 죄, 중 어떤 것을 진 것이 있는 지 구체적으로 확 털어 벌 릴 것인즉 그 때가서 보다 매우 꼼꼼히 구체적으로 잘 알게 될 것이고. 내 죄는 이곳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인간 최홍희이가 이 세상에 태여 나서 배달(코리아) 민족 앞에 또 이 인류 앞에 어떤 보안법 죄, 명예훼손죄, 공갈협박죄, 우롱 죄, 폭행죄, 강간죄, 학살 죄, 살인죄, 오입 죄까지 어떻게 어디에서 지였는지 잘 알게 될 것이다. 또 태권도가 어떻게 생기고, 누구에 의해서 생기고, 어떻게 보급이 되였으며, ITF가 어떤 단체였고, 오늘까지 즉 친 외아들 자식 ITF 사무총장 최중화를 제명시킨 것까지, 또 어떤 사상과 지식을 즉 어떤 사고방식을 가진 자였는지, 모화 사대주의자였지, 친일 매국노였는지, 친미 사대 매국노였는지, 천민 자본주의 자였는지, 친 공산주의자였는지, 아니 2002년도까지 꼼꼼히 쓰여 질 것인즉 정순천 죽지 말고 자네가 건강히 살으면 읽게 될 것이다. 어쩌면 약 200여 명이 동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인간 정순천이가 어떻게 태여 나서 어떤 일을 하면서 어떤 공갈협박죄, 보안법 죄, 명예훼손죄, 폭행죄, 강간죄, 살인죄, 오입 죄까지 어떤 죄를 지였는지 잘 알게 될 것이다. 오늘 자네 40세 전 후 나이가 참으로 아깝구나? 자네가 오늘의 달달 봉사가 되어 하늘 높은 지도 모르고 땅 널은 지도 모르고 상당히 잔내비처럼 노는데 진리와 진실은 꼭 파헷쳐 질 것이다. 이런 것을 가급적 4, 5개 국어로 번역하여 이 세상에 팔아 어떤 것이 진리인지 이 세 천년이 시작되면서 지난 천년의 모순이 분명히 구분 될 것이다. ITF 최홍희 법이 어떤 법인지 웃음꺼리가 될까 힘이 간지럽구나......
순천아 2002.02.24
술을 입으로 마시지 않고 똥구멍으로 마시면 사람이 개가 되듯이.. 태권도를 손발로 하지 않고 주댕이로 한다면 수련생들은 곧 정순천되리라.. 하하하! 내가 누군지 궁금하쇼? 016-327-9xxx 여기로 전화해.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