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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스> 미국 우수 태권도장 탐방기… 5월8일 개봉박두!

<무카스> 미국 우수 태권도장 탐방기… 5월8일 개봉박두!

국내 도장경영 지침 될 만한 미국성공도장 실(實) 프로그램 공개 예정


미국우수도장에 방문한 탐방팀이 현지 지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국내 도장 형편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 도장이 활성화 될 지. 나아가 국내 태권도계를 다시 부흥할 수 있을지 일선 도장 관장 눈앞이 캄캄하기만 하다.

공부도 잘하는 사람한테 배워야 한다고 하질 않는가. 도장 경영 혁신으로 종주국인 우리나라보다 훨씬 활성화된 태권도 도장문화를 보유한 나라가 있다. 바로 ‘미국’이다.

모두들 한 번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 그리고 이 연장선에서 우리나라 태권도사범들도 오래 전부터 미국에 건너가 태권도라는 한류를 전파하고 있었다.

지금은 성공해 수많은 제자들과 수련생들을 보유하고 미국 사회의 한 축을 이루며 뿌리내린 태권도 사범들.

무카스는 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기 위해 작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전 세계인이 모이는 미국에서 성공한 한국인 태권도 지도자들의 경영법을 직접 취재하기 위해서다.

이제 곧 국내 일선 관장들의 실질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가 다가온다. 무카스와 대한태권도협회(KTA)가 공동 제작‧배포해 방영하게 될 이름하야 ‘미국 도장 탐방(가제)’ 방송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8일(금)부터 매주 금요일에 방송할 예정인 ‘미국 도장 탐방’은 국내 도장 문화 혁신과 일선 관장들의 실질적 수업 및 경영 도움을 위해 만들어졌다. 작년 미국에서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감없이 미국우수도장의 노하우를 국내 관장들에게 전수한다.

탐방팀은 KTA 이종천 연구원, 엄재영 강사, 황보선 강사로 구성됐다.

이들은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현지 많은 태권도 인사들을 만나고 그들을 취재한다. 또한 도장을 직접 찾아가 도장의 분위기와 실제 적용 시스템을 관찰하기도 한다.

크게 주제는 8개로 분류된다.
(△태권도장의 기본 시스템이란 이런 것이다 △5000달러의 결실! △좋은 에너지를 담아라! △태권도교육을 소비자에게 공감시켜라! △도장의 문화를 만들어라! △희망을 찾아서… △태권도는 나의 인생 △태권도는 감동이다)

한국에서 직접 찾아온 손님들을 위해 그리고 태권도라는 공통분모 덕에 미국 성공도장 관장들은 그들이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땅에 정착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들. 그리고 태권도 하나만 믿고 힘든 과정을 겪고 살아온 지난날들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이러한 내공으로 그들이 뿌리내린 현지 도장문화‧지도법‧커리큘럼 등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그 신뢰가 갈 만한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8월 27일 애틀란타로 출국해 9월 7일 시카고발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돌아온‘미국 도장 탐방’ 제작진. 그들은 도저히 다 담을 수 없을 만큼의 소중한 미국 태권도를 가득 그리고 고이 담아 귀국했다.

그리고 오는 5월 8일 그 보따리를 이제서야 풀게 됐다.

일선 관장님들의 많은 성원과 효과를 기대한다.


[무카스미디어 = 정길수 수습기자 ㅣ press01@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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