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조직개편… 2처 7팀 1소로 인사
국기원이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실시했다. 지난 해 3월 이후 딱 1년 만이다.
특수법인 국기원(원장 정만순)은 2처(사무처-연수처) 1소(연구소) 10팀을 2처 6팀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업무 성향이 비슷한 사무처의 팀이 일부 통합됐다. 사업구조 혁신으로 사업 극대화를 꾀한다는 목표에 부합하기 위한 인사라는 게 국기원 측의 설명이다.
사무처(처장 이근창)는 기획전략(팀장 이종갑), 경영지원(팀장 김민태), 국내사업(팀장 김일섭), 국제사업(팀장 직무대행 강재원) 등 4팀을 연수처(처장 오대영)는 교학팀(팀장 김순이), 연수행정팀(팀장 방만규) 등 2팀으로 구성했다.
연구소는 별도의 소장을 임명하지 않고 당분간 공석을 유지하고, 최상환 수석연구원 직무대행 체재로 운영된다. 성지화사업은 국기원장 재량으로 특별사업팀(팀장 오성훈)으로 구성됐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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