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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조직개편… 2처 7팀 1소로 인사


국기원이 조직개편과 함께 인사를 실시했다. 지난 해 3월 이후 딱 1년 만이다.

특수법인 국기원(원장 정만순)은 2처(사무처-연수처) 1소(연구소) 10팀을 2처 6팀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업무 성향이 비슷한 사무처의 팀이 일부 통합됐다. 사업구조 혁신으로 사업 극대화를 꾀한다는 목표에 부합하기 위한 인사라는 게 국기원 측의 설명이다.

사무처(처장 이근창)는 기획전략(팀장 이종갑), 경영지원(팀장 김민태), 국내사업(팀장 김일섭), 국제사업(팀장 직무대행 강재원) 등 4팀을 연수처(처장 오대영)는 교학팀(팀장 김순이), 연수행정팀(팀장 방만규) 등 2팀으로 구성했다.

연구소는 별도의 소장을 임명하지 않고 당분간 공석을 유지하고, 최상환 수석연구원 직무대행 체재로 운영된다. 성지화사업은 국기원장 재량으로 특별사업팀(팀장 오성훈)으로 구성됐다.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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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태권도 교? 2015.03.09
성지화 사업? 국기원 이 왜 성지 화 되어야 하나요? 이제야 국기원 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자세가 왜 강압 적 이고 고압적인지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태권도 의 성지화 를 입 밖으로 발설할정도면 국기원 직원들 본인들은 아주 오래전 그안에서 "성자" 들이 되어있었던 거죠. 모자란 인간들. 언제나 사람이 되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