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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백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자.



충격적인 소식을 하나 알리고 싶다.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개막식행사(5월 31일 오후 7시30분 35분간)에 태권도시범이 빠져있다. 태권도계가 개혁의 진통을 겪는 가운데 해외사범 및 태권도인들에게 시너지 효과가 탁월한 월드컵 개막식 행사 태권도시범 보이기에 무관심했기 때문이다. 제도권(국기원, 대태협, 세계태권도연맹)에서는 월드컵 개막식 태권도시범에 관한 협조요청 공문하나 월드컵조직위원회에 올리지 않았다. 하루빨리 협조요청공문을 보내야 한다.

더욱이 김운용총재와 정몽준위원장과의 사이가 좋지 않아 개막식행사에 빠졌을 것이라 이야기하는 태권도인들도 있다. 그러나 태권도의 나라에서 월드컵축구 개막식을 하는데 태권도시범이 빠졌다는 것은 전세계 태권도인의 자존심에 걸린 문제이다.

86년 아시아게임에서 총인원 1001명이 약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5분 동안 보였으며, 88년 올림픽대회에서 총인원 1008명이 벽을넘어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5분 38초를 보였다.

86, 88년의 태권도시범을 보여 태권도= 한국이라는 국가 이미지 홍보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정식종목을 채택이 되었고, 2004년 그리이스 아테네 올림픽에도 정식종목이 되었으나 영구종목은 아직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월드컵축구대회 개막식에 태권도시범을 보이지 않는다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월드컵축구 대회를 통한 한국 최고의 문화상품인 태권도 발전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현재 공개된 월드컵 개막식행사 시나리오는 대형 십장생도를 내세워 한국의 전통미를 강조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유례없는 IT쇼로 약 20억명의 세계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했다.

월드컵조직위원회에서는 총연출 감독은 손진책(연극인)씨로 맡았으며, 제일기획과 금강기획에서 공동 연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비디오아트의 대가인 백남준씨가 IT쇼의 콘텐츠를 제공하였고, 월드컵축구대회 조직위원회의 이태행 문화행사추진본부장이 맡아 막판 검토를 하고 있다. 이러한 개막식연출 및 제작팀과 이연택, 정몽준 공동조직위원장들을 100만인 서명을 운동을 벌여 어떻게해서든 설득시켜 태권도 시범을 보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월드컵 개막식에서 태권도시범 기획의 방향을 제안하면

첫째, 하느님이 이란은 석유를, 한국은 태권도를 준 태권도의 나라에 월드컵 개막식 행사의 IT쇼에 맞게 현재 진행된 전체기획을 고려하여 기획하여야 한다.

둘째, 태권도 영구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전세계 168개국 6천만명의 수련생이 선호하는 종목으로 해외사범 등 전세계 태권도인의 태권도수련생 활성화 및 국익에 도움이 되게 기획하여야 한다.

셋째, 2002년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 공개 행사에 한국의 전통 무도이며, 국기인 태권도시범을 보임으로 투철한 국가관 확립은 물론 국위선양에도 크게 공헌하도록 기획하여야 한다.

또한 시범은 특히미2군사령관이 태권도에 관심이 많아 태권도사단이라 불리우는 동두천의 미2군 사령부의 흑인과 백인을 주축으로 하여 태권도 시범을 보인다면 우선 흑백인들의 외국인들이 굉장히 좋아하며 월드컵개막식에 관심을 집중시켜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난도 기술은 특전사나 국가대표시범단 또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소속 대학시범단이 보조하면 될 것이다. 태권도시범에 참가하는 시범인원 잔디보호 및 FIFA가 요구하는 규정에 맞게 인원을 선정하면 된다.

월드컵대회가 몇 개월 앞으로 다가와서 시범 연습이 빨리 가능하여야 하는데 2001 세계태권도문화체험축제(6월)시 미2군사령부의 300명 시범 보인 부대와 국군의날 행사(10. 1) 시범보인 3공수특전여단과 국가대표시범단 및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대학시범단의 고난도 기술을 보일 수 있는 대학선발팀으로 빨리 구성한다면 짧은 시간안에 완벽한 시범을 보일 수 있도록 연습이 가능하다. 태권도시범 소요시간은 월드컵 개막식 총 35분 중 5분 정도로 하면 된다.

총괄기획 및 연출은 이규형 (현 국가대표태권도 시범단장)과 각 대학 교수 및 특전사인사참모와 보조지도자 50명당 1명 등이 같이 협조하여 하면 될 것이다.

시범내용은 축구공 소품을 활용한 IT쇼에 맞는 연합동작, 창작 품새, 약속 겨루기, 격파를 한다.박을 축구공처럼 그려서 만들어가지고 박 터트리기를 하면 효과 만점이다. 연습장소는 동두천의 미 2군사령부에서 한다면 좋다.

이러한 월드컵축구대회의 태권도시범의 기대 효과는 한국의 전통무도인 국기태권도의 상징적인 멋진 기술을 체계적으로 시범을 보임으로써 태권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세계화, 국위선양 및 국내·해외사범의 태권도관원증가에 크게 공헌하여 국익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월드컵과 태권도의 연계를 통한 홍보 마케팅으로 월드컵축구 관람객의 다수 확보할 수 있고, 월드컵과 태권도의 만남을 통한 국가이미지가 극대화될 것이다.

따라서 월드컵축구대회의 한·일 공동개최에 있어서 한·일간의 특징을 비교해 보면 모든 가전제품이나 기술 등은 모두 일본이 이겼지만 맨손무예의 올림픽 종목 채택에 「한국의 태권도」가 일본의 「가라데」를 이겼기에태권도의 나라에 월드컵 관람을이라는 이슈로 태권도시범을 선보일 수 있도록 모든 태권도인들이 나서서 「월드컵 태권도시범 보이기 운동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이를 위해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대동단결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월드컵 개막쇼 시나리오 전격공개 (gooday 11월 3일자 보도자료)

◀ 개막식이 열릴 상암월드컵경기장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02년 한·일 월드컵의 개막식 시나리오안이 전격 공개됐다.

본지가 입수한 연출안에 따르면 내년 월드컵의 개막식은 대형 십장생도를 내세워 한국의 전통미를 강조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유례없는 IT쇼로 약 20억명의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전망이다.

개막식은 제트기가 2002라는 구름 글씨를 써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하늘에 고하는 고천제(告天祭)를 올리고 관중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한 뒤 개회선언과 동시에 시작된다.

그라운드를 수놓을 공연은 약 35분이 소요된다. 창작 음악이 연주되면서 고천제 직전 그라운드에 덮어놓은 대형 십장생도가 산이 솟아오르고 폭포가 흐르는 입체화로 탈바꿈, 동양적 정취로 가득하게 된다.

2부에선 기계 문명을 상징하는 포크레인 2대가 등장해 십장생도를 밀어제치고 전위적인 음악과 율동이 맞물려 산업화로 야기된 인간성 상실을 지적한다. 이어 스타디움 상공에 대형 구형 스크린이 부상하면서 하이라이트인 IT쇼가 펼쳐진다.

스크린을 통해 세계 6대륙 유명 악단의 영상이 표출되고 세계 정상급 남녀 성악가가 배터리 카를 타고 등장하면 센터서클에 위치한 세계적 지휘자의 지휘봉을 신호로 감동적인 양방향 IT 콘서트가 울려퍼진다. 월드컵 열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제프 블라터 회장의 개회사가 낭독되면 경축 폭죽이 터지고 개막전이 열린다.

한편 내년 5월31일 오후 7시30분(예정) 서울 상암구장에서 펼쳐질 개막식 공연은 연극인 손진책씨가 연출을 맡았으며, 비디오 아트의 대가인 백남준씨가 IT쇼의 콘텐츠를 제공했다. 월드컵조직위원회의 이태행 문화행사추진본부장은 2일 "지난달 초 개막식 시나리오를 확정해 테마별 세부 검토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개막식 연습은 내년 2월에 들어가며 보안 유지를 위해 병영안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연 기자 ibiza@hot.co.kr


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백만인 서명 운동』 취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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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명서를 다운로드 받아서 서명을 하신 후 다음 팩스나 우편,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FAX: 031-610-8193
우편: 459-070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산 45번지 생활체육과 이승훈교수
e-mail: lsh2588@unitel.co.kr

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백만인 서명 운동을 전개하여 한국의 전통무도인 국기태권도의 상징적인 멋진 기술을 체계적으로 시범을 보임으로써 태권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세계화, 국위선양 및 국내·외사범의 태권도 관원 증가에 크게 공헌하여 국익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월드컵과 태권도의 연계를 통한 홍보 마케팅으로 월드컵축구 관람객을 다수 확보할 수 있고, 월드컵과 태권도의 만남을 통한 국가이미지를 극대화시켜야 한다.

월드컵축구대회의 한·일 공동개최에 있어서 한·일간의 특징을 비교해보면 모든 가전제품이나 기술은 모두 일본이 이겼지만 맨손무예만은 올림픽종목 채택에서 「한국의 태권도」가 일본의 「가라데」를 이겼기에것태권도의 나라에 월드컵 관람을겄 이라는 이슈로 태권도시범을 선보일 수 있도록 모든 태권도인들이 나서서 「월드컵 태권도시범 보이기 운동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1. 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반드시 월드컵 시범 개막식행사에 반드시 들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2.「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전세계 태권도인 모두가 태권도발전이라는 대의명제의 공동체의식 속에서 일체감을 갖고 끝까지 노력한다.

3.「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태권도 종주국인 「KOREA = 태권도의 나라」로서의 위상확립에 더욱 매진한다.

4.「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계기로 한국최고의 문화상품인 태권도 문화유산을 전세계에 지도 보급하고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5.「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합리적이고 과학적 태권도의 기술개발과 태권도문화창달에 기여한다.

6.「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태권도를 종교처럼 숭상하고 태권도지도자가 성직자처럼 존경받는 풍토를 만드는데 전도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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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1

무도가 2001.12.17
월드컵때 무더기 격파 한번 하고 파도타기 격파 또 하고 고려 품세 땅이 울리도록 한번 해주면 짱일텐데.. 올림픽때 환상이었다
짱꼴라 2001.12.18
안녕 하십니까? 교수님의 태권도 사랑하는 마음에 저도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 동조와 찬사를 보냅니다. 저는 지금 해외에 나와 있는 관계로 다운로드 받아 서명을 하려고 하는데...다운로드가 안 되네요? 다른 방법은 없겠는지요? 그리고, 제2사단장과도 어느 정도 친분이 있습니다.
이승훈 2001.12.18
안녕하세요. 이제 다운로드 됩니다. 많은 태권도인이 협조해 주셔야 시범보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미2사단장 친분이 있으시면 빨리 이야기해주세요. 미2사단에 들어가 태권도 가르치는 분을 찾으려고 하는데 찾기가 어렵군요. 혹시 전화번호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많은 수가 동참해야 정몽준의원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태권도 발전이라는 대의명제로 도와주세요. 좋은하루보내세요.
김인관 2001.12.18
이승훈교수님! 그동안 태권무도발전을 위해 동분서주 하시더니 메가톤급일을 벌리셨군요! 꼭성공하여야하며 범태련도.국기원도.대태협도.세계연맹.초등연맹.중고연맹 대학연맹과 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그리고 국기원.대태협.각시도협회. 일선체육관장및 사범님들.그리고 태권도 관원여러분모두... 이번 만큼은 한마음 한뜻으로 태권도의 발전과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데 총체적으로 동참을 적극찬성합니다 세계태권무도화를 위한 양심 세아스포츠 대표.올림
착한태권인 2001.12.18
정말대통령님이무심하다는생각이 드네요오... 우리나라에 커다란잔치에 대표적인장기인 태권도를빼놓을생각을하시다니..-_- 정말대통령님께유감입니다..=_= 전당연히하는줄알고 있었는데.. 안한다는말은정말충격이네여 꼭성공하시구여 저두 여러사람들에게알려서꼭성공되도록작지나마힘이되드리고싶군여~^^
중국통 2001.12.18
내 동두천 미 2사단에 들어가 계신 사범님의 연락처와 그 분과 매우 가까우신 분이 바로 세계연맹 심판 위원장으로 계신 박 현섭 위원장님 이십니다. 박 위원장님을 통 하시면 모든게 수월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저도 나름데로 이 곳서 미 2사단과의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가명으로 해외에서 뛰고 있지만, 아마 내 년에 해외에서 뵐 기회도 있고, 지난 번에 뵌 적도 있으나 정식으로 인사를 못 드렸었지요. 그리고, 이 메세지 작성 후 바로 다운로드 받고, 해외 및 한국에서 활동 중인 선-후배들에게 연락하여 이 소식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건투를 빕니다.
중국통 2001.12.18
이 다운로드가 지원 받지 않는 다는데 어떻게 된 건지요? 읽을 수도 없다고 하고..... 다른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찬성맨~ 2001.12.18
저는 어차피 미동 시범단이라서 찬성 해요.~ 많이 찬성했으면 좋겠네요~
지용태 2001.12.18
그 동안 태권도 인들이 태권도 집행부의 안일한 행정의 질타와 새로 태어나는 일에 매진하여..........새 술을 새 부대(포대)에 담다보니 ........ 이교수님의 제안대로 제대로 된 곳에 힘을 모으지 못하것 같습니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우리의 말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부터라도 함께 동참하여 기쁘고 힘든 일을 헤쳐나갑시다. 세계의 태권도인이여 화이팅!
hide 2001.12.18
우리 태권도가 빠졌다니.. 실망스런운걸.. 저는 찬성인데.. 서명하고 싶은데.. ^^;;
김혜웅 2001.12.18
안녕하세요. 혜성태권도의 김혜웅입니다. 교수님이 실시 하는 서명운동 적극 찬성하며. 몇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첫째 서명은 나이와 관계없이 받을 수 있나요. 둘째 소속은 어느것을 말하는지요. 셋째 언제까지 필요한지요. 위의 의문사항에 답해 주십시요. 그리고 중랑구쪽에서는 제가 나서서 서명을 받아 보겠습니다. 태권도를 월드컵 개막식에 시범으로 보이자. 멋있게....
이승훈 2001.12.18
적극적인 동참바랍니다. 현재 500명이 넘었습니다. 답: 1. 나이: 상관없습니다(수련생, 수련생부모도 상관없습니다) 2. 소속: 체육관명, 한국태권도고수회, 등등 (같은 소속이면 단체 하나만쓰면 됩니다) 3. 언제까지: 개막식에 태권도시범들어갈때까지 늦어서도 하루빨리 시범을 보일 수 있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온라인시위 2001.12.18
온라인 시위방식 정몽준 의원 사이트 항의 게시판 올리기 www.mjchung.com E-mail:mj2002@mjchung.com 전화: 02-788-2770, 784-5961 FAX: 02-788-3720 시위방식은 태권도인 100만인 게시판 글올리기운동를 통해 2002월드컵조직위원회사이트 와 정몽준 의원 사이트를 다운시켜야 한다. 1. 정몽준위원장은 전세계 6000만 태권도인의 염원 인 월드컵태권도시범에 적극 동참하라. 2. 월드컵조직위원회는 방관말고 월드컵시범보이기 대책을 마련하라 3. 6천만 태권도인을 무시하는 월드컵개막식 시나리오를 개선하라. 4. 태권도제도권(국기원, 대태협, 세계태권도연맹)은 월드컵 개막식시나리오에 태권도시범을 확보하라.
이승훈 2001.12.18
12월17일(월) 운동을 시작하였는데 그 날만 안되었고 이제는 다운로드 됩니다. 팩스로 보내주셔도 좋고, 스캔받아서 화일로 이메일로 보내조 좋습니다. 100만명은 쉽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100만명이 되어야 효력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시범을 보일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합시다. 많은 수가 동참해줘야 소기에 성과를 올릴 수 있으니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많은 분이 호응하고 있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이승훈 2001.12.18
게시판에 월드컵태권도시범보여달라고 건의하세요. 많은 사람이 들어가야합니다. 그래야 효과가 있지요. 1.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www.2002worldkorea.org/KOR/kow/kow.htm 2. 사이트에 가서 게시판들어가기 www.2002worldkorea.org에 들어가서 FQA에 들어가면 자유게시판이 있음. 시범보일 수 있을 때까지 메카톤급으로 노력합시다.
이승훈 2001.12.18
미 2사단(동두천)에 있는 전 사병이 태권도를 하는데 앞으로 서명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저는 월드컵조직위, 정몽준위원장님께 건의 게시판과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건의하는 방법으로 될런지는 안될런지? 그렇게 쉽게 되겠습니까? 메가톤급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 태권도인들이 도와주세요. 미 2사단도 도와줄 것입니다. 전세계태권도인이 도와주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시범을 보일 수 있는 그날까지 투쟁합시다.
이승훈 2001.12.18
격려, 찬성, 적극찬성,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브라질에서 김요준 사범님 감사합니다. 세아스포츠 김인관 사장님 지용태 관장님 등등 시범을 보일 때까지 우리 묵묵히 일심동체로 움직여 봅시다. 가치창조하는 하루 보내세요.
이승훈 2001.12.18
정찬모 교수님 감사합니다. 대학연맹 교수 임원들은 적극동참하여 서명하기로 약조하시고 서명을 받기위한 작업을 진행중에 있어 많이 받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이승훈 2001.12.18
강신철회장님 감사합니다. 한국태권도고수회에서 제일먼저 20명을 받아 보내주셨습니다. 더 회원들이 더 많이 받아주신다고 약조하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김기상 2001.12.20
음~ 과연! 경문대학 교수님 답군요! 전국에 있는 각대학들이 참여 할것입니다. 아니~ 전세계인들도 동참 할것입니다. 소신이 있는것은 밀고 나가시길~ 태권도 전사들이요! 이젠! 잠에서 깨어나라, 일어나라. 전세계로 도약 하자!
안욱현 2001.12.20
승훈형님 저 욱현입니다. 형님의 멋진생각게 적극적으로 동참합니다. 그리고 연락좀 하고삽시다. 얼마전에는 이정학교수 맞났습니다. 안부 묻더군요 이승훈 파이팅
이승훈 2001.12.20
서명 잘 받았습니다. 주위에 많이 알려서 동참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격려전화까지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범보이는 그날까지 투쟁하렵니다. 가치창조하는 하루보내세요.
이승훈 2001.12.20
동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명많이 받아서 우리한번 의기투합합시다.
태권전사 2001.12.20
드디어! 전사들이! 깨어났다. 전사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전사들이 전 세계로 뻗어나간다. 깨어나라! 도약하라! 세계로 뻗어나가라! 영혼을 서슴없이 불태우며! 월드컵 때 태권도전사들이 시범을 보일때 까지! 태권도 전사들은 영원하리라!
태권박사 2001.12.21
이승훈 교수님의 태권도에 대한 열정과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역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진다는 진리를 통한 행동파 교수님이라고 생각 합니다. 온 태권도인이 참여하여 월드컵 행사에 태권도 시범이 들어가길 바라며 이승훈교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이승훈 2001.12.21
심박사 고맙습니다. 적극 동참 감사
박사범 2001.12.21
너무 늦게 알게된 것은 아닌가 싶어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당연히 개막식행사에 태권도시범이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지요. 올림픽에서 보았듯이 우리나라를 홍보하는데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했으니까요. 21세기는 그 나라의 이미지가 곧 국가이미지이며 경쟁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축구가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히딩크감독을 우리나라로 모시고온 것처럼, 반대로 외국 여러나라들은 태권도에 관련된 사범,코치,감독등을 한국인으로 모시는 현실에서 국제적 입지와 위상을 굳힐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따라서 월드컵이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는 것도 아닌 우리나라 에서 열리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가 개막식 주요행사에 빠진것은 당연히 재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 시기적으로 태권도가 위축되어 있고 올림픽 영구종목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도 꼭 실현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에 두서없이 몇자 적어 올립니다. 아무쪼록 노력하심에 감사말씀드리며 서명운동을 적극 찬성합니다. 미력이나마 적극 돕겠습니다. 중계동에서 박사범 배상 추신/ 각 시도협회의 협조를 구하여 등록된 체육관에(수고 스럽겠지만) 공문을 발송하여 수련생,학부모님,이웃들에게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박사범 2001.12.21
너무 늦게 알게된 것은 아닌가 싶어 태권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습니다. 저의 소견으로는 당연히 개막식행사에 태권도시범이 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였기 때문이지요. 올림픽에서 보았듯이 우리나라를 홍보하는데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했으니까요. 21세기는 그 나라의 이미지가 곧 국가이미지이며 경쟁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축구가 우리의 것이 아니기 때문에 히딩크감독을 우리나라로 모시고온 것처럼, 반대로 외국 여러나라들은 태권도에 관련된 사범,코치,감독등을 한국인으로 모시는 현실에서 국제적 입지와 위상을 굳힐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따라서 월드컵이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는 것도 아닌 우리나라 에서 열리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태권도가 개막식 주요행사에 빠진것은 당연히 재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 시기적으로 태권도가 위축되어 있고 올림픽 영구종목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도 꼭 실현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에 두서없이 몇자 적어 올립니다. 아무쪼록 노력하심에 감사말씀드리며 서명운동을 적극 찬성합니다. 미력이나마 적극 돕겠습니다. 중계동에서 박사범 배상 추신/ 각 시도협회의 협조를 구하여 등록된 체육관에(수고 스럽겠지만) 공문을 발송하여 수련생,학부모님,이웃들에게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해 봅니다.
정훈 2001.12.21
태권도는 우리 나라의 국기 이기도 하는데 국기를 세계에 소개 하지 않는 다는게 다소 실망이다. 국기라는 것은 한 나라의 상징이다. 나라의 상징을 외면 해서는 안된다. 월드컵 이라는 큰 행사도 좋지만,이런 계기로 우리 나라의 모든 정보를 세계에 알리는 것도 중요 하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태권도는 우리 나라와 세계의 큰 견인차 역활을 할 것으로 보는데 ...... 한번더 행각하고 뒤돌아 돌수 있는 여유를 갖고 실행에 옮겼으면 한다. 축구도 사랑하고 태권도도 사랑하고
불안맨 2001.12.21
백만명했다가 안되면?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친구 2001.12.21
그깟 태권도 시범 안 하면 어떠냐? 태권도 말고는 내세울 게 없어서 백만명서명이라는 편협한 발상을 하는 교수작자나 거기에 우우 동조하는 몽매한 인간들이 정말 우습구나. 태권도보다 더 훌륭한 무술가진 민족 쎄고 쎘어도 이렇게 경솔하게 행동하지 않는다
이승훈 2001.12.22
김소월 하면 생각나는 것 = 진달래꽃 브라질 = 삼바축제(축제중에 사람많이 죽어도 축제함) 태국 = 킥복싱 중국 = 우슈 일본 = 가라데, 스모 한국 // 김치, 한복, 불국사, 종묘제례악, 등등 보다 한 컨셉 한국 = 태권도 태권도의 나라에 태권도시범을 보이는 것이 어떠냐? 혹자는 식상하다고, 태권도말고 내세울 것이 없다고, 편협한 발상이라고, 경솔하다고 떠들어도 .... 한다면 한다. WHY? 해외에서 태권도발전을 위해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NO 라고 하는 인간은 태권도인의 자격이 없다고 단언한다. 무엇이 태권도를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지 모르는 몽매한 인간이 니까? 남들이 YES 할때 NO라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NO가 되어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는 NO 는 받아들여서도 안된다고... 태권도인이면 실명을 밝혀 나에게 논리로서 이겨보세요.
진동준 2001.12.22
한국하면 꼭 태권도로 고정해 놓으니까 우리나라가 맨날 이꼴인거다. 그리고 도대체 뻑하면 백만명서명운동하는데 태권도시범 보이는 게 그렇게 중요한 일이냐? 백만명이 장난인가. 보나마나 몬가 구린 모종의 음모가 있었을것이다. 돈이 연관된. 올림픽때도 써먹었으면 됬지 월드컵에서 빠졌기로 당장 백만명서명운동 들어가는 저의가 무얼까? 태권도아닌 씨름시범보이면 안되나. 궁중무술시범보이면 안되나
져은데... 2001.12.22
흠냐뤼... 태권도관련 모 카페에서 서명운동에 관한 글을 읽구 왔는데요... 물론 태권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저만큼이라도 있는 사람이라면 간단히 감수할 수 있겠지만... 과정이 너무 번거롭게 되어 있군요. 그냥 지나가던 사람이 어라! 이런게 있네! 뭐... 월드컵정도의 국제대회오프닝이라면 태권도 시범이 들어가두 괜찮겠지~하는 생각에 까짓 클릭 나도 한번 해줄게!하는 마음으로 왔다가는 낼름 그냥 가 버릴 것 같습니다. 간단히 클릭 한번이나, 사이트 가입하는 형식으로 빈칸 채워넣구 보내기 버튼 누르면 간단히 끝날 수 있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1000000이라는 숫자는 결코 장난이 아닙니다. 그저 우리가 시범보이려고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 정성을 봐서라도 시범순서 넣어다오하는 게아니라 백만이라는 숫자를 반이라도 채울 생각이 있다면 좀더 깊은 생각으로 한표라도 더 모을 방안을 찾와봐야 할 것입니다. 오프닝에 태권도 시범은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승훈 2001.12.22
답: 참고는 하겠으나 ..... 뭔가 구린 모종의 음모가 없다. 순수하다. 돼지눈에는 돼지밖에 안보이니까... 궁중무술, 씨름 시범보이기 위해 100만명 서명운동은 나는 절대 안함. 태권도를 사랑하니까. 그것을 보일 계획이 있으면 진동준씨 노력 필요. 아마 궁중무술, 씨름이 채택되어도 좋다고 하는 건의.... 100만인 서명운동은 장난이 아니고, 어렵기 때문에 태권도인이 대동단결을 해야하는 것이다. 100만인 서명운동의 저의는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다. 그외에 다른 의도가 숨어있으면 나를 돌팔매질 해도 좋다. 돈, 음모니 저질스러운 이야기 그만하고 동참하기 싫으면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쯔쯔.
이승훈 2001.12.22
100만인 서명운동은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노력해야 합니다. 바로 온라인상에 서 모을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저도 그 방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보내주시는 성의에 감복할 따름입니다. 저를 도와주고싶은 분이 있다면 제게 방법을 알려주세요. 가치창조하는 하루 보내세요.
월드컵 2001.12.22
작성자 : 시러일본 조회:11 작성일:2001-12-19 [RE]괜찮을것 같은데요 물론 저또한 일본왕이 우리나라땅 조차도 못 밟게 하고 싶지만 (더러워 질까봐) 태권도 시범은 괜찮을것 같은데요. 물론 태권도가 세계에 알려졌다해도 일부일 뿐입니다. 아직도 한국하면, 일본의 속국이나 아님 전쟁겪고 혼란기인 아프간 정도로 밖에 인식이 안 되어있어요. 심지어 같은 아시아 사람들 조차도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알고 있답니다. 이러니~~쯧~~ 축구대회이자 세계축제이긴 하지만, 우리나라를 알릴 좋은 기회입니다. 아직도 다른 나라에선 japan-korea 입니다. 월드컵 만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죠. 태권도- 좋은 생각입니다.
전차군단 2001.12.22
그리고 우리나라는 태권도 빼고 내세울 것이없나? 왜 이런짓을하지?? 태권도보다는 오히려 택견이 더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임!!
전차군단 2001.12.22
다른 스포츠가 끼어들어서는 않됀다!!! 괜히 태권도 집어넣어서 한국에는 내세울게 태권도 밖에 없다.. 라는 비아냥을 듣고싶은가?? 태권도 홍보에 월드컵을 이용하지 말아라!!!!
이승훈 2001.12.22
호키 김진원소장님이 미국에서 돌아오자 마자 100만인 서명에 적극동참하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태권도인이 아닌 사람은 택견, 궁중무술, 씨름 등 시범을 보이라고 하는 반대파도 있지만 태권도인은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월드컵를 통해 태권도를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의 나라는 가라데의 나라를 이겼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호키 김진원 소장님 감사합니다.
전차군단 2001.12.22
태권도의 나라가 가라데의 나라를 이겼다는것을 보여준다니.... 공동개최의 의의를 잊으셨습니까?? 지금 현재의 한일관계는 껄끄럽지만 공동개최의 표면상 의도는 한일관계를 조금이라도 호전시키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수님이 말씀하신 그런 것을 보여주려면 한국의 태권도 선수가 K-1이나 극진가라데 시합에 나가서 보여주면 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왜 태권도가 빠진게 충격적인 사실이죠?? 전 이래서 태권도인이 싫습니다. 자신들이 한국을 대표하는줄만 아는 선민사상같은... 유대인같은 오만함.... 만약 교수님의 발상이 진정으로 그렇게 유치한 발상이라면 그만두시는것이 좋겠습니다....
태권전사 2001.12.22
태권전사는 오직 태권도만 생각한다! 태권전사는 오직 태권도인으로만 생존한다.! 태권도는 학문이요! 태권도는 예술이다! 태권도는 도 인것을 그대들은 아는가! 괜히! 태권도인들이 모여 뜨거운 논쟁을 하며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온힘을 기울리고 정열과 영혼을 불태우고 있는 이곳에 감히 잡티들은 도인들이 모여 있는곳에 끼지말라! 나의 손이 더러워질까봐 걱정이 된다. 태권전사 씀~~~~~~~~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친구 2001.12.22
태권도의 나라가 가라데의 나라를 이겼다는 걸 보여줘야한다고? 일본이랑 공동개최하는 마당에서????????? 어이가없구나...... 큰일낼 사람이네. 그럼서 자기한테 논리적으로 이겨보라니..허허 전차군단님 누군진 모르나 말잘했수다 태권도가 한국의 상징이 될 수 있는진 모르나 태권도대회에서 태권도시범이 빠진것도 아니고 축구대회에서 태권도가 빠졌다고 백만명서명이라는 물의를 일으키자니....너무 독선적인 작태아닙니까? 전차군단님? 태권도 안하는 사람이 그 작태를 보면 얼마나 황당하겠소 이승훈...당신은 내가 반박할 기본적 논리도 갖추질 못하고있소. 가소롭군 태권도의 나라가 가라데나라를 이긴다는 걸 보여주자니 당신은 아무래도 지하의 극우파의 졸개놈이던가 정신이상자가 아닌가.???
림 원 섭 2001.12.23
이 승 훈 교수여- 긴 글이외다. 다 아는 말 무엇이든지 땀을 뻘뻘 흘리며 열심히 하면 되어 - 지독하게 미쳐 봐요. 엄청나게 미쳐 봐요. 어렵지만 상식을 지키면서 말이지요. 헷가닥 돌다 보면, 나와 막 나와 옳고 그른 진리가 막 쏟아 저 - 폭포수처럼 참 어려운 것이 지만 부끄럽게 남 것을 표절하질 말고, 남 말을 섞지 말고, 확고한 자주의 민족 역사의식으로 무엇이든지 옳고 그른 것을 분명하게 꽉 격파하는 식으로 분별하여 이 민족과 이 국가를 위하는 길이라면 무엇이든지 해도 좋다고 봐요. 그 드럽고, 더러운 외세에 사대와 매국과 불의 한 권력에 금력에 아부와 위선만 빼고, 매우 떳떳하지 못한 자기의 출세와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죄를 자식들 때까지 짖게 하질 말고, 어떤 경우가 와도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고 말이요. 내 것과 남의 것을 구체적으로 구분을 하면서 말이요. 때로는 욕도 어 더 먹고 더러는 칭찬도 받아 보고 고추장 색 갈이 된 얼굴로 부끄러움과 창피를 철저히 느끼면서 말이지요. 나라의 기둥들을 열심히 가르치며 진지하게 배우면서 살과 뼈가 깎기는 경험도 쌓고 긴긴 밤, 밤잠 설치며 후회도 하고 짧은 밤, 눈물로 반성도 하고 두 눈깔에 핏발이 서게 통곡도 하고 위장이 꽉 뒤집혀 대굴대굴 굴어도 보고 이빨이 부러지도록 부드득 갈며 파도처럼 거룩한 분노도 하고 또 아- 이 놈의 세상이 다 모두 내 것이다 라고 당당하게 고함도 처보고 말이지요. 그러면서 귀하의 젊음을 확 불살라 보 시 라 고 - 뛰어보기도 하고 그러다가 절룩거리기도 하고 그러다가 천천히 걸어도 가고 쉬지 않고 가는 것을 말함이네 주저앉으면 앉은뱅이가 되고 매일 싸는 더러운 똥은 썩으면 퇴비에 참 좋지만 깨끗한 식수였던 물이 고이면 푹 썩은 냄새가나 거름에도 쓸 수가 없고 바람이 불지 아니하면 모두 다 부패되고 깡그리 죽어 - 깨끗한 것만 먹고사는 동물을 인간이라 하는데. 거칠고 더러운 것을 먹는 사람들은 명예도, 몸도, 자식도, 가족도, 이웃도, 사회도, 국가도, 이 인류도 죄 디 지게 해요. 모두 다 죽는다는 뜻일 것이요. 다 살리는 방법이 있어요. 그 길이란! 더러운 것을 깨끗이 씻어 먹게 하고, 꼭 필요한 구멍을 송곳으로 뚫고, 상한 것이 있으면 톱으로 썩썩 잘라내고, 썩어 곪은 곳이 있으면 에리 한 칼로 돌아 내고, 새 살이 돋아나게 하는 것이 정의고 무도라고 나는 봐요. 그 것이 상속이고 - 그러다 보면 내, 네 민족과 내, 네 국가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에서 도둑질이 꼭 필요했다면 해서라도 이 세대의 생명들에게 큰 보탬과 도움이 되게 한다는 것이라 - 이승훈 교수여 - 귀하가 원하는 백만 서명이 꼭 성공이 되어 귀하의 애국의 뜻이 꼭 이뤄지길 먼 해외에서도 간절히 빌어요. 태권도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땅에서 운동과 무도를 하고 있는 모든 무술들이 총 집결하여 각자의 색깔 도복으로 태극기 들고 애국하는 행동 말이지요. 무지개와 색동저고리가 예뻐 보이듯이 - 아 - 대한민국(Korea)은 국기 태권도뿐만이 아니라 모든 다른 나라의 무술들도 그 나라에 애국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 백성들에게 이 지구에 알리는 것 말이지요. 태권도 백만과 같이 가자고 하는 그 외 백만 말이지요. 그러니까 이 백만이올시다. 한번쯤 확 동서남북을 열어보는 것 말이지요. 이 세상은 엄청 넓지 만, 이 지구는 엄청 좁으니 말이요. 이 승훈 교수여 - 이 승훈 교수여 - 어느새, 벌써, 이해도 빨리 가고 또 새해가 다 왔오! 모든 것이 튼튼하여 - 부지런하여 - 이 새해에 엄청난 일 등이 생길 것이요.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체육 적으로 또 무도 적으로 - 어쩜 상상을 초월 할 것이요. 또 그리고 2002년도 이 새로운 해에는 퍽 기쁘고(옳고) 슬픈(그른) 역사가 곳곳에서 또 많이 생길 것이요. 꼼꼼히 모두 담아 보시라 - 길고 널은 쇠파이프에 - 가마솥에 - 큰 가죽 주머니에 - 튼튼한 종이에 - 두터운 사전에 - 고추장, 된장, 간장, 김치단지에도 꼭꼭 담으시라고 부탁함이 실례가 아니기를 바람이요. 그러면서 또 갈 것이오 - 또 갔네 - 또 가버렸어 - 또 슬프다 - 할 것이요. 못다 한 일 또 미뤄지네 또 연기되고 있네 그려 할 것이요. 제발 전 전과 올해처럼 되질 말고 내년에는 발전하길 바래요. 나 자신과 우리의 국기 태권도가 실수를 주려가며 살려는 것이 눈에 보이길 간절히 비는 자가 어디 본인뿐이겠오! 정당화시키는 일에 얼굴에 철을 깐 철면피한 것을 벗어버리길 간절히 바람이요. 용기 있는 자는 당당히 벗어버릴 것이고 매우 비열하고 비겁한 자는 그 가죽 위에 철을 더 두텁게 깔 것이요. 어쩜 잘 알 듯, 역사는 참 무서운 것이요. 후배 님들아 - 젊은이들아 - 막 뛰거라 남에 의해서 반세기 동안 잘린 우리들의 땅을 구체적으로 보고 들으며 말이다.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남의 것이다. 각종 외래 종교들도 부끄러운지 모르고 있다. 이 남의 것들인 외세는 우리 양민(백성)들을 엄청나고 무지무지 막지 하게 737년 동안 살상했다. 고로 무식하여 윤리 도덕이 없는 사상이라 천한 것이다. 우리들의 참 사랑 우리들의 최고의 민족 사상 평등사상이 있다, 있다, 있다, 많이 있다. 그 것을 찾아라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러면서 한 두끼니 쯤 굶어 본들 어떠랴 - 무도 인이 역사와 정치를 모르고는 무도 인이 될 수가 없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알자고 오래 살자고 공부하고 운동하는 그 길이 도(道)인데. 그 것이 없다면 사람잡는 귀신과 깡패와 사기와 우롱과 위선과 거짓과 그런 것들뿐일 것이요. 무도는 깨끗한 것이라 청결하고 고귀한 가치를 위함이요. 무도는 사람이 사람을 위하는 길이요. 사람이 사람을 위하는 길이 없다면 그 길은 공갈협박과 이간과 폭행과 도둑과 강도와 강간과 살인뿐이겠지요. 또 그 참한 길을 모르는 자들은 부끄러움을 창피를 모르는 철면피한자들이고 - 즉 자기 자신을 못보고 듣지 아니하는 자가 어찌 지식인이라 할 것이며 감히 무도 인이라 칭하겠오! 또 가장 가까운 자기 자신을 못 보는 달달 봉사인데 어찌 옆은 고사하고 담 넘어 이웃이 보일 것이요. 그 동안 우리는 무식했냐? 그 동안 우린 천박했냐? 그 동안 우린 서러웠냐? 그 동안 우린 천치바보였냐? 앞으로 무엇이 어떤 것이 우리에게 자랑이며 위대한 것이며, 무엇을 어떻게 상속할 것이냐? 우리 나라 대한 민국을 꼭 멀지 아니해서 이 세상 무도의 중심 국이 되어 철학이 풍성한 스승의 나라로 꼭 될 것이요. 그런 꿈을 믿으며 실천 하고자 이 글을 썼오! 혹 다른 생각이라면 바꿔 보시길 빌겠오. 그 것이 네, 내 조국과 이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서 말이요. 그러나 자기 잘 못을 계속 숨기려고 정당화만 시키는 위선자들과는 대화가 안됩니다. 끝으로 이 승훈 교수여 - 귀하의 주위의 모든 분들에게도 무서운 기둥들, 튼튼한 기둥들, 당당한 기둥들, 사랑스런 멋진 기둥들, 그 제자들에게도 여기 향기 가득한 제일 큰 꽃다발을 듬뿍 선사합니다. 또 이 해도 많은 것을 남겨둔 채 얼른 후 따 닥 보냈소. 남는 것은 후회뿐이고, 게으름뿐이고 그저 세월에 몹시 억울하여 질투만 하면서 - 이만 주립니다. 안녕! 대한민국 만세! 우리 무도 만세! 4334년(01년)12월22일. 림 원 섭 태권도 개척사범 AMEA 회장. amea@chello.se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친구 2001.12.23
이승훈교수와 친분이 두터운 모양이요. 무도의 올바른 의미에 대하여 참 잘 말해주었소만, 그런 감성적인 얘기로 설전의 방향을 무색하게 하련 발상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고 싶군요. 무엇보다 이 이승훈이라는 양반은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일진 모르나 주제넘는 발상을 하고있어요. 월드컵에서 물론 그래, 태권도시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어요. 아님 그만이요. 태권도 시범이 빠졌으면 태권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있으려니 했다 쩜 서운함 그만이지. 대뜸 백만인 서명운동을 벌이겠다니 안그래도 월드컵 준비 하느라 해골 저린 사람들 많을것인데, 뒤에서 편하게 강의하고 계신 대학 교수님이 그렇게 태클걸면 안되죠. 얼마나 짜증나겠습니까. 입장을 함 바꿔볼까요? 역지사지루다가 생각해보잔 말입니다. 만일 공동개최국 일본인의 한 교수가 태권도 폐막식에서 가라데 시범이 취소되었다며 100만명서명운동을 벌인다면 더 웃긴건 열받는 이유가 가라데의 나라가 태권도의 나라를 이기는 모습을 못 보여주는 것이 벨꼴려 그랬다고 떠든다면 이를 바라보는 우리의 기분은 어떨까요? 참 좋~~~~으시겠네요. 그래요?? 지금 그리 가정하고 상상해보니 기분이 좋으시냔 말요. 나두 일본 좋아하는 사람아닙니다만, 이게 어디 말이요? 나같은 평범한 전문대학생도 이걸 말이라고 하진 않겠수다래. 히히
태권시범 2001.12.23
궁금합니다 언제까지접수하죠? 저희팀도 무대기로 접수하고 싶습니다
노라말할수 있는친구 2001.12.23
사실 전 진동준이 아니라 그냥 대학생입니다. 윗사람한테 너무 무례했던거 같습니다. 철없는 놈이 한짓이라 용서해주시구요. 태권도가 한국의 상징인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서명운동의 성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신성환 관장 2001.12.23
이 항목에 글을 올려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하는 마음에서 글을 올려주신 것으로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100만인 서명 운동의 장본인이신 이승훈 교수님과 태권박사, 호기컨설팅 및 일부 태권도관 련(영리 목적, 부가치 창출)단체의 일치된 목소리에 대해서도 거듭 경의를 표합니다. 하지만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한다면 국내의 태권도계 현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세계 적인 태권도의 홍보 이전에 종주국 태권도의 내실을 다지는 것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 립니다. 지금 이승훈 교수님과 각 이익 단체에서 내세우는 태권도의 세계적인 홍보는 진정한 태권도 인이라면 부끄러움이 앞서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세계적인 태권도라고 하는데 진정으로 세계적으로 태권도로 내세울 수 있는지 반문을 하고 싶습니다. 일 예로 국내 및 국외에서 태권도 단 증에 대한 권위는 길거리에 있는 개똥만큼도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국내의 태권도 중추적인 기관(국기원/협회/세계연맹)의 조직(행정 업무) 자체는 썩을 대로 썩었다는 것을 국내 및 국외 태권도인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합니 다. 근본적으로 잘못된 태권도를 개혁하고자 하는 일에는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하면서 세계적인 태권도로 대한 민국을 대변하는 문화로써 태권도를 홍보하고자 하는 것에만 전면에 나서는 모순적인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태권도에서 내세우는 정의/명예/정직은 무엇입니까?. 태권도의 종주국으로서 태권도의 본질이 썩을 대로 썩어서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서 해외에는 거짓으로 포장된 시범을 보이는 것이 진정한 태권도의 본질인지요?. 현재 국내의 태권도계를 바로 잡으므로 태권도의 본질을 바로 세울 수 있고 태권도의 본질 (위상)이 바로 서있다면 당연히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유산으로써 모든 행사에 당연히 최우 선적으로 등장(채택)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1960~70년대 한국의 이미지가 외국에 알려지지 않았을 때 한국의 이미지와 외교의 한 축을 담담했던 태권도를 현재의 위정자들은 눈곱의 때만큼도 여기지 않고 있는 현실은 어디에서 기인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정말로 태권도를 위하고 태권도의 앞날을 걱정하신다면 현재 국내의 태권도계에 불고 있는 태권도 개혁에 이승훈 교수님이나 태권박사, 호키 컨설팅, 태권도 고수회등 모든 태권도 발 전에 이바지한다는 이념으로 조직된 단체에서는 국내의 태권도를 먼저 반상에 올려놓는 것 에 눈치를 보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이승훈 경문대학교 교수님과 태권박사 및 태권도 고수회에 공개적으로 질 문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이승훈 교수님께서는 그토록 태권도를 위해서 헌신을 하고자 하는데 정작 국내 태권도 계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고자 하는 일에는 어찌 묵묵부답이셨는지 궁금합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 교수님에 대한 비판적인 여론을 도입 하고자 하는 생각을 없습니다. 하 지만 교수님께서 그토록 태권도를 위하신다면 일각에서 일고 있는 기회주의적인 발상이 아 닌 진정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 종주국의 태권도를 바로 세우는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 지고 동참해 주시기를 바라며 그간의 묵묵부답에 대해서 어떤 견해인지 표방해 주시기를 바 랍니다. 태권박사 또한 지난 2000년 11월에 태권박사라는 이름으로 현재의 태권도계의 문제를 지적 하는 글이 인터넷상에 게시되었을 때 게시된 글은 태권박사와는 무관하다는 해명을 한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전혀 무관하다고 해명을 하고 지금 100만인 서명 운동에는 적극적으로 동참을 한다는 입장은 모순이 아닌지요?. 영리 단체이기에 국내 태권도계(협회)실세에게 밑 보이지 않기 위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설명하려는지요? 태권박사에서는 이 것에 대한 입장 또한 확실히 표방 해주길 바랍니다. 아울러 한국 태권도 고수회에게도 묻고자 합니다. 지난 2001년 10월 21일 국기원에서 태권도 부정 비리에 관한 궐기대회를 하고자 이 대회에 동참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을 때 "세계태권도 대회 시범 준비 때문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것 과 고수회가 주도하는 행사가 아니기에"에 다음기회에 참여를 하겠다고 하였던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확실한 입장 표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권도계의 비리 부정을 척결하고자 하는 일이 시범대회 연습보다 우선 한다는 것을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불과 1시간 남짓한 행사가 한국 태권도 고수회에서 보이는 세계태권도 대 회의 시범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한국 태권도 고수회 타이틀이 갖는 명성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처사가 아닌가 하며 이것은 본인의 생각만이 아니라 태권도인 전체의 생각이라고 봅니다. 교수님과 관련단체 관계자에게 거듭 묻고 싶습니다.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썩을대로 썩은 태권도를 시범하나 잘 보여서 세계인의 이목을 현혹하 여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 것이 진정한 국기 태권도의 본질이며 그것이 태권도를 지탱하는 근본인지 묻고 싶습니다?. 보이는 대로 세계적인 태권도일수는 있겠지만 만에 하나 태권도의 본질, 잘못된 것을 감추 고 세계화된 태권도로만 포장한 것이 드러났을 경우에 태권도 위상은 어떻게 될 것이란 생 각은 해 보셨는지요? 현재 이승훈 교수님이 주도하고 있는 100만인 서명 운동에 이 글을 쓴 본인 또한 동참을 하 고자 합니다. 본인뿐만이 아니라 본인과 인과 관계가 있는 모든 태권도인들을 총 망라해서 동참을 유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승훈 교수님 태권박사 한국 태권도 고수회 관계자님..... 앞에서 지적한 모순적인 행동은 결코 태권도를 위하는 길이 아니란 것을 깊이 새겨주시길 바라며 진정으로 태권도를 위하는 길은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고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전면에 나서 직언을 해야만 태권도가 발전 할 수 있다는 것을 재인식해 달라는 부탁 을 드리며.... 현재 국내 태권도계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나 서 주기를 바라며 .... 아울러 모든 태권도인들 또한 분연히 일어나 태권도를 바로 세우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하 여 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현재 김운용 총재가 국기원 원장에서 대한 태권도협회 회장직에서 또한 엄운규 국기원 부원 장께서 일선에서 물러났다고 태권도의 개혁이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각 시도지부의 불합리한 협회운영이 개선되지 않는 한 종주국 태권도계의 위상은 바로 설 수 없는 것이며 종주국 태권도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일선 관장님 및 태권도 동호 인 모두가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올바른 목소리를 낼 때 가능하다고 봅니다. 국기태권도 신문에서도 지적하였듯이 언감생시라고 태권도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자 김운 용 총재와 엄운규 관장의 퇴진을 이끌어 내었더니만 그 동안 같은 아류에서 기를 펴지 못하 던 일부? 그릇된 원로 관장과 문제있는 인사들이 그 자리를 넘보고 있는 현실은 정말로 개 탄스럽고 비록 태권도에 대한 연륜이 그분보다는 못한 본인이지만 같은 태권도인이이란 것 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신성환 관장
이승훈 2001.12.23
한사람의 개인 힘은 미약합니다. 하지만 집단논리에 약한것이 현정부 입니다. 태권도인은 태권도발전을 위해서 대동단결해야합니다. 해외 사범 즉 민간외교관을 위해서도 대동단결해야합니다.
전차군단 2001.12.23
난 축구를 사랑하는 일반 시민이다. 이교수님의 이상한 논리로 세계인의 축제 2002 한일 월드컵의 개막전이 엉망이 되는것을 보고 끼어들지 않을수 없다. 자칭 도인이라.... 태권도도 道다... 왜냐면 길 도자가 들어갔으니... 하지만 다른 무술도 道다... 왜냐면 태권도만 道가 아니기 때문이다....
전차군단 2001.12.23
이교수님의 논리대로라면... 김제경 선수를 적응 훈련 시켜서 K-1이나 UFC로 파견하는것이 낫겠군여--; 그게 요즘 세간에 만연해있는 wtf 태권도는 약하다.. 라는 논리를 일단은 잠재울수 있을테니....
이승훈 2001.12.23
답: K-1 김제경선수보내는 것보다 내제자 프로태권도연맹 시합에서 우승한 임치빈선수가 더 낫다. 다른무술 궁중무술, 씨름, 택견등 도 개막식에 들어갈 수 있으면 같은 martial art 로서 좋다고 생각한다. 꼭 태권도만 개막식에 하리라는 법은 없다. 오해하지 말고 다른 무술도 개막식에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태권도인이니까 태권도를 원하는 것뿐이 다른 무술에 배타적이지는 않으니......
이승훈 2001.12.23
한국태권도연구회장 김경찬 회장님 적극동참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
이승훈 2001.12.23
한국태권도연구회장 김경찬 회장님 적극동참감사합니다. 열심히 노력하
이승훈 2001.12.23
두분의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신성환관장님의 생각, 림원섭사범님의 생각 모두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큰일을 하려면 대의명분이 있고 인간관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심과 신의, 열정이 필요합니다. 동참하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열심히 젊은학자로서 노력할 떼니 지켜봐주십시오.
정사범 2001.12.23
태권도계가 아무리 무풍지대를 예고 한다고 하지만 그렇게 오노균교수나 이승훈 교수같은 어설펀 論으로 전부를 욕심내지 마시길 바람니다. 대의명분을 앞세우기 전에 교수란 직분을 백분 활용하는 이승훈씨와 오노균씨의 행보를 살펴 보십시요~ 한바탕 더러운 바람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열씸히 설쳐 보십시요~ 태권도의 대의명분이란 가면으로 자신들의 욕망을 호도하지 마십시요!!! 이제 시작입니다- ......... 정순천-
태권전사 2001.12.23
음! 그렇군요! 저도 축구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펜이지요! 타무술 또한 그들도 태권도 못지않는 무도라는것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태권도인들이 모여 어떻하면 태권도를 무술로써,무예로써,무도로써 더욱 발전할수 있도록 토론에 장입니다. 기필코 타무술 모략하여 낭떨어지로 몰고가는 장이 아니랍니다. 우리 태권도인들이 모여 나름데로 토론하고 고칠수 있는것은 고치고 반성할수 있는곳이라면 반성하고 시정할것이면 시정하고 있는곳이지요! 그러한 순수한 자리이니 이곳들어왔다면 그냥 구경이나 하고 나가시요! 글 장난 그만하시고요! 귀하께서도 축복이 함께하시길 메리크리스머스!
태권전사 2001.12.23
이곳! 바로 이곳! 바로 이곳은 도인이 있는곳이다. 바로 이곳은 도인들이 모여 토론하는곳이다. 바로 이곳, 이곳은 태권도인들 모여 열띤 토론에 장이므로 감히감히 타인이 이곳을 범해서는 절대 않된다. 이곳은 도인들이 어떻게 하던 간에 간섭하지 말라! 이곳은 오직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논하는 장이다.
노라고 말할 수 있는 친구 2001.12.23
태권전사님 이곳은 태권도인들만 모이는 곳이라 딴사람들은 참견하지 말란 식의 글을 올리셨더군요. 그런 논리라면 축구인들의 장인 월드컵개막전에서 태권도인들이 백만명서명운동이란 물의로서 폐를 끼친다면 이는 엄연히 잘못입니다. 축구인들이 태권도를 시범보이던 가라데를 시범보이던 축구행정인들의 결정을 따르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같은 행동은 비태권도인들로부터 비록 그 장소가 태권도사이트라 해도 원망을 들어 할 말 없는겁니다.
이승훈 2001.12.23
답: 정순천씨 당신은 뭐요? 좋게 사람을 평가하지 못하고 색안경을 끼고 보고 있군요. 정순천씨 그렇게 안보았는데 정말.... 답변주세요. 뭐가 어설픈 론인지? 교수란 직분활용 또 뭐요? 전부를 욕심낸다는 것은 또 뭐요? 더러운 바람은 뭐고? 설치는 것은 또 뭐요? 토론토에서 있었던 좋은 감정으로 남게 해주오. 다시한번 더러운바람이니, 설치느니하는 하면 좋은감정은 사라질 것이요. 당신이 얼마나 잘났는지 모르지만 평가를 마음대로 하지 마시오. 잘 알지도 모르면서.... 색안경 그만쓰고 하시는 일이나 열심히 하시고 사심을 버리시오. 정순천씨도 사심이 굉장히 있다고 보고 있오. 사심이 없이 정확히 사람판단하시오.
퍼온글 2001.12.23
이름 엮시 태권도 등록일 2001/12/21 제목 잘 모르고 있군요 이 글을 보는 모든이들 보세요 우선 우리나라에는 공식으로 국기라는말이 없습니다 (문화관광부에 문의해보세요 뭐라고 그러는지?)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태권도만 있는게 아닙니다. 엄청난 무술이 많이 있습니다. 왜 꼭 태권도인 태권도인하는지... 저도 서명하고 싶은데 그 글을 보면 하고 싶지가 않네요. 그리고 이승훈 교수 하시는일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이런 큰일에 개인적 감정이 들어가면 안돼지요
태권전사 2001.12.23
이름 태권전사 등록일 2001/12/20 제목 이승훈 교수를 잘! 알고 있다. 난! 이승훈교수를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사람이다 너무나 솔직한게 탈이다. 아니~ 어쩜 그것이 장,단점이다. 단! 한가지! 그는 누구보다 태권도를 진정사랑하고 그는 진정 진실하다는것, 이젠 젊은교수를 너무공박,핍박하지말고 그를 아끼면 사랑해 주십다. 음~ 옆에서 보니 너무나 안타갑네요! 젊은교수가 태권도를 너무 좋아해서 어렸을때부터 선수로 뛰다가 큰메달을 획득은 못했어도 그는 선수생활을 하였구요! 정말 태권도 보급에 많은 기여를 했답니다. 그리고 진정 무엇이 태권도를 위하는것인지 나름데로 알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좀 이해하고 사랑해 주셔요! 그렇다고 해서 전! 이승훈교수를 좋아하는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지요! 태권도를 위해서는 젊은뿐 아니라 본인의 영혼도 불태우는! 진정 한 태권도인 이랍니다. 그러기 때문에 미워할수가 없답니다. 그의 진실을 알게되면 아마~ 누구던 간에 그를 좋아하게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이곳을 보는 모든이가 사랑과 평화가 깃들길 바랍니다.
김명종 2001.12.24
태권도가 월드컵 개막식때 시범 안한다는 소릴 이제서 듣도 쌩 난리를 치는군요.. 그만큼 태권도인들이 관심이 없었던 거죠.. 지금 쌩난리를 치는 사람들은 태권도가 이모양 될때까지 뭘 한거죠..몇년전부터 제대로 준비하고 그동안 보여준 식상한 태권도 또 반복할려고 이제서야 난리입니까.. 이거 주도하는 이교수란 사람 태권도가 그리 만만합니까.. 몇일 안남은 개막식에서 몇번 준비하면 된다구요.. 세계가 그리 만만합디까.. 아니면 태권도인들이 모두 잘 났습니까.. 일본은 벌써 작년부터 준비하고 연습하고 어찌하면 더 완벽하게 보여줄까 고민하는 이 판에 이제서 판도를 바꿔보겠다구요. 태권도는 지금 퇴색되고 있습니다. 저물어가는 기운을 다시 살릴려고는 안하는지요.. 이런 서명운동해서 100만인의 힘을 빌어 개막식에 태권도시범하면 이교수란 사람 뜨나요.. 힘을 좀 얻나요.. 그래서 얻어지는 것은.. 이교수가 말한 태권도의 부흥이 이루어지나요.. 태권도의 종주국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작태를 보면 그리 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전 태권도인이 아니지만 다른 나라에서의 태권도와 울 나라의 태권도를 비교해 보기도 하고 그나라의 문화가 어떻게 해외에 알려지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같이 호흡하는 문화가 어떤지 대충은 압니다. 태권도는 그렇지 않아요.. 주먹지르고 발차기하고 올림픽 때 잠깐 반짝하고 tv에서 연예인들 웃음거리용 격파쇼의 소재로 쓰이는 그 태권도가 과연 국민에게 사랑받을까요.. 교수란 사람들.. 협회에 있는 사람들이 해야될 것이 개막식에 태권도를 시범보이게 하는 거 이전에 좀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해보세요.. 물론 쉽지는 않을 겁니다. 이 서명운동보다야는 어렵겠지요.. 똑똑한 경영인 한명의 말을 태권도인들이 욕심버리고 잘만 들으면 넘쳐나는 돈으로 아마 뭘해도 했을 겁니다. 참 옆에서 보기에 딱합니다. 어찌들 그리 못났는지.. 무술하는 사람들이 "도" 한다고 하는데 오히려 더 개판이더군요.. 무술해서 그런지 쌈박질은 잘 하더군요... 그냥 보기에 딱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한국에 보여줄게 태권도밖에 없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죠..제발 이번 개막식에는 정말 한국을 보여 줄 뭔가가 있었으면 합니다. 한마디로 목덜미기 쭈뼛하게 만드는 뭐 그런거.. 예전에 들은 게 있는데 천개의 북을 이용한 타악기 같은 것도 우리나라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상상만 해도 그소리가 가슴을 벅하게 하는 군요.. 예전에 들은 거은 한 100여개 되었었는데.. 암튼 태권도도 훌륭한 소재입니다. 개막식에 보여줄래면 지금부터 어떤 걸 보여줄지 고민해 보세요... 허가가 나면 준비한다는 개망나니같은 소리 말고.. 또 예전처럼 송판 날리고 이마로 깨고 그런 거 보여줄 생각이면 그냥 집어지우셔....완존히 새로운 거 있음 그때 나서세요..
이승훈 2001.12.24
답: 관심가져줘서 감사합니다. 태권도시범을 이번 월드컵시범기획에서는 새로운 차원이 될 것입니다. 이규형감독님이 준비하고 계십니다. 새로운 차원 태권도시범을 보일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주세요. 적극 받아들여 성공시켜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 시범 안보여도 먹고사는데 지장없습니다. 이것을 통해 뜬다느니, 설치느니, 힘을 얻느니 하는 이야기 그만 좀 합시다. 순수한 태권도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임을 증명하는 길은 부단히 노력하는 수 밖에 없군요. 가치창조하는 하루보내세요.
김명종 2001.12.24
전 김종명이 아닌데요.. 글쎄요.. 태권도를 해 본 건 군대에서 다라... 별루 아는 것이 없습니다. 단지.. 예전에 보던거라면 특전사들이 나와서 하는 단체 시범,, 격파,, 태권무 등이 아닐까요.. 아님 미동초등학교 애들이 나와서 하는 거 아닌가요.. 다른 차원을 준비한다고 하셨다면 이번 월드컵이 아니더라도 언제 꼭 한번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궁금하네요.. 새로운 거라면 제가 외국에 나갈 때 외국 시범단에게도 이야기 해줄 수 있겠네요.. 외국에서 보여주는 시범도 맨날 한국에서 하던 거 따라해서 좀 식상해 있거든요.. 그리고 한가지 더 이번 월드컵에서 FIFA에서 요구한 사항은 알고 있게죠...잔디보호를 위해서 인원과 시범내용.. 시간제한 말입니다. 이번 태권도 시범을 안하는게 정회장과 김총재의 갈등이라고 하셨는데... 좀 잘못 짚고 계신 것 같아서.. 만약 태권도 시범을 천여명이 그것도 점프위주의 동작이 많아 도저히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공연도 적은 인원으로 효과를 극대화할려고 하고 시간도 30분이내로 마쳐야 한다고 하는데요.. 이 사실은 물론 알고 계시겠죠.. 자칫 축구행사에 태권도가 찬물을 끼얹을 수 있으니까요.. 이교수님 고민하시는 김에.. 진정 순수한 마음이라면 길고 긴 월드컵 기간동안 외국인들과 또 국민들과 어찌 호흡하여 같이 즐길 수 있는 태권도를 연구해 보심이.. 그리고 이글에 대하여 또.. 관심가져줘서 감사합니다. 외국인들과 호흡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주세요..적극 받아들이겠습니다. 란 글 답변 달지 마세요.. 저는 일반인이구 이교수님은 교수 아닌가요.. 저에게 자문을 구하고 싶은 것이 있으시면 무역에 대해 물어보시구요.. 이교수님 진정 태권도를 위하신다면 좀 고생하십시요.. 솔직히 이 서명운동이 먹힌다고 생각하시는 순수한 분은 아니겠죠.. 백만명 이거 적지 않은 숫자이고 이런 식으로 백만명 모아봤자.. 조직위 꿈적도 안합니다. 태권도인들이 진정 시범을 원하다면 태권도복 입고 이 추위를 무릅쓰고 생업포기하고 지금 거리로 나가십시요.. 태권도인들의 집단이기주의 소리 안들을려면 일반인들의 서명도 한 50만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언론에서도 좀 움직여주고.. 문화관광부 앞에 가든지..
정사범 2001.12.24
80년대 시,도협회 전무이사 항명때부터 태권도계의 사기집단을 보아온 사람입니다. 물론 그때 일괄 떠난사람들읕 졸지에 흩어져 다른무도의 길을 가더군요~ 이교수 당신은 그때 학교 다닐때가 아닌듯 싶습니다. 해서 다른것은 모러지만 태권도계 사기꾼들의 행로는 조금 볼수 있는 혜안이 있지요.. 물론 이승훈교수당신이나 오노균교수를 사기꾼으로 매도 하진 않습니다. 다만 당신들이 교수란 집단으로 남북태권도통합의 대의명분을 호도하려하지않나 지켜 볼 뿐입니다. 충청대에서 막강한 사재와 정종택이란 거부를 등에업고 활동하는 모습이 그리 깨끗하게 보여지진 않습니다. 지자제의 욕심도 보이구요~ 올 한해 떠덜석했던 범태연이나 태살련에서 태권도의 개혁을 주도하고 피땀흘리때, 이승훈교수당신과 오노균교수는 무엇을 했습니까?... 김운용총재와 최홍희총재를 넘나들면서, 고작 태권도 대북문제나 선점하려고 노력하는 자기실익을 추구하지 않았나요? 아니면 말구요~ 아무턴 열심히 설쳐보십시요.. 충고하나 하죠~ 지금의 서명운동은 아이디어는 좋으나 당신개인의 욕심이 너무 앞서가서 오히려 순수한 목적이 퇴색한 느낌이라오~ 해서 당신같은 사람들이 남북태권도통합이 어쩌구 해서 앞서가서, 물을 흐려놓는것은 불을 보듯 뻔해서 제가 나선 겁니다. 사심이라고 했나요? 토론토에서 비오는날 제가 차안에서 한말 명심하십시요.. 한국 태권도의 지금 모습을 만들어 놓은 장본인들이 일부 태권도학 관련 교수들이라고 한것 말입니다.... 사심이 있다면 그런 일부 교수들의 이중성을 알리고 응징하는게 사심이지요~ 그럼- -정순천
이승훈 2001.12.24
답; 남북태권도통합가지고 이용해 먹을 뜻 전혀없습니다 범태연이나 태살련에서 태권도의 개혁을 주도하고 피땀흘리때, 이승훈교수당신과 오노균교수는 무엇을 했습니까?... 김운용총재와 최홍희총재를 넘나들면서, 고작 태권도 대북문제나 선점하려고 노력하는 자기실익을 추구하지 않았나요? 아니라는 것 밝혀 두지요. 실익챙길려고 가만히 있었던것은 절대 아니니까 쓸데없는 생각 그만두시지요. 뭘 했는지는 이야기 하자면 길고..... 당신은 무엇했는데요? 자신있게 뭔가 했어요? 남들이 안할 때 설치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 부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정말 설치지지는 않는지? 당신의 욕심이 너무 앞서가서 오히려 순수한 목적이 퇴색한 느낌이라오. 개인 욕심은 없습니다. 개인 욕심은 돈 버는 데다 해야하는데 시범보인다고 돈이 나옵니까? 떡이 나옵니까? 정말 한심하게 생각하는 군요. 가랑비에 옷젖을 정도로 내돈 들여가며 노력하고 있어요. 왜 뜨고자, 아니 설치고자, 아니, 힘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한사람의 아이디어가 실현이 되는지 도전해 보고싶어서 요. 남북태권도통합이 어쩌구 해서 앞서가서, 물을 흐려놓는것 은 불을 보듯 뻔해서 제가 나선 겁니다. 나설것을 나서야지요. 당신이 뭔데 물을 흘려놓느니, 불을 보듯 뻔하느니 하는지? 정말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오는 군요. 정신차리시고 판단미스니까 그렇게아시고 우리하는 일에 방해나 놓지마세요. 정사범님에 대한 사심에 대해 말해주지요 당신은 최홍희총재님 그늘 밑에서 최홍희 총재를 이용해서 뭔가하려는 것이 사심이지요. 순수하지 못하고 욕심이 있는사람은 당신이라는 것 충고하지요. 최홍희 총재님이 하시는일이 퇴색될까 두럽습니다. 또한 최홍희총재님을 만나나 무슨일을 벌일때에는 반드시 당신 손을 거쳐야 되는 데 한마디로 독점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하면 이렇게 교수들은 매도를 하는 건가요? 정말 그렇게 안보았는데 ....쯧쯧 한국 태권도의 지금 모습을 만들어 놓은 장본인들이 일부 태권도학 관련 교수들이라고 한것 말입니다.... 사심이 있다면 그런 일부 교수들의 이중성을 알리고 응징하는게 사심이지요~ 이중성을 알리는 것, 못하게 하지않을떼니 마음껏하시고 교수들 집단 매도는 하지마세요. 당신이 얼마나 태권도계에서 고민하고 노력했는지 그분들은 그래도 그시대에 물론 장단점이 있지만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하셨던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분들이 없었다면 ..... 정말 현실판단 잘하세요. 그렇게 의심이 만하가지고 뭘 하시려고 하는지 궁금하군요. 채근담에 있는 말 한마디 하고 끝냅니다. 남을 의심하는 자는 남이 속이기도전에 스스로 자신을 속인다. 명심하세요. 사심없이 태권도발전에 노력합시다
작은 제자 2001.12.24
충청대 오노균 교수님과 경문대 이승훈 교수님께서 먼 카나다까지 가셔서 최홍희 총재님 만나 뭐가 잘 될 줄 알고 큰 기대를 했는데. 최총재님 총 대변인인 정순천이라는 분에게 불알이 앞차기나 빗차기로 그만..... 불알 차면 감점이지만 많이 아프시겠어요. 우리 학교 간호깜찍한 김양에게 치료 받아야 겠군요.
ㄴ 2001.12.24
정 말 순 진한 놈이구먼 천 한놈
태권전사 2001.12.24
우선 밝히고싶습니다. 단! 한가지 나는 태권전사로써 중립입니다 진정으로 하지만 이부문대하여 전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해도 너무합니다. 정말? 이해못하겠습니다! 아니? 월드컵에 태권도 시범을 보인다는것이 그렇게 죽을죈가? 다른것 대하여 너무 생각하지들 마시고 우선 이부문 대하여 생각 합시다 난! 태권전사로써 정말 이해가 않갑니다. 음~~~ 아니? 시범을 좀 보인다는게 무엇이 그렇게 큰죄를 진다는 것인지! 정말 모르겠네? 젊은 교수께서 나름대로 태권도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겠다는데 모든사람이 좀! 동참좀 해 주는것이 정도가 아닙니까? 하여간 난! 단순해서 그런지 누가 태권도 발전을 위한다면 적극 협조 할것입니다. 하지만! 생각좀 해보셔요 얼마나 멋진 발상인가? 정말 멋있습니다. 대단합니다 올림픽때 생각해보셔요! 정말! 멋있었고 그때 태권도시범으로 인하여 태권도가 정말 떴 습니다. 아니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인정할건 인정해야지요 다시한번 그때와 같이 월드컵에 태권도시범으로 인하여 태권도를 전세계에 알립시다.
태권전사 2001.12.25
정말! 소신 있는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밀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진정! 진정으로! 사심없이 태권도발전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최선을 다하고 정열과 영혼을 불태우시길 바랍니다. 모든이들이 교수님의 순수함을 믿고 따르것입니다. 올림픽때를 상기하며>>>>>>> 다시 한번 그 광명이 오길 기원하며........... 태권전사는 태권도 전도사가 될것입니다. 태권도는 나의 종교요 태권도는 나의 신앙입니다. 태권도는 나에게 명예를 주었고 태권도는 나에게 밥을 주었습니다. 태권도는 나를 전세계 구경을 시켜 주웠습니다 태권도는 도복 한벌만 가지고 가면 누구든 환영을 하였습니다 태권도로 인하여 모든이로 하여금 나를 존경한다고 하였습니다.
정사범 2001.12.25
아래 글은 정태권도 쓴소리란에 올린 글을 퍼왔습니다. 피땀흘려 이룬 태권도개혁의 물꼬가 몇사람의 사욕으로 잘못되어 가는 것을 염려한 글입니다. -태권넷에 오는 모든 분들이 성탄을 맞아 큰영광이 있기를 축원하면서- 정순천- -태권도개혁! 그 뒤에서는- 2001년은 태권도계 한 획을 그은 해다. 태권도계 2인자로서 철옹성인 국기원에서 30년 넘게 무소불위의 자리를 고수한 엄운규 부원장이 개혁의 바람 앞에서 무너지고 김운용총재 마저 그 여파로 한국태권도계의 수장자리인 대태협에서 사표를 낸 것이다. 태권도는 출발 부터 정치적 배경을 둔 탓으로 어떤 언론의 비판에도 빗겨 나갔다. 그것은 김운용이란 한 평범한 사람을 세계적인 거물로 승승장구, 성장하게 된 배경이 되기도 하다. 30년 넘게 독재해온 김운용공화국의 거대한 군함도 민초들의 거센 개혁의 파도앞에서 스스히 침몰하는 결과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필자가 1997년 인사이더월드(발행인 손충무 재미언론인) 주간지에 태권도의 비리와 개혁을 담은 기사를 특집으로 기고하고 느낀 것은, 한마디로 바위에 계란 던지기 였다. 불과 5년전 일이다. 당시 개혁성의 태권도신문 강원식사장(전 대태협전무) 은 필자의 개혁 성향을 들어준 기억이 난다. 인사이더 월드의 기사가 태권도신문에 하단 전면 광고가 나간 것도 어떻게 보면 개혁의 선구자인 강원식사장의 배려를 간과할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다수의 태권도인들은 그때만 해도 강건너 불구경 했고 관심을 두지 않았다. 지금은 쉽게 돌아 다니는 대한태권도협회창립사진도 필자가 국내서 처음 공개한 정도 였으니 당시의 태권도계를 짐작하고 남음이다. 인사이더 월드 기고에 앞서 사진속에 주인공의 한사람인 국기원 엄운규부원장을 만나려 갔었다. 대한태권도협회창립사진(1959년 9월 3일)을 보여주면서 몇가지 취재차 대답은, 한마디로 이사진이 왜 세상에 다시 나왔는지가 불만인 모양이였다. 영원히 死藏(사장) 될줄 알았던 사진을 본 탓일까. 당황하듯 담배불도 끄지 못하고 여직원에게 냉수를 시켜마시는 엄부원장의 모습에서 같은 태권도인 으로서 필자는 원로의 초라한 모습은 두고두고 가슴을 아퍼게 한 기억이다. 세월은 짧은 기간에 많은 변화를 만들어 왔다. 인터넷이란 그 누구도 막지 못하는 엄청난 신문고가 탄생 한 것이다. 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에서 온라인상, 실시간으로 태권도의 개혁에 동참한 사범님들과 태권도학 학생들, 개혁을 주도한 교수님들, 국내의 사범님들이 개혁의 물꼬를 터 놓았다. 그러나 이면에서 태권도개혁의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을 즈음에 불과 몇 달전(김운용총재 낙마 전) 에만 해도 김운용총재의 눈치만 보던 사람들이 슬거머 니 개인의 입지를 위해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안타까운일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충청대 오노균교수가 이끄는 남북태권도 통합연구팀이다. 3년전부터 최홍희총재와 은밀히 접촉을하던 충청대 오노균교수는 작년1월 필자가 있는 토론토에 최홍희총재를 찾아왔었다. 그보다 한달전에 최홍희총재는 한국에서 태권도학 교수가 ITF를 직접 배우려 온다고 했다. 처음의 목적이 ITF를 배운다는 것은 최홍희총재의 호감을 갖기 위한 술수였단 말인가? 그는 ITF수련은 고사하고 도복한번 최홍희총재앞에서 입어보질 않았다. 최홍희총재의 친서를 김대중대통령에게 전달한다는 미명아래 충분한 역량(?)을 발휘한 오교수는 이내 북한방문을 학자 차원에서 최총재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남북통합연구팀이란 학계를 만들고 정종택팀장을 앞세워 급기야는 이승훈 경문대 교수를 한달전에 파견하더니 드디어 본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들의 목적은 내년 2월 최홍희총재의 평양방문시 북한을 방문해서 남북태권도통합을 연구하는 차원이라고 한다. 과히 대의명분이라 할수 있겠다. 이승훈교수역시 얼마전에 최홍희총재를 만난자리에서 오교수 가 한것처럼 답습이나 하듯이, 한국에 태권도학 교수들을 이끌고 토론토로 ITF세미나를 받으려 온다는 호감을 최총재에게 사더니 한국에 돌아가서 나에게 온 연락은 평양이나 금강산에서 최홍희총재의 세미나를 받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당시 최총재앞에서 내가 녹취를 해서 확인한것인 만큼 이승훈교수는 태권넷 게시란에서 처럼 딴소리를 해선 안될 것이다.) 필자는 오래전부터 최홍희총재를 모셨지만 정당한 것이 아닌것도 맹종하는 사람은 아니다. 교수라는 직분인 사람이 아이들 싸움 같은 사심으로 필자를 인터넷상(태권넷)에서 한국내 ITF문제를 독점하기 위해 남북태권도통합연구팀을 매도한다고,필자의 사심을 운운 하는 것은 웃지 못할 촌극이다. ITF최홍희총재가 어디 필자의 말 한마디에 움직이고    ITF의 한국내 담당을 부족한 필자에 게 맡길 만큼 ITF는 조직체계가 없단 말인가?   ITF는 세계 130여개국을 다스리는 국제조직이다. 이승훈교수의 경솔한 처사가 최홍희총재와 국제연맹에 엄청난 명예 회손과 더불어 남북태권도계를 혼란 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국에는 오노균교수와 이승훈교수외에는 태권도통합을 위한 연구팀이 없단말인가? 필자는 한국에서 최홍희총재를 만나려 온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았지만 오교수나 이승훈교수 같은 사람들처럼 색다른 느낌을 받아 본적이 없다. 필자가 염려하는 것은, 태권도통합의 중차대한 문제를, 여론형성과 학계의 대표성도 없는 오노균교수가 추진하는 단체가 평양을 방문하는 것은 오히려 순수통합의 목적에 혼돈을 초래하는 것이다. 그 예로, 오노균교수가 모시는 정종택이란 사람의 과거를 알아볼 필요가 있다. 팀장인 정종택학장은 5공의 민정당시절부터 11대~13대까지 국회에 진출한 했으며 행정관리에 몸담은 인물이다. 광주학살의 원흉인 전두환정권에서 녹을 먹은 정종택학장이 "민족성"에 가장 민감한 북한을 방문한다는 것은 어부성 설이아닌가? 그리고 그를 모시고 민족의 대역사가 될 태권도통합의 연구를 한다고 하는 오노균수와 이승훈교수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 할것인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
태권전사 2001.12.25
음!
이승훈 2001.12.25
답: 태권도통합에 관한 연구는 국가정책과제로서 학술진흥재단에서 허락한 공인 프로젝트연구요. 다른 교수들이 생각하지 못할 때 한국학술진흥재단 연구과제로 올려 다른과제들과 경쟁하여 채택된 연구요. 연구과제가 타당성, 객관성, 신뢰성이 없으면 연구가 채택이 되었소. 그렇지않으면 공식적으로 연구할 수 있을 것 같소? 왜 당신이 뭔데, 다른 교수가 있느니?, 없느니? 한마디로 건방지게 간섭하지마세요. 그리고 태권도통합에 관한 남북문제에 혼선을 주려고 최홍희 총재를 만나고, 평양을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태권도통합을 하려고 할 때 통합으로 인한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미리연구해 놓자는 것이 대의명분이라오. 우리의 연구목적을 좀 곡해하지 마시오. 통합할때 쯤 연구하면 늦지않겠소. 교수로서 남들 연구하지않을 때 통합문제 연구하겠다는 데 왜 그 난리요. 가뜩이나 최총재님 만나고 와서 기득권에 있는 분들에게 좋은소리 못 듣고 있는데.... 그리고 토론토에 태권도학과 교수들이 가겠다는 분들이 없어서 토론토에서 평양으로 궤도수정한 것 뿐이라오. 그리고 토론토에 최총재님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하도 하고 싶어하셔서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토론토에 하도록 한국에 있는 교수님들을 주선해 보겠다는 것을 내가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하자고 한 것인 양 그렇게 글을 쓰다니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옵니다. 돌아가시기전에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토론토에서 하시자고 하여 토론토에서 하려고 했는데... (토론토에서 하면 정사범이 얼마나 이득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왜 그리 토론토에 집착을 하는지? 그것이 알고싶다. 당신의 두번째 사심이오) 교수님들이 별로 호응이 없고 왜 토론토까지 갈려면 차라리 금강산이나 북한이 더 낫다고 하여 그래서 궤도수정한 것뿐이오 당신한테는 서글픈일이지만 토론토에서 해야만 당신의 존재가치가 더 있을지 모르지만.... 그리고 다시한번 당신은 태권도통합을 위한 연구에 상당히 태권도통합연구의 방해자로 낙인찍히고 싶지않으면 다시는 글을 남기지 마오. 그리고 다시한번 최홍희 총재의 곁을 하루빨리 떠나시오. 정중히 이야기 할 때 떠나는 것이 최홍희 총재님을 진심으로 위하는 길이요. 당신이 있으면 오히려 최총재의 이미지만 더 나빠지겠어요. 교수들이 최총재를 다 싫어지게 만드는게 당신이니까. 또한 최홍희 총재와 왜 교수들을 음해하고 이간질을 하려는지 모르겠군요. 이간질해서 당신한 테 좋을 것이 뭔지 모르지만 앞으로 당신같은 분은 상대하지 않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오. 당신에게 준 태권도 현대사 책 다시 돌려주오. 이제는 당신에게 더이상 역사이야기, 남북이야기니 하고싶지 않군요. 왜곡된 시야, 사기꾼으로 보는 시야, 이용해먹는다는 시야 얼굴알리기나 하려고 한다는 시야 등 시야가 너무 좁소. 나무만 보지 숲전체를 읽지못하는 그런 사람하고는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으니 정말 빨리 책돌려주시오. 책값이 아깝소. 책을 증정할 때는 정확한 역사판단을 할 때 쓰라고 준것인데 사람판단도 못하는 사람이 역사판단을 어떻게 하느냐고요. 그래서 짧은 역사지식가지고 (가방끈 길게 더 공부하길 바라오) 또 얼마나 울겨 먹을 지 모르니 빨리 책 돌려 주시오. 월드컵시범 아이디오 좋다고 생각하면 동참이나 할 것이 지? 또한 동참하기싫으면 말 것이지? 왜 동참은 커녕 다른 사람 음해하고 이간질이나하고 그래야 정말 마음 편합니까? 사심을 버리지 않는한 당신과의 인연은 없던것으로 하오. 왜그리 사람이 작은지 모르겠소. 당신이 정종택학장님, 또한 오노균 교수를 또한 얼마나 많이 아는지 모르지만 정학장님, 오노균 교수 욕많이 먹으면서 지금까지 그래도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만은 알려주고 싶소. 개혁에 동참한 사람만이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소 귀에 경읽기겠지만... 당신은 태권도발전을 위해 역사사실을 알려주는 것처럼 거짓된 망상에서 벗어나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 것이 뭐있오? 캐나다 토론토에서 역사가 어떻고, 최홍희총재님이 어떻고 하여 다음카페운영하는 것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것이 전부 인양하면서 떠들지 않았으면 해요. 더 공부많이 하시고 수양닦은 다음에 이야기합시다. 당신하고 이제는 이런 글 남기고 싶지 않군요. 월드컵 동참할 것인지, 말것인지나 확실히 대답해 봐요. 신성환관장님, 림원섭사범님처럼 동참하고서 이야기하자고요. 당신은 수양을 그분들보다 더 닦아야 하겠소. 책 만권은 읽어야 할 것 같군요. 그래야 이웃도 보이고, 국가도 보이고, 당신자신도 보일거요. (림원섭사범님은 3천권이야기 하실테지만...) 여하튼 관심가지고 많은 글 남겨주는 것은 좋습니다. 참고는 하지요. 참고한다고 해서 전적으로 당신말이 옳아서가 아니고 정반합이요. 반대의견, 반대파가 주는 데에서 핵심을 찾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라오. 그리고 당신은 정말 덕필이 아쉬군요. 나도 덕필이 필요하다는 것 느낌면서 .... 가치창조하는 하루보내세요.
정사범 2001.12.25
이승훈 교수! 교수이기전에 당신은 태권도인이라면 무도인도 되겠습니다. 참 禮가 없군요..... 교수라는 고명한(?)직분으로 정사범을 고작 가방끈으로 비교,폭로 하는 겁니까?... (더 폭로 하십시요..) 교수라는 직분이, 태권도인으로서 가방끈으로 사람의 인격을 論합니까? 당신은 교수가 뭔 벼슬인줄 알고 계시내요~ 당신같은 교수가 다수의 교수님들을 욕되게하고 지금의 한국을 말아먹고 있는것 아셔야 합니다.. 나아가서는 교수란 직분을 남용하고 있는것도 아시구려~ 그리고 당신같은 사람이 교수란 직분으로 앞으로 얼마나 많은 태권도후학들을 우매하게 만들것인지~.. -"진리에 도달하는것은 무지보다 편견이 더 무섭다고 하더이다...-" 당신은 지금 교수라는 직분으로 엄청난 편견적,자기도취적,사고방식에 빠져 있는것입니다.. 당신처럼 가방끈으로 비교하고 싶지 않지만 한가지만 일러 두지요. 당신이 고등학교 다닐때 나는 태권도역사를 찾기 위해 세계를 돌아다니며 연구한 사람입니다. 다른것은 모러지만 태권도만큼은 당신보다 자신이 있군요~ 물론 당신이 말하는 가방끈論 에 비교하면 가방끈은 짧지만요- 한가지 궁금합니다. 당신 정말 5공수단 교관출신 맞습니까? 대한민국 특전사 망신 그만 시키십시요. 특전사에서 배운 인내와 특전사 정신이 고작 한낱 가방끈論으로 사람을 비교하는 추잡한 짓입니까?? 당신같이 교수의 탈을 쓰고 태권도의 정체성을 흐려놓는 者들을 응징하는게 내가 할일입니다. 아~! 당신 흥분하고 글 쓰는게 누구 닮아 갑니다..그려~~허허 참~ 가치창조는 당신이나 많이 하십시요-
이승훈 2001.12.26
답: 당신부터 예를 지키시오. 참무도인이라면 말이오. 누구한데 예의가 없다는 지--- 원? 그리고 제5공수특전여단 제23대대 10중대 부중대장을 역임했소. 재는 경문대학 예비군 중대장이오. 특전사가서 특공무술 배우기 및 천리행군, ATT, 암벽등반, 비행기 낙하산강하, 강하조장교육, 해상훈련, 얼음깨고 동계훈련 등 받느라 정말 좆뱅이 첫소. 또한 하사관들과 장교는 물과 기름이라 하사관체제에서 특전사는 장교가 결코 좋은 부대는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소. 같이뛰고 같이 모든 것을 해야하고 권위의식등은 모두 집워치 고 그들보다 잘나지 않으면 인정도 못받고 장교라도 왕따당하 는 곳이 특전사요. 거기서 장교가 적응하려면 얼마나 어려운지 당신은 아시오. 거기서 난 잘 적응하고 제대했소. 장교출신으로서 인내력, 정신력, 리더쉽배양하고 제대하여 학생들 열심히 가르치고 있소. 당신그런 고생 해봤오. 특전사 특전훈은 안되면 되게하라! ( Nothing is impassible ) 당신의 존재에 대해 림원섭사범님이 알려달라고 이메일 왔는데 봉급받고 최홍희 총재 방어만하는사람처럼 느껴지고, 양심을 가진자인지 궁금하다고 안내를 부탁하더이다. 아직 답변 안드렸는데 당신이 드리세요. 나는 당신에 대해 잘 모르니까. 최홍희 총재님의 홍보맨으로 밖에.... 교수들 우습게 보지마소. 고스톱처서 카지노해서 교수된 것 아니오. 나도 서울대대학원졸업하고, 고대박사과정에 들어가서 열심히 가방끈길게 하려고 노력하니 당신도 연구많이 하려면 가방끈길게 하라는 소리를 그렇게 고깝게 듣지 않았으면 하오. 서로 공부하자, 연구하자는 그말이오. 가방끈, 그것으로 사람 인격평가를 한다는 말이 아니오. 편견을 가지지 마오. 검정고시처서 고등학교 졸업하였다고 해서 무시한 것은 절대 아니니까. 제발 자격지심갖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지라는 속담처럼 먼저 가는말이 가만히 노력하고 있는사람을 왜 헐뜯고, 이간질하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왜곡하였기에 오는말에 대한 것은 생각안하셨는지? 가치창조하는 하루를 보내라고하는 말은 이런쓸데 없는 글로 하루를 보내라는 말이 아니라 생산적인 일에 쓰라는 말이오. 당신의 글을 읽고 답변을 쓰는 것은 당신의 사고방식에 대해 고치려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니오. 그러나 다양한 각도로 자기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상대방을 비평, 비난, 음해을 해야하지않는가를 이야기하고 싶을 뿐이오. 교수로서 할일은 연구많이하고 학생잘 가르치고 사회봉사 그리고 대인관계 잘 맺으면 되오. 그런데 교수라는 직분을 이용한다느니 어쩐다느니 당신이 매도하지 않았소. 교수라는 직분을 이용해서 뭘 그렇게 이용했는지. 또 이용할 것이 뭬 있다고? 교수라는 직분을 이용해서 내가 사리사욕을 취했으면 개새끼요.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어떻게 그럴수 있을까? 처음 만나 좋은 감정을 가지고 돌아온 사람을 뭐가 어떻고, 뭐가 저러고 당신이 나에 대해서 알면 얼마나 안다고 그러오. 내가 당신을 잘 모르는데 ..... 하지만 이번에 느낀것은 인격이 아주 못되먹었다는 것이오. 괜히 지금 아프리카가서 열심히 태권도문화사절단으로 가있는 오교수 욕하고, 정종택학장님 욕하고, 나 왜곡하고 다른 교수들 이중성있다고 욕하고 ...... 당신의 인격은 그정도 밖에 안되기에 빨리 최홍희 총재곁을 떠나라는 얘기요. 괜히 최홍희 총재님 욕되게 하지 마시고 .... 다시한번 이야기 하지만 나 학교다닐때 태권도 연구 얼마나 했는지 모르지만 더 연구 및 공부하시오. 그리고 나보다 많이 연구했으면 그것을 책으로, 붓끝으로 남기시오. 나도 남길테니까 한번 누가 많이 연구했나 겨뤄봅시다. 자신있소이다. 서로의 큰 꿈을 위해 자극받고 최선의 노력 경주를 합시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Have a good day! Merry Cristmas!
정사범 2001.12.26
-경문대 이승훈교수의 가방끈論 에 관한 답변- (남북태권도통합연구팀에 관하여) *여긴 이교수 당신 코너만큼 답변을 충실히(?)드리죠. 차마 이글은 다수가 공유하는 게시란으로 옮기지 못하겠고... 내가 최총재에게 월급받고 홍보맨이라고요?? 무식한게 용감하다고 정말 큰일을 저지러고 있는것은 당신은 모러시고 있습니다. 각설하고-아래 답변을 드리니 참고 하시고 판단 하시길~ -------------------------------------- 이교수- 태권도통합에 관한 연구는 국가정책과제로서 학술진흥재단에서 허락한 공인 프로젝트연구요. 다른 교수들이 생각하지 못할 때 한국학술진흥재단 연구과제로 올려 다른과제들과 경쟁하여 채택된 연구요. 연구과제가 타당성, 객관성, 신뢰성이 없으면 연구가 채택이 되었소. 그렇지않으면 공식적으로 연구할 수 있을 것 같소? -답변입니다- 학생들과 다수의 교수들이 태권도개혁을위해 피땀으로 투쟁할 때 오노균교수와 이승훈교수는 사욕을 위해 학술진흥재단이나 들락거리면서 남북태권도연구팀을 구성한게 교수로서 할짓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교수- 왜 당신이 뭔데, 다른 교수가 있느니?, 없느니? 한마디로 건방지게 간섭하지마세요. -답변입니다- 다수의 교수들이 태권도를 위할 때 당신들은 뒤에서 딴짓(남북태권도연구팀) 이나 했기 때문입니다 이교수- 그리고 태권도통합에 관한 남북문제에 혼선을 주려고 최홍희 총재를 만나고, 평양을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태권도통합을 하려고 할 때 통합으로 인한 혼란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미리연구해 놓자는 것이 대의명분이라오. 우리의 연구목적을 좀 곡해하지 마시오. 통합할때 쯤 연구하면 늦지않겠소. 교수로서 남들 연구하지않을 때 통합문제 연구하겠다는 데 왜 그 난리요. 가뜩이나 최총재님 만나고 와서 기득권에 있는 분들에게 좋은소리 못 듣고 있는데.... -답변입니다- 국제연맹은 1983년부터 태권도통합추진팀이 있습니다. 미국에 황광성 위원장이죠, 즉-국제연맹은 태권도통합을 위해 오래전부터 구성팀이 있고, 오교수와 이교수가 통합에 관한 기초적인 연구를 위한다면 국제연맹의 공식적인 통로를 통해서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이,오 교수는 오직 평양에만 눈이 어두워 최총재에게 직접 도움(아부식)을 요청한것입니다- 그리고 최총재님의 오래전 지론은 선통합 후타협점-이란 것을 이,오 교수한데도 충분히 설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평양행을 고수해서 남북태권도통합을 대의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사욕이라 하겠습니다. 이교수- 그리고 토론토에 태권도학과 교수들이 가겠다는 분들이 없어서 토론토에서 평양으로 궤도수정한 것 뿐이라오. 그리고 토론토에 최총재님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하도 하고 싶어하셔서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토론토에 하도록 한국에 있는 교수님들을 주선해 보겠다는 것을 내가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하자고 한 것인 양 그렇게 글을 쓰다니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옵니다. 돌아가시기전에 태권도기술세미나를 토론토에서 하시자고 하여 토론토에서 하려고 했는데... (토론토에서 하면 정사범이 얼마나 이득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왜 그리 토론토에 집착을 하는지? 그것이 알고싶다. 당신의 두번째 사심이오) -답변입니다- 토론토에 최총재님 세미나는 이교수가 한국에 가면 교수들을 이끌고 오겠다고 최총재앞에서 아부했습니다.(필요하면 녹취를 공개하죠) 그리고 최총재님은 내년 일정이 벌써 잡혀있어서 스케줄 관리가 힘들고 캐나다에 잠시 휴식기를 이용해서 토론토에서 세미나를 받고저 함이고, 나도 개인적으로 바쁜터라 세미나건으로 여기서 시간을 투자 하는게 힘들정도입니다. 9년동안 최총재님을 모셨지만 한번도 개인욕을 가지고 최총재님을 이용한적은 없습니다. 이교수- 교수님들이 별로 호응이 없고 왜 토론토까지 갈려면 차라리 금강산이나 북한이 더 낫다고 하여 그래서 궤도수정한 것뿐이오 당신한테는 서글픈일이지만 토론토에서 해야만 당신의 존재가치가 더 있을지 모르지만.... -답변입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토론토에서)최총재 앞에서 그렇게 자신없게 이야기 할것이지 최총재와 대담에서는 자신있게 한국에 돌아가면 10여명은 족히 당신이 교수들을 모아서 이곳으로 올수있을거라고 말한 것은 잊었는지, (이것또한 녹취한 내용임) 이교수- 다시한번 당신은 태권도통합을 위한 연구에 상당히 태권도통합연구의 방해자로 낙인찍히고 싶지않으면 다시는 글을 남기지 마오. 그리고 다시한번 최홍희 총재의 곁을 하루빨리 떠나시오. 정중히 이야기 할 때 떠나는 것이 최홍희 총재님을 진심으로 위하는 길이요. -답변입니다- 태권도통합에 관한 낙인이 찍히고 안찍히는 것은 이교수가 관여할바 아니고, 정중히(?) 무엇을 충고하는지 최총재곁을 떠나라고 하는데(협박처럼) 이교수가 최총재한데 직접 전화해서 전하시는게 어떨련지, 정사범 짜르라고... 난 누구한데 짤리는게 무서워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짤리만큼 부끄러운 행동을 한적도 없습니다. 이교수- 당신이 있으면 오히려 최총재의 이미지만 더 나빠지겠어요. 교수들이 최총재를 다 싫어지게 만드는게 당신이니까. 또한 최홍희 총재와 왜 교수들을 음해하고 이간질을 하려는지 모르겠군요. 이간질해서 당신한 테 좋을 것이 뭔지 모르지만 앞으로 당신같은 분은 상대하지 않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보오. -답변입니다- 최총재님과 많은 교수들을 이간질하는 것은 이교수 당신입니다. 최총재에게 오교수가 보낸 팩스 명단을 보니, 10명인데(정종택,오노균,정찬모,강진룡,이승국,김경지,조근종,이은송,정세구) 나는 이분들과 최총재와의 관계를 말하는것입니다. 위에 10분이 과연 한국태권도학 교수를 대표하는 인물인지 궁금할 뿐입니다.. 이교수 당신은 지금 위에 10명을 가지고 한국태권도학교수 전체를 매도 하는데 정말 큰일을 저지러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시길, 당신이야 말로 최총재님과 한국에 대학교수들 사이에서 교묘하게 이간질 하는데 내가 있는한 잘 안될겁니다. 이교수- 당신에게 준 태권도 현대사 책 다시 돌려주오. 이제는 당신에게 더이상 역사이야기, 남북이야기니 하고싶지 않군요. 왜곡된 시야, 사기꾼으로 보는 시야, 이용해먹는다는 시야 얼굴알리기나 하려고 한다는 시야 등 시야가 너무 좁소. -답변입니다- 당신처럼 얼굴 알리고 떠 보려고 설쳤으면 나는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경솔히 말씀 마시고, 이경명교수의 태권도현대사-란 책은 선물하고 다시 돌려달라..당신 조카에게 지금의 처사를 물어보고 그래도 그 책이 필요하면 주리다.. 이교수- 나무만 보지 숲전체를 읽지못하는 그런 사람하고는 전혀 이야기가 되지 않으니 정말 빨리 책돌려주시오. 책값이 아깝소. 책을 증정할 때는 정확한 역사판단을 할 때 쓰라고 준것인데 사람판단도 못하는 사람이 역사판단을 어떻게 하느냐고요. -답변입니다- 지나친 편견은 무지 보다 무섭답니다. 이교수- 그래서 짧은 역사지식가지고 (가방끈 길게 더 공부하길 바라오) 또 얼마나 울겨 먹을 지 모르니 빨리 책 돌려 주시오. -답변입니다- 가방끈은 교수가 길지요.. 당신같은 가방끈이 한국을 말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이교수- 월드컵시범 아이디오 좋다고 생각하면 동참이나 할 것이 지? 또한 동참하기싫으면 말 것이지? 왜 동참은 커녕 다른 사람 음해하고 이간질이나하고 그래야 정말 마음 편합니까? 사심을 버리지 않는한 당신과의 인연은 없던것으로 하오. 왜그리 사람이 작은지 모르겠소. 당신이 정종택학장님, 또한 오노균 교수를 또한 얼마나 많이 아는지 모르지만 정학장님, 오노균 교수 욕많이 먹으면서 지금까지 그래도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만은 알려주고 싶소. 개혁에 동참한 사람만이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소 귀에 경읽기겠지만... -답변입니다- 당신같은 초등생인 수준하고 인연은 사양합니다. 이교수- 당신은 태권도발전을 위해 역사사실을 알려주는 것처럼 거짓된 망상에서 벗어나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 것이 뭐있오? 캐나다 토론토에서 역사가 어떻고, 최홍희총재님이 어떻고 하여 다음카페운영하는 것이 태권도 발전을 위해 한것이 전부 인양하면서 떠들지 않았으면 해요. 더 공부많이 하시고 수양닦은 다음에 이야기합시다. 당신하고 이제는 이런 글 남기고 싶지 않군요. 월드컵 동참할 것인지, 말것인지나 확실히 대답해 봐요. 신성환관장님, 림원섭사범님처럼 동참하고서 이야기하자고요. 당신은 수양을 그분들보다 더 닦아야 하겠소. 책 만권은 읽어야 할 것 같군요. 그래야 이웃도 보이고, 국가도 보이고, 당신자신도 보일거요. (림원섭사범님은 3천권이야기 하실테지만...) 여하튼 관심가지고 많은 글 남겨주는 것은 좋습니다. -답변입니다- 내가 태권도발전을 위해 뭘했는지 당신같은 수준이하의 사람하고는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교수- 참고는 하지요. 참고한다고 해서 전적으로 당신말이 옳아서가 아니고 정반합이요. 반대의견, 반대파가 주는 데에서 핵심을 찾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라오. 그리고 당신은 정말 덕필이 아쉬군요. 나도 덕필이 필요하다는 것 느낌면서 .... -답변입니다- 당신같은 사람한데는 덕필이란 단어가 고급서러워 어우리지 않습니다. 그래도 덕필을 하고 싶으면 이교수 당신 수준에서 많이 하시길, -------------------------------- 이상 긴글을 읽어 주신 태권도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정순천-
방랑자 2001.12.26
안타깝군요... 臭....냄새 <취> 자 입니다 自...스스로 <자> 에 大...큰<대>...! 스스로 크다 생각하면 악취가 풍기는 법입니다 큰 뜻을 이루려 한다면 덕망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뜻이 클수록 한 사람에 힘으로는 이룰수없습니다 人心은 天心 입니다... 맡은바 책임을 다할때 서로에 부족함을 서로 서로 채울수 있을때 더큰 뜻이 이루어 지지 않겠습니까? 안타깝습니다.....
애국자 2001.12.26
월드컵때 꼭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시길 기원합니다...
한심! 2001.12.26
이승훈 2001.12.26
답: 편견이 뭔지나 아세요. 편견=원죄이다. 편견이 있어서 원죄가 되지요. 당신의 편견이 정말로 무지보다 무서운것을 아시오. 소크라테스는 너자신을 알라! 했거늘 당신같은 가방끈 짧은 사람도 인격이 훌륭한 분이 많소. 가방끈 긴사람이 이해하고 살아야지 하면서도 편견을 알려주려고 해도 못알아들으니---원. 정먈 소귀에 경읽기구만. 정말 반성의 한해가 2002년에 도래했으니 ... 나도 반성할 것이 있으면 반성할라오. 당신은 내가 초등학교수준도 못된다고 하니 당신은 유치원생수준도 못된다고 하면 뭐라고 할까? 허참. 대학원졸을 초등학교수준이라고 비아냥거려 기분 좋아요. 그러고도 태권도인= 참무도인이라는 것이오. 그리고 평양가는 문제는 내가 원한 것은 절대 아니라는 것만을 밝혀두오. 평양에 미쳐있는 내가 아니니까. 평양 안가면 어떻소. 당신은 우리가 평양가는 게 그렇게 배가 아픈지 모르지만 당신때문에 평양가는 것 못갈지도 모르지만 평양에 목메인 사람은 아니니 걱정붙들어 매세요. 평양안간다고 봉급안나오고 연구못하는 것아닌데 왜그리 평양을 울겨먹는지 원. 정말 한심하오. 다시한번 이야기하지만 당신은 수양을 더닦고 오세요. 이제는 답변하기도 지겹소.
정사범 2001.12.26
여긴 게시란은 "좋은것이 수정이 불가능 하다는것입니다." 태권넷 사장이 이승환님이라고 이승훈당신, 서울대학원 후배라고 했지요.. 후배망신도 과히 짐작이 갑니다... 이승훈씨의 가방끈이 너무 길어서 할말이 없습니다..... 궤변은 어느정도 타당성을 전제로 합니다. 당신은 궤변의 수준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기에 써온 당신의 자료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많이 알았습니다. 당신을~ 가치창조 열심히 하세요..자신부터- 추신:(그간 짜증나는 논쟁으로 여기 오신 다수의 님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면서.. -정순천-)
이승훈 2001.12.26
답: 또 왜 이승환 사장은 들먹거리는 지 모르겠군요. 우리일에 다른사람 이름 좀 거들먹 거리지좀 않았으면 해요. 이승훈과 이승환은 이 일에 아무관련이 없으니까요. 또한 궤변의 수준은 당신이 평가할 사항이 아니고 이 글을 읽는 독자일 거요. 나의 궤변이 수준이하인지? 당신의 궤변이 수준이하인지? 그것은 당신이 판단할 일이 아니예요. 두사람의 의견 중에 과연 추후에 누가 옳았는지 누가 사심이 있었는지 누가 과연 왜곡을 했는지 누가 과연 거짓말을 한 것인지 그것은 시간이 가면 진실은 밝혀지는 것이오. 그리고 답변을 하지 않으려고 하다가도 당신 의견만 들으면 동전의 뒷면만을 보기때문에 동전의 앞면을 보여주기위해 일일이 답변을 한 것요. 그런데 이 글을 많이 읽는 독자가 관심이 많더이다. 그리고 저를 옹호하고자 하는 분이 교수가 뜨면 얼마나 뜬다고 제비처럼, 독수리처럼, 비둘기처럼 아니 모든 새처럼 뜰 것이요... 라고. 당신의 궤변은 어떻게 하면 평양가는 것 막아볼까? 하는 것 아니오. 평양 안가도 좋다고 말했지요. 평양못가면 당신 탓이오. 왜 당신이 평양 가는 것 배아파 했으니까. 그리고 왜곡하고, 매도하고, 이용한다하고 등등등 또한 최홍희 총재님께 또 매도해서.... 나쁜의도가 있다고 건의 올렸다는 소리를 누구누구 한테 들리더군요. 나쁜의도가 있는지, 좋은 의도가 있는지 당신이 뭔데 이간질을 하는지....원 당신한테 인터뷰한 말은 보고서에 싣지않겠소. 왜 우리 연구에 방해를 했으니까. 연구를 방해했기때문에 거기에 상응하는 댓가는..... 그리고 당신의 존재가치를 보고서에 다 알리고 싶지 않군요. 다른 해외사범님처럼 많은 고생도 안했으니까 ..... 또 태권도 개혁데모할 때 끼지도 않았으니까.... 그리고 당신은 젊은 학자를 우숩게 보았지만 앞으로 어떻게 제가 행동하는 지 끝까지 지켜보시고... 판단하길 바라오. 여기글은 수정이 불가하다고 그것이 좋다고하였기에 나도 그것 참 좋다고 생각하오. 그리고 여기 글 모든 교수들에게 전달할 것이오. 특히 오노균교수, 정종택학장, 그외 이름밝힌 교수들에게 모든 글을 이메일로 보낼 것이오. 월드컵시범에 욕심이 있어서 그런지 교수로서 직분남용인지 내가 사심이 있는지, 평양을 의도적으로 가기위해 이용했는지 당신이 생각하는 편견이 있는지 누가 과연 올바른 지를 평가받고 쪽팔릴 것이 있으면 달게 받겠소. 그리고 당신의 존재가치는 최홍희 총재님이 살아계실때 요. 최홍희 총재님의 눈과 귀를 멀게 하지마시고 스스로 물러나길 바라오. 제발... 당신이 올바른 사고를 한다면 모를까..... 이기백 장군이 상황판단을 잘해야 성공한다고 했거늘 당신은 상황판단이 흐려 성공하려면 더 노력이 필요. 편견은 무지보다 무섭다. 정사범왈 편견은 원죄이다. 이승훈의 말 어떤것이 더 큰의미가 있는지 되새겨 보시길......
김종원 2001.12.27
님 아래부터 님이 쓰신 글(님의 이름으로) 을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같은 태권도 인으로 님 의 말에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알수가 없으나 단지 님이 쓰신 글을 읽어 보면 님이 상당해 편협한 사람이라고 느낄수 밖에 없음을 아시는 지요 태권도인의 공간이라고 다른사람은 범접하지 말라? 더럽히지 말라? 이런 식대로라면 태권인이 아닌 사람들과 관계 없는 태권도라면 그 태권도가 어떻게 한국을 대표할수 있으며 그 태권도가 어떻게 한국의 국기 일수 있겠습니까? 단지 태권도인만을 위한 태권도인끼리의 태권도라.... 그런 편협한 생각이라면 더이상 태권도는 도라는 말을 쓸 자격이 있는 지 의심 스럽습니다. 그냥 폼으로 태권도는 "도"라느니 하는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 되지 않는 군요 "도"에 대한 기본 관념은 있는 것인지 도대체 님이 생각 하는 도라는 것은 무엇인지 (솔직히 지금 생각에는 님이 도에 대한 무슨 생각이 있으리라고는 생각 되지 않습니다.) 주제 넘게 넘겨 집어 본다면 님의 자기 중심적 교만함이 님을 편협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글을 읽으면 상당히 기분이 좋지 안으리라 생각 됩니다만 어차피 저를 알수도 없는 마당에 화를 내거나 또는 공격하는 말을 하는 것보다는 님을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됩니다. 그럼이만
김종원 2001.12.27
내용무
태권전사 2001.12.27
오해가 있었다면 대단히 죄송합니다 음~ 지금 토론하고 있는것은 그분들이 나름대로 식견과 깊은 내막을 타인들또는 지나가며 잠시 들여 그 내용들을 사실상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고 오해 발생이 될소지가 있어 염려가 되여 그리몇자 적은 것입니다. 다만 애석한것은 서로 만나 서로의 의견을 제시하면 매우 좋을듯 싶은데 그분들 또한 많은 태권도 가족들에게 공감을 얻기 위함이 아닌가 생각이 되는군요! 그렇다면 잠시 들리는 사람들이 확실한 내용을 파악 못하면서 이렇다, 저렇다 하며 그들의 속내음을 흩틀어 놀 필요는 없는것으로 사료 됩니다. 사실상 이곳은 태권도 가족이 우선으로 이용한는 태권넷 이지요! 더우기 타인들은 이곳에서는 조용히 구경하며 음~ 이렇게 태권도인들이 움직이며 이렇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간섭을 않하시는것이 예의라고 생각이 드나 인터넷상이니 태권도가족(본인은 지도자급 이상자라고 생각합니다) 이 아니라도 꼭 참여를 하시겠다면 태권도의 명예를 실측 시키지 않는 위치에서 참여 하시면 그것 또한 괜찮다고 도 생각됩니다. 오해 하지마시고 만약 오해부분이 있었다면 넓은신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시길 바라며 새해를 맞이하는 귀,가정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아~~ 김종원님의 글을 다시 읽어보니 같은 태권가족이시군요 ^^ 진정 오해가 없도록 바랍니다.
하도 기가 막혀서... 2001.12.27
글 중에 "쪽팔린다"는 말... 이거이 교수라는 직분을 가진 자가 할말인가... 이런, 정말 읽는 사람이 몸둘바를 모르겠구만. 이 양반의 글의 수준으로 봐서 그럴만도 하지만 정말 애들 싸움질하는거 보는거 같아서 헛웃음만 나오는구나. 이거봐요~ 교수님. 그런 수준으로 싸움질하길 좋아한다면 괜한 사람들 시간 빼앗아가면서 싸움질걸지 말고 집에가서 아이들하고나 놀아주는것이 어떻할는지... 난 학부모인데 여기 몇 번 왔다가 교수님의 글들이 너무 재미가 있어서 가끔씩 와서 자주 읽는다오. 근데 말입니다, 직업을 초등교사로 하시는게 어떻할는지요. 제말, 교수님께 도움이 될까해서 드리는 말씀이니 화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치창조 바랍니다.
림 원 섭 2001.12.27
서로 할 이야기 다 했오? 아직도 남아 있소? 불난 집에서 불이야 하고, 똥 뀐 놈이 먼저 썽 내 드 라고 - 서로 할 이야기 다하고 했으니 자극(stress) 다 풀었으니 속이 후련할지? 더 풀고 싶으면 빽을 냅다 차고 찌르면서 고함을 빽빽 지르면 될 것이라 아니면 비싼 유리창 한 장 쨍 깨보고- 바위도 한번 차보고 누가 쎈지 - 그래도 분이 안 풀리면 쏘주 한잔하고 길거리에서 미친놈처럼 엄청난 소리, 소리로 돼지 맥 따는 소리를 해보고 - 옥동자를 나려면 10개월은 배가 아픈 것을 참는 엄청난 어머니 고통으로 한 생명이 탄생한다. 또 거칠거칠한 한 개의 모래가 진주로 되기까지는 2-3년이 걸리는 동안 그 조개는 엄청난 고통으로 몸부림치는 과정에서 참으로 고은 진주(珍珠)가 생긴다고해요. 새로운 옥동자는 새로운 세대를 말하는 것. 더 싸워 보시라고, 막 더 해보라고, 참 재미가 있다고. 고통이 없이는 창조가 없는 것. 친한 친구가 되려면 삼시세판은 싸워야 한다고 옛 말이 있소 들, 나보고 심판을 보라고 만약 한다면 천에 하나- 1회전 땡 - 정 순천 사범이 2점 차이로 졌오! 서운하실 지? 왜! 정 사범 보소! 어떤 명분이 되었던 지간에 이승훈 교수의 방문은 귀하의 손님이 아니오! 훌륭한 손님이든, 추한 손님이든, 유식한 손님이든, 무식한 손님이든, 어중간한 손님이든, 절친한 손이든, 예쁜 손님이든, 미운 손님이든, 좋은 손님이던, 나쁜 손님이던, 친한 손님이던, 싫은 손님이던, 껄꺼러운 손님이든, 부드러운 손님이든, 당당한 손님이던, 얌체 손님이던, 불편한 손님이든, 편안한 손님이든, 친한 손님이든, 안 친한 손님이든, 부자손님이든, 가난한 손님이든, 밤 손님이든 낮 손님이든, ITF던, WTF든, 스포츠든, 무도든, 이남사람이던, 이북사람이던, 자본주의 자던, 공산주의 자던, 노랑 둥이든, 흰둥이든, 검둥이든, 잡종이던, 순종이던, 동지든 반동이든 말이요! 2회전 땡 - 이승훈 교수 2점 차이로 졌오! 서운하실 지? 왜, 이 교수 보소! 어떤 명분이 되었던 지간에 이 교수는 남 집에 손님으로 간 것이 아니 요! 손님으로 갔으면 끝까지 손님의 역할을 해야지요. 정 사범이 어떤 의심을 품던, 어떤 불신을 하던, 어떻게 무식하게 놀던, 어떻게 유식하게 보이건, 어떤 훌륭한 태도를 보이건 또 반대로 보이던, 어떤 가죽을 둘러썼던, 어떤 윤리 도덕이 있건, 어떤 얌체노릇을 하던 또 반대든, 어떤 상식과 지성을 가졌건, 책도 한번 주었으면 덕이 아니 요. 무슨 상관이 있는 것이요. 귀하가 말 한데로 대한민국 국가 차원이라면 공무를 행하는 자니 떳떳이 거짓이 없이 차분하고 진실 되게 - 당당히 진리를 가지고 행하였어야 되는 것이라고 보았오! 3회전 땡 - 정 순천 사범이 2점 차이로 졌오! 경기에서도 졌고 승부에서도 졌오! 서운하실 지? 왜, 정 사범 보소! 자존심이 상 할 지? 한 남녀가 결혼을 하려고 남자가 찾아갔던 여자가 찾아갔던 지간에 맞이하는 쪽은 대접을 해주는 것이 우리 풍습이 아니오! 와서 배 터지게 잘먹고 가면서 하는 소리가 더럽게 맛없네 하는 소리를 들리기 전에 말이요. 그 것이 태권도 도가 아니 요. 손님으로 맞이 해놓고는 또 손님 대접을 해줘놓고는 다 줘 놓고는 가만히 생각해보니 변소 갈 때와 올 때와 틀립디까?! 가만히 구다 보니 당신 뜻이 아닌 것 갖았소! ITF 통합 팀은 1983년부터 서서히 생기기 시작을 했는데, 제대로 동작을 합니까? 황광성 위원장께서 많은 일을 하십니까? 자주적으로 민주적으로 잘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특히 정순천 사범과 이승훈 교수가 두 사나이가 만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꼭 아니고 ITF하고 한국하고 말하고 만나는 것이라고 봐요. 그러면 혹 억에 하나, 백에 하나 불편한 것이 혹 있었다면 보다 인내를 가지고 대화의 차원에서 다음을 위해 말을 아껴 해야하지 어찌 그렇게 말들을 하소? 짜르기를 직업으로 하는 백정의 자손들이요? 당신들은 공적인 사람들이 아니 요? 그리고 귀하들은 대한민국 인들이 아니 요? 귀하들은 한 단체를 대표해서 서로 만나서 말을 하는 자들이 아니 요? 아니면 다리나 끈 역할을 하던지? 보아하니 당신들은 심부름꾼들이라고- 왼 놈의 심부름꾼들이 핏대를 세우고 야단들이야 당신들이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물어볼 자격은 없지만, 그렇게 독자의 입장에서 의견을 가져 보았소! 귀하들은 지도자들이 아니 요? 귀하들은 선생님들이 아니 요? 귀하들은 참 멋쟁이들이 아니 요? 나이도 먹을 만이 세월도 보낸 자들이 아니 요? 3-40은 넘었을 것이 아닌가, 그러면 신문, 책도 좀 읽었을 것이고, 사범님이고, 교수님이고 말이요. 바가지를 오래 글 그면 구멍이 나서 못쓰게 되어 - 귀하들의 글들은 깨진 양철동이 소리요, 석탄 때는 기차 화통 소리요. 귀하들의 글들을 보면 겸손하게 쓰려고 노력만 했지, 독 가시 가 있어 무슨 한들이 맺혔오! 철천지원수- 부모 맞아 죽었어- (나는 진짜로 내 아버지가 맞아 죽었어- 그래도 용서했다고) 형제들이 맞아 죽었냐고- 애인 맞아 죽었어- 친구 맞아 죽었어- 특히 정 사범은 WTF에 한이 있소? 대한민국에 원한이 있소? 당신이 매사에 사사건건 아무나 막 물고 느려지면서 당신 자신과 ITF가 200% 옳다는 식으로 나오면 ITF 혼자 독신으로 사는 것이 편치 안겠소. 어느 누가 무엇이라고 하던지- 남이야 전봇대로 이빨을 쑤시던 말던 말이요. 그래서 통합, 통합하며 최홍희씨가 말하는 통합은 완벽한 위선이라는 것이요. 털도 뽑지도 아니하고 통체로 먹겠다는 것이 아니 요. ITF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여- 뻔한가? 안 뻔한가? ITF 통합이라는 말에 어떤 장단점이 있냐고? 그리고 이 교수여- 사심이 있건 없건 또 있으면 얼마나 있을 것이고, 없다면 또 얼마나 없을 것이요. 사심은 그냥 가소로운 것이 아니 요? 아무리 사심을 가져보고 욕심을 가져보아도 죽을 때는 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 잔 오 ? 태권도가 부끄러운가, 자랑인가? 내 나라 것이냐, 남 것이냐? 이 인류 것이냐, 그 밖에 것이야? 정 사범 보소! 요 시대에 사람들은 사람들을 만나면 자기 소개를 위해서 서로 명함을 주지요. 그러면 ITF 총재 최홍희씨가 남태희씨가 아니고 태권도 세 글자라는 것을 참말로 정말로 착상하여 만들었다면, 매우 엄청 겸손히 무조건 WTF에 감사해야지요! 엎드려 아부하라는 뜻이 아니고. 그리고 태권도 사범님들이 하나님이 아니 요? 이 세상 구석구석에 보급해주고 개척을 해주니까 말이요. 말하자면 시장확보를 시켜주는 것이 아니요. 단증 팔, 책팔 시장을 열어주니 말이요. 무릎꿇고 절하라는 뜻이 아니고 - 또 돈 안 쓰고 선전도 해주고, 올림픽도 집어넣고, 밥도 먹게 해주었고, 좋은 집에서 좋은 차 타게 해 주었고 또 대우받게 해주었고 한 나무가 커서 목재로 쓸 때까지 그냥 자라는 것이 아니 잔 소. 그래서 나 개인 의견은 ITF는 계산을 좀 할 수도 있지만. 현재로는 최홍희씨는 계산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요. 왜! 태권도 개척 사범님들을 모두 글로 매도해서 또 영문으로 변역을 해서 이 세상에 알리고 있고 또 그 판돈으로 호신호식(護身好食)하고 있지 안소. 몇 딸라가 들어가던 지간에 말이요. 여보! 정 사범 한번 물어 봅시다. 그 것이 옳은 일이고, 좋은 일이고, 멋진 일이요? 아니면 잘못된 일이요, 못난 일이요, 잘난 일이요? 귀하께서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듣고 싶소? 한번 들어봅시다. 무엇이라고 하시는지 - 그리고 화내지 마소! 화를 내 본들 별 볼일이 없지만 귀하의 위장을 생각해서 말하는 것이요. ITF는 90% 바꾸고 고쳐야 하지만, WTF는 50%만 바꾸고 고치면 된다고 봅니다. 45년째 당수도+태권도(ITF+WTF)를 하고 있는 전문가의 눈이고 의견과 견해요. 이 안에 어떤 진리와 진실과 가식과 우롱과 위선과 거짓과 장. 단점이 있냐를 보아야 하고 또 그 얼굴에 철이 깔려 있는지 쇠가죽이, 개가죽이, 늑대가죽이, 양가죽이 있는지 알아야 하고 눈 구멍에 명태 껍질이 덮어 있냐, 오징어껍질이 찌들어 처 있냐를 보면 알아요. 그래서 이 승훈 교수에게 손을 들어 줄 수밖에 없소. 왜! 참으며 겸손하려고 무척 노력한 것이 보였습니다. 즉 낮아지려고 했다는 것이요. 물은 낮은데 만 고이니까 말이요. 우리 대한민국의 태권도는 대단하다 못해 거창한 것이요 누구나 다 알 듯이 - 또 반대로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생각을 해볼 수도 있소. 이 인류하고 바꿀 수 없는 한 생명과 또 이 60억 인구의 생명으로 보면 아무 것도 아니 요. 그러나 올림픽 종목으로 스포츠와 무도와 같이 가게해서 나 개인의 의견으로 잘 물려주자는 뜻이요. ITF만 우리 배달 민족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WTF만 우리 배달 민족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나 량과 직위와 값으로 보았을 때는 대한민국 국기원, WTF는 ITF 보다 엄청 우수하다. 그래서 특사(amnesty)와 같은 맘으로 우리 두 기둥에 한 기둥을 끼워주자는 자선의 입장이 나 개인 의사요. 끝으로 최홍희씨가 진실로 민족을 내 몸보다 더 사랑을 한다면 태권도와 나라는 책을 잘못 써서 판다고 말과 글로 보여야 하고. 참 말로 진실로 내 몸보다 더 사랑하는 태권도라면 태권도와 나라는 책을 잘못 써서 판다고 말과 글로 보이고 나서 통합을 말하던지 무슨 말을 하던지 해야 할 것이요. 그 것이 모순이 아니고 순서라고 보며 인간의 도리이고 양심이라고 봐요. 그리고 이북 평양 태권도 시범 팀을 당장 서울로 보내고, 해외로도 보내고 또 서울 팀을 당장 평양으로 초청도하여 민족 통일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는 행동이 보여야 할 것이요. 왔다갔다하면서 일도 아니하고 대우나 받으려고 하질 말고 뭐! 대단히 한 것도 그리 없는데 말이요. 그럴 정치적 능력이 없으면 깡그리 관둬 - 질질 척척하지 말고 - 1분은 금 1톤이다. 4334년(2001년)12월26일 림 원 섭 씀. wonsup@chello.se
제자 2001.12.27
그냥 모기 한마리에 물였다고 하세요 정순천이라고 놈은 아주 무식한 놈이요. 교만하고 건방진놈이군요. 지만 잘났다고 하네요. 그자가 무슨 사범이라고 그 제자들이 불쌍하네요. 유지원 실력을 가지고요. 이제 ITF 집단이 어떤 집단인지 납득했습니다. 정순천이라는 놈으로 인해서 최홍희라는 분의 수준도 알게 되였고 놈이라고 앞으로 해야 할 것 갔아요. 림 원섭 사범님에게도 안경을쓰고 그간 보았는데 이제 이해가 충분히 갔습니다. 죄송했어요. 이교수님 힘내세요.
정순천 2001.12.27
림원섭사범님에 관한 글은 익히 많이 알고 있고 나름데로 평가하고 싶지도(?) 않지만 이번에 이승훈씨와 관계에 림사범님이 관여하는 이유와 의도를(?) 생각해서 답변드림니다. 림사범님! 림사범님이 말씀하신 아래 글중에 ------------ 특히 정 사범은 WTF에 한이 있소? 대한민국에 원한이 있소? 당신이 매사에 사사건건 아무나 막 물고 느려지면서 당신 자신과 ITF가 200% 옳다는 식으로 나오면 ITF 혼자 독신으로 사는 것이 편치 안겠소.---------- 이런 글을 함부로 앞뒤 안가리고 올리셨는데 제글은 여러군데서 공식적으로 올라와 있는데 자세히 읽어나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언제 WTF에 한이 있다고 했습니까?? 있다면 그 구절을 카피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제가 대한민국에 한이 있다뇨?? 할말을 잃었습니다..... 부모님에 계시고 그리운친구들이 있는 조국에 한이 있는 바보가 이세상에 어디 있답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누구를 사사건건 아무나 언제 물고 늘어졌습니까? 그사람 이름을 거론해보세요. (이경명교수와는 후배로서 예를 갖춘 논쟁입니다) 이승훈씨의 작태는 내가 미리 아느지라 끝까지 응징한다고, 미리 전제하고 아래 글중에 밝혔습니다. 림사범님! 마음을 가라않히시고 "글" 을 보십시요- 그리고 림사범도 한때는 (1980년대) 북한정부에 귀의해서 태어난 아들을 이북에서 "통일"이라고 짓고 북한에 충성한 분 아닙니까... 북한과 ITF에서 쫓겨나고, 나중에 그 아들 이름도 다시 바꾸었다지요~ 림사범님이 최홍희총재에게 얼마나 한이 있는지 오래전부터 인터넷상으로 충분히 봤습니다. 덕분에 더 많은 분들이 최홍희총재님을 알게 되었지요... 개척사범이란, 태권도원로분 답게 처세하시길 부탁드림니다. 그리고 앞으로 저를 매도 하실려면 제글을 카피해서 먼저 올리고 밑에다가 글을 주시기 바람니다. 그렇치 않는, 림사범님의 개인 감정으로 글을 올린것은 저를 매도하려는 뜻으로 간주하고 답변을 않겠습니다. 그리고 림사범님의 난해한 싯구(詩=시)도 이승훈씨가 말한데로 저는 가방끈이 짧아서 그런지 이해가 안갑니다. 해서 그런 림사범님 글에도 답변을 사양합니다. 위에 저처럼 (림사범님의 글을 카피해서) 올려 놓고 말씀해주세요~~~ 참고로 더러운 개인신상(제신상은 뭐든 상관없지만) 을 올려서 여기오는 다수의 네티즌에게 시간적 피해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제글을 읽고 또 림사범님이 흥분하는 모습이 짐작이 가지만 차마 이런글을 올리는 제 마음도 헤아려 주시길~ =다시 말씀드리지만 근거 없는 감정적인 림사범님의 글에는 답변을 사양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려지만 반말적인 언어와 네티켓의 기본을 무시한 림사범님의 글은 삼가해주기 바람니다. 다른 네티즌의 눈을 생각해주셔야죠....= 정순천 올림-
이승훈 2001.12.28
답변: 이승훈씨와 관계에 림사범님이 관여하는 이유와 의도 를(?) 생각해서 답변드림니다. 답: 림사범님이 관여하는 이유를 잘 생각해 보시오. 림사범님이 제가 논쟁에서 이겼다고 손을 들어 주었기때문에 이유가 있고, 의도가 있다고 보지말고 찬찬히 림사범님의 견해에 답이 있으니 거기서 핵심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가방끈이 결코 짧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하지요. ---------- 특히 정 사범은 WTF에 한이 있소? 대한민국에 원한이 있소? 당신이 매사에 사사건건 아무나 막 물고 느려지면서 당신 자신과 ITF가 200% 옳다는 식으로 나오면 ITF 혼자 독신으로 사는 것이 편치 안겠소.---------- 이런 글을 함부로 앞뒤 안가리고 올리셨는데 제글은 여러군데서 공식적으로 올라와 있는데 자세히 읽어나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언제 WTF에 한이 있다고 했습니까?? 있다면 그 구절을 카피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답: 당신도 앞뒤안가리고 올려놓고 림사범님이 뭬 나쁘다는 거요. 제가 교수직분남용했는지, 위의 글에서 내가 뜨려고 했는지, 내가 힘을 얻으려고 했는지 그 구절 카피해서 구체적으로 보여주세요. 당신도 답답할 것이요. 제가 답답했던 것처럼... . 그러니까 조심하셔야지. 그리고 제가 대한민국에 한이 있다뇨?? 할말을 잃었습니다..... 답: 내가 할 말을 당신이 하는 군요. 나도 당신 글 보고 할말을 일었는데 정신차리고 의견쓰기란에 글 올린거요. 답답하고 할말을 ....... 부모님에 계시고 그리운친구들이 있는 조국에 한이 있는 바보가 이세상에 어디 있답니까? 마지막으로 제가 누구를 사사건건 아무나 언제 물고 늘어졌습니까? 그사람 이름을 거론해보세요. (이경명교수와는 후배로서 예를 갖춘 논쟁입니다) 답: 당신이 사사건건 물고늘어진 것은 오노균, 정종택이 제일많고, 그외에 이승환, 정찬모, 이은송, 이승국 등 많지요. 이경명교수와는 예를 갖춘 논쟁을 했나보죠? 예를 갖춘 논쟁을 한다고 했는 데 남을 비아냥 거리는 논쟁이 예를 갖춘 논쟁이라고... 허참. 이승훈씨의 작태는 내가 미리 아느지라 끝까지 응징한다고, 미리 전제하고 아래 글중에 밝혔습니다. 답: 나의 작태를 미리 아는 것은 당신이 작태라고 편견이라는 것을 아오. 그리고 그 편견은 당신이 말한 것처럼 무지보다 무서운 것이고요. 나는 편견은 원죄라 생각하오. 나도 당신 최홍희 총재님곁에서 멀어지도록 끝까지 응징할 것이오. 그 전제하에 ..... 당신은 인터넷을 활용하여 자신의 사심을 드러내고 사심이 있으니까 남도 사심있는 것인양 이야기하는 사람이므로 그 사심이 꼬투리가 잡힐때 까지 미국의 조지W 부시가 빈라덴을 끝가지 응징하듯이 당신의 사심을 꼭 밝혀내어 응질할 것이오. 남의 행동평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평가도 중요하다는 것을 아시오. 당신의 평가 1) 사심 one 최홍희 총재에 관한 한 모든 것을 독점하려고 하는 것 2) 사심 two : 밑에 글 참조 3) 당신의 사심 Three ITF를 활용하고, 최홍희 총재님에 대한 자료를 가지고 뭔가 꿍꿍이 속을 가지고 돈을 벌어볼까?하는 사심 림사범님과 이글을 읽고 관심가져준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생명을 불태우는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붓끝은 영원하듯이 컴퓨터 키보드끝은 영원합니다. 앞으로 좋은 칼럼많이 쓰고 태권도를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2002년은 더욱 알찬한 해가 되시길 기원하고, 새해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빌면서 ..... 이승훈 올림
tkutkddm15 2001.12.28
처음 이글을 읽었을 땐 태권도가 월드컵에서 빠지면 쓰나... 이런 생각만을 하게 되었는데, 밑에 답변을 하나하나 읽어 가다보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이글을 적으신 이승훈 교수님...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이런 의견을 낼 정도로 연구를 하신분의 글이라고 생각 되어지지 않는 어휘와 문구들은 정말 눈에 가시같군요 그리구 정사범이란분... 높은 직분에 계신분 같은데 그런분이 상대를 비아양 거리고 근거 없는 이야기를 하시면 안되죠 마지막으로 림사범님... 판단을 내리고 평가를 내리려면 명확하게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지목을 해야죠 그런식으로 두리뭉실하게 표현하고 필요없는 수식어들을 사용 한다면 듣는 사람이 이해하고 인정하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어려움이 따를 것입니다 세분 모두에게... 모두들 인심공격의 오류를 범하면서 말꼬리 잡고 늘어지기에 바쁘시군요 태권도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비생산적인 논쟁(?)에 시간을 허비 하시지 마시고 현재 뒷걸음질 치는 태권도를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그럼... 덧 글-태권도를 배우는 후학이 감히 선배님들께 무례한 글 적은것에 대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런 글 적는 이유를 충분히 아실 것이라 믿습니다 이제 이런 싸움은 그만하시길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림 원 섭 2001.12.28
자네의 글: 림사범님께서 얼만큼 ITF에 恨이 맺혔는지 모러지만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신다면, 이쯤에서 김운용총재와 최홍희총재를 욕하는것은 삼가해주길 감히 바래봅니다. 김운용총재한데도 맺힌 恨이 있습니까?? ------------------------------------------------------ 위에처럼- 자네가 이런 글을 써서 보내준 적이 있었지- 아래에 설명을 하기전에 위에 나보고 두 총재에게 욕한다고 삼가하시라고 아주 겸손이 굉장이 생각 해주는 척 하는 사람처럼 하셨는데. 여보시요! 나는 지금도 국기원 단증갔다 써 - 내 나라에 돈을 보낸다고 - 최홍희가 많고 많은 태권도 개척 사범들에게 엄청나게 태권도와 나라는 두텁게 책에까지 써서 또 영문으로 번역까지 해서 세계 각처에 팔고 있는욕 한 것은 어떻게 할까요? 대 ITF 정순천 사범님께 정중히 겸손히 여쭤 봅니다? 삼가 답을 바라 원합니다. 다음, 본인은 배속에서부터 기독교 사상을 받고 태여 난자라 나는 인간 생명을 매우 존중하는 자라고 자부하는 자요. 물론 자네도 엄청 존중하겠지요. 대 ITF 정순천 사범님, 우수한 분인데. 아니 할 턱이 없지요. 고로 나는 그 인간들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그들이 모르고 진 죄를 말하는 자요. 그 죄를 저주하고 증오합니다. 내가 전 앞 글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나는 나의 아버지를 때려죽인 자까지 용서를 한 자요. 그 자가 서울 숙대 옆 청파동에 살다가 얼마전에 오래 살다 사망을 했소. 나쁜 짓을 많이 한 정직하지 못한 자들은 장수하는 모양이요. 형무소 생활도 오래한 자인데 말이다. 하여튼 - 그리고 귀하의 글의 힘을 눈 익혀보면 단어 하나 하나를 때때로 교묘히 교활한 표현을 하면서 그럴 사하게 써요. 사람들이 자네의 글을 보면 언뜻 수긍이 가려고 할 정도로 돌리는데 매우 노련해 보이려고 해요. 그 것은 매국노 최홍희를 굉장히 닮으려고 해요. 그 것을 쓸 것인즉 보시라 - 또 솔직히 같은 사범끼리 자네가 너무 아깝고 안타까워 진지하게 쓰니 보시라. 그래서 보라 아래 나의 글에 어떤 진실과 허실이 있는지, 자네가 글을 좀 쓸 줄 아니 또 회전이 좀 있어 영리한 사람이니 충분한 납득이 가리라 믿네. 자네는 훗날 아니 당장이라도 충분히 대 ITF 총재깜이야! 자격이 충분하다 말다. 지금 아니 3년 후 대 ITF 총재님이 되길 빌어 그러면 확 밀고 나가면서 잘 할 것 갖아 - 좋아- 어떻게 이해를 하던지 간에 그 것은 자네의 자유니까 말이지 - 태권도사범 글자 개척 1호로 배타고 나온 스콧트랜드 리기하 ITF 부총재님, 개척지 - 싱가포르, 영국, 스콧트란드, 일랜드 등등 인간 장사.(이 현 부총재를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엄청 매도(욕)를 했다.- 그런 책이다. 그래도 ITF에 붙어 있는 자다, 왜!? 왜!?). 그리고 내가 제2기생을 평양에서 가르치던 때 1982년 봄에 창자 수술하고져 평양에 북북 기다 싶이 온 리기하 사범님이 대 수술 후 쥬수가 마시고 싶다고 연락이 와 내가 사다주려하니 인간 최홍희는 쌍지팽이를 딕고 반대를 했다. 갔다 주지마라고 디지게 놔 두라고 하면서(이글을 두번째 쓴다.) 그런다고 아니 갔다줄 내가 아이다. 대 수술을 한 대 ITF 개척 사범에게 말이다. 이분하고 최홍희하고 어떤 원한이 있는지? 친애하는 ITF 대 정순천 사범님 좀 여쭤 주시요? 최가에게 물어 알려 주시요. 싫으면 관두고요. 또 미국에 정우진회장님, 최홍희 아들, 아버지를 절대로 닮지 아니한 착한 아들 최중화 ITF 사무총장, 기타 ITF를 떠나게 해서 떠난 많은 대 사범 님들의 말을 빌리지 아니해도 아래 말등은 충분할 것일세. 왜, 나는 ITF에 20년 있었고 자네는 9년 있다고 하시니 말하는 바요. - 언젠가는 모두 다 쓰겠지만 아래 답과 글이 얼마나 거짓으로 매도되고 있는 지를 쓸 것인즉 보시고 귀하의 참 양심에 따라 판단을 하시길 빌 우 - 자네의 글: 그리고 림사범도 한때는 (1980년대) 북한정부에 귀의해서 태어난 아들을 이북에서 "통일"이라고 짓고 북한에 충성한 분 아닙니까... 북한과 ITF에서 쫓겨나고, 나중에 그 아들 이름도 다시 바꾸었다지요~ --------------------------------------------------------- 위 말을 보면 또 전에 나에게 있지도 아니했고 완전히 와전된 말을 들려 부쳐 매도한 나에 대한 여자 문제와 기타 등등 많은 말로 공격한 것이 중화가 아니고 글은 자네가 쓰고 말을 옆에서 하고. 그러니 쓰는 자보다 옆에서 아니면 구석에서 말을 해주는 자가 더 이쁘고, 참 예쁘고, 굉장히 귀여워 - 애교 많은 손녀딸처럼. 내 눈을 처다 보질 못해 최홍희는 왜 그렇지 몰라 죄를 많이 저서 그러겠지 - 이런 저런 그런 것을 이제 확실히 알았고 또 기타 등등을 보면 자네는 나에 대해서 하나도 몰라 얼마나 모르는지 지금부터 쓰니 보시라 - 나의 큰 장. 단점은 거짓말을 못해서 너무도 솔직하니 내 주위 사람들이 이용하기 딱 좋다고 충언해주는 자들이 많소 내 말을 해서 미안하오. 앞 글에도 말했듯이 나의 가족은 기독교 가족이 되어서 6.25 때 엄청나게 어려움을 당했었소. 우리 할아버지는 왜놈에게 총 맞아 죽은 자고, 나의 아버지는 겨우겨우 도망다니며 살아 9살부터 농사 지며 머슴 살며 모은 돈(쌀)으로 조그마한 교회를 세웠다는 단 이 죄로- 난 죽어도 예수를 믿겠다고 강직하게 대든 나의 아버님이 매 맞아 돌아가시고 어머님과 기타 식구들이 엄청난 폭행으로 죽지 아니 하고 살은 것이 기적이고 본인 내가 살아 있는 것은 정말 하늘의 섭리요 뜻이라고 볼 수도 있다. 왜! 끝까지 예수 믿겠다고 대드는 독종 우리 아버지 인지라 - 날 죽이려고 림 집사 놈 집 씨를 말살하겠다고 한 그들을 피해 내 나이 7-8살에 나라도 살려고 하루 이틀을 꼬박 뛰어 도망 다녀 타향에서 밥을 얼마나 어떻게 먹었겠냐고 - 거지도 상거지였다. 1998년 한국에 가서 내가 옛날에 살던 우리 아버지가 매 맞아 죽은 곳을 찾아가니 나를 동네 사람들이 아라 볼 수가 없지, 뉘신가고 물어 바서 혹시 기억하세요. 맞아죽은 림집사 장남이요! 말하니 덥석 날 안아서 안긴 적이 있다. 우리 집의 별명이 예수 집이다. 지금도 그 동네 사람들은 그렇게 부른다. 그 사람들의 자랑꺼리라고 하더라 - 내 아버지의 당당함에 - 나를 알고 적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라고 했듯이 - 내 주 목적은 내 가족을 엄청나게 괴롭힌 공산당 이북을 좀 구체적으로 알려고 했고 천치바보 시절인(자본주의 공산주의 남 사상으로 엄청 난 살상과 폭행, 착취 아무 죄없는 양민들에게) 내 아버지 시절의 역사를 좀 알자는 것이 내 심장에 피가 소리없이 도도히 흘렸었다. 그후 나는 어린 나였지만 나 혼자 살리라 했다. 그 말은 어떤 것에도 충성을 하지 않겠다는 자였다. 나 자신을 빼고 말이다. 그래서 난 기독교 사상을 가진 자라고 볼 수가 있겠지만 교회는 나가지 않는다. 나에게 뼈에 사무친 것이 있다. 나는 내 나이 8살에 내 아버지가 맞아죽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본 자다. 1994년에 떠나신 내 어머님은 권사에 교회를 다시 세웠고 가족에 목사가 둘이나 있고 전도사 동생과 또 내 집사람이 전도사지만 난 교회를 나가지 않는 고집이 있다. 그래서 특히 위에 말한 귀하의 말을 분석해보면 당신이 아는 것이 단 한 단어도 없고 매국노 최홍희 옆에서 말하는 데로 받아 쓰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쓰니 자네는 호주의 캥거루우(Kangaroo)처럼 어쩜 펄쩍, 폴짝 뛸지 모르지만 자네의 글 내용은 그렇게 말을 하고 있어요. 최가가 말을 가정해서 막 지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매우 교활한 자고 또 자네는 받어 쓰느려고 고생이 참 많아 - 밥은 어더 먹었는가? 라고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는 것은 자네는 날 모르는데 그 때 그때 상황을 그럴 사하게 묘사하고 표현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풍월을 김삿갓처럼 썩 잘하려고 하나 잘 보인다네. 또 자네는 내 막내아들 이름이 통일이라는 이름을 가진지도 모르는 사람이고 또 내가 북한 정부에 귀의했다고 하는데 내가1980-1984년까지 매년 평양에 다니던 그 시절에 자네는 ITF가 있었던 것도 어쩌면 몰았던 자일 것이고 지금이라도 여기 한국 대사관에 혹은 교민회장에게 거기 통일이 아버지 잘 있나요 물으면 거- 누구요. 전화번호 좀 알려 주시겠습니까 하면 금방 아르켜 줄 것인즉 실험을 해보시라고 막 엉터리로 지어내지 말고 또 지금도 내 아들 이름은 통일이야 - 왜, 그 좋은 이름을 고치나 - 18세라고 - 큰 아들은 6단이고, 딸은 4단이고, 둘째 아들도 4단이고, 막내는태권도 3단이라고, 마누라 1단이고, 난 9단이고 총 27단 가족. 또 나보고 북한에 충성을 다한 자라고 매도를 하는데 좋아 - 내 아버지 때려죽인 자들에게 충성을 다 했겠는지 그 것은 상식문제고 또 내가 이북에 있을 때 최중화하고 같은 집에서 살고 먹으며 내가 이북 사람들과 대화하며 얼마나 어떤 질문과 답에 대한 최중화 부인에게 물어봐도 잘 알아요. 소위 날 따라다니는 지도원들이 골치가 아펐던 나였었으니까 말이요. 내 말, 당신이 뭘 나에게 지도할 것이 있다고 날 따라다녀 - 했던 자가 바로 나고 기름 한 방울도 나오지 않은 가난한 이북에서 태권도 가르칠 때 엄청 대우받는 촌놈이 벤스(Mersedez Benz)를 타고 다니는 내가 평양 시민들에게 괜히 매우 미안하고 창피하고 부끄럽고 해서 자전거 사달라고 해도 사주지 아니해서 한번은 살짝 빠저나와 걸어가며 운전수 골탕을 먹었고- 그 덕에 발에 물집이 생겨 고생을 한 적도 있고 고간 부인들만 다니는 미용실에 닙다, 띵깡을 놓아 머리를 파마하고 복실복실한 샵쌀개처럼 림 사범 머리는 한 때 평양의 웃음꺼리가 되였고 그렇게 날 따라 다니는 지도원을 힘들게 해 주었었다. 그 때만 해도 태권도를 여자가 하면 큰일 나는 줄 알았고 또 손목만 잡혀도 수절을 한다고 할 정도로 유교 사상이 찌들어 있었던 평양이었다. 그리고 1980년9월15일, 내 생일 날, 평양에 시범 가서 곳곳에 모두 같이 다니며 이북 사람들이 부리핑 해 줄 때 내가 질문을 던진 것을 중화는 기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최중화는 최홍희 씨지만 애비와는 완전히 달라 거짓말을 찌끔뿐이 못하는 자이니 물어보면 잘 알 것이고 그 데로 말해 줄 것이다. (전에 거울이라는 가명으로 나와서 나에게 막 매도(욕으로)로 공격을 할 때 중화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누가 쓰는지를 알았고 중화에게 욕한 것을 이 지면을 통해 미안하다고 사과 말한다.) 몇 가지만 말하겠네. 이북에는 "주체사상이 필요가 없는 나라요.왜, 계획경제 나라에서 무슨 필요가 있겠습니까? 기획이 주체가 아닙니까? 다 계획되어 움직이는데- 이렇게 말을 한자요. 평양 한 복판에서-. 나에게 질문 한 자의 얼굴이 완전히 누런 호박색이었다네. 한가지 더 - 모두 우- 16명이 농장에 갔었지 그곳에서 부리핑을 하는 자는 위대하신 어버이 김일성 수령님께서 모든 것을 다했다는 식으로 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그렇게 부지런한 자입니까? 몸이 몇 개입니까? 대학교수들을 무엇을 합니까? 라고 질문을 한자다. 그 곳에는 대 공산당 거물들이 다 있는 평양 변두리 농장에서 - 그 뒤 리기하사범님, 한삼수사범님, 박정태사범님이 말하기를 그런 질문을 하면 어떻게 해- 큰 일 나려고 했던 적도 있었고. 어느 날 유명한 평양 산원에 갔었다. 다 보여 주고 어떠냐는 식으로 자랑삼는 원장에게 질문을 해도 됩니까? 답을 받고 모든 독일제 기계의 수명이 얼마나 됩니까? 답이 없어 내가 스스로 한 답은 이 건물이 매우 훌륭히 지었습니다. 그런데 통풍(환풍)시설이 없군요 말했었다. 그러니 그 원장이 자랑하던 얼굴을 상상을 해 보게나. 가는 곳마다 송곳 질문하는 나에 대해서 또 같이 갔던 사범 님들과 최홍희의 얼굴은! 한가지만 더 - 그 때 최홍희와 리기하사범님과 나 3명이 있을 1982년 봄 땐가?. 어떤 김대 교수가 와서 공산주의에 대해서 막 그럴 사하게 설명을 하니 내가 가만히 있을 수 있나 - 여보시오 난 공산주의가 싫소 공산주의가 남 것이 아니 요. 내 것을 가지고 말합시다 했고 정 쓰고 싶으며 산공(꺼꾸로)이라고 쓰시지오. 하니 리기하 사범님이 저지를 하니 최홍희가 뭐라고 했겠소. 한번 상상을 해보시오. 이 글을 최홍희와 같이 옆에서 읽으며 최가는 말 할 것이요 요놈 기억력이 좋은데. 여 바 라 - 깡그리 다 기억(외고)하고 있다고 알려라. 가는 곳마다 나는 질문이 당당한데 비해서 인간 아부의 왕(King) 매국노 기회주의자 최가는 운전수고 누구고 담배 불까지 부쳐 주느려고 정신을 못 차리는 최가에게 한삼수사범님은 보다보다 못해서 말을 하기를 총재님 고만 하시지요 하니 대답이 걸 짝 이였다. 내 나라 사람에게 한다. 좋아- 그럼 그 높은 사람들에게만 했느냐! No- 금강산에 책 만들기 위해 사진 찍으려 갔었을 때 담배 불 부치는데 금메달 선수가 되었었다. 핑양사람들은 담배를 많이 펴- 어느 날 평양 보통강 호텔에서 일이다. 박정태사범님, 나, 최홍희와 같이 식사 중 그 때가 평민당 시절인가? 김대중씨에게 막 욕설을 갑자기 최홍희가 퍼부으니 전남 사람인 박정태는 화를 버력 냈었다. 그런데 요즘 최홍희가 김대중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하니 낫살도, 넛 살이 매우 좋아 얼굴이 매우 두텁고 철면피한 자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창피도 모르고 - 확실히 치매인가?? 아 - 아서라 정 사범, 분별하고 살라 - 이러면 최홍희는 또 울 것이요. 그 울음에 모두가 다 나가떨어지는 것이란 동정심이요. 저 노인네가 무어가 서러워 저렇게 울까? 영화 여배우처럼 때에 따라 그때그때 사항 따라 잘 울어 운 보지, 정 사범은 혹시 그 눈물에 속을 지 몰라도 그 작전을 이 본인도 잘 속았다고- 이 말을 같이 보며 그의 매우 두터운 얼굴을 자세히 보시오, 어떻게 변하는지 - 그리고 내가 총재요, 태권도(ITF) 창시자요. 장군(Im general Choi. Made in A) 출신이요. 대사까지 한 내가 그랬겠느냐 할 것이다. 그리고 말하기를 이 세상에 최가가 참 많아서 사람들이 General Choi(최장군)라고 해야 잘 알아 하며 아주 그럴 사하게 자기가 스스로 막 띄운다, 올린다. 곧 터질 풍선인데. 그 말에 누구나 멋지게 속는다. 이제 속지 아니하는 사람들이 엄 청 많아졌다. 그 동안 거짓말만 높이 쌓인 모래 산은 서서히 비바람과 폭풍에 의해서 낮아지고 있다. 완전히 바닥까지 가기전에스스로 이 글을 보는 날부터라도 정직히 실수를 주려가며 살려고 노력 할 때...... , 그리고 이제 고만- 정순천 사범을 속이고 헷가닥 가게 하지 말고 양심을 찾는 기회는 마지막이 되길 빌어요. 또 그리고 그래- 나 림원섭보고- - 북한에 충성하다가 북한과 ITF에서 쫓겨났다고 말하는데. 좋아 - 이 말 중에 핵이 있다. 북한에서는 쫓아내는 것이 아니고 즉시 꽉 집어넣고 탄광으로 보내는 곳이다. 아니면 꽝! 쏴버리는 곳이다. 어디에 대가리에 - 내가 림경업, 림꺽정이 자손이데, 어쩌면 김춘추, 화랑도 김유신 자손인 이북 김씨 집안에 충성한 내가 서울을 1985년-1998년까지 매년 다닐 수 있는 대한민국 정보정치가 그렇게 어수룩한지 안다. 왜, 그 동안 사람들이 많이 속았으니 계속 속는 줄로 안다. (요 몇 년은 바빠서 못 갔지) - 고만 ITF에 또 최중화 얼굴에 똥칠을 그만 했으면 하고 권고한다. 핵이란: 1), 인간 사대 매국노 최홍희 말을 옆에서 말하는 데로 자네는 지금도 쓰고 있을 것이다. 좋아 - 다음을 위해서 최가에 대해서 꼼꼼이 봐두시라. 지금은 자네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다 이해한다. 어떤 말을 해도 듣고 기다리겠노라 - 참 진리와 참 진실은 꼭 근거에 의해서 밝혀지리라. 어느 누구보다도 남북 문제를 혹은 미국과 한국, 이북 문제를 잘 아는 자가 매국노 최홍희다. 한국에서 미군정 시절에 아무나 할 수 없는 직책 보급, 정보 하급 장교로서 미군정 밑에서 똘만이로서 빨갱기란 말을 제일 멋지게 이용 사용한 놈이 바로 매국노 최홍희다. 그래 놓고 이북에서 모두에게 담배 불까지 열심히 붙여 줘-가며 형, 최씨를 이북으로 데리고 가면서까지 각가지 아부를 눈꼴사납게 하면서 지가 언제부터 민족민족 찾는 사람인가고 지나가는 똥개도 웃는다. 이북에서 민족민족 막 찾으니 덩달아 자기도 민족 민족 막 찾어 - 참 우서워 - 또 자네는 핑양학병 출신이라고 들은 풍월로 열을 혹시 올리시겠지- 어쩌면 늙고 병든 누런 소가 뒷걸음질하다 눈, 귀먼 늙은 쥐가 밟혔겠지 - 또 속이는데 천재적 기질이 있으니 또 깜박 멋덜어지게 사기 칠 수도 있을 지도 모른다. 매우 교활하고 건방진 매국노 기회주의자 노라. 독일 어떤 유명한 우리 한글과 세계 역사, 종교를 꽤 뚫고 있는 학자가 말하기를 직접 대놓고 여보시요! 창헌 최홍희 당신 말이야- 미군 똘만이 똥장군 출신이지 - 해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다고 주위 사범들이 직살나게 욕을 어더 먹은 적이 있다고 나에게 전화가 직통으로 왔었다. 정 사범 자네 - 이 말을 하면서 최홍희 얼굴을 자세히 보거라. 만약 얼굴이 붉혀 지면 그래도 찌끔 양심이 살아 있다는 증조요 또 얼굴 색이 전혀 변함이 없다면 거짓에 정당화에 쩌드러버린 것 즉 무우, 오이가 된장에 묻히면 된장 소금간이 찌들은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그런 짱아치는 맛이나 있지만 최가에게는 맛이 아니고 무엇이라고 할까! 정당한 단어가 없네 - ? 정사범 자네가 한번 부쳐봐 잘 부칠 것 갖은데! 뭐, 아니면 독자들이 말해 부치시든지!? 죽기 전에 - 떠나기 전에 못 고치는 병을 가진 자다. 구제 불능한 자라고 표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2), 그래서 북한이라는 말을 잘 요리 저리 이용할 만한 가치를 아는 자가 매국노 최가이다. 이북과 빨갱이라는 말을 모기와 거머리처럼 부쳐 교묘히 잘 쓰면서-, 이렇게하면- 저렇게 하면 사회적으로 매장이 되므로 양키 밑에서 똘만이 가방 잡이 하던 그 시절에 이골나게 그랬던 것처럼 그 때로 돌아가 그 단어를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도 북한에 충성한 자라고 하면 매장이 되는 줄로 알고 허허 - 매우 어리석은 자로다. 민족의 사대 매국노. 사랑하고 매우 안타까운 귀하 정순천 대 ITF 사범님이여- 자네- 지금은 눈깔사탕 맛이 매우 달고 좋을 줄 아네- 그 단 조청(꿀) 맛이 좋으니 젊었을 때 최가에게 진심으로 계속 충성하시라 그리고 꼭꼭 기억을 해두거라 매우 좋고, 멋진 기회로다. 여러 가지가 걸려 있으니 어느 땐가 자네가 꼭 필요하게 써먹을 때가 틀림없이 오리라. 나처럼 건강히 기다리겠노라 - 참고 인내하겠노라 - 3), ITF 태권도교서(정연사-1972년5월10일자) 역사를 사학박사라고 쓴 이선근씨가 썼다. 사학자에게는 박사가 없는 줄도 모른다. 또 이 선근씨는 어용학자로서 만주에서 항일 투사들을 토벌하던 고 박정희와 매우 가까운 사람이라는 것은 영남대학교 총장에서부터고 이 영남대학교는 본래 어느 누구 것이었냐 까지 설명을 할 시간이 없고(진짜 영남대학교 주인 아들이 몇 년 전까지 의시로 미국에 살고 있었는데? 이분이 이를 주야로 조석으로 득득 갈아서 지금도 그분의 이빨이 남아 있는지 모르것다.) 지금도 영남대학교는 박근혜 앞으로 되여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자가 태권도 역사를 썼다는 것이고 또 그런 자와 얼마나 친했으면 또 얼마나 어쩜 아부를 했으면 혹시 얼마나 상납을 했었으면 최홍희 태권도 역사까지 써 주었겠냐고. 말하면 무엇하냐! 주둥아리 아프게 -
림 원 섭 2001.12.28
말하면 무엇하냐! 주둥아리 아프게 -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사시미 요리를 잘한 현 자민련 총재 김종필씨에게 직접 검정 띠를 매 준 자인데 말이어-. 현 역삼동 국기원 입구 간판 글자는 김종필 친필이라고(TKD현대사). 4), 맨 위 글처럼 김운용 총재와 WTF에 한이 있냐고 그렇게 글을 쓰고 자네는 ITF 총재와 WTF총재에 대해서 단 한번도 욕한 적이 없다고 자네가 그렇게 최가가 쓰라고 해서 쓴 것을 사람들이 이해가 되겠는가 다. 참으로 안타깝다. 지진아가 아닌 이상 말이다. 또 오노균교수와 이승훈교수 보고 자네는 학장이나 총장처럼 범태연에서 왕왕델 때 무엇을 했냐고 호령을 치셨는데. 자네는 최홍희가 오늘도 작난을 하고 있는데 무엇을 했으며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가? 고 물어보고 싶고- 지금 ITF 심장에서 복잡하게 쌈 박질을 하고 있는데 - 자네는 누구의 편이야. 야당이야, 여당이야, 물론 최가 편이겠지 - 이렇게 자기의 모순은 살짝 숨기면서- 이 분들에게는 이렇게 말하며 몰아 부치면서 또 이경명 교수님께는 선배님이라고 정중히 존대 말을 쓴다고 하면서 아주 그럴 사하게 한쪽에서는 환심을 사려고 하고 또 나에게는 욕좀 하지 마시요. 나는 두 총재님께 욕한번 한적이 없소이다 라고 했다. 이렇게 교활 한 것이 ITF 정순천 대 사범님의 머리일까? 하며 매우 의리있고 훌륭하게 여겨져 - 그리고 또 이승훈 교수를 자네가 나와 관계를 참 좋게 슬쩍 슬쩍 이간, 옆에서 말하는 데로 쓰고 있는 것은 좋아 - 그런 말에 내가 속아서 이승훈 교수에게 노발대발하길 원하지 - 허 허 - 참 으로 웃기는 자들이여 - 설령 했다고 해도 나는 그냥 웃어 나는 왜, 수가 있어 바둑 수, 2단이라고 하더라고 - 잘 못들을 수도 있겠지 - 그럼 그렇게 소원이시라면 이런 말을 좀 해드리지 위안이 되시게, 이교수가 내 말을 많이 나쁘게 해줘야 높으신 분들 최가나 자네가 인정을 해 줄 것이 아닌가 대학교수가 내 저항, 풍자 시 문학을 막 비평, 악평을 하면 속이 좀 씨원 할 것이다. 이승훈 교수가 수가 있어 - 자네보다 몇 수가 뭐여 - 한 참 안 보이게 높고 빨라요. 대학교수가 그만한 수가 없겠는가 말이여 -자격이 충분해 - 자네와 최가는 겨울 양발까지 벗어야 할 것이여 - 또 나 림원섭이는 그렇게 비판을 해주는 자를 좋아해 왜, 과연 내가 강직한 시인이냐, 부끄러운 시인이냐? 고로 오히려 난 발전한다. 삼시랑 그래 - 이 교수는 매우 중요한 태권도인이야 또 그 이 교수는 학자로서 자기가 갈 길을 가는 사람이야 자네 대 ITF 정순천 사범님께서 어떤 단어를 써도 어느 누가 무엇이라고 칭찬하고 매도를 해도. 대학교 교수이니 그 수준에서 뜰 필요도 없고 떠보니 제비처럼, 참새처럼, 종달새처럼, 독수리처럼, 연(鳶)처럼, 통통배처럼, 아니면 풍선처럼 뜨겠는가? 통일된 나라의 체육부 장관을 말했지만 - 통일이 될 때쯤은 어쩜 대학 총장이나 학장이 될 수도 있을 것이여 - 그렇게 한번 해 보는 것이라. 최가 보청기 단 귀에 들리라고 말이여 - 나는 참신한 교수가 앞으로 되리라 믿어 본다. 보는 눈이 다른 사람보다 좀 다른 데가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5), 영국이고 스웨덴이고, 노르웨이고, 덴마크고 평양이고 어디에서건 인간 최홍희가 술만 마시면 울고불고 오줌 질 질 싸고 나보고 xx시켜주지 않는다고 내가 제일로 가깝다고 생각을 해서인지 말을 잘 받아 주니까 즉 요즈음 자네처럼 - x질한 말들은 아껴 다음으로 미루고 - 내 철저히 매국노 최홍희와 내가 귀신과 혼을 만날 때까지 참 태권도와 모든 개척 사범 님들을 대표하여 싸울 것이다.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매도(욕)당한 모든 사범님들을 대표할 것이다. 두고 보거라 - 6), 왜! 최홍희가 매국노인가? 이 그 것을 구체적으로 쓰면 두터운 책이 되니 지금은 더 좀 짜료를 수집을 해 가지고 언젠가 내가 죽기 전에 쓸 것이다. 혹 내가 내일 죽어도 내 자료는 내 금고에 남게 될 것이다. 3천도가 되어도 타지 않는 금고다. 무거워서 들고 가지도 못해 ITF 대 사범님들 천명 아니 만명은 와도 들고 갈 수 없을 것이여- 그런 숫자나 있겠나? 열쇠는 은행 내 창고에 있고 나혼자 가면 안주게 해 놓았어 - 나는 죽어도 그렇게 최가처럼 배신과 거짓과 우롱과 사기와 공갈협박과 질투와 시기와 욕심과 불의와 위선을 하며 사는 것이 아니고 철저히 못나고 나쁜 것을 반대하며 살 것이다. 이런 것을 꼭 밝혀 낼 것이다. xxx씨가 꼭 입을 열 때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a, 태권도 틀의 역사를 보면 어떤 사대 식민사관에서 쓴 것인지 확실히 알게 되어 엄청난 창피와 부끄러움이 있고. b,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쓰여진 개척사범들에 대한 엄청난 매도를 꼭 내가 밝힐 것이다. c, 이 책은 한국말로 쓰여 있다. 해외동포까지 7천5백만이 읽는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문으로 번역된 책은 60억 인구가 사서 볼 수도 있는 그 매도의 글을 나는 꼭 기억 할 것이며, 매도(욕) 당한 태권도 개척사범 님들은 물론 참 태권도 인들도 기억을 할 것이며 또 자기민족을 이렇게 글을 책으로까지 써 내서 외국말로 번역까지 해서 매도하고 있는 자는 결코 꼭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d, 선조 한석봉 글씨를 일본에 팔아 사리사욕에 쓴 그 매국을 우리 태권도 인들은 기리 상속 기억을 할 것이며 대한민국과 이북과 태권도라는 글자를 요리 저리 쉰밥을 만들어 팔며 매국하는 것을 참 태권도 인들은 꼭 기억을 할 것이고 역사에 꼭 정직히 그리고 냉정히 남게 될 것이다. 거 - 아무도 없느냐? 썩 물러가거라 - 이 지구에서 - 끝으로 나 림원섭이를 ITF에서 제명시켜준 것을 굉장히 매우 흡족히 딱 이것 한가지 감사하게 쌩각을 한다. 고맙지 그 러 고 말 고 - 마지막 고마움은 자네 정순천 대 ITF 사범님이 이런 공간을 통해서 최홍희에 대해서 잘 선전캐 해줘 엄청 참말로 고마워 언제 죽지 아니하고 만나면 쏘주열잔 아니 백잔 살께! 싫으면 관두고 - 고마워 - 난 아직은 팽팽히 젊으니 걱정이 멀구먼 - 산 넘어넘어 먼 산 넘어 이득한 저 바다 넘어 있어 - 새해에 복 많이 받길 비네. 4334년(2001년)12월 26일. 림원섭 씀.
여의도동 2001.12.28
적은것에 대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위 말을 하지를 말던지 짜식 뜨려고하네.
강사범 2001.12.28
옳소! 이교수님 화이팅! ITF 정순천 사범 여기 저기서 막 터져라 징그런 넘덜 빨갱이들-
ㅎㅎㅎ 2001.12.28
그 시체는 개한테 주거라.
이승훈 2001.12.28
월드컵 시범을 보이려면 더욱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합니다. 정사범과의 논쟁은 이정도면 마무리 짓고..... 월드컵시범 100만인 서명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2002년 1월이 피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태협,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등 제도권에서도 노력바랍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 힘드니 도와주세요. 태권도의 부흥, 발전, 비전을 위하여 서로 대동단결했으면 합니다. 태권도 개혁도 월드컵시범을 넣어 발전시켜가면서 하면 더욱 좋습니다. 태권도개혁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서서히 step by step 해야지요. 월드컵 태권도시범은 폐막식에 가라데 시범이 들어가 있으면 더욱 가라데의 위상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국회 태권도 동우회 33분이 모였습니다. 이제 국회의원분들도 태권도시범을 보이는데 도와주실것입니다. 앞으로 국회태권도동우회 창립총회때 국회의워회관에서 있을 예정이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국회태권도동우회를 만들기에 동분서주하였는데 결실을 맺어가는 것처럼 월드컵 태권도시범도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많이 도와 주세요. 저는 다음에는 명문대에 태권도학과 만들기 운동으로 다음 목표를 잡고 움직일 예정입니다. 현재 V3( 한체대, 용인대, 경희대)로 우수선수가 몰려 시합할 때마다 이 3개대학이 이긴다면 프로야구에서 삼성이 맨날 이긴다면 발전이 없듯이 저는 우수선수를 분산시키는 드래프트제도를 만들든가 많은 대학에서 태권도학과를 만들어 분산시키든가하는 생각을 많이 해오고 있습니다. 경기할때마다 우승하는 대학이 맨날 우승하면 발전이 정체되니까요. 우수선수도 같은대학에 있지않고 다른대학에 분산되었다면 더 발전할 수 있는 선수가 같은대학에 있어서 선수로서 크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여하튼 저는 누가 뭐래도 제가 하려고 하는 것 한다면 한다. 안되면 되게하라. 나는 할수있다는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2002년 열심히 쉬지않고 매진할 테니 저에게 동감, 동조, 협력을 하시고 싶은 분은 저와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자고요. 저는 젊습니다. 저는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미래의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적극 동참바라면서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정순천 2001.12.28
정순천입니다. 그간 이승훈씨 코너에 저로 인하여 적지않게 많은 시간 뺏은 네티즌 여러분께 감사와 사과를 더불어 드림니다. 림원섭사범님과 이승훈씨의 眞意를 충분히 알고 갑니다.. 곧 다시 뵙죠... 두 狂犬들과 더 이상의 답변은 없습니다.. 정순천-
엄상궁 2001.12.28
찬성합시다.
림 원 섭 2001.12.28
틀(ITF) 여러 동작 중 돌리며 막기가 있어 이 동작은 원효 틀에 있고 그러나 도끼자국으로 하루아침에 유명해진 원효의 어용종교(놈)인의 역사에 맞는 동작이 아니고 또 올려 막기는 중근 틀에 있고 그러나 대 의인 안중근 의사님의 역사에 어울리는 동작이 아니고, 들어 막기는 대 의인 계백 틀에 있어 그러나 계백 장군님의 역사에 맞지 않는 동작이라고- 이런 저런 것을 꽉 얼고 쪼고 찌르면 한 동작도 쓸 것이 없어 - 동서남북을 보는 것이 민주주의인데 틀엔 너무도 가난해 - 아니 없다고 할 수도 있어 - 더 큰 핵은 아끼고 있노라- 어떤 동작이나 가정하므로 만들기에 달려 있어 드러누어서 막는 것, 앉아서 막는 것, 서서 막는 것, 뛰어서 막는 것, 지르기나, 찌르기나, 뚫기나, 긋거나, 때리기나, 밀기나, 당기기나, 차기도 마찬가지 - 막는 것도 나가면서 막는 것과 물러서면서 막는 것은 하늘과 땅 만이 차이가 있다고 - 최홍희가 말하는 3600 가지 동작은 잔머리로 작 난한 동작이라고 볼 수도 있고 큰 머리, 깊은 머리, 넓은 머리, 겸손한 머리는 매우 가난하다고 볼 수도 있고, 지혜는 있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소 지혜만 있지 중 지혜, 큰 지혜, 널은 지혜는 가난하고 매우 빈곤하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저런 언행일치를 말하는 것이고- 물론 이것은 사람마다 보는 견해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이다. 왜정 때, 공부한다고 똥경(여기서 뭘 배웠냐?)에 가서 가라데 좀 배운 것 그러니까 좀 흉내 낸 것으로 좀 보강하고 살을 붙여서 만든 것이 소위 형(틀)인데. 착상은 매우 좋았다고. 그러나 가지고 있는 그 대로의 그릇, 짧은 역사 의식으로 식민사대의식으로 내 것이 0.001%도 없는 즉 깡그리 표절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단호히 대변 할 수 없고 용어만 가지고는 참 부끄러워, 또 왜, 내 말을 남의 것에 갔다가 부치나 풍부한 이론을 당당히 만들어 보강해서 즉 살려서 펄펄 뛰는 참신한 역사와 남 철학이 절대로 아니고 산 철학, 경험 철학, 내 철학이 틀에는 안타깝게도 없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겸손하게 정중히 말하면 한마디로 까불지 좀 말 어- 하늘 아래 땅위에 엄청난 생명들이 오늘도 움직이고 있다. 널은 바다에 해일(海溢)과 태풍이 없으면 물고기 먹이가 부족하여 맛이 없고 널은 육지에 폭풍이 없으면 공기가 정화가 안 되어 인간 생명들의 패가 온전치 못한 것이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이 세상에 필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딱 필요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아직까지 이 세상이 생긴 이래 엄청난 불량의 책들이 참 많다. 그 중 꼭 필요한 살과 뼈와 피가 되는 책들도 있을 것이고 또 아무 데에도 필요가 없는 책도 있을 것이다, 어쩜 불쏘시개로 나 쓰여 질 책들이 참 많다. 이런 저런 것을 잘 모르고 잘 선전하여 팔며 돈을 짭짜리 버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고로 남 것을 빌었으면, 꿔왔으면 뒤돌려 주는 것을 보고 착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당연히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뒤돌려 줘야 할 것이다. 돌려주지 아니하면 도둑놈이라고 - 상식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 여 - 인간에게 없어서는 아니 될 양심, 도리 즉 선하여 행복한 윤리 말이다. 이 세상 이치가 모두 거기가 거기라고 하지만 없는 것은 바닷가에 모래처럼 많아 - 거기서 모래 속에 숨어 있는 진주를 찾아야 혀 - 그리고 특히 인간이 사는데 의리가 있어 신의가 있어야 하고 불의를 보고 화낼 줄 아는 거룩한 분노가 없을 때 어찌 죽은 인간이지 산 사람이라 할 수 있겠는가 말이다. 또 반대로 옳은 것을 보고 듣고 굉장히 기뻐 할 줄 아는 그런 자가 무도 인이라 명 할 것이다. 배신을 해놓고, 거짓말을 해놓고, 우롱을 해놓고, 사기를 처 놓고,시기와 질투를 해놓고, 도둑, 강도질 해놓고, 위선을 해놓고, 구두쇠 짓을 해놓고, 남을 매도 해놓고, 총이나, 못된 법으로, 말로 사람을 죽여 놓고, 말하기를 - 어허 - 공자가 맹자가 순자가 - 가라 세대 왈왈 왈 알알 - 말하기를 남을 보는 것은 작은 지혜요. 자신을 보는 것은 큰 지혜라고 했습니다. 라고 얼굴 색 하나 변하지 않고 말하는 철면피한 자가 과연 오늘에 두 태권도 안에 어느 누구냐 말이다. 얼마나 많은가 말이다. 성경책에도 있어 남의 눈에 티를 빼려하지 말고 내 눈에 대들보를 빼라고, 사람들을 모두 상병신들을 만드는 말이여 - 예속하는 말이라고 그것을 모르자가 없나 다 상식이여 - 혀 바닥을 확 잘라서 투껑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버려 - 태권도에도 있어 동작을 만든 자들이 잘 아는지 모르겠으나 바로 찌르기와 반대 찌르기가 있고 각종 찌르기 다 있어 이 것만 알아도 되어 - 이 뜻은 엄청 난 것을 줘 - 세상을 다 준다고 - 깡그리 - 그리고 우린 이 말들에 장. 단점을 찾으면 둬 - 주위에 아무도 없을 때, 책상 위에 놓여 있는 어떤 물건을 한 작은 사람이 가져갔다. 여보시오, 왜, 남 물건을 가져가 - 하니, 아니 이 물건이 당신 것이야 주인이 없는 줄 알았어 - 제자리에 논 물건을 주인이 하도 이상하여 옆방에 있는 동료보고 말하기를 이 사람이 내 물건을 가져 가 놓고는 딴 말을 한다고 하니- 물건을 가져갔던 사람이 당신 물건 거기 있 잔아 - 왜 그래 - 이 사람 돌았나 - 거기에 있 잔아 - 여보시오 당신이 가져 갔었잔아! 언제 가져갔어- 여보시오! 이 사람 사람잡네 언제 당신 물건을 가져갔어 - 증거 있어 누가 보았서- 근거가 있냐고 보이라고 오히려 땅땅 덴다. 허허 - 근거와 증거가 없다. 사진을 찍어 놓지 아니한 이상 녹음을 해 놓지 아니한 이상 말이다. 이 이야기처럼 이 이야기는 작은 말이 아니다. 오늘에 이 사회는 이렇게 전과자들이 많다. 이 것을 없애는 것이 무도라고 난 본다. 오늘에 옳은 진리를 말하는 자들은 소외되고 아부와 부패된 자는 당당 하려고 하는 오늘의 사회 거꾸로 되고 있다. 배신하는 것을 보고, 거짓말하는 것을 보고, 우롱하는 것을 보고, 사기치는 것을 보고,시기와 질투하는 것을 보고, 도둑, 강도질하는 것을 보고, 위선 하는 것을 보고, 구두쇠 짓 하는 것을 보고, 남을 매도하는 것을 보고, 총으로, 잘못된 법으로 혹은 말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보고, 말이나 어떤 행동이 만약 없다면 - 봉사요, 벙어리요, 귀 먹어 거리가 아니겠는가? 그래서 이런 불구자가 되지 아니 하기 위해서 평생 공부하고, 책 읽고, 도복 입고 땀 뻘뻘 흘리며 운동하고 한다. 품새, 틀도 하고 말이여 - 물론 장단점이 있다. 예, 수영은 대단히 좋은 운동인데 땀이 나오자 마자 씻어지니 땀이 안 보인다. 배만 고프다. 이 땀이 빨리 씻기는 것이 단점이고, 또 있다. 발바닥 운동이 없어 걸어갈 때 발바닥이 튼튼하지를 아니한 것이 단점인 것처럼 말이다. 품새와 틀에 단점이 참 많은데 사람들은 없다고 한다. 물론 하는 자들의 견해에 따라 없을 수도 있겠지만 찾아내야 한다. 어디에 있는지 말이다. 그 것이 발명이고 발전이다. 사람이 사람다워야, 동물이 동물다워야, 곤충이 곤충다워야, 식물이 식물다워야학자가 학자다워야, 사범이 사범다워야, 이 다워야에서 옳고 그른 참 진리가 나온다. 여보시오! ITF 정 순천 사범. 당신은 ITF에 단점을 찾아야 혀 - 50년이 넘도록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 있어 어떻게 되었겠냐고- 그런 것을 보는 자가 없어 아니 못 봐 달달 봉사야 - 모두가 - 50년이 넘도록 아무 바람도 없는데, 다 - 죽었다고 - 모두 다 썩었다고 - 근육도 없다고- 이 사람아 - 그럼 무엇이 있겠냐고 요. 확 열어봐 - 당신이 열었다는데 무엇이 열었어 사방팔방으로 모두 다 땜질이 되어 있는데 말이여 - 서울 사람이 핑양 못 가, 핑양 사람이 서울 못 와, 다 빙신이여 - 태권도가 우리 것이라 하면서 - 우리 것이 아니 여- 우리 것이 아니라고 - 왜, 왔다 갔다 못하는데. 꽉 막혔는데! 자네 참 똑똑한데 최가 데리고 핑양 시범 단 몰고 서울에 와봐 -그러면 나 림원섭이가 당당히 총재라는 말을 써 주겠다고. 가 자를 쓰지 안겠다 이 말이다. 와 봐- 와 보라고 - 오면 말이야- 못 오잔 아, 그런 근육도 없으면서 목청만 높이지 말 어, 죄 없는 목만 쉬 잔아 - 김운용 총재는 그래도 태권도를 올림픽에 집어넣는데 수고했다고 내 조국의 행정의 힘과 모든 태권도 사범 님들의 피 땀의 수고지만 말이다. 그런데 최가는 무엇했냐! 이북에 보급했다고 - 박정태와 내가 했어 왜 우리 이름이 빠져- 강도지 - 당신이 최홍희를 모시고 있다는데. 어디에 모시고 있냐. 아랫목에, 윗목에, 문 쪽에, 안쪽에, 길가에, 지붕 위에, 골목에, 부엌에, 변소에, 의자에, 침대에, 토방에, 마당에 어디에 모시고 있냐고 - 이 사람아 - 우리 나라 대한민국 한글에 때 묻히지 말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여 - 작은 지혜와 큰 지혜는 잘 안 보여, 작은 티와 대들보도 잘 안 보여바로 찌르기와 반대 찌르기는 보인다고 - 잘 보여 - 선명히 보인다고 - 이 것을 최가 한 테 서 찾아봐 거기서 contradiction이 멋있게 찾아 질 때 invention이 나올 것이고 거기에서부터 자네의 independent가 나올 것이다. 한 미미한 지렁이는 땅이 숨을 쉬게 하는 큰 역할도 한다고, 봄이 오는 것도 알리고, 또 지진이 오는 것도 알려주고, 낚시 밥에도 쓰여지고, 날 짐승에 밥이 되어 희생도 해주고 한다고 - 그러드라고 - 배신을 당하거나, 하질 말고 찾아라 자네 것을 니 민족 것을 찾아라, 있는가 없는 가를 -- 그리고 나서 이 인류 것을 한번 찾으려고 노력해 보시라고 진지하게 권고한다. 찾기 어려우면 오라고 내가 부족하지만 찾아 줄게! 그런데 비싸다고 값이 높다고 - 예뻐 보이면 공짜로도 줄 수가 있다고 - 1분이 금 1톤이여 - 구멍이 모기장처럼 뚫 볐는데 구멍이 없다고 하니, 우수 운 것이고, 수고스럽게 태권도 사범, 교수나 물고 늘어지지 말고 친교를 가져봐, 내가 잘 알지 ITF에서는 친교가 없어 좀 해보려고 하면 또 알려고 하면 좀 똑똑 해보려고 하면 백정 출신한테 다 짤려 - 난 자네가 참 안타까워 우째서 불의편이 되려 하나 이 사람아 옳은 편이 되려고 해야지 - 그 것이 정도가 아닌가 - 태권도를 다시 시작하거라. 45년 내 태권도 - 나도 2002년 1월1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어느 누구나 모두 자존심이 있어- 이 것이 낮춰 질 때, 물은 고이는 것이라고 시인들이 그러드라고- . 01년12월28일. 림 원섭이가 씀.
지킴이 2001.12.29
월드컵 개막식에 시범을 보이는 것을 반대할 태권도인은 없다고 봅니다. 저 역시 찬성하고 또 시범을 보임으로 태권도의 위상이 격상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범태련의 신관장님의 글 또한 개혁을 하는데 한목소리를 내지 않는 태권도인들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한 것이지 시범 서명운동에 관한 비판은 아닙니다. 정사범님의 글 역시 시범에 대한 비판이 아닙니다. 이교수님과 오노균교수님에 대한 비판일 뿐이지... 그리고 특히 림원섭님께서는 태권도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표본입니다. 시인은 그렇게 글을 막 올려도 됩니까? 글을 보면 그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습니다. ITF에서 그 어떤 실망을 하여 등을 돌렸건 극단적인 표현으로 당신은 배신자입니다. 왜?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지는 않는 것입니까? 이것이 진정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의 양식이며 이런 한풀이식 글들이 태권도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정말 아쉬운 것은 이승훈교수님의 대한 아쉬움입니다. 통일장관을 꿈꾸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진 사람이 추진하는 시범 서명운동을 이끌면서 왜? 상대를 설득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최홍희총재는 태권도 역사에 중요한 분이시지요...그분으로 인해 태권도는 탄생되었고 지금은 싸인 웨이브라는 이론으로 무장하여 일본 가라데계에서 조차 가라데를 초월 했다하여 연구하고 받아들이는데 우리는 과연 무엇을 했습니까? 이승훈 교수님은 싸인 웨이브에 필적할 만한 이론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체계를 생각해 보셨나요? 태권도 통합을 연구하신다면 그에 필적할 만한 이론을 정립하고 또한 태권도에 있어 겨루기나 품새 그 어떤 부분에도 그러한 이론을 겸비한 것을 적용 수련할 수 있도록 체계를 세워야 하는 그러한 노력을 얼마만큼 했나요? 월드컵 개막식 시범과는 상관없는 그러한 글들로 인한여 흔들리고 흔들리시는 이승훈 교수님께서는 월드컵을 이끄는 핵샘에 서있는 정몽준의원을 비롯 모든 관계자를 설득하실 수 있으시며 마음을 돌이켜 모든 관계자가 한국사람이라는 것을 그래서 태권도가 한국을 빛내는 국기인 것을 새삼 인식할 수 있게 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월드컵 개막식에 자랑스러운 모습이 전세계에 중계될 수 있도록 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 한번 처절한 서로의 반성이 필요하며 태권도인으로서 이자리에 서신 모든 님들께서도 진정 태권도를 위해 살신성인의 마음 가져야겠습니다. 지킴이.......
이준엽 2001.12.29
과연 지금의 태권도가 모든 태권인들의 태권도입니까..?? 의문을 가져봅니다..만약 태권도 흰띠인 학생이있습니다..이제 막 태권도를 시작해서 그 열의가 대단합니다.. 그래서 태권도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이런 저런 사이트와..국기원이서 나온 교본들을 사보았습니다..그런데 이런 곳들에는 태권도역사 왜곡과 더불어서 아직 확실히 점증도 되지 않는 것들을.. 교본 또한 매우 어술픕니다..저 또한 태권도 교본에 많은 실망을 가집니다.. 교수라는 직분이 무었입니까..?? 태권도학과 교수라면 가장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권도의 옳바른 역사정립..가장 시급한 문제는 이것이 안니가 싶습니다..WTF의 일선도장에선 태권도의 역사..품새의 뜻..태권도철학등은 배울 수가 없죠.. 그렇다면..박사과정까지 밝으신 분들께서는 왜 이런 문제들은 해결하지 않으시고..남북태권도의 통일과제를 연구하십니까..?? 가장 중요한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판에..정말 거창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사범님들은 늘 말씀하시죠..기본이 안되어 있으면..더이상의 발전은 없다고.. 현재 WTF심사 제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시나요..?? 태권도가 올림픽정식 종목으로 되었다고 해서..그것이..태권도의 영광입니까..?? 현재 태권도는 부실공사를 한 빌딩과 같습니다..언제 무너질주 모르죠.. 태권도 발전에 노력을 하신 것은 저희도 압니다..현재 태권도가 z크게 WTF와 ITF로 나누어져 있는 지금..이런 싸움을 소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교수님들은 교수님들만의 무도 철학..태권도 철학이 있을 것입니다.. 철학이라는 것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며 초석입니다..철학적인 베이스가 없으면..어떠한 문화 또한 양산할 수가 없습니다.. 특히 태권도는 武道이기에..道가 있습니다..道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어떤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道는 낮은 곳으로 흐르는 성품이 있으므로 자기 존재의 발견과 단련을 통해서 겸허한 성찰과 반성과 진취적인 낮음을 이해 하여야 道라는 큰 바다에 이룰 수가 있을 것이네. 과연 교수님들의 지금이 모습이 이렇습니까..?? 이승훈교수님께서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인용하셨는데.."내 자신을 알라" 제가 보기엔 막말로 "니 주제를 알아라"로 들립니다..소크라테스는 이런 뜻으로 이 말을 한것이 아니며..소크라테스도 신전앞에 있는 글귀를 보고서 이말을 한 것입니다.. 마치..조선시대 당파싸움을 하듯이..이런식의 논쟁은 필요 없습니다..누가 태권도에 대해서 기여를 했건 안했건간에..기여한 것을 그렇게들 인정받고 싶으십니까..?? 과연 일선 태권도 교수님들과..관장님들의 이런 모습에 태권인들이 보고 배울 것이 있습니까..??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죠..성경에도 더 깨어지고 더 부서지고 더 무너져야 한다고 했습니다..(교수님들께서는 비유를 잘하시더군요..) 이런 비유 혹은..교수님들께서 비유하신 많은 것들..이런것들은..어느정도의 책과..공부만하면..다 할 수 있습니다.. 태권도의 근본문제를 먼저 해결하신후에..나중에..과정을 따지시길 바랍니다.. 가장기초적인 문제조차 해결하지 못한 상태에서..허울만 좋게..거창한 과제를 연구한가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렇게 된다면..부실공사한 빌딩이 되겠죠..언제 무너질지 모르는..이런식의 모습들의 타 무도인들이 보기에도..태권인들이 보기에도..정말 한심한 모습들입니다.. 마지막으로..태권도후배로써..예의에 어긋한 말이나..구절이 있었다면..이해해주시고..태권의 가장 근복적인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교수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__)
이승훈 2001.12.29
정사범의 오해는 최홍희 총재님이 북한 평양문제에 대해 오교수님이 네덜란드헤이그에서 전화가 왔는데 정사범이 올린글을 요약해서 말씀드렸더니 최총재께서 북한 평양문제에 대해 더 잘알고 있으므로 오해하지 마시라 전달하더이다. 한마디로 평양문제에 대해 최총재께서 더 빨리, 신속하게 신경을 쓰신 것으로 표현하였으니 교수들 음해하지 말고 제대로 사실확인부터 하고 광기어린 글을 올렸어야 했는데 ..... 광견은 미친개라는 뜻인데 당신이 평양 못가게 하는데 미친개지? 평양갈려고 했던 사실, 의미가 어떻게 와전이 되었는지 제대로 모르면서 미친개처럼 날뛰어 광견들이라는 표현을 쓰다니 ..... 미친개는 설득하기 어렵다. 그러나 미친개에게 진의를 파악하게 하기위해 계속해서 설득 또 설득 설득하지만 미친개이기 때문에 더욱 어렵다. 미친개가 차라리 편견이나 없으면 더욱 설득하기는 쉬울지도 모르지만 미친개이기에 설득해도 고집이 있어 자신이 생각하는 진의로 낙찰을 하는 구나. 여하간 미친개가 물러간다니 다행이다. 그리고 다른네티즌 여러분! 관심 고맙습니다. 하나하나 태권도문제에 대해 풀어갑시다. 나중에 태권도VISION 2010 이라는 프로젝트를 가지고 STET By step 하자고요. 태권도교본문제, 태권도역사왜곡문제, 사인웨이브에 대항할만한 기술체계수립,등등 태권도에 산적한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그래도 태권도신문이라는 언론과 인터넷이란 공간을 활용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제도권에서 산적한 문제에 대한 정책과제를 수립하고 정책을 시행하고 분석평가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제도권의 노력없이 한개인이 노력한다고 될 일도 아니지만 교수들이 나서서 산적한 문제를 계속 개선하도록 노력해야지요. 기득권세력이 좀더 오픈마인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됩니다. 기득권세력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은 네티즌, 전 태권도 개미군단이 좋은 정책에 대해 공감하고 협조하는 SYSTEM으로 가야합니다. 덕치, 인치, 통치 등이 아니고 앞으로는 좋은 시스템치로 개선해야지요. 앞으로 저는 108번뇌가 있듯이 태권도의 번뇌 즉 108가지에 대한 정책과제를 만들어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노력하고 설득하렵니다. 1. 국회태권도동우회 만들기- 세계태권도의원연맹설립 2. 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3. 명문대에 태권도학과 만들기 - 전세계에 태권도학과만들기(그나라 터줏대감교수만들기) 4. 우수선수 드레프트제도 만들기 5. 태권도승단심사 개선하기 6. 태권도교본 다시쓰기 7. 태권도 인물사쓰기 8. 인천공항에서 부터 한강에 있는 다리에 태권도 옆차기 조형물만들기 9. 태권도역사 바로쓰기 10. 태권도기술 체계정립하기 11. 태권도 해외사범 네트워크하기 12. 태권도의 실패사례연구하기 13. 태권도 행정시스템 구축하기 14. 태권도계 Fair, clear, open 하기 15. 태권도프로그램 개선하기 16. 태권도 이벤트 연구하기 17. 남북태권도 시범단 교류하기 18. 태권도용어 정립하기 19. 태권도품새 개선하기 20. 태권도전자호구 도입하기 21. 태권도 겨루기기술 연구하기 22. 태권도학회 발전시키기 23. 태권도학문화 기초다지기 등등 108정책과제에 보탬이 되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저에게 제안해 주세요. 전 태권도인을 설득시켜서라도 아니 정치권을 설득시켜서라도 전 교수들을 설득시켜서라도 제안해주신 좋은 아이디어로 태권도가 업그레이드 된다면 그 아이디어가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왜 초등학교때부터 태권도를 해서 태권도를 사랑하기때문에 태권도하지 않고 생활체육해도 되는데 태권도에 미쳐서 한국최고의 문화상품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이제는 30대 중반에서 50대까지로 세대교체가 올 것이라고 보고 세대교체때는 예전의 세대가 이루어놓은 바탕위에 더 업그레이드 시킬 의무가 있기에 노력하지 않는다면, 예전세대가 이루어놓은 업적도 하루 아침에 날려보낼 수 있기에 좀더 위기감을 가지고 정확한 판단과 비전을 제시하여야 할 것이다.
집행자 2001.12.29
정말한심하군 이제는 젊잖은 학식높은척하는 문구를 사용하는군 당신원래 말투나 이런것이 그런식이 아니었잖나? 이젠글씨나 말투까지 위장하시는군 이제더이상 두고봐줄수가 없으니 조심하시게나 나까지 이곳에 끼어들면 여러사람이 알아서는 안되는 사항을 많이 알게 될테니 그만 남좀 비방을 하시게나 이선생
림 원 섭 2001.12.29
귀하의 말: 그리고 특히 림원섭님께서는 태권도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표본입니다. 시인은 그렇게 글을 막 올려도 됩니까? 글을 보면 그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습니다. ITF에서 그 어떤 실망을 하여 등을 돌렸건 극단적인 표현으로 당신은 배신자입니다.왜? 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시지는 않는 것입니까? 이것이 진정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의 양식이며 이런 한풀이식 글들이 태권도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입니까? 답: 좋아요 - 태권도와 나라는 책을 읽어보셨습니까? 만약 읽지 아니하셨으면 사서 정독을 해보시라고 정중히 권고합니다. (내가 책 선전 해주는 꼴이 되었는데 하여튼-) 귀하께서 어떤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도 몇 가지 물어 봅시다? 또 ITF와 어떤 손님으로 있는지 몰라도 아래 글을 보시고 양심이 있다면 판단을 해 보시요. 혹 구멍이 난 양심이면 바람 만이 솔솔 통할 것이요. 1), 피 땀 흘렸던 많은 태권도 개척 사범 님들을 모두 깡그리 매도를 해 놓았는데. 그 것도 확실한 근거나 증거도 없이 쓴 자의 엄청난 의식으로 또 그 것도 영문으로 번역하여 세계에 팔고 있는데 그게 옳은 일 인가요? 2), 떠나게 해 놓고는 떠났다고 해서 열에, 백에 하나 화풀이로 책으로까지 써서 냈다고 천보 만보 양보해서 냈다고 합시다. 그럼 현 ITF 부총재까지 막 매도를 했는데 그 것은 어떻게 생각을 귀하께서는 하시오? 3), 우리를 즉 태권도 많은 개척 사범 님들을 막 발로 밟았는데, 어느 누가 양식이 없는 자일까요? 4), 아름다운 모습 보이라고- 이분이 양반이여- 쌍놈이여 - 병신이여- 뭐여! 나사가 빠진 성인군자야, 참 우 숩 네! 사람들을 그 많은 태권도 개척 사범 님들의 인권을 막 밟아도 아프다고 잘못하면 죽겠다고 말하면 안됩니까? 그런 인권도 없습니까? 5), 세계 각처에 태권도를 피 땀흘려 가르친 개척 사범 님들을 모두 엄청나게 매도한 책을 그 것도 한글로만 쓴 것이 아니고 영문으로까지 써서 이 지구에 돈 받고 팔고 있는데, 그 것이 옳습니까? 6), 자기 민족 매도해서 태권도 개척 사범들을 매도한 책을 팔아 돈을 벌고 있는데 그 것이 옳은 일입니까? 돈을 많이 벌던 적게 벌던 말이요. 또 못 벌든 옳은 일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7), 그런 분이 코리안이라고 해도 됩니까? 8), 그런 자가 태권도 글자 작명자라고 할 수가 있습니까? 9), 그런 자가 ITF 태권도 총재라고 존칭을 부쳐 드릴 수 있겠습니까? 10), 그런 자는 배신자가 아니 요? 훌륭한 자입니까? 11), 그런 자가 쓰는 글은 함부로 쓰는 자가 아닙니까? 12), 그런 자는 태권도를 가르친 모든 태권도 개척 사범 님들을 깡그리 욕을 했는데, 정말 태권도 명예를 훼손한 자가 어느 누가 되겠습니까? 13), 그런 자가 쓴 글은 좋은 훌륭한 인격을 가진자고, 그것이 나쁘다고 말하는 자는 인격이 없는 자라고 말 할 수 있습니까? 솔직히 사나이답게 실명으로 나오지 못하고 가명으로 나와서 귀하가 누구 이 신지는 몰라도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바로 당신인데, 부끄럽게 쓴 귀하의 위 글이 못나서 가명으로 나온 지 솔직히 이해해드리려고 합니다. 떠날자는 바로 귀하요. 어서 가소서 - 멀이 보이지 않는 천당이든지, 반당이든지, 지옥이든지- 가서서 심판을 받으소서 - 옳고 그른 분별이 좀 선 다음에 글을 써 주시길 빌어요. 새해부터는 - 우리 글이 매우 애처롭습니다.
일갈 2001.12.29
.... 밑에 어느 분 말씀대로 교수는 벼슬이 아니다. 다만 선생님이어야 한다. 정치에 뜻이 있으면 공개하고 선생님의 자리에서 물러나라.... 제대로 못가르치니 배우는 사람들이 이데올로기를 들먹이고 육두문자를 쓰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처럼 일갈을 하게 만드는 것은 이교수님의 사범님들에 대한 표현이 애매하기 때문이오이다....교수님의 입에서 사범에게 님이라는 표현을 하면 교수님 체면이 깍입니까? 스승님중에 모범이 되는 사람을 일컬어 사범이라 하더이다. 아무리 화가 나고 열받아도 사범을 아래 사람다루듯이 하지 말기 바랍니다. 사범님들은 함부로 말할 분들이 아니오이다.....어떻게 교수가 사범님을......쯧쯧...왜 스스로를 격하시는 것이요.
일갈 2001.12.29
사범님들은 사범님 스스로 존경받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듭시다. 특히 정사범님! 광견....들은 아니올시다. 태권도에 미쳤다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분들입니다. 말씀이 지나쳤습니다.....
차라리 2001.12.29
ITF에 정순천 같은 개이 계서서 광견이라는 미친개란 말을 서습없이 쓰시는 이런 ITF 개는 죽었다. 진짜로 ITF는 미친개. 미친돼지. ITF는 광견.
태권도 2001.12.29
ITF 미친개들 보신탕 값 올라간다.
이준엽 2001.12.29
왜 사이버상에서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또한 왜 실명을 못쓰죠..?? 그렇게 자신이 걸어온 길에 부끄럽거나..?? 보모님께서 주신 이름 석자가 부끄럽나요..?? 또한 ITF를 개라고 칭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ITF보신탕 값이 올라요..?? 어느나라에 ITF보신탕이 있답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ITF를 수련해 보셨나요..?? ITF의 발전을 위해서 조금이나 노력해 보셧나요..?? 대한민국에는 ITF가 없습니다..몇몇 분들은 수련중이라고 하시는데..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그 무도를 수련해보지도 않고 그 무도를 욕한다는 것은 자신이 수련하는 무도를 욕하는 것과 마찮가지 입니다.. 진정 당신이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사람입니까..?? 수련한다면..당신 태권도를 그만 두시길 바랍니다.. 그런 정신으로 무슨 무돌르 하겠습니까..?? 당신은 무도가 아닌 싸움 기술만을 배우고 있는 것이겠죠.. 그리고..이승훈교수님께서..답변해주신 것 잘 보았습니다..저도 좋은 방안이 있다면..글을 남기겠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사이버상이라해서 말을 막하는 것은 아닙니다..광견이니..ITF보신탕이라느니..한심하군요 이런 말이 생각나는군요..한국땅에 무술인은 많아도 무도인은 없다고.. 正道의 길을 걸으라고 말들을 하죠..바른길로 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옳바른 비판을 하시지..옳바르지 못한 비난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비판과 비난을 뜻은 다 아시겠죠...?? 제발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 건설적인 비판을 하시길 바랍니다..(__)
무수리 2001.12.29
존경할래야.. 존경할 구석을 안주고 관심을 안 가질래야 비위가 상해서 어쩔 수 없군요.. 이교수가 올린 거창한 108과제.. 당신은 신이 아니고 당신 한마디에 쉽게 움직일 태권도계도 아닙니다. 당신은 그러겠죠.. 이거 여러분이 도와야 됩니다. 좋은 아이디어 주십시요. 가치창조합시다.. 지금 태권도계의 가장 큰 문제는 당신이 말한 그런 과제의 일부도 있겠지만.. 그런 거 아무리 해봐야.. 점점 침체되어 가는 태권도를 일으킬 수 있겠습니까.. 동상 수백개 세워봐야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라면 흉물이 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태권도 해봐야.. 그런 쓰레기같은 정치가들이 선동하면 오히려 반대로 태권도 망합니다. 정말 필요한 것을 찾아보세요.. 저같은 가방끈 짧은 사람도 지금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데 정말 당신만 모르는 것이오.. 월드컵에 태권도 시범보인다고 태권도 안 뜹니다. 올림픽때 메달 땄다고 태권도 활성화 됩디까.. 좀 저 근본적으로 생각하는 가방끈이 되십시요. 대학원까지 나오셨다는 분이 왜 그러십니까.. 이벤트교수되지 말고 정말 근본과 핵심을 움직일 수 있는 거인이 되십시요.. 차라리 승단심사를 어찌하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 수 있는지 아니면 성인태권도, 성인 무도문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대책이 뭔지 함 생각해보세요.. 오히려 작은 것들을 할 수 있을 때 큰 것은 자연히 따라 올수도 있는 겁니다. 아무도 해내지 못하는 작은 문제들 먼저 해결방안을 연구해 보세요.. 이벤트 교수 정말 짜증납니다.
영등포보신탕 집 2001.12.29
아렛글은 ITF 정순천사범이라는 사람이쓴 글. 아레 한문으로 쓴광견은 미친개라는뜻. 아레 글자을 쓴자는 아레 ITF 사범 그게ITF 미친개는 보신탕 밖에 쓸때가없는데 여기는 서울 영등포역옆 보신탕집. 겨울이라 보신탕도 찾는자들이 뜸하고 태권도하는 자식이 보라고 알켜준 태권냇를 보니 별말이 다나오는데 보신탕집을하니 개자라는 글자에 눈이번쩍 쭉 글자들를 보니끼네 제일악질이 광견이라고쓴 미친개 ITF 사범정순천이라고보여 아들한테 ITF뭐냐물어보니끼네 이북에서 하는태권도라고 그레서 야-야 징그럽데이 그러니 광견이라는 말을쓰는군아락고했음. 광견이라는 말은아주나쁜말 대학교수보고 미친개라고했다허니 아들말이 그개ITF라고말해. 狂犬들과 더 이상의 정순천-
이승훈 2001.12.29
왜그리 이벤트식 교수라.... 근본과 핵심을 움직일 수 있는 거인이 되기 위해 Step by step 한다고 .... 글고 승단심사 축제화 성인무도문화 활성화 작은 것부터 단계적으로 한다고 .... 강력하게 맹세하지요. 그러나 뭘해야할 지 조차도 가치관과 목표가 서있지 안되면 갈팡질팡하지 않소 그러니 목표를 만들어가지고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결실을 맺은 것은 결실을 맺어서 다른 목표로 대체하고 결실을 맺지않은 것은 서서히 진행하여 단계적으로 완성시켜나가고자 108가지 정책과제를 시행 분석 평가하겠다는 것이지. 무슨 이벤트 교수가 되고 싶은 생각 업소. 하여튼 이제는 나의 생각이나 비전을 말보다는 언행일치 하는 지 지켜보와 제대로 안되는 것있으면 지적해 주시오. 이벤트교수가 아니라 가치창조하는 교수가 될거요. 당신이 뭐라고 그래도 .....
이준엽 2001.12.29
대체..무슨말을 쓴 것인지..글의 앞뒤가 안 맞으며..뛰어쓰는 도 안되어 있어서..무슨 뜻인줄 모르겠군요.. 그리고..ITF는 북한에서만 하는 태권도가 아님&#48085; 명심하시길 바랍니다..제자분이..얼마나 태권도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ITF를 북한 태권도라고 말하다니..웃기군요..하하 그럼 ITF지부가 있는 유럽과 여러나라들은 ITF를 하지 않는 나라입니까..?? 또한 사범을 개에 비유하는 것이 옳은 말입니까..?? 전 개인적으로 사범님이라는 분들을 매우 존경합니다..당신같은 사람들보다 더 존경받고 대우 받아야 할 분들이 사범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제자분이 태권도를 하시 것 같은데..태권도 당장 때려치라고 하십시오..그런 생각으로 어느 자신이 배우고 있는 사범님을 대할 수 있으며..존경할 수 있겠습니까..?? 그 무도를 해보지 않고는 그 무도를 논하지 마십시오..!! 고작 몇년한거 가지고..태권도의 모든 것을 다 아는양..비아냥거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입신을 하신후에..그런말을 하시죠..자신이 바로 서지 못하고..바로 생각지 못하는데..그런말을 하다니...어의가 없군요
여기는? 2001.12.30
이승훈교수님 말씀데로 최홍희총재의 버금가는 내용으로 (태권도와 나) 말로만 하지 말고 책을 쓰시는게... 백문이 불여일식(견,?)이라고 그렇게 최홍희총재에게 한이 많으면 최홍희총재 처럼 책으로 엮어내시는게 뜻뜻한것 아닙니까??? 림사범님도 그렇게 자신만만하면 이교수님 말씀처럼 후학들을 위해 책으로 붓끝으로 역사를 남기시죠.... 기대합니다- 림사범님의 책을~
림 원 섭 2001.12.30
보소! 누가 나보고 혹시 제일 시원한 것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 음식을 잘못 먹어 길 가다가 갑자기 설사가 나서 급히 찾아간 화장실 안에서 말하기를 &#48908;(변)비여 하고 한참 힘주어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곧장 들어가 확 쏟는 것이 제일 시원하다고 말을 하고 싶고 - 또 시원한 것이 두 서 너 개가 더 있지만 다음으로 미루고 또 있다면 옳고 그른 것을 옆에서 보고 듣고 진지하게 말해주는 것과 책에서 보았을 때를 찾았을 때를 나는 말을 하고 싶소. 새해에는 뜻을 일루시길 빌어요. 아래 시 3개를 보내요. 고쳐 읽어 보시길 - 독일 벨린에서 들과 산은 또 거리는 날 보고 일을 더 많이 하라 하고 강과 바다는 날 보고 더 분노하라 하고 그래서 땅과 하늘보고 물어보니 내 양심에 맞기겠다고 하네. 4334년(01년)11월17일 씀. 상 속 어제도 오늘도 지금도 남 것을 먹고살고 있다면 내일과 모래는 내 것을 먹고 살 것인가? 4334년(01년)12월17일. 씀. 바 램 내일, 모래면 4335년(2002년)이라 땅을 내러러 하늘을 우러러 바람이 불길 바라노라 4334년(01년)12월30일. 림 원 섭 씀.
림 원 섭 2001.12.30
아래, 여기는- 이라고 쓴 자께! 좋아요- 피한다고 했으면서 우째 또 나왔소. 엉댕이가 손가락이 근질, 근질 합딧까? 그럼 글거 막 듯듯 글거봐요. 시원하게 말이요. 피가 나와야 시원하거든 - 이름 섯자 내 놓고 나와 - 그러시지 마시고 - 무슨 죄를 지셨길래 그늘에서 만 살려고 혀 - 정보원이여 - 뭐여 - ? 무슨 넷을 가지고 있나요? 넷을 가지고 있으면 어떱니까! 더 좋지 - 하여지간 고맙소 책으로 내라고 추천해주셨으니 - 나는 따불 뺏 밖엔 없는데, 당신 뺏으로 어디 한번 그래 봅시다. 태권도와 나라는 책과 ITF 태권도를 확 한번 뒤집어 보자고. 어떤 진실과 허실과 위선과 표절이 있는지 말이요. 또 어떤 동작들의 용어가 있고 이론이 있고 조직과 역사가 있는지 말이요. 그리고 어떤 배신과 의리와 신의와 정의와 철학이 있는지 말이요. 또 어떤 참 가치관이 있는지 말이지요. 또 어떤 애국과 매국이 있는지 진지하게 또 당당히 확 열어 보자고요. 인간 ITF 최홍희와 나 림원섭이의 인생 역사를 확 한번 열어 보자고요. 어떤 놈이 더 잘잘 못이 있는지 말이지요. 그 동안 ITF 최홍희가 엄청 많이 안다고 왕왕 댔는데, 그래 얼마나 아는 것이 그렇게 많은 지 한번 확 열고 떠져 볼것이여 - 그리고 나, 림원섭에게도 어떤 죄가 그리 많이 있는지도 확 한번 열어 보자고요, 내가 살면 얼마를 더 산다고 묻어 둬 - 꽉, 확 탈탈 털고 가야지- 나와 자식들과 손주들까지 마누라까지 12명인데 부끄럽지 않게 깨끗이 확 뒤집어 털어버리자고요. 또 여러 많은 나에게 배운 태권도 학생들에게도 얼마나 거짓이 없이 솔직하고 깨끗한 자였는 지 당당히 보여 줄까 합니다. 우째턴 - 참 고맙소! 난 여러 가지로 많은 것을 분석하게 하여 배우고 또 발전하고 했소. 다시 고맙소! 새해에 복 많이 받으셔 내년부터는 당당히 귀하 이름 섯자 보이고 선을 보이시길 빌어요. 안녕! 2001년12월30일. 림원섭 씀. wonsup@chello.se
림원섭 사범님께.... 2001.12.30
원섭님의 글 잘 봤습니다 하지만 장황하다는 느낌은 주는데... 요점을 잘모르겠습니다 싯구같은.. 서술이 넘 길어서.... 좀더 사실적으로 논리적으로 이런이런 일이 있었다.. 라고 하는게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태권도와나라는 책을 자주언급하시는데... 원섭님도 영문으로 국문으로 책을 내시는게 훨씬 더 나은 방법이 아닐까요? 이미 생각하고 게실수도 있지만요...
태권전사 2001.12.30
새해는 더욱 큰 축복이 우리 태권가족들에게 있기를 기원합니다.
림 원 섭 2001.12.30
아래 계속 읽어오다라고 쓴 자에게! 나 림원섭이의 말, 당당하지 못하게 비열하게 가명으로 나와서 내가 무슨 말이 나오나 보려고 나온 자라고 볼 수도 있다. 당신이 누구인지는 잘 모르나 귀하는 어쩜 날 잘 아는 자일 수도 있고 또 어쩜 당신은 나에 대한 장. 단점을 최홍희에 의해서 남에 의해서 즉 간접적으로 잘 알 수도 있고 또 내가 ITF 형(틀)을 정식으로 배운지가 1965년 봄부터이니 1985년 제명을 당할 때까지 근 20년 동안 있었기 때문에 어쩌면 날 좀 아는 자일 수도 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된장 못 담지 아니 하드라고 아래 나의 글에 옳고 그른 점이 좀 분별되어 앞으로 남은 인생에 도움되길 빈다. 오늘이 4334년(01년)12월29일 여기 시간으로 21.00시다. 여긴 지금 하얀 눈이 2-30cm 정도가 왔는데도 계속 오고 있다. 운전하고 다니기가 불편하지만 내년에는 여러 가지로 풍년이 될 모양이다. 올해도 이틀이 남은 셈이다. 올 가을 학기 때 나에게 태권도를 배우는 5살부터 56(72세)까지의 학생들에게 한 2-3주 간격으로 질문을 한 것을 말하고 져 한다. 먼저 나는 이 학생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지만 그 들은 나에게 옳고 그른 것을 가르쳐 준다. 그 것을 여기에 다 쓸 수가 없다. 그러나 내가 가르친 것을 몇 가지만 알려 주고자 한다. 물론 아래 내 질문에 백 여명이 넘는 학생들은 정답을 주지 못했다. 1,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이냐? 2, 이 세상에서 가장 감사한 자는 어느 누구이냐? 3,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뭐냐? 4,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아는 자는 누구냐? 다. 이 네 가지에 대한 답을 말하기 전에 먼저 몇 마디 말하고 져 한다. 한때 또 지금도(한 사람) 친한 동료를, 후배를 또 한때 제자라고 칭했던 자들을 또 엄청 고생한 태권도 개척 사범들을 매우 불의 하게, 교묘하게, 자기 잘 못은 전혀 없는 듯 즉 큰 지 혜를 못보고 들러 부쳐 나쁘게 매도해서 책을 만들어 내다 파는 자나 또 그 것을 옹호 정당화 시켜주는 자의 그런 의식을 가진 자들의 인간성을 매우 한탄 저주하며- 또 그런 자들이 눈썹 하나 까닭을 안하고 자기 자식한테나 자기가 친한 후배들, 태권도 제자들에게는 착한 일하면, 어진 덕을 쌓는 것이라고 혹 말을 할 것이고 혹은 복 받는다고 입에 침도 바르지 않고 위선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 림원섭은 ITF 최홍희 같은 인간성을 가진 자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을, 후배들을, 동료들을, 태권도 개척 사범 님들을 또 내 사랑하는 제자들을 좋게 칭찬을 못해 줄 망정 나쁘게 글로 써서 또 다른 외국말로 번역까지 해서 그 자들의 인격과 인권을 매도하여 이 지구 곳곳에 파는 그러한 악한 양심의 소유자는 절대로 아니 라고 난 자부한다. 오늘도 나는 어떤 잘못이 있는가 뒤돌아보며, 실수를 주려 가며 살려고 노력하는 자다. 그리고 소외되고, 가난하고, 외롭고, 불쌍한 자들을 즉 약한 자들을 하늘처럼 생각하는 자라고 스스로 자부하며 산다. 그래서 인간 최홍희 같은 불의한 자에게 내가 혼을 만날 때까지 이 잘못을 규탄하겠다고 두 번째 글을 남긴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표본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이 것은 우리 무도 인들의, 태권도 인들의 문제이며 나아가서는 우리 배달 민족문제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원나라에 약 127년, 중국에 약 518년, 일본에 약 36년, 오늘도 계속 이어지는 미 예속 정치 약 57년 째 총 약 738년 동안 억울하게 서럽게 당하고 만 살았었고 살고 있다. 남에게 당하고 사는 것도 분하고 서러운데, 한때 우리의 선배요, 우리가 한때 잠시 사랑했던 우리들의 지도자에게 나의 선배님들, 동료 님들까지 깡그리 매도당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잘 못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쓰지 못하고, 용서를 빌지 아니 하는 한, 난 죽어도 용서 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선거해서 손수 뽑은 대통령도 잘못하면 규탄해야하는 현 민주주의 사회에서 말이다. 태권도를 이 지구 곳곳에 보급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서럽게 외세에게 업신여김을 당했던 우리 민족의 서러움을 겸하여 우수하다는 것을 만방에 알리고 다시는 남 나라가, 남 나라에 침범하는 일이 없도록 즉 평화를 심기 위해서고 약자의 편에 서서 정의 를 부르짖는 태권도인이 되기 위해서 일 것이다. 당신은 나보고도 그렇게 최홍희 처럼 책을 만들어 또 다른 어로 번역을 해서 내 민족을, 동료를, 후배를, 제자를 팔라고 말을 하는데, 아 - 참으로 통탄스럽기 그지없다. 즉 나는 사람이기를 인간이기를 스스로 거부하는 그런 짓은 난 죽어도 못한다. 그러나 최홍희의 잘잘 못에 대해서 분명히 말 할 때가 꼭 올 것이다. 그 사람의 인격과 인권을 존중하는 것 즉 이것을 언행일치 하려고 죽을 때까지 노력하다 떠날 것이다. 일명 소위 ITF 총재가, 지도자가, 선배가 자기 잘못은 티클 만치도 없고 오직 남 만 잘 못했다고 매도를 해서 이 세상 구석구석에 알리면, 이 태권도인들과 이민족은 다시 천대받는 자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저 - 바라 저러니 저 민족이 갈라져 총질하여 죽이면 훈장 타고, 보상받고, 출세하는 민족이고 태권도 선후배간에 동료간에 지도자와 사범들간에 서로 잘났다고 또 그 지도자는 타국어로 매도하고 있지 않는 가고 손가락질을 계속 할 것이다. 태권도를 혹 이 세상에 100% 보급했단 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말이다. 그래서 자손 만대에 죄를 짓지 말자고 또 그 것이 싫어서 이 글을 쓴다. 죄를 서슴없이 짓고도 죄의식이 없는 부끄러움을 모르고, 창피도 모르고, 반성도 없고, 후회도 없고, 오직 정당화만 있는 그런 자를 난 오늘도 철저히 반대를 한다. 한치의 혀로만 위선하며 말하는 태권도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짓을 할 것이다. 한치의 혀로만 말하는 무도 인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짓을 할 것이다. 언행일치를 못하는 것이 부끄러움이 아니고 정당화에 이골이 나서 완전히 습관이 되어서 몸에 절어서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불의 한 짓을 하면서도 잘못을 모른다. 자기의 크고 작은 잘 못을 모르는 자가 어떻게 무도를 말하며 남에게 존경받으려고 하는 가 말이다. 또 그런 민족을 또 그런 태권도를 또 그런 지도자를 어느 누가 따라주겠는가? 말이다. 옳은 일이 무도라고 하면서 무도, 무도 찾는 인간이 무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찾는 그런 위선자를 나는 오늘도 미워서 철저히 규탄한다. 영원히 자자손손 증오하고 져 한다. 자기 민족을 팔고, 자기 동료를 팔고, 자기 후배를 파고, 자기 자식을 파는 그런 자들은 영원히 저주를 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꼭 받을 것이다. 그 것이 정의고, 무도고, 정도일 것이다 라고 하늘을 우러러, 땅을 내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이 당당히 말을 하고 져 한다. 1,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무엇이냐? 여러 많은 것을 말 해 주었으나. 난 어머니 웃음이라 했다. 스승의 웃음이라 했다, 상관의 웃음이라 했다. 이웃의 웃음이라 했다. 동료의 웃음이라 했다. 2, 이 세상에서 가장 감사해야 할 자는 어느 누구이냐? 여러 많은 것을 말 해 주었으나, 난 자기 단점을 말해주는 자에게 제일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3,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뭐냐? 여러 많은 것을 말 해 주었으나, 자기가 잘했는지 잘못했는지 멍멍히 모르는 무의식 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자기가 어디에 예속이 되어 있는지 아니 되여 있는지 멍멍히 모르는 자라 했다. 4,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아는 자는 누구냐? 여러 많은 것을 말 해 주었으나, 자기 단점을 아는 자가 가장 많이 아는 자라 말 해 주었다.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겸손하라고 말을 하면서 자기 스스로는 교만 방자하고 거만하고 대우만 받으려고 하는 자를 말한다. 또 약속을 지키지 아니하고, 즉 말과 행동이 다르고, 남이야 어떻게 되던지 간에 자기에만 유리하게만 하고, 권력에 금력에 아부하고 즉 강자에 약하고 끝까지 약한 자를 죽이려하고 즉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그 것이 온당하던 부당하던 그것을 따라주지 않으면 나쁜 놈이고 배신자고 꺼꾸로 말하고 반대로 행동하는 전혀 언행일치가 아니 되는 자를 나는 매우 증오하고 저주한다. ITF 태권도 안에 배달민족 것이 과연 몇 %가 있는 가도 모르고 있는 것이다. 위 것들을 정직히 의식할 때 넌 밥을 먹을 자격이 있을 것이다. 어떤 잘 잘 못이 있는지 태권도와 나라는 책에 다 있고, ITF 태권도 책에 다 있다. 그 곳에서 잘 잘못을 찾지 못 한다면 넌 밥을 먹을 자격이 없을 것이다.
여기는? 2001.12.30
도저히 대화가 안되는군요 한사람은 자기도취증에 심각하고, 또한사람은 오래전에 이성을 잃은듯하고, 그저,! 냄새 안나는 곳으로 피할수 밖에......
자운 2001.12.30
올 한해는 태권도에 있어 곪을대로 곪아 버려 터져 버린 날들로 가득하고 또 치유하고자 애쓴 한 해였고......이제 무엇이 남아 있는지를 생각해 봅니다. 몇번 들어와 글을 남겼고 또 나에게 반성할 점이 없는가를 돌아 보게하는 글들이 있지만 서명운동과는 전혀 무관한 인신공격성의 글과 그에 대한 자기 변명과도 같은 글들....위 아래를 무시한채 자기와 생각이 다르면 무조건 폭력적인 글을 서슴치 않는 네티즌들의 사고를 접하며.....슬픈 현실이 피부로 느껴지면서 진정 잘난 사람들이 많구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군이래 퇴색되어만 가는 그 크고 높은 홍익인간의 이념을 우리는 다시 가슴속에 새겨 넣어야겠습니다. 존경하옵는 림원섭사범님! 사범님의 새해 희망이 궁금합니다. 가까이 계시면 따뜻한 차를 한잔 올리며 듣고 싶은 말씀이지만 이역만리 머나먼 곳이라 마음으로만 올립니다. 새해에는 태권도의 올바른 정신을 푸른 눈의 수련생들에게 전하시는데 필요한 건강과 그 무엇에도 상처받지 않는 마음이시기를기원합니다. 이승훈교수님! 하하하! 쓰고 보니 드릴 말씀이 없군요...새해에는 태권도 발전을 위해 진정 애써 달라시는 말 밖에는.... 그냥 이렇게 여기 들어와 글을 올린 모든 사람들에게 새해에는 건강과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되어 행복해 지시라는 것 외에 제가 기도할 것이 없군요..... 어제 저녁 제천 태권도 송년회를 하러 한정식 경복궁 에 들렀더니 이런 글이 새겨져 있더군요. 바람은 마음없이 불고 물은 생각없이 흘러간다...... 그것을 보고 저는 자연으로 돌아간 듯 편안함이 가득하여 평소 안하던 술을 마음없이 생각없이 석잔을 마시게 되더군요. 새해에는 널리 이롭게 할 일들을 꿈꾸며..... 두서없이 적은 올해의 끝자락에서 자운 박승동이였습니다.
자운 2001.12.30
파도타기 기법인 싸인웨이브! 그것을 적용한 itf의 틀을 저도 보았습니다. 최홍희 총재님의 위대성은 태권도라는 이름이 지어지는데 공헌한 것과 싸인웨이브의 발견에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그러나 틀에 율곡이나 도산 같은 분들의 명칭이 들어간 것에 대하여 저는 부정적입니다. 또한 실전적인 면으로 이어지는 기술체계에 있어서도 부정적 입장입니다. 품새는 실전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요소와 실전적인 기술들이 연결되어지는 기술과 품새가 가지고 있는 명칭과 어울리는 요소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육태안전인에게서 수벽치기를 전수 받고 태권도와 접목을 하면서 또 우리의 전통예술의 몸짓을 접하면서 싸인웨이브의 원리를 깨달았고 또 그것보다 수승한 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지금은 나름대로 연구 체계화 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자세하게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 아쉽지만 조만간 세계에서 그 어떤 무술의 투로나 형보다 훌륭한 품새를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우리나라 태권도계에는 곳곳에서 저보다 더 뛰어나고 훌륭하신 사범 관장님들에 의해 발전하고 또 완성 되어 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통합이 된다해도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철학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이론적으로 실전적으로나 당당한 태권도입니다. 최홍희 총재님도 이러한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제로도 그렇고..... 참 할말이 많은데.......끝냅니다. 자운 박승동이였습니다.
이승훈 2001.12.30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정순천 사범님과 저와의 논쟁에서 저에게 손들어주신 것도 정말 고맙습니다. 림사범님의 견해 모두 읽어보고 다른 시야로 보시는 안목 등등 많은 글을 남기시고 또 그만큼의 글을 쓰실 정열또한 대단하시다는 것에 감탄했습니다. 글을 읽다보면 이해가 되는 것도 있고 이해가 안되는 글은 없으나 좀더 매끄럽게 다듬었으면 하는 글도 없지 않아 있으나 그만큼의 쓰실 수 있다는 것은 생각없이 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림원섭사범님께 제안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태권넷 올린글 영원히 남아있고 그글들을 복사해서 책을 한권내시는 것을 제안합니다. 최총재께서 붓끝은 영원하다고 하였듯이 저는 컴퓨터 끝은 영원하다는 것으로 최총재께서 태권도와 나 국문판, 영문판을 내었듯이 최총재에 관한 역사 바로보기를 쓰시면 좋겠습니다. 태권도와 나라는 책만 시중에 나와있고 림원섭사범님의 책은 없다면 나중에 최총재께서 쓰신내용만 후학들은 알 수 밖에 없거든요. 그정도의 필력과 자본이 있으면 글을 책으로 남기시길 바랍니다. 그 글에 거짓된 것없이, 사심없이, 한이 서려 있는 모든 개척사범님들을 위하신다면 이런데다 의견쓰기란은 독자가 한정적이기에 글을 책으로 남기시길 2002년에 간곡히 바랍니다. 책은 영원히 남으니까요. 책을 쓰시고 책을 남겨야 후학을 위하는 길이라면 반드시 해주시고 .....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며.....
이승훈 2001.12.30
세계태권도학회 진중의 회장님 적극동참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더욱 학회의 내실을 기하시길 기원하고 태권도학회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종주국에 세계태권도학회하나 제대로 없다면 태권도발전이 정체됩니다. 모든 태권도인이 태권도학술적인 학회에 많은 동참바랍니다.
태권 2001.12.30
뭐야 이거 완전히 엉망이군 이승훈씨가 이런것을 진행하다니 또 일이 벌어지겠군 장관 장관 하고싶다고 다니더니 완전 ... 당신땜에 고생하는 사람들많으니 이제 그만 하시지 더 능력갖추고 더열심히 공부해서 더 인정받는자가 된다음 모두가 인정할때 하면 어떨꼬? 눈치와 기회만 보지말고 다른 선배교수님들이 웃고있으니 또한 바지로 교수들좀 들먹이지말고... 이건 당신을 위한 충고이니 받아들였으면 얼마나 .. 좋을까? 정말 좋은뜻의 충고...
이승훈 2001.12.31
모래속에 진주가 되는 분을 찾습니다. 진주가 태어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고 고통이 따르지요. 저와 뜻을 같이 할 사람과 저의 든든한 후원자 저와 함께 작은것부터 실천하고 싶은분은 언제든지 제이멜에 이메일 남겨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할 것을 각오하고 그 많은 일들이 무엇인지 하나 하나 밝혀나가자면 사람이 필요합니다. 저와 함께 갈 분은 앞으로 제가 무엇이 되든지간에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든지간에 신뢰감을 가지고 저와 함께 가야합니다. 의로운일, 발전할 수 있는 일, 거대한 프로젝트, 비전있는 일 모두 모래속에 진주가 되는 분을 찾습니다. 그러나 검증된 사람만을 저는 선별하여 모래속에 진주를 찾을 것입니다. 모래속에 진주가 되는 분 모두 모이시길 기원하면서... 자기자신의 존재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시면서 새해에는 가치창조하는 2002년 한해가 되도록 함께 걸어갑시다.
이승훈 2001.12.31
언젠가는 시원하게 변비가 확 뚫리겠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는 서정주의 국화옆에서 라는 시지요.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이 시의 한송이 국화꽃은 림사범님이 바라는 것이리라 생각됩니다. 한송이 국화꽃은 책이 될 수도 있지요. 여하간 한송이 국화꽃이 필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한송이 국화꽃이 피우기 위해 천둥소리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통일체육부장관이라는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또 그렇게 봄부터 울어되겠습니다. 저를 지켜 봐주시고 저에게 조언을 많이 해주세요. 욕도 먹고, 음해하는 사람도 있고, 뒤통수치는 사람도 있고, 허위사실유포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파도 있고, 별의별사람 다 있어도 한우물 성실하게 팔랍니다. 누가 뭐래도 한송이 국화꽃은 시련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맨땅에 헤딩정신이 투철한 공수부대 장교출신으로 열심히 맨땅에 헤딩하려고..... 저는 학생들에게 맨땅에 헤딩하는 개척자정신을 많이 심어줍니다. 또 맨땅에 헤딩하는 실험정신을 심어줍니다. 또 맨땅에 헤딩하는 무대포정신을 심어줍니다. 또 맨땅에 헤딩하는 헝그리정신을 심어줍니다. 그옛날 유도학교출신들이 그 맨땅에 헤딩하는 정신으로 교수도 되고, 스포츠센타 사장도 되고, 건설회사 사장도 되는등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고 저는 태권도정신=맨땅에 헤딩정신 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해외사범님들의 맨땅에 헤딩정신이 없었다면 과연 지금의 태권도가 발전 할 수 있었을까요? 맨땅에 헤딩정신을 높이 새겨 2002년에 많은 도약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가치창조하는 해로 거듭나기를....
계속읽어오다라고 쓴사람입니다.. 2001.12.31
가명으로 나왔다고해서 비열하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무슨말이 나오나 보려는 생각도 아닙니다.. 저는 림사범님의 글을 초기때 부터 읽오던 네티즌의 한사람일뿐이고 림원섭 사범님에 대해 안다는건 그게 다입니다, 그리고 이번글을 올리된계기는 림원섭 사범님께 따지자는 의도로 올린것이 아니라... 궁굼하기 때문입니다... 기분 나빴다면 죄송합니다... 오늘 보니까 이승훈 교수님도 책을 내보시라 하는 군요.... 논리적으로 이기시려면... 태권도와 나라는 책때문에 제가 밥먹을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야 한다면... 글쎄요.... 차라리 사범님께서 책을 내시는것이 제가 밥먹을 자격이 더 수월하게 주어지지 않을까요? 행여나 제말을 너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림원섭사범님 저는 잘은 모르지만 해외에서 열심히 지도 하시는 림사범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솔직히 림사범님께서 어떤 실이나 득을 위해 사시는 분이 아니라고 느낌니다... 넘 발끈하시 마시고.. 전 그저 궁굼한게 많은 놈이지요.... 앞으로 더 질문해도 괜찮겠지요? 그럼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림 원 섭 2001.12.31
"새해에 남들이 받지 못하는 복 만 골라 받으시길" 이제 귀하가 밥 먹을 자격이 되였다고 봅니다. 왜, 이름 섯자가 나왔고 - 또 귀하의 글 중. "날 보신 것. 실과 득을 위해 사는 자가 아니라는 것, 참 잘 보았소, 대단한 분인 인 듯 합니다". 여튼 참 고맙소, 그러나 전 아직도 언행일치를 다 못했습니다. 부끄럽지요. 언행일치를 다 할 때까지 잠을 주려 볼까 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실과 득은 지금 보이지 않는 눈방울들이 받으면 참 좋겠소. 다음, "전 그저 궁금한 게 많은 놈이 지요. - 앞으로 더 질문해도 괜찮겠지요?" 1, 궁금- 내 말이 조심스럽소 만 이 궁금은 참 좋은 것이지요. 참으로 좋은 것 먼저 축하를 드리요. 사람에게 이 궁금이 만약 없으면 꿈도, 추진력도, 질투도, 자존심도, 인내도, 포부도 없는 것이지요. 그 궁금이 동서남북을 잘 보실 것이고 특히 오늘에 우리 민족 남북문제도, 무도도, 옳고 그른 분별의 분노와 행동하는 양심이 잘 보실 것으로 믿습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제발 궁금한 분들이 많이 많이 나와서 분노할 줄 아는 분들이 많이 많이 나와서 큰 목재들이 막 쏘다지길 비나이다. 2, 질문- 질문에는 세 가지다 있지요. a,알면서 틀리나 옳은 가를 보기 위한 질문이고 있고. b, 좀 알면서 확실한가 불확실한가를 알기 위한 질문이 있고. c, 몰라서 물어보는 질문도 있고요. 그러나 이 세 가지 다 언제나 질문을 하시지요, 그런데 귀하께 통쾌한 답을 주게 될 지 또 질문의 답을 해 줄 수 있는 자격이 있을 지 잘 모르겠소 만 그러나 한번 물어 보시오. 제가 한 200쪽 써 논 엄청난(혹은 거룩한)분노라는 글도 있고, 시는 약 천 편을 써 놓았습니다. 그리고 매년5월에 큰 대회가 있는데 처음으로 시작하는 essay contest도 있어요. 어떤 어학으로 써내던 그 것을 소화할 수 있는 독특한 조직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금은동이 나오겠지요. 이 것은 내 말이요. - 고맙소 - 다음 시집 소개- 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살림터-전화; 016-321-4673. 끝으로 귀하의 질문은 이리로- wonsup@Chello.se 다음은 아래 시 소개해요 고쳐 읽어보소. 독일 밸린에서 들과 산은 또 거리는 날 보고 일을 더 많이 하라 하고 강과 바다는 날 보고 더 분노하라 하고 그래서 땅보고 하늘보고 물어보니 내 양심에 맞기겠다고 하네. 4334년(01년)11월17일. 씀. 상 속 어제도 오늘도 지금도 남 것을 먹고 살고 있다면 내일과 모래는 내 것을 먹고 살 것인가? 4334년(01년)12월17일. 씀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봄이 오면 새싹들의 색깔을 말하고 싶고 꽃들의 향기들도 맞고 싶어 여름이 오면 숲들의 모습도 말하고 싶고 커 가는 줄기도 보고 싶어 가을이 오면 열매들의 크기를 말하고 싶고 곤충들이 먹은 열매도 가려내고 싶어 겨울이 오면 벌레들이 어디로 숨었는지 찾고 싶고 새싹들이 잠자는 모습도 보고 싶어 기다리는 마음 깨끗한 하얀 눈이 온 땅을 두텁게 덮었는데 잠자는 새싹들 언제나 깰래 - 4334년(01년)12월29일. 씀. 꿈 아 - 내일이면 한웅천황님은 5899년이요 단군님은 4335년이요 지중해 문화는 2002년이라 미국 문화는 단 201년이라고 땅을 내러러 하늘을 우러러 바람이 불길 바라노라 4334년(01년)12월30일. 씀. 12월31일 날, 림 원섭 씀. 여기 시간으로 12.45분.
림 원 섭 2001.12.31
허 허 - 당신이 공수부대 출신이라고? 나는 여의도에서 비행기타고 한강 백사장에서 많이 뛰었었지! 막걸리 철모에 가득채워 마셨었고 귀하는 그 시절을 알까? 두환이 형은 잘 알지- 날 말이여 - wonsup@chello.se 이리로 당장 들어 오게나, 전화번호도 알리고- 그리고 남들이 못받은 복 귀하가 다 받게 나 ! 나는 남들이 받고 남은 복 받으려 하네 또 그 것마져 다 주려한다네. 아래 시 한수로 - 한 우물 멋도 모르고 봄부터 판 한 우물 한눈 팔지 않고 팔 때 나무뿌리 아프다고 할 때 종달새 와서 노래 부르고 나비가 와서 춤도 추고 진달래가 옆에서 향기 품어주고 모기도 왔었고 쇠파리도 왔었고 거머리도 왔었고 메뚜기, 개구리 와서 말하고 참새, 뜸북새, 꿩도 와서 말하고 빠른 제비 와서 알려주고 까마귀도, 까치도 와서 알려주고 기러기도 왔었고 백로도 왔었다 네 - 더러운 물도 나왔었고 지저분한 물도 나왔었고 오염된 물도 나왔었고 언제나 깨끗한 물 나오려나 어 연 40년 세월이 흘러 훨씬 넘었는네 확 뒤집을 때 나올래 거꾸로 멜 때 나올래 더 깊이 팔 때 나올래 똑바로 세울 때 나올래 4334년(01년)12월31일, 스웨덴 시간-14.50분. 태권도 개척사범 림 원 섭 씀. 창립회장 AMEA.
이승훈 2002.01.01
"새해에 남들이 받지 못하는 복 만 골라 받으시길" 천배, 백배로 받으시길.... 저는 5공수특전여단 제23대대 부중대장을 역임했습니다. ROTC 장교출신이고요. 한마디로 김두한이 형은 몰라도 비행기강하 강하조장교육까지 받아 낙하산 마크에 별까지 달았었죠. 전투화에 술받아먹고, 땀때문에 소금많이 먹고, 비행기강하하다가 나무끝에, 전선줄에 걸려었고, 나름대로 하사관들과 부딪쳐 가면서 군생활 색다르게 하고 나왔죠. 인생은 추억을 가지고 가는 것. 추억은 나에게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하지요. 거기서도 버텨왔는데 이것쯤이야 하는 것 말이죠. 저는 림사범님은 여의도에서 백사장에 뛰어냈렸지마 경기도 광주 매산리에서 많이 뛰어내렸죠. 비행기, 핼기. 시누크(ch-47) 등 뛰어내리면서 무슨 생각했는 줄 아세요. 죽을 놈은 죽고, 살놈은 사니 이 한목숨 조국을 위해 총알받이가 되야지. 하면서 열심히 뛰어내려 다리부러지지않고, 허리한번 안다치고, 죽을 각오로 하면 안 다치더라고요. 정말, 저보다 옛날부대는 더 심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때와 지금의 군기는 정말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여하튼 공수부대는 아무나 나오나? 전 남자라면 샌군대가서 고생해야 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고방식때문에 공수부대를 자원했고요. 여하간 림사범님 공수부대 출신이시라니 반갑습니다. 뭔가 앞으로 통하는 것이 있지않겠습니까? 제 전화번호는 019-430-4087이고요. 연구실 031-610-8193, 집 02-332-2588 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글, 시를 쓰시고 쓰시리라 믿습니다. 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위해 한우물을 파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자고요. 태권도의 부흥을 위하여..... 가치창조하는 2002년 한해가 되시길 기원하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세요.
이승훈 2002.01.01
"새해에 남들이 받지 못하는 복 만 골라 받으시길" 천배, 백배, 억배, 만배로 그리고 새해에는 100만인 서명운동의 결실을 맺을 수 있어야 하는데 시범을 보이면 어떻고, 안보이면 어떻고 한마디로 무의식자, 무관심자는 퇴출 1호입니다. 태권도인의 발전을 위해 꼭 보여야 한다는 의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폐막식에 가라데가 나온다면 땅을치고 통곡해도 늦습니다. 제도권은 뭐하고 있나? 참으로 답답합니다. 1월에 개막식에 태권도시범이 채택이 안되면 물건너 간 .것이지요. 1월에 총체적인 대동단결을 해야할 때입니다. 저혼자의 힘으로는 안됩니다. 관심가지고 동참을 다시한번 호소합니다
ㅎㅎㅎ~ 2002.01.01
ㅎㅎㅎ~ 혹시 김두한 하고,전두환 하고 착각 하시는것 같군요... 특전사 출신이 ..ㅎㅎㅎ~
정신과전문의 2002.01.01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EN"> <html> <head> <title>조증 (Mania)</title> <meta name="generator" content="Namo WebEditor v3.0"> </head> <body bgcolor="#99CCFF"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nbs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 <td width="609" height="34" bgcolor="#E6FFE5" background="http://user.chollian.net/~soungsin/images/Sig_020.gif"><p><font size="4"><b>&nbsp;&nbsp;</b></font><font size="4" color="blue"><b>조증 (Mania)</b></font></td> </tr> </table> <p>&nbsp;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 <td width="611" bgcolor="white"><p><font color="black"><br> </font><font color="blue"><b>1. 조증의 정의와 임상양상</b></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가는으뜸체" color="black">&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ack">조증이란 기분장애의 일종으로 한 사람의 지속적인 내적 감정상태에 병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 데 &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fuchsia">일정기간에 걸쳐서 과다한 행동, 말수가 늘어나고 사고의 비약과 과장, 수면욕구의 감소, 주의산만 등이 동반, 지속되면서 들뜨고 자신만만한 상태가 계속되는 정신병이며</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ack"> 조증 상태가 주기적으로 우울증과 교대로 나타날 때 양극성장애라고 한다,<br> </font><font face="굴림체" color="black"><img src="http://user.chollian.net/~soungsin/images/mania-1.jpg" align="left" width="211" height="134" border="0" vspace="3" hspace="3"></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ack">이러한 조증산태에 빠진 환자들은 갑자기 감정의 기복이 심해져 사소한 반응에도 쉽게 예민해지고 흥분을 잘하게 되어서 가족들과 싸우거나 다투는 일이 잦아지고 정도가 심해지면 과대한 망상까지 보이게 된다.<br></font><font face="굴림체" color="black"> </font><font face="굴림체" color="blue">&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ue">망상의 내용에는 </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fuchsia">부와 권력에 대한 과대망상으로 허황된 사업을 계속해서 돈을 낭비하거나 금방 실페하거나 포기해 버릴 일을 대책없이 벌여 놓는다든지 평소에 그러지 않던 사람이 종교에 과대하게 심취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존재라면서 자신을 남과는 구별되는 특별한 존재로 여기는 등의 현실과는 동떨어진 종교적 망상을 보이기도 한다.<br></font><font face="굴림체" size="2"> &nbsp;또한 이러한 </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ue">조증 환자들은 밤에도 거의 자지 않고 피로한 기색도 없이 아는 곳마다 전화를 걸어 주위사람을 귀찮게 할 정도로 말이 많아진다든지 식구들에게 과거지사에 대한 원망을 늘어놓는 일이 흔하고 평소 술 등을 마시는 사람이라면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게 되며 성적으로 문란해져 외박이 잦아지기도 한다</font><font face="굴림체" size="2"><br> <img src="http://user.chollian.net/~soungsin/images/mania-2.jpg" align="right" width="161" height="109" border="0" vspace="3" hspace="3">&nbsp;청소년의 경우에는 정신분열병이나 반사회적 인격장애와 구별이 어려울 때가 있으며, 또한 알코올이나 약물남용, 자살시도, 학업문제, 철학적사고, 강박적 증상다양한 신체증상, 싸움질, 기타 반사회적 행동을 보이는 수가 많다.<br> &nbsp;조증은 대개 남녀 모두 1%정도의 빈도로 발병하는 데 연령적으로는 평균적으로 30대에 발병하는 수가 많다. 가족 중에 이 병을 앓는 사람이 있으면 조증을 앓을 확률이 높아진다.<br> &nbsp;조증의 원인은 대개 유전, 생물학적 요인, 심리사회적 요인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병을 유발한다고 보여지나 내과적 신체질환이나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약물이나 한약 등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다.<br> &nbsp;이 병은 대개 60-80%에서 우울증으로 시작하여 이러한 우울증이 생긴 이후, 다음 조증까지의 기간은 대개 1-2년이 걸린다. 처음 약 10년간은 조증-우울증의 간격이 짧아지나, 이후에는 대개 10개월 정도로 안정화하고 대개 이 병에 걸린 사람들은 일생에 약 7-9회 정도의 재발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br> &nbsp;대개 우울기와 조증기를 모두 경험하는 경우가 많으나, 일부 10-20%는 조증기만경험하는 경우도 있다.</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 color="blue"><b>2.진단</b></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nbsp;&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진단은 정신과 전문의사에 의해 자세한 병력청취를 통한 경과검토, 정신상태검사, 정신과적 면담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이루어지고 동반된 다른 질환과의 감별진다을 위해 여러 가지 검사가 활용되어 진다.</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 color="blue"><b>3. 감별진단</b></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nbsp;&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fuchsia">감별진단은 대단히 중요한데 왜냐하면 이러한 기분장애와 유사한 양상으로 나타나지만 다른 신체질환, 또는 약물사용으로 인한 경우도 있기 때문이고 그러한 경우에는 원인이 되는 신체질환과 약물남용의 치료가 우선이 되어야하기 때무이다.</font><font face="굴림체" size="2"> </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 color="blue"><b>4. 경과 및 예후</b></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nbsp;&nbsp;<img src="http://user.chollian.net/~soungsin/images/mania-3.jpg" align="left" width="193" height="128" border="0" vspace="3" hspace="4"></font><font face="굴림체" size="2">조증의 경과는 대체로 예후가 정신분열병보다는 양호하나 장기간 장애로 재발의 경향이 크다는 것이 문제이다. 첫 발병때는 사회심리적 스트레스가 원이적으로 관계되는 경우가 많으나 이후 재발은 뇌의 장기적 변화 때문으로 보이는 수가 많다. 대개 우울증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으며 치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조증의 기간은 약 3개월이며 다음 번 조증이 재발하는 간격은 병이 진행될수록 짧아져서 대개 6-9개월이다.<br> &nbsp;조증은 대개 빠르게 발병하여 수일 내지 수개월 지속한다. 적절한 치료없이 이러한 조증이 계속되면 사회생활을 할 수 없게 되어 직업을 잃는 수가 많고 약물이나 알코올중독이 되기 쉬우며 행동을 제어할 수 없는 단계에까지 이르면 법적,형사적인 문제로까지 발전하기도 한다. </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ue">조증의 경우 병전 직업적 기능이 나쁠 때, 알코올 의존이 있을 때, 정신병적 양상이 동반될 때, 우울증이 섞여있을 때, 남자인 경우 예후가 좋지 않다. 반면 조증의 기간이 짧을 때, 늦은 나이의 발병, 다른 정신과적 문제가 없을 때 예후가 좋다</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 color="blue"><b>5. 치료</b></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 color="blue">&nbsp;1) 일반적 치료 및 관리</font><font face="굴림체"><br> &nbsp;&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입원은 진단을 내려야 할 때, 자살 또는 살인의 위험이 있을 때, 환자가 안전상에 문제가 있을 때, 식사 등의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하지 못할 때, 난폭하거나 충동적인 행동 등으로 가족 등이 돌보기 어려울 때 등이다.<br> &nbsp;&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6633CC">환자들이 가벼운 흥분을 보이거나 경한 조증상태일 때는 주위의 가족이나 보호자들이 환자나 병의 상태를 잘 모르기 때문에 치료나 입원을 시켜야 할지를 결정하지 못해 망설이는 경우가 흔하다.</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FFA46E"> </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ue">환자의 모든 말과 행동이 모두 이치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므로 가족들은 그 상태가 정신병적이라고 인정하지 않아 환자를 치료기관인 병원에 데려와 입원시키기를 꺼려하기도 한다</font><font face="굴림체" size="2">. 이런 경우엔 많은 보호자들이 단지 환자 주변이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 조용히 쉬게 하거나 환자 스스로 마음을 굳게 먹어 의지로써 병을 이겨내보라고 하며, 교화나 절의 종교나 무당이나 보약 등의 한약으로 치료를 하는 수가 아직도 많은 데 이로 인해 환자들은 상태가 더욱 악화되어 치료의 시기가 늦어지는 수가 많다. </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ue">결국 환자들의 상태가 가족들이 </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fuchsia">감당하기 어려워져 병원에 오는 수가 많은 데</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blue"> 환자상태가 확인되고 적절한 치료가 빨리 이루어질수록 호전도 빠른 것은 당연한 사실이므로 가급적이면 가족들은 환자들을 신속히 병원에 데려와 진찰을 받고 임하도록 해야한다.</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 color="blue">&nbsp;2) 약물치료</font><font face="굴림체"><br> &nbsp;&nbsp;</font><font face="굴림체" size="2">조증의 치료와 재발의 예방에 있어 약물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그간 정신과 약물치료의 놀라운 진보에 힘입어 상당히 효과가 좋은 약물들이 많이 개발되었으며실제 임상에서의 성적도 과거에 비해 월등히 우수한 편이다. 약물치료는 기분안정제와 향정신병약물 등으로 투여를 시작하여 환자의 급성기 정신병적 조증상태와 수면 등의 동반된 신체증상을 조절한다.<br> &nbsp;이러한 약물치료로 급성기 증상이 어느정도 호전이 되면 다양한 정신과적 치료가 병행이 되는 데 어기에는 </font><font face="굴림체" size="2" color="fuchsia">정신치료, 인지치료, 대인관계치료 및 약물치료의 중요성과 질병에 대한 환자교육</font><font face="굴림체" size="2"> 등이 있다<br> &nbsp;이러한 치료들은 질병의 이차적인 합병증을 방지하고 환자의 가족내에서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며, 사회적응이나 대인관계를 호전시키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치료들로 재발을 예방하면서 적절히 치료적 혜택을 받는다면 조증에 걸린</font><font face="굴림체"> </font><font face="굴림체" size="2">환자들은 얼마든지 가정적, 사회적, 직업적 생활을 무리없이 해 낼 수가 있는 것이다.</font></p> <p style="line-height:120%;"><font face="굴림체" color="blue">아산정신병원 전문의 오 창 근 님의 글입니다..<br></font><font face="굴림체"> &nbsp;&nbsp;</font></td> </tr> </table> </body> </html>
자운 2002.01.01
아래 ...ㅎㅎㅎ~와 정신과전문의라는 두분(어째 분이라는 표현이 너무 안어울린다.)--이게 뭡니까?(김동길교수님! 흉내내서 죄송합니다.) 새 해 첫날을 맞이 하는데......... 새해 인사차 들렸더니....하지만 당신 같은 분들이 계셔서 정의라는 말이 위대하고 숭고 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부끄러워 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지구를 떠나거라....올시다. 염치를 모르는 사람이 떠난 지구에서....새해 인사드립니다. 올 한해는 대동 단결하여 태권도의 정체성에서 벗어나 제3의 도약을 하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한강물의 근원중 하나인 항일 투사들의 혼이 서린 천년의 제천 의림지에서 의병의 후예들인 제천태권도인들도 월드컵 개막식에 태권도시범이 채택되도록 서명운동에 참여 합니다. 한 번 시작된 태권도의 명예에 관한 일이니 더 이상의 비아냥과 인격이 의심스러운 사고로 서명운동을 반대하지 말고 모든 태권도인과 태권도장의 참여가 되도록 태권도의 지도자들이 앞장 서주시기를 새 해 인사로 대신합니다. 간혹 보면 일본사람으로 보이는 왜놈의 냄새가 나는 글도 보이고 태권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타 종목 사람의 냄새가 나는 글도 보이는데....할 일 없는 그런 사람들은 자기 집에서 노세요... 예 : 1. 도장의 모든 수련생의 서명을 받아 보냅시다. 2. 모임의 모든 사람의 서명을 받아 보냅시다. 3. 친척 친구 지인들의 서명을 받아 보냅시다. 紫雲 박승동
??? 2002.01.01
서로 칭찬해주는 모습이 아름답다 못해 눈물, 피눈물이 나는군요... 사악한 뱀과 우둔한 돼지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가 외 이렇게 까지 인격적으로 글을 쓰는것인지... 그래도 내가 스스로가 노력하는 무도인이길 원해서 일겁니다. 난 당신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당신들은 욕심이 많죠. 공명심에 젖어 사는것 같지만 그건 아닌걸 난 알고 있죠... 그 조그마한 뱀의 머리로 생각을 뽑아봐야 무엇을 하겠느냐마는... 정순천사범도 늘 지켜보아 왔습니다. 정돈된 글에 읽으면서도 늘 기분이 좋더군요... 교수라면 이정도의 글은 쓸줄 알아야 하는것 아닌가...이모교수... 그리고 저는 한마디로 싸가지 없이 말하고 글 쓰는사람 정말 싫어하죠 그놈이 교수건...사기꾼이건...태권도사범이건간에... 최소한 무도인으로서 기본적인 싸가지는 가지고 이야기 합시다. 그리고 어째거나 원로무도인들을 욕보이지 맙시다 림모사범... 당신이 45년 태권도를 했으면 그분은 70년을 넘게 하신분이죠... 싸가지의 기본을 지킵시다. 난 22년 했지만 난 나대로 태권도의 철학을 가지고 있죠...그런 내가 당신의 태권도를 무시한다면... 아마 당신은 깊이반성하며 당신의 태권도를 돌아보겠소? 정말 싸가지가 밥맞이군요...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그만 쓴다마는... 정말 가까이있으면 확~~~(알아서 상상하시길)
이승훈 2002.01.01
예 : 1. 도장의 모든 수련생의 서명을 받아 보냅시다. 2. 모임의 모든 사람의 서명을 받아 보냅시다. 3. 친척 친구 지인들의 서명을 받아 보냅시다. 紫雲 박승동 새해에 남들이 받지 못한는 복만 골라 받으세요. 태권도시범보일 수 있도록 2002년 1월 대동단결 할 때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별의별 사람다 있다는 것 많이 느끼고 있지만 요번 칼럼을 올리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들의 형태가 절대적 지지자 우호적 지지자 중립 비우호적 지지자 반대론자 5부류가 있더라고요 여하튼 저는 지지자들만 원합니다. 적극 동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천에 한번 방문하고 싶군요. 연락처 남겨주세요. 저를 아는 분이신지 모르는 분이지 .... 여하간 자운이라 호 마음에 듭니다.
물음표 2002.01.01
무도인이 그렇게 싹가지가 없어서야. 무슨 22년 무도를 했다고 실명도 안밝히고 야 쪼다같은...... 싹아지가 싸가지로 변한다네 싹---아지가 없다는 말은 싹수가 없다는 말이네 자슥아. 새해에 너같은 무도인은 없어져 버리길 정말 원하는 누군가가 너에게 충고하느니 지상에서 꺼져버려라.......
림 원 섭 2002.01.01
??? 쓴 자에게! 자네의 말처럼 22년 ITF 태권도를 했으니 그 22년에서 8년 내지 10년을 혹은 더 특별히 20년을 더 보태시다 보면 이것저것 보이기 시작 할 것이네. 무엇이 잘 보이게 되는지 - 아래에 쓰네. 먼저 이것저것이 잘 보이실 때 그 때가서 나에게 어떤 욕을 24시간 365일 퍼부어 줘도 달게 받겠네. 그런데 지금은 받기가 거북하네. 싫다고 해도 욕을 한다면 어쩔 수 없고. 목을 따겠는가 어떻게 하겠는가 내가 백정 놈도 아닌데 말이지 하여튼.... 1, 과연 자네가 태권도를 하며 먹고사는데, 그 밥이 어떤 밥이냐? 뜨거운 밥이냐? 따뜻한 밥이냐? 미적지근한 밥이냐? 찬밥이냐? 또 쉰 밥이냐? 또 쌀밥이냐? 보리만 섞인 밥이냐? 각종 잡곡이 섞인 밥이냐? 콩만 들어간 밥이냐? 찹쌀밥이냐? 등등 말이네........... 2, 나는 과연 ITF에 어떤 손님인가? 지나가는 손님인가? 거짓, 도둑, 강도, 사기손님, 아니면 참 손님, 단골 손님인가? 3, 내가 피땀 흘려 보내는 단증 대는 어떻게 쓰여지며 심사는 내가 보았는데 어째서 심사도 안본 자의 싸인만 들어간 단증인가? 4, 또 왜, 나는 돈을 보내야 하나? 조국 대한민국도 아니고 또 혹시 군께서 이북에서 왔다면 조국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으로도 안 보내고? 5, 이 동작은 왜, 이렇게 했을까? 왜, 용어는 이렇게 썼을까? 6, 틀, 이름이 이것인데! 내가 학교에서 배운 것이 맞나 아니면 내가 책에서 볼 때는 이 것이 아니었는데 더 좀 알아보자 하며 공부가 자네에게 주어 질 때 자네는 발전하여 어떤 놈이 싸가지가 없는 놈인지, 얼마나 천치바보인지, 어떤 불구자인지, 어떤 정신에 구멍이 난 병신인지, 어떻게 못난(무식) 놈인지, 얼마나 잘난(유식) 놈인지, 또 얼마나 똑똑한 놈인지 이해와 납득이 될 걸세? 그래서 얼마나 양심이 바르고 얼마나 언행일치하려고 노력하는 놈인가를-? 7, 과연 그리고 내가 사람을 가르칠 자격이 있는가? 내가 사범이 될 수가 있는 자인가? 여러 동작을 가르치면서 이 것이 맞는 동작일까? 틀린 동작일까? 하며 자주 분석해 보고 싶고 또 알려고 했을 때부터 자네는 사범이 되어 가는 중이라고 보네. 8, 자네가 - 나보고 싸가지가 없다고 하는데, 그 싸가지가 22년, 45년, 70년 싸가지는 말이 틀려 - 왜, 자네의 22년은 좋아, 또 나는 틀려 왜, 천지, 단군 처음 배울 때는 1964-5년이니까 1985년5월까지니까 약 20년이고 7년은 당수도(공수도-가라데)배웠고, 나머지는 품새를 하고 있소. 또 싸가지가 엄청 많은 최홍희보고 70년 했다고 했는데 14살부터 한 것이 되는데, 틀려, 왜, 태권도를 남태희, 최홍희(이경명교수의 글)가 작명 할 당시가 1955-1960년이라고 하니 약 41-46년인데 84살 빼기 41-46년은 = 33-38년이 되신다 네. 9, 그리고 자네가 진심으로 태권도를 사랑한다면 국기원 품새도 보고 수련하며 분석을 해보고, 또 틀도 꼼꼼히 보고 수련하며 분석도 해보고, 또 가라데 각종 형들도 보고 혹시 수련도 해보고 기타 등등.... 구체적으로 분석하다보면 내 것과 남의 것이 나와 - 역사와 철학까지 다 - 나와 - 무엇이든 옆에서 조잘, 씹어 데는 말로 가볍게 판단을 하시지 말고 왜, 왜, 왜, 10-100번만 왜, 라는 말을 찾아 말을 해보시다 보면 그 곳에서 장. 단점을 보고 분석이 되 고 왜, 라는 답이 어느 정도는 자네의 수준에 따라 나 올 것일세, 어떤 진리가 있는지 말이네. 10, 그래서 ITF 태권도가 어떤 장. 단점이 있으며 어떤 불의와 위선과 진실과 허실이 있고 등등 .... 여러 가지가 즉 참 많은 것이 자네의 머리, 눈, 입안으로 들어 올 때 자네는 정식으로 사범이 될 것이고 그 때부터 밥을 먹을 자격이 부여 될 것이네. 그러기 전에는 그냥 대충 대충 산 것이여 즉 허수아비로 산 것이나 별 다름이 없지 다시 말해 헛살았다 할 것이네. 물론 경험했으니 100% 헛 살은 것은 아니라고 볼 수가 있지요. 11, 특히 "태권도와 나"라는 책을 정독해서 읽고 잘 객관적으로 좀 따져 보시라 - 과연 어떤 놈이 참말로 싸가지가 없고, 의리가 없고, 불의하며, 인간의 상식은 물론 정도까지를 벗어났고 또 얼마나 죄를 졌는지 잘 알 것이네. 태권도 개척 사범 님들을 깡그리 매도를 했는데, 태권도 개척 사범 님들뿐만이 아니고 최홍희를 거처간 놈들은 모두 거이 다 약90-99% 이상이 나쁜 놈인데 즉 하나에서 백까지 모두 나쁜 놈들이라면 최홍희 혼자 좋은 놈이라면 매우가 뭐여 - 엄청나게 비 민주주의가 아니겠는가 말이네. 허 - 허 - 지금부터 찌끔씩 보이기 시작이 될 것일 세! 12, 그 후부터 나 림원섭이가 45년 운동을 한 사람이 22년 운동한 자네한테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듣는다면 달게 받겠네. 또 자네 말처럼 70년 운동한 사람에게 45년 운동한 사람이 자네에게 배운 이 싸가지 글자 싸가지 없는 놈이라고 말한 것이 정당한가 부당한가를 잘 알 것일세! 13, 그, 이 때부터 조금씩 깨일 때 즉 눈이 떠질 때 자네는 자네의 자신이 쪼끔씩 보이기 시작이 될 것이고 그리고 난 후 이웃이 보이고 사회가 보이고 세상이 보이고 부끄러움이 보이고 창피가 보이고 난 후부터 - 사범자격이 부여되고, 사람의 자격이 부여되고, 세끼 밥을 먹을 자격이 부여 될 것일세. 끝으로 무도 인이 될 것이고, 사나이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인(Korean)이 될 것이고 말이네! (혹은 혹시 카나다인, 미국인이 될 것이고, 아니면 타 ..... ). 14, 마지막으로 이 새해부터 남들이 받는 복을 모두 다 받으시라. 나는 남들이 받고 남은 것 조금 받길 원하고 그 것도 다 남에게 주고 싶은 것이네. 내 지식과 지성에서 즉 양심에서 - 자네가 언젠가 나에게 좋던 나쁘던 기억할 날이 꼭 올 것일세. 2-3년 후 아니면 5-10년 후 - 내가 죽고 없으면 자식들이라도 받을 것일세. 구체적으로 잘 알게 되시면 한 통 주게나 - 마- 주지 아니해도 되고 - 4335년(02년)01월01일 림 원섭 씀. wonsup@chello.se
태권전사 2002.01.01
저는 림원섭사범님, 이승훈교수님.정사범님, 또 여기에 참여한 모든분들을 진정존경합니다. 이유는 그들은 분명 태권인이고 그들은 언쟁은 하고 있지만 같은 길을 걷고 있는분들이지요 그러기 때문에 그분들의 누가 됐던간에 함부로 욕되게 하면안됩니다. 그들이 서로 항의 하며 논쟁을 하여도 서로가 서로를 누구라는것을 실명을로 통해서 너무나 잘알고있지요! 만약 책망할 일이 있으면 실명을 밝혀야 된며 그것이 진정 태권인이라고 생각됩니다.
태권전사 2002.01.01
임원섭사범님! 저는 사범님을 한번도 대면 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같은 태권도인 이라는 사실은 이곳을 통하여 잘알게되였습니다. 저는 월드컵때 태권도 시범을 보이면 정말 좋을 것 으로 생각됩니다. 다른것은 잘모르나 86,88올림픽을 태권도시범을 통하여 전세계방방곳곳에 태권도의 위상을 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부분대하여 찬성합니다. 물론 생각이 틀린다고 하여 꼭 적으로 판단하지마시길 부탁드리며 활기찬 임우년이 밝아졌습니다. (사실제가 54년 백말띠 입니다*^^*) 힘찬 말의 해를 맞으며............. 임원섭사범님의 가정에 넘치는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림 원 섭 2002.01.01
한 우물 멋도 모르고 봄부터 판 한 우물 한눈 팔지 않고 팔 때 나무뿌리 아프다고 할 때 종달새 와서 노래 부르고 나비가 와서 춤도 추고 진달래가 옆에서 향기 품어주고 모기도 왔었고 쇠파리도, 거머리도 왔었고 메뚜기, 개구리 와서 말하고 참새, 뜸북새, 꿩도 와서 말하고 빠른 제비 와서 알려주고 까마귀도, 까치도 와서 알려주고 기러기도 왔었고 백로도 왔었다 네 그러는 동안에 부슬비, 이슬비, 진눈깨비, 소낙비도 내렸고 폭풍도, 태풍도 불고, 해일(海溢)이 일 때도 있었다고 복류(伏流)도 있었다고 이렇게 바위처럼 살 때 이렇게 피땀, 피눈물, 척추 다 달토록 살 때 이렇게 소나무처럼 살 때 더러운 물도 나왔었고 지저분한 물도 나왔었고 오염된 물도 나왔었고 아 - 언제나 깨끗한 물 나오려나 어 연 40년 세월이 흘러, 흘러 훨씬 넘었는데 확 뒤집을 때 나올래 거꾸로 멜 때 나올래 더 깊게 팔 때 나올래 똑바로 세울 때 나올래 4334년(01년)12월31일, 태권도 개척사범,림 원 섭 씀. 창립회장 AMEA, 2002년을 맞이하면서 허수 아비였더냐? 그 동안 공짜였더냐? 그 동안 헛살았더냐? 오늘부터 진짜로 참말로 내 것을 찾아 보려하네. 4335년(02년)01월01일, 림 원 섭 씀.
영등포 보신탕 집 2002.01.01
미친개들이 죽기전에 눈이충혈되듯 ITF놈들 욕박게몰라 환장한놈들 즈그들양심 모두 이세해부터 푹푹 모두쌈아라. 진짜다빨간놈들.
김영훈 2002.01.01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기서 뵙게 되는군요. 자운님의 글 감명 깊게 읽고 있습니다. 특히 태권넷에 이어 태권라인에서 연재 되시던 글이 끊어져 아쉬웠는데 요즘은 태권도신문에 연재가 되고 있더군요. 월드컵 개막시범 보이기 서명운동이 이왕 시작 되었으니 태권도의 명예를 위해 동참하신다는 높으신 뜻에 따라 저의 도장도 참여 하겠습니다. 가까운 시일안에 한번 찾아 뵙고 싶습니다. 청운태권도장 김영환 올림
송대명 2002.01.01
나는 당수도로부터 시작하여 태권도로 이어오며 지금은 나름대로의 수련체계로 지도하고 있으며 바른 전통과, 바른 무도와, 바른 수련에 관심을 가지고 근심과 염려를 가지고 보아 온 사람으로서 무도를 사랑하며 걱정하는 분들에게 나의 생각을 전해 볼까 합니다.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태권도 시범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성취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나 개인의 생각은 걱정과 근심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나를 근심케 하는가? 태권도에는 이중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스포츠로서의 성격, 하나는 전통무도로서의 성격, 이러한 성격이 구분되지 않고 전통으로서의 의미를 지닐 때 시비와 논란이 생깁니다. 스포츠로서의 태권도는 새로운 문화창조로서 발차기를 이용하는 스포츠적 행위로는 어디를 내놔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문화자산으로서, 이의 홍보와 시범은 마땅하며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전통무도라는 의미로서 이것이 우리 민족을 대변하는 전래되어 온 문화의 소산이라 주장한다면 여기에서 나타나는 손의 사용이나 몸놀림 상에서 약간의 생각할 점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동작법은 우리에게서 직접 전래된 것이 아니라 당수와 공수를 통하여 들어온, 즉 타 민족의 정서와 문화가 반영된 원리와 이론과 동작법으로서, 틀에 의한 형식적 동작과, 기술적 의미가 없거나 이치에 맞지 않는 동작으로 오늘날 까지도 운영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다 날조된 역사의 서술과 함께 우리의 얼이 담긴 고유의 전통이라 하면서 일본 민족성이 개입된 원리와 이론과 동작법으로서 수련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니, 여기에서 발생하는 모순과 괴리는 정서나 표현이나 몸놀림 등 전통이나 기술적인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그 동안 많은 발전과 변화가 있어 이론적인 보강을 하여 전통의 무예로서 의미를 준다고 여기겠으나 이 또한 금치장을 한 허울 뿐, 왜색적인 본 바탕의 흐름과 표현은 그대로 존재하며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동작법은 우리의 정서나 몸놀림을 나타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전통적 의미를 왜곡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라데 동작에서 오는 괴리와 모순의 발생으로 인하여 민족적 얼과 자존심은 추락한다는 사실 또한 자명한 일로서, 이치에 맞는 우리의 원리와 이론이 없으며, 남의 것을 가지고 이것이 우리의 정신이며 문화를 대변하는 전통의 무예라고 내세웠을 때, 세계인들의 눈은 우리를 어떻게 볼 것인지 생각하면 얼굴이 뜨거워 지니 나는 이것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현명하게 대처하며 종주국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곧 전통과 무도가 살며 민족의 긍지를 살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진정한 전통의 의미에 맞는 바른 무도 정립을 위하여는 학식이 많고 경험이 많으신 분들께서 실질적인 이러한 부분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기대하며....... 수박원형권 제일도장 관장 송 대명 873~3387 서울 관악구 신림 9동 1525~1 sbohk@hanmail.net
김영환 2002.01.01
이름이 잘못 되었군요...김영환입니다. 그건 그렇고 송대명님!....수박원형이라...수박, 수박희, 수벽, 수벽타..모두가 같은 말이거든요...그런데 수벽은 육태안님이라는 전인이 계시는데.....관계가 있으십니까? 관계가 있으시다면 자운관장님께서 전수 받고 계시다고 하시는데....혹시 아시는지요?... 태권도 선수들은 그 어떤 종목의 무술가들과 대련해도 자신 있습니다. 태권도 선수의 경기를 보셨나요....이미 우리의 전통무예의 몸짓이 이미 다 들어가 있답니다.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그건 그렇고 개막식 시범 서명운동에 직접 참여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말로만 성취되기를 비실게 아니라....기분이 상했다면 죄송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이만.....
??? 2002.01.02
겉은 파랑색 속은 빨강 색. ITF와 매우 비슷해.
이승훈보시게 2002.01.02
그저 어디 ,어느곳이든 자기얼굴나오게 하는데는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혼자 애쓰는 이승훈 당신 정말 끈질긴 자기관리법을 교본으로 내는것이 훨씬 빠를지도모르오 .그럼 당신은 소원대로 클것이오 지금 내가쓰는 글씨의 스타일은 요즘 당신이 많이 배운척 글을 아주 잘쓰는척 마치 민주인사 인것인양 흉내내는것을 나도 한번 흉내내보았소 .. &#44318;찮았찌?ㅎㅎㅎ
태권전사 2002.01.02
정말 멋있군요! 임원섭 사범님의 한편에 시라고 할까? 임원섭사범님의 가슴에 &#47611;은 한 의 표현이라고나 할까?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며 가슴에 남아있는 한는 있는것 같군요! 정말! 가슴에 불이 붙는듯 하군요! 태권인은 누구나 같은길 이기때문에 똑같은 동질감을 얻는듯합니다. 저는 임원섭사범님을 태권넷에 통하여 처음으로접하게 되였습니다. 하지만 왜? 월드컵에 태권시범 보이는것에 대하여 반대를 하시는지 정말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임원섭사범님! 이부분대하여 꼭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런 저는 태권도 시범을 보이길 간절히 원하고 있지요! 마이너스가 있으면 플러스가 있고 음,양 좋은것,나쁜것 여자,남자 높은것,낮은것이 있듯이 찬성하는 사람이 있으면 분명 반대하는 사람이 있겠지만 임원섭사범님은 평생 태권도를 하신분이라면서 왜!반대하시는지 잘이해를 정말 못해서 질문하는것 입니다. 올해는 임사범님의 &#47611;은한을 다풀어없에는 해가 되길 바라며.... 임우년을 마지하여 힘차게도약하시길 기원합니다.
태권전사 2002.01.02
후배님 안녕하십니까? 태권넷을 아들상혁이가 매일 확인한다고 하니 이곳 빌려 잠시 글을 올립니다. 케나다에서 체육관개관한지 얼마되지 않아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그래도 이민 간지가 벌써 2년이 되였군요! 주변엔 가레데 체육관들이 줄비해 있어 정말 난감하는와중에 후배님의 시범을 통하여 화려하게 태권도의 가치성을 높이 보여줘! 태권도의 위상을 널리 전파및 전도사의 역활을 하였다는 이야기를 하나의 전설과 같이 타인(교포)들에게 전해들었습니다. 그곳 신문에 기사화된 내용은 본인이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시일내로 후배님의 체육관에 &#52287;아뵙겠습니다. 새해는 더욱더 분발하시여 케나다에 우리의 태권도 보급을 하시길 바라며 조만간에 태권도시범단을 파견하여 후배님의 뜻때로 태권도전도하는데에 있어 조그만 도움이라도 보탬이 대로록 실행에 옮기겠습니다. 새해는 후배님의 소원성취 하시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이 넘치길 기원합니다. 그곳에서 교포들이 서로 당신의 집들로 초대하던분들, 수련생들중, 레드포드가족, 귀&#46175;은수련생, 달씨가족들 모든분들이 너무 보고싶군요 모든분들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림 원 섭 2002.01.02
맨 아래 55번 일어보세요. 대 찬성을 한자입니다. 안녕!
참~ 2002.01.02
올림픽은 결과에 앞서 전 인류의 대축제라는 모토가 있고 그러므로 개최국의 개,폐막행사는 그나라 고유의 문화를 알린다는 입장에서 매우중요시 되는게 사실입니다. 해서 저희는 팔팔년도때 태권도 시범으로 전세계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바 있지요. 그러나 월드컵의 경우 어디까지나 축구한종목의 단일 경기이고 그 근본취지가 말그대로전세계의 최강팀을 가려보자그것입니다. 그리고 각국에서 몰려든 관중들과 티비로 월드컵을 시청하는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그들은 개막식 행사따위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있다면 개막경기그 자체가 관심이 있겠죠..... 그러므로 월드컵 개막식은 최대한 간소화되어 거의 없다시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티비에서 월드컵 중계 보셨죠? 개막식이라 해서 각국 선수팀이 손흔들고 입장하고 거대한 매스게임을 벌이고 올림픽처럼 거의 하루를 소비합니까? 간략하게 개막식을 끝내고 바로 경기에 들어갑니다. 축구의 대축제에 별 상관도(있다면 발을쓴다는 정도)없는 태권도 시범을 보인다고 개막식을 질질 끌수는 없겠죠. 어쩌면 세계인들은 전에 추첨식할때도 그러더니 또 잡다한 행사인가.쟤네들은 자기네 문화상품 팔아먹으려고 혈안이 돼있군이라는 인상을 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아주 만약에 말이죠... 결론을 내리자면 월드컵 개막식때 태권도 시범을 안보이는 것은 놀라울것도 없고 불가피하다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개막식은 최대한 간략하면서도 핵심있게,긍정적인 인상을 보여주고 대신 경기 자체에 신경써서 16강을 올라가는게 훨씬급하다고 봅니다. 100만명 서명 할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태권전사 2002.01.03
죄송합니다. 제대로 확인하지않은점을 *^^* 55번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2.01.04
정말!야비하고 교활한 사람 어떻게 그런사람이 교수가 됐지?
말도않돼! 2002.01.04
한심하다! 어떻게? 책임질수 있을까? 웃기지마! 말도 않돼! 그래!그래 좋ㅅ아
허 아무개 2002.01.08
아직도 기억에 생생한 허정무의 마라도나 날라차기... 당시 세계언론은 대서특필하며 한국축구=태권도축구라는 말을 남겼었다. 한국=태권도라는 등식은 맞는 말이지만, 축구계에서는 아닌듯 싶다. 당시 마라도나 날라차기사건만 없었어도 이번 월드컵에서 태권도시범을 보일수 있었을 텐데...
바보사범님 2002.01.08
저는 외국에서 1년간 사범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한국에있는 저의 스승님밑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범입니다 모두들 좋으신 말씀들을하시는군요 저도 사실 해외에있을때 시범도하고 대학교 체육수업도해 보았는데 태권도를 아는 학생도 있고 모르는 학생들도 있었지요 그래서 생각한게 굳이 월드컵개막식때를 생각하지말고 전 태권도인이 하나가되어서 자체적인 행사를 실시하여 다체로운 볼거리와 홍보전략을 세워 해외에서 오는 많은 손님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생각합니다. 많은 태권도인들도 알다시피 항상 국제대회를 개최하면 실수연발과 판정시비 그리고 여러가지 불미스러운 사건들 이러한것들을 만회할수 있는기회는 개막식이아니라 태권도인은 결국 모두가 하나라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줄수도있는 좋은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의 태권도는 굳이 개막식때가아니라도 자체적인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마련할수 있을마큼 많은 일선지도자와 협회관계자들 그리고 시범단들이 있는데 굳이 월들컵조직위원에게 손을 벌릴 필요는 없을것 같군요. 만약에 진정으로 태권도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라면(이 교수님) 조직위원이아니라 협회에 건의해서 하나의 행사를 추진하는게 더욱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별다른 뜻은없고 의견이 분분한것을 보니 그냥 제소견을 올린것이니 사심없이 모든분들 봐주시기 바랍니다.
별 2002.01.08
아무리 사람들을 가지고 능욕을 한다지만 어린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까지 사람들을 능멸 하면서 까지 농락을 하는지 도통모르겠네 당신은 능력도 없으면서 꼭 능력이 있는것 같이 행동을 서슴없이 하는것은 무엇때문에 그렇게 하는가? 그것이 옳고 틀리건간에 자네가 대학에 교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월드컵 개막식에 태권도를 시범을 보이게야 겠다는 야심(태권도인 앞에서 인는양)? 을 보인것 까지는 좋으나 개막식때 보일수 없다는것 빤히 알면서 (사실몰았다면 진정 무식한것 말할 가치도 없음) 왜~ 이렇게 난리를 피웠는지? 그와중에 많은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놓는 의도는 무엇인지? 나는 자네를 잘모르나 아직 까진 태권도를 젊은사람이 함부로 보지 말게 하여간 자네가 행동을 함부로 하는것을 지켜 봐 줄걸세 이젠 자네가 갈길이나 가면서 학문연구나 열심히 하길 바라네 마지막으로 자넨 지금 태권도를 농락하고 능멸하고 강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네! 자꾸 자꾸 경문대학 교수,교수 하고 있는데 이젠 그만 교수라는 말 그만 팔게나 아무나 다~ !!
이승훈 2002.01.09
감사합니다. 많은 서명이 저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월드컵 사무총장 문동후씨를 한번 독대하려고 합니다. 말로만 하는 사람보다는 그래도 이렇게 실천해 주시는 감독님이야말로 타의 귀감이 되는 태권도인이라 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승훈 2002.01.09
화일로 잘 받았습니다. 박승동관장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태권도사랑 2002.01.09
모두다 태권도에 힘쓰셨던 분들이고 그밑엔 많은 제자들을 배출해 냈는데.. 어찌 그렇게 알지도 모르고 무지하게 누워서 침뱄는 짓을 서슴없이 하는지.... 뭐눈에는 뭐밖에 안보인다고.. ITF가 빨갱이니 놈들이니 하는사람은 혹시 자신이 그런사람인것 아닌가요??? 아님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그런말을 하거나 또는 우물안 개구리처럼 국내에서 태권도 좀 하다가 누가한테 줏어들은 소리로 빨갱이... 주로 한심한 정치인들이 선거때 써먹는 숫법을 이젠 태권도에서도 ????? 무도인 답게 글도 생각해서 썼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태권사랑 2002.01.09
2004년까지는 기존방식으로 치루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기초종목위주로 올림픽 종목이 개편된다고합니다. 수영,육상,사격,양궁,(기초구기종목 축구,농구,야구,배구,등) 투기종목은 권투와레슬링 정도만 남아있을것같습니다. 권투도 난해한 점수때문에 폐지론이 많다고하더군요 거의 확실한 정보인데 유도와 태권도 배드민턴 등등 약 10여개의 종목이 사라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년륜이 짧고 점수숙지가 난해하고 호전적인 스포츠는 올림픽 종목에서 제외된다하니 기초종목도 아니고 넘 호전적인 태권도 가 과연 올림픽 종목으로 사라남아있을수 있을까가 걱정됩니다. 그럼..
HK 사랑 2002.01.09
WTF 올림픽 종목 ITF는 아니다
무식한 주먹구구식은 그만(냉무) 2002.01.09
...
이승훈 2002.01.10
태권도 종목이 올림픽종목에서 빠진다면...... 그렇지 않아도 태권도 종목 금2개, 동1개가 없었다면 ... 체육부를 부활하여 체육청을 만들어 생활체육, 학교체육, 엘리트체육 상호연계를 하루빨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월드컵 시범을 북한태권도와 함께 보인다면 위기를 모면할 수...... 문동후 사무총장을 하루빨리 만나서 지금까지 받은 서명가지고 가서 big deal 해야지.
정순천 2002.01.10
이것보세요~ 이승훈씨! 당신 교수 마자요? 보다 못해 다시 한마디 합니다. 체육부를 체육청으로? ...... 차라리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을 하시지.... 오노균교수와 한시간 이상 국제전화를 했는데, 당신의 오야붕인 오노균교수 를 그렇게 먹칠하는게 아닙니다. 이승훈당신은 정말 구제불능에 빠진 저능아가 맞군요~ 광견(미친개)들과 싸움을 하지 않을려고 했는데.. 당신이 근무하는 경문대에 교수임용절차를 알아 봐야겠수다... 물론 전문대 이지만 그래도 그렇치~ 초등생수준의 당신이 교수라는 허울로 설치는 꼴이 행여 교수란 직분을 남용하는 교수의 고매한 직분에 눈이 어두어 질까봐 걱정이 되서 나섭니다... 언제던지 온라인상으로 답변하세요~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 한마리 광견을 응징해야 겠습니다. 이상- 정순천입니다-
이승훈 2002.01.11
국회태권도동우회 창단식 개최 일시: 2002년 1월 31일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회원: 33명 고문: 김운용, 정대철, 김근태, 이상희, 김일윤, 이연숙 명예회장: 박명환 회장: 남궁석 부회장: 신기남 간사: 김성호 많은 동참바랍니다.
이승훈 2002.01.11
NO Comment ! 수준이 맞지 않아 .......
정사범 2002.01.11
국회태권도동우회 창단식 개최 일시: 2002년 1월 31일 오후 2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회원: 33명 고문: 김운용, 정대철, 김근태, 이상희, 김일윤, 이연숙 명예회장: 박명환 회장: 남궁석 부회장: 신기남 간사: 김성호 많은 동참바랍니다. 이승훈- 위 내용은 태권도와 정치인의 만남입니다. 원래 철새의 원조는 정치에서 시작했는데, 이제 태권계에도 정치꾼들의 철새的 행동을 도입(?)하려나 봅니다. 대한민국 태권도의 정체성을 방관한 정치인들을 모아 놓고 이합집산적인 모의를 어떻게 할련지, 과히 짐작이 갑니다. 제 정신인 국회의원같은면, 국회에 =태권도 비리 진상 발동위=를 발족하는게 순서가 될듯싶은데, 말입니다... 이승훈같은 장난에 놀아나는 정치인들이 있는것 보면 여의도의 악취가 어느정도인지 感이 잡힙니다... 대한민국 학술진흥재단에서 오노균교수가 연구비 명목으로 1000만원 타갔다고 하던데~ 이런구석에 로비 자금으로 간것은 아닌지 모럴일입니다... 아무턴 경문대 교수라는 직분은 충분히 발휘해서 정치인들까지 이용하는 이승훈의 작태를 지켜 보면 일막의 코메디가 될것입니다.. 이막을 기대해주시길~ 정순천입니다
TKD 2002.01.12
싸이코 3도(3단)
태권맨 2002.01.12
이젠 그만하시요? 능력도 없는사람이 뭘 한다고 그난리 치고 있어! 결과는 하나도 없네 그려! 처음부터 말도 않되는것 가지고! 그리고 교수이름 그만! 그만! 팔아요! 다른 교수들 까지 값떨어져요!
저 멀리서 2002.01.12
순수한 태권도홈에 와서....몇몇을 보니... 참 자알들논다. 한심... 한국놈들은 어째 저그만 잘났고 저그만 다 똑똑할까???.... 전부....
저 더멀리에서, 2002.01.13
자알논다, 뭐야이게? 하든지 말든지.... 싸우는 무리들 모두다 똑같으구만. 그만들 하시구랴,
정도멘 2002.01.15
남을 험담하고 자기잣대에 따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객관성 결여된 인신공격성의글은 무고및 명예훼손에 해당 하므로 그런사람은 법의 심판으로 준엄한 심판를 건의 합니다.학술연구에 지장이 있다면 업무방해도 가능합니다.또한 무기명으로 &#50043;을 경우에는 싸이버수사대에 조사 고발 조치 하면 즉각 그 범인을 잡을수 있습니다.
정사범(정순천) 2002.01.15
아래는 정태권도의 글을 옮겨봅니다. 정순천- 政治와 跆拳道 우리의 자랑 태권도가 정체성 혼란과 개혁의 반목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은 처음부터 정치와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경문대의 이승훈교수가 "국회태권도동우회"를 조직해서 근간에 발족할 모양이다. 고문에 김운용총재가 포함되어있다. 30년동안 썩어서 고여 있었던 "김운용아방궁"인 국기원 원장자리를 물러나게 한 학생들과 개혁세력들에게 찬물을 얹인것이다. 국회의원이란 보기좋은 감투들이 모여서 태권도 도복을 입고 메스컴에 나선다면 이것은 분명히 태권도모델,홍보맨으로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現 대한민국 국민의 정서적으로 볼 때 국회의원의 신뢰도는 바닥을 헤메고 있는 것을 감안 한다면 심히 우려되는 바이다. 現 자민련 김종필명예총재의 수족으로 지금까지 태권도계에 성공한(?) 자랑스런 인물로 추켜세우던 태권도인의 대원로 김용채 전의원 나리가 구속수감되었다. 김용채가 누구인가, 최홍희-채명신-최홍희-김용채를 거치면서 1967~1971년 대태협 협회장을 했던 인물이다. 국제연맹(ITF)창립후 그해 1966년말 ITF섭외부장으로 일본의 극진가라데 최영의를 만나 태권도와 관계를 협의하기도 했다. 김용채는 창무관2기 출신으로 태권도계의 원로이다. 김운용총재에게 대태협 자리를 물러주고 정치판으로 뛰어던 전형적인 태권도인이다. 그동안 얼마나 많이 국기원와 대태협의 홍보맨으로 그를 추켜세웠던가, 국회의원,민선구청장,장관, 정치판을 두루 섭련한 김용채 태권도원로의 구속에 우리 태권도인들은 강건너 불구경 하듯 한다. 필자는 김용채원로의 구속은 서곡에 불과 할것이라는 확신을 나름데로 점쳐왔다. 그러나 작금에 벌어지는 국회태권도동우회 결성을 보면서 나의 예상이 빗나가고 있는것이다. 국가의 大事인 "12월대선"까진 태권도개혁의 거센 바람이 멈쳐 있을 것이라는 우려를 버릴수가 없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속성을 여기서 살펴 볼필요가 있다. 그들은 정치적 큰 물줄기가 있을땐 머리 쳐박고 몸을 낮추거나 아니면 줄서기에 여념이 없다. 그리고 다음 총선에 한표라도 긁을 욕심으로 허울좋은 단체에 명함을 내미는 것은 기본적인 행동이다. 즉 국회의원 임기말이 되면 재선을 위해 발악을 한다고 할까, 그런 그들에게 태권도동우회를 만든다는 것은 충분한 재고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다. 젊은교수가 혈기와 공명심에 사로잡혀 국회를 들낙거리면서 큰 모사를 꾸미는 것을 어떻게 볼것인가, 항간에는 필자가 이승훈교수에게 사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이런 글을 올린다고 할 것이다. 필자는 이승훈교수와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 다만 태권도인으로 그가 벌리고 있는 일련의 움직임들이 여과없이 돌출되고 있는 것을 염려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피땀흘려 개혁의 거센 바람으로 물러나게 한 김운용총재를 다시 국회의원신분을 이용해서 태권도동우회 고문이라니, 이것은 곧 원점으로 되돌려 놓자는 것이 아닌가, 아무턴 태권도개혁은 지저리도 복이 없나보다. 천신만고 끝에 국기원과 대태협에서 물러나게한 김운용총재가 정치적인 대세에 편승해서 2002년까지는 또 이렇게 갈 모양이다. 누가 선뜩 자기 몸사리기게 급급한 국회의원들이 지금의 태권도비리의 뜨거운 감자를 만질 것인가, 그들이 제데로 정신이 박힌 사람들이라면 국회차원에서 진작에 "태권도비리대책위"이라도 발족했을 것이다. 권력 밑에서 태권도역사가 유린될 때 국민의 혈세를 받아 호위호식하면서 무관심으로 일관한 그들을 우리가 믿어란 말인가?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이상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전부를 지칭하는 것이 아님을 밝혀둔다- 정태권도 (2002.1.11) ..
정사범 2002.01.15
아래 글에 답변을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지면서.. -명예훼손및 무고로 고발 조치 남을 험담하고 자기잣대에 따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객관성 결여된 인신공격성의글은 무고및 명예훼손에 해당 하므로 그런사람은 법의 심판으로 준엄한 심판를 건의 합니다.학술연구에 지장이 있다면 업무방해도 가능합니다.또한 무기명으로 &#50043;을 경우에는 싸이버수사대에 조사 고발 조치 하면 즉각 그 범인을 잡을수 있습니다.- 답변입니다. 남을 험담했다는 기준을 제시 하시기 바람니다. 본인은 험담이 아니라 응징이라고 수차례 밝혔습니다. 저도 태권도인으로서 어둡잖은 교수를 태권도개혁의 차원에서 응징입니다. 객관성이 결여&#46124;다는 기준도 제시 해주시기 바람니다. 최홍희총재님집에서 이승훈씨가 인터뷰할때 녹취까지 하면서 그의 작태를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인신공격은 아래 이승훈씨의 글을 잘 살펴보시기 바람니다. 가방끈으로 부터 시작해서 정사범을 먼저 추잡게 인신공격한 한사람은 누구인지 말입니다. 무고 및 명예회손의 개념을 정확히 아시고 판단하시기 바람니다. 학술진흥재단에서 1000만원을 줬다고 하는데 물론 일인당 150만원씩 개인구좌로 갔다고 합니다. 연구비 명목으로~ 본인은 대한민국 학술진흥재단의 상황(?)도 이참에 알고 싶습니다- 이승훈씨같은 작자에게 그렇게 쉽게 연구비가 지급된 경위 말입니다- 대한민국 학술진흥재단에게 묻고 싶습니다. 누구나 교수 명분으로 연구팀 만들어 연구비 청구하면 그렇게 쉽게 연구비가 지급되며 그리고 사용출처를 철저히 관리하는지 말입니다. 궁금합니다- 참고로 정사범은 사이버상에 실명을 항상 공개 했습니다- 언제던지 法的으로 환영합니다- 글로서 저를, 법의 명분으로 협박하는것은 무슨 죄인지 아시기 바람니다- 님이야 말로 실명으로 법을 논하기 바람니다. (이승훈씨 변호사라도..?) 정순천입니다-
이기화 2002.01.15
취지는 옳다고 본다 그러나 알만한사람은 다알고 있는겄같다 이교수는 출세욕과 자기안일에 사로 잡혀 있으며 몇년전 학내분규때도 교수로서의 적절한 처신도 몼하면서 한편으로 태권도 공원계획을 자기주도로 이끌기위해 동분서주하였고 소위 괜찮은 이벤트는 본인의 이름을내세워서 할려고하는 마인드를갖고있는겄같다 대학인의 한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한다 개인의 실리나 발빠른 행정보다는 항상 전체를 우선으로 하는 기본을 먼저 배워야 할겄같다
태사랑 2002.01.15
자..이제 그만들 하십시다..다 태권도 사랑이 넘치기 때문이요.참.추진하시는 월드컵 태권도 시범추진 계획은 어떻케 되고 있나요?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주 좋은 발상 인것 같습니다.한-일 공동개최에 따른 월드컵....수조원의 예산이 투입 되는 월드컵,어떻케 하면 실리도 취하고,국익도 창출할수 있는지 말입니다.지금부터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올려 봅시다.열정을 보여 준 태권가족을 사랑 합니다.감사 합니다.
태권맨 2002.01.16
너무 &#45735;어습니다. 아니 처음부터 무엇이가 잘못되였지요! 떠들고 난리들 쳐봐야 아무소용없고 망신만 들었군요! 어휴~ 한사람때문에 이렇게 망신살을~
유럽 사범 2002.01.16
이승훈 교수는 일을 하고 져 하는 자다. 일을 하는 중에 혹 잘못이 있드래도 참고 기다려 봅시다. 이 승훈교수 같은 분이 있어야 일이 진행이 되며 발전합니다.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은 자라고 보면서 -
이우선 사범 2002.01.16
누군가는 시작해야 합니다....왜 월드컵에 태권도 시범 않될까?꼭 88올림픽 같이 이규형 사부님과 아이들 나와서 태권도 시범 했으면 합니다.
이승훈 2002.01.16
월드컵 시범 아직은 하산하지 않고 계속 서명 들어 오고 있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의 동참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도권은 복지부동이군요. 좀더 일찍 시작 했어야 하는 데 여하튼 남북태권도 공동시범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가능할지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으니 계속 성원부탁드립니다. 한사람의 아이디어가 열매를 맺을 때까지.....
지도자 2002.01.17
학생은 실수와 잘못이 있어도 용서가 되고 다시 기회를 줄수가 있으나 지도자즉 교육자는 실수와 잘못을 용납이 않된다.
유럽 사범 2002.01.17
힘든 일 시작을 하셨으니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뚫고나가 낙하산 타던 용기와 지혜와 고집은 꼭 성공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승훈교수님 만세!
지도자 2002.01.17
우선 5공수를 욕되게 하지맙시다. 대한미국 최정예 부대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과 비교하지마세요. 저희는 교육자입니다. 먹고살기위해 회비는 받고 있지만 양심은 남아 있습니다. 월드컵은 상업적 축구라고 공식적으로 메스컴에서 나왔습니다. 출전비 얼마 16강얼마 우승얼마 하면서... 공식으로 액수까지 제시된걸 모두 보셨을겁니다. 태권도는 알다시피 3세부터 태권도를 배웁니다. 주로 초등부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미래에 꿈나무를 양성하는 기관에서 상업적 월드컵에 태권도 시범을 꼭 해겠다고 교수가 발벗고 나서니 한심하군요. 제가 알기로는 경문대 생활체육과 학생들은 취업을 못해 졸업이 두렵다는데 교수가 제자들 취업에 신경을 써야지 지금 뭐하는겁니까? 취지가 좋으면 누구나 따라옵니다. 지금 찬성하는 분들은 태권도의 선배님들이 많더군요. 저희 젊은 관장들은 깨어 있습니다. 선배님들과 저와 제 동기들 후배들은 미래에 이런 일들에 대에 제자들에게 질책을 받을겁니다. 미래가 무섭군요...... 어제부터 월드컵 경기장에 경찰 1개중대(120명)가 24시간 경비를 한다고 방송에 나오더군요. 시설 보호를 위해 잔디 보호를 위해 경찰이 지금부터 경비를 합니다. 시설은 파손되면 수리하면 되지만 잔디는 죽으면 되살리지 못합니다. 피파가 최우선으로 잔디에 만전을 기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여러분 잔 디 보 호
박준길 2002.01.18
부산 수영구 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우리나라의 국기인 태권도 는 월드컵대회때 꼭 시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부 몰지각한 인생들이 개인적인 감정을 앞세워 태권도에 흠집을 내고 있지만 어느 단체이든지 흠은 있기마련 서로 이해하고 인내하며 태권도 발전에 이바지 합시다. 참고로 일부 몰지각한 인생들은 어두운 골목길을 조심하세요!! 특히 꺾어진 골목길은 매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승훈 교수님 힘냅시다.
무사회(채수용) 2002.01.18
태권도는 정치가 아닙니다. 그리고 지금의 태권도는 김운용씨나 교수들이나 그밖에 협회관계자들만의 힘으로 이룩된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들의 공적은 높게 삽니다만 태권도는 정치의 놀음에 놀아날 정도로 그렇게 한가한 사람들의 무예가 아닙니다. 당신 스스로가 남보다 높게 있다는 생각이 당신을 최하위 인간으로 만듦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이승훈 2002.01.19
남보다 뛰어나고 높다고 생각해서 국회태권도 동우회를 만들지 않았으며, 태권도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 한 것도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고 지켜봐 주세요. 태권도를 통해 국회의원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하다는 캐치프레이지 아래 열심히 태권도를 사랑하는 국회의원들이 모 여 태권도포럼도 하고, 태권도발전을 위해 도와주고, 미국 국회의원과 상호 교류, 친선 경기도 하면서 태권도와 평화 을 만남을 하여 자기나라이익을 위해 만나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로 만남을 갖자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세계 태권도의원연맹을 만들어 태권도 부흥에 기여하자 는 것이 저의 큰 그림입니다. 정치와 스포츠는 상호불가분의 관계가 있기에 정치발전도 하고 태권도도 발전할 수 있는 상호 불가분의 관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의명분을 곡해하지 마세요. 정말 젊은 학자가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발전을 위한 비판은 하되 비꼬지는 마세요.
쎄면발이 2005.07.21
승훈아 몇새끼나 서명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