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백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자.
충격적인 소식을 하나 알리고 싶다.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개막식행사(5월 31일 오후 7시30분 35분간)에 태권도시범이 빠져있다. 태권도계가 개혁의 진통을 겪는 가운데 해외사범 및 태권도인들에게 시너지 효과가 탁월한 월드컵 개막식 행사 태권도시범 보이기에 무관심했기 때문이다. 제도권(국기원, 대태협, 세계태권도연맹)에서는 월드컵 개막식 태권도시범에 관한 협조요청 공문하나 월드컵조직위원회에 올리지 않았다. 하루빨리 협조요청공문을 보내야 한다.더욱이 김운용총재와 정몽준위원장과의 사이가 좋지 않아 개막식행사에 빠졌을 것이라 이야기하는 태권도인들도 있다. 그러나 태권도의 나라에서 월드컵축구 개막식을 하는데 태권도시범이 빠졌다는 것은 전세계 태권도인의 자존심에 걸린 문제이다.
86년 아시아게임에서 총인원 1001명이 약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5분 동안 보였으며, 88년 올림픽대회에서 총인원 1008명이 벽을넘어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5분 38초를 보였다.
86, 88년의 태권도시범을 보여 태권도= 한국이라는 국가 이미지 홍보로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 정식종목을 채택이 되었고, 2004년 그리이스 아테네 올림픽에도 정식종목이 되었으나 영구종목은 아직 장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월드컵축구대회 개막식에 태권도시범을 보이지 않는다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인 월드컵축구 대회를 통한 한국 최고의 문화상품인 태권도 발전을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다.
현재 공개된 월드컵 개막식행사 시나리오는 대형 십장생도를 내세워 한국의 전통미를 강조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유례없는 IT쇼로 약 20억명의 세계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것이라고 했다.
월드컵조직위원회에서는 총연출 감독은 손진책(연극인)씨로 맡았으며, 제일기획과 금강기획에서 공동 연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비디오아트의 대가인 백남준씨가 IT쇼의 콘텐츠를 제공하였고, 월드컵축구대회 조직위원회의 이태행 문화행사추진본부장이 맡아 막판 검토를 하고 있다. 이러한 개막식연출 및 제작팀과 이연택, 정몽준 공동조직위원장들을 100만인 서명을 운동을 벌여 어떻게해서든 설득시켜 태권도 시범을 보일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월드컵 개막식에서 태권도시범 기획의 방향을 제안하면
첫째, 하느님이 이란은 석유를, 한국은 태권도를 준 태권도의 나라에 월드컵 개막식 행사의 IT쇼에 맞게 현재 진행된 전체기획을 고려하여 기획하여야 한다.
둘째, 태권도 영구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전세계 168개국 6천만명의 수련생이 선호하는 종목으로 해외사범 등 전세계 태권도인의 태권도수련생 활성화 및 국익에 도움이 되게 기획하여야 한다.
셋째, 2002년 서울에서 열리는 월드컵 개막식 공개 행사에 한국의 전통 무도이며, 국기인 태권도시범을 보임으로 투철한 국가관 확립은 물론 국위선양에도 크게 공헌하도록 기획하여야 한다.
또한 시범은 특히미2군사령관이 태권도에 관심이 많아 태권도사단이라 불리우는 동두천의 미2군 사령부의 흑인과 백인을 주축으로 하여 태권도 시범을 보인다면 우선 흑백인들의 외국인들이 굉장히 좋아하며 월드컵개막식에 관심을 집중시켜 많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난도 기술은 특전사나 국가대표시범단 또는 한국대학태권도연맹소속 대학시범단이 보조하면 될 것이다. 태권도시범에 참가하는 시범인원 잔디보호 및 FIFA가 요구하는 규정에 맞게 인원을 선정하면 된다.
월드컵대회가 몇 개월 앞으로 다가와서 시범 연습이 빨리 가능하여야 하는데 2001 세계태권도문화체험축제(6월)시 미2군사령부의 300명 시범 보인 부대와 국군의날 행사(10. 1) 시범보인 3공수특전여단과 국가대표시범단 및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대학시범단의 고난도 기술을 보일 수 있는 대학선발팀으로 빨리 구성한다면 짧은 시간안에 완벽한 시범을 보일 수 있도록 연습이 가능하다. 태권도시범 소요시간은 월드컵 개막식 총 35분 중 5분 정도로 하면 된다.
총괄기획 및 연출은 이규형 (현 국가대표태권도 시범단장)과 각 대학 교수 및 특전사인사참모와 보조지도자 50명당 1명 등이 같이 협조하여 하면 될 것이다.
시범내용은 축구공 소품을 활용한 IT쇼에 맞는 연합동작, 창작 품새, 약속 겨루기, 격파를 한다.박을 축구공처럼 그려서 만들어가지고 박 터트리기를 하면 효과 만점이다. 연습장소는 동두천의 미 2군사령부에서 한다면 좋다.
이러한 월드컵축구대회의 태권도시범의 기대 효과는 한국의 전통무도인 국기태권도의 상징적인 멋진 기술을 체계적으로 시범을 보임으로써 태권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세계화, 국위선양 및 국내·해외사범의 태권도관원증가에 크게 공헌하여 국익에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월드컵과 태권도의 연계를 통한 홍보 마케팅으로 월드컵축구 관람객의 다수 확보할 수 있고, 월드컵과 태권도의 만남을 통한 국가이미지가 극대화될 것이다.
따라서 월드컵축구대회의 한·일 공동개최에 있어서 한·일간의 특징을 비교해 보면 모든 가전제품이나 기술 등은 모두 일본이 이겼지만 맨손무예의 올림픽 종목 채택에 「한국의 태권도」가 일본의 「가라데」를 이겼기에태권도의 나라에 월드컵 관람을이라는 이슈로 태권도시범을 선보일 수 있도록 모든 태권도인들이 나서서 「월드컵 태권도시범 보이기 운동 100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이를 위해 전세계 태권도인들의 대동단결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월드컵 개막쇼 시나리오 전격공개 (gooday 11월 3일자 보도자료)
◀ 개막식이 열릴 상암월드컵경기장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02년 한·일 월드컵의 개막식 시나리오안이 전격 공개됐다.
본지가 입수한 연출안에 따르면 내년 월드컵의 개막식은 대형 십장생도를 내세워 한국의 전통미를 강조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유례없는 IT쇼로 약 20억명의 세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줄 전망이다.
개막식은 제트기가 2002라는 구름 글씨를 써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하늘에 고하는 고천제(告天祭)를 올리고 관중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한 뒤 개회선언과 동시에 시작된다.
그라운드를 수놓을 공연은 약 35분이 소요된다. 창작 음악이 연주되면서 고천제 직전 그라운드에 덮어놓은 대형 십장생도가 산이 솟아오르고 폭포가 흐르는 입체화로 탈바꿈, 동양적 정취로 가득하게 된다.
2부에선 기계 문명을 상징하는 포크레인 2대가 등장해 십장생도를 밀어제치고 전위적인 음악과 율동이 맞물려 산업화로 야기된 인간성 상실을 지적한다. 이어 스타디움 상공에 대형 구형 스크린이 부상하면서 하이라이트인 IT쇼가 펼쳐진다.
스크린을 통해 세계 6대륙 유명 악단의 영상이 표출되고 세계 정상급 남녀 성악가가 배터리 카를 타고 등장하면 센터서클에 위치한 세계적 지휘자의 지휘봉을 신호로 감동적인 양방향 IT 콘서트가 울려퍼진다. 월드컵 열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 제프 블라터 회장의 개회사가 낭독되면 경축 폭죽이 터지고 개막전이 열린다.
한편 내년 5월31일 오후 7시30분(예정) 서울 상암구장에서 펼쳐질 개막식 공연은 연극인 손진책씨가 연출을 맡았으며, 비디오 아트의 대가인 백남준씨가 IT쇼의 콘텐츠를 제공했다. 월드컵조직위원회의 이태행 문화행사추진본부장은 2일 "지난달 초 개막식 시나리오를 확정해 테마별 세부 검토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 "개막식 연습은 내년 2월에 들어가며 보안 유지를 위해 병영안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미연 기자 ibiza@hot.co.kr
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백만인 서명 운동』 취지문
백만인 서명운동 양식 다운로드 받기
위 서명서를 다운로드 받아서 서명을 하신 후 다음 팩스나 우편,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FAX: 031-610-8193
우편: 459-070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산 45번지 생활체육과 이승훈교수
e-mail: lsh2588@unitel.co.kr
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백만인 서명 운동을 전개하여 한국의 전통무도인 국기태권도의 상징적인 멋진 기술을 체계적으로 시범을 보임으로써 태권도 인구의 저변확대와 세계화, 국위선양 및 국내·외사범의 태권도 관원 증가에 크게 공헌하여 국익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월드컵과 태권도의 연계를 통한 홍보 마케팅으로 월드컵축구 관람객을 다수 확보할 수 있고, 월드컵과 태권도의 만남을 통한 국가이미지를 극대화시켜야 한다.
월드컵축구대회의 한·일 공동개최에 있어서 한·일간의 특징을 비교해보면 모든 가전제품이나 기술은 모두 일본이 이겼지만 맨손무예만은 올림픽종목 채택에서 「한국의 태권도」가 일본의 「가라데」를 이겼기에것태권도의 나라에 월드컵 관람을겄 이라는 이슈로 태권도시범을 선보일 수 있도록 모든 태권도인들이 나서서 「월드컵 태권도시범 보이기 운동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자 한다.
1. 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반드시 월드컵 시범 개막식행사에 반드시 들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2.「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전세계 태권도인 모두가 태권도발전이라는 대의명제의 공동체의식 속에서 일체감을 갖고 끝까지 노력한다.
3.「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태권도 종주국인 「KOREA = 태권도의 나라」로서의 위상확립에 더욱 매진한다.
4.「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계기로 한국최고의 문화상품인 태권도 문화유산을 전세계에 지도 보급하고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5.「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합리적이고 과학적 태권도의 기술개발과 태권도문화창달에 기여한다.
6.「월드컵 태권도시범보이기 100만인 서명 운동」을 통해 태권도를 종교처럼 숭상하고 태권도지도자가 성직자처럼 존경받는 풍토를 만드는데 전도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백만인 서명운동 양식 다운로드 받기
위 서명서를 다운로드 받아서 서명을 하신 후 다음 팩스나 우편,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FAX: 031-610-8193
우편: 459-070 경기도 평택시 장안동 산 45번지 생활체육과 이승훈교수
e-mail: lsh2588@unitel.co.kr


댓글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