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 상설 시범단 공개모집… 오늘 접수마감

태권도원 상설 시범공연은 물론 국내외 태권도원 홍보의 꽃으로 활동

태권도의 핵심 콘텐츠가 될 태권도 상설공연단이 새로이 구성될 전망이다.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성태, 이하 재단)은 태권도원을 빛낼 상설 시범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범 단원을 비롯해 감독과 부감독을 모두 모집한다. 특히 지역 특성상 전북지역 인재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이번 모집에는 나이제한은 없다. 감독과 부감독은 태권도 사범지도자 3급 이상의 자격증을 소지한 자에게 지원 자격을 부여된다. 서류전형과 실기시험을 통해 이달 말부터 태권도원의 공식 시범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태권도원 시범단원에게는 태권도원을 찾는 세계인을 위한 공식 공연을 비롯해 국내외 태권도원 홍보를 위한 순회 시범공연을 지원 하는 등 특전이 주어진다고 재단 측은 밝혔다. 접수마감은 2월 9일까지며,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재단 관계자는 “태권도원 상설 시범공연은 태권도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무료 콘텐츠”라며 “이번 모집을 통해 태권도종주국의 자부심과 세계태권도 홍보의 꽃으로 활동하게 될 귀중한 경험을 쌓게 될 것”이라며 이번 모집에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2015년 시범단 공개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태권도원 공식 홈페이지(www.tkdwon.kr)를 통해 준비사항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무카스미디어 / http://www.mooka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