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관장 특허 ‘근기’… 국내서 연중 세미나로 개최
WTTU 한국 세미나 통해 매월 둘째주 일요일 남창도장서 연 10회 진행

지난 2011년 국내서 진행된 근기 세미나
남창도장 강신철 관장의 특허 지도법이라 할 수 있는 근기(根技) 세미나가 개최된다. 2월부터 매월 둘째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10회에 걸쳐 남창도장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세계태산백두연맹(총재 강신철, WTTU)은 남창도장 강신철 관장이 직접 국내 지도자를 대상으로 근기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근기뿐만 아니라 도장 운영에 있어 지도자가 갖춰야할 소양교육도 함께 진행된다고 전했다.

지난 해 중국서 개최한 근기 세미나
WTTU는 강신철 관장을 주도로 창설된 단체로서 태권도장이 살려면 태권도 기술의 질이 향상되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활동 중이다. 전 세계를 대상으로 근기 세미나를 해왔다. 지난 해만해도 중국와 유럽, 동남아, 남미, 미국 등 수 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1천여 명에게 보급했다.
매월 진행될 세미나에서 10회까지 모두 이수한 수료생에게는 WTTU 정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생은 선착순 20개 도장으로 한정적으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WTTU 밴드와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는 26일부터 30일까지다.
- 문의 : 김택주 사무국장 010-9474-0295
- 이메일 : jngs0529@nate.com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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