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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평봉단 활약상… MBC 다큐프라임 조명

스리랑카, 라트비아 활동, 9월 5일 새벽 1시 5분 MBC 통해 전국 방영



전 세계에 나가 우리의 자랑스러운 태권도와 한국문화를 전파하는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의 활약상이 지상파 다큐멘터리로 볼 수 있게 됐다.

MBC는 5일 오전 1시 5분부터 ‘MBC 다큐프라임’에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 2014년 하계 봉사단원들 중 라트비아와 스리랑카에 파견되어 활동한 단원들의 현지 활동상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김기웅, 이하 평화봉사단)는 지난 여름방학 기간 세계 25개국에 107명의 단원을 파견, 태권도와 아리랑, 한글 등 우리 문화를 세계에 알림으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해외봉사단으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배성인 사무총장은 “국내에서는 일부태권도인들에 의해서만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의 존재와 활약에 대해서 알고 있을 뿐, 오히려 206개국 태권도협회를 중심으로한 외국에서 우리젊은이들의 활약상이 더 잘 알려지고 있다. 이번 이루단원들의 활동상이 MBC 다큐를 통해 일반국민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어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아.

이어 “태권도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의 문화유산으로서 제1세대 한류의 핵심이다. 지금 전 세계인들로부터 어디서나 환영받고 있다. 대한민국의 위상을 태권도를 통해 드높이는 최전선에 세계태권도평화봉사단이 있으며 앞으로 유능한 젊은 태권도인의 적극적인 파견 지원을 바란다”고 덧붙였다.

발트 3국 중심 국가로 성장하고 있는 라트비아와 태권도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갖고 있는 스리랑카에 파견된 하계 단원들이 첨 느끼는 환경과 현지인들과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태권도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무카스미디어 = 박유빈 기자 ㅣ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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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TPC 2014.09.21
TPC 화이팅. 국가의 인재와 재화가 조금 더 효율적이고 절실한 곳에 투자되었으면 합니다. 파견 규모와 인력을 늘리기에 치중하지시 마시고 조금 더 파견될 봉사단원이 보람을 느낄 수 있고, 실질적인 공익을 위해서 인력이 투입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