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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한마당 준비 박차… 경기운영 위원 위촉

28일(월) 10시 경기운영본부, 경기지원 종합상황실 본부 등 참석


28일 오전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 중이다.


2014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총 12개 종목 59개 부문에 걸친 경연의 실무를 담당할 위원을 위촉했다.

조직위는 28일 오전 10시 국기원 중앙수련장에서 경기운영본부와 경기지원 종합상황실 본부 등 100여 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위촉식(이하 위촉식)’을 개최했다.

조직위는 지난 7월 초 사무소 개소를 비롯해 위원들의 인적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지만, 숨 쉴 틈 없이 바쁜 한마당의 준비 관계로 위촉식을 지연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정만순 국기원장 겸 한마당 대회장은 “오늘 위촉식은 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라며 “올해 한마당의 성패여부는 여러분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역대 최고였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와 진행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위촉식이 끝난 뒤 올해 한마당의 주요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분과별로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한마당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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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한심한 2014.08.02
예전에는 심판선발할때 신청을 받고 선발을 했는데 지금은 완전독재 의장 마음대로 더구만 그래도 세계대회인데 어떻게 의장 혼자서 다 주물럭 거리는지 이해가 안간다. 국기원은 세월이 꺼꾸로 가는곳인가 보다... 그러니 계속 퇴보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