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대학교 태극무, 상록이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 열어
10월의 마지막날, 전북 남원에 위치한 서남대학교에서 태권도동아리인 "우리민족 국기태권도 연구회" 태극무의 주최하에 총학생회와, 총동아리 연합회, 생활체육학부의 후원과 함게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상록이를 위한 사랑나눔의 헌혈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렸던 것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흐뭇하게 하고 있다.
특히 이날에는 이슬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과 교수. 시민들도 상록이를 위하여 많은 참여를 보였다. 태극무에서는 이번 행사이외에도 일주일전부터 남원시장기등 지역행사에서 시범을 통해 모금행사와 헐혈증 모으기 행사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속 진행하여 상록이뿐만 아니라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노력해왔다.
이제 서남대학교에서는 전교생 대부분이 "상록이를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인이 되었을 정도로 많이 알려졌으며 이번 행사를 주관한 태극무는 앞으로도 계속 이웃을 위해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행사를 벌인 태극무 회원들

헌혈행사와 함께 무료 차 봉사로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는 태극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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