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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공권유술 창업과 성공 요소에 대해서



경제의 어려움으로 취업의 벽은 높아졌고, 이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역시 언제 회사를 떠나게될지 모르는 상황 속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사회가 그렇다면, 무도산업도 이와 비슷할 것입니다.

취미생활로 무도를 수련하다가 이것이 특기가 되고 너무나 무도가 좋아졌기에 이후 전문직업으로 목표를 삼아 무도에 매진한 일선 사범이나 관장님들도 과연 도장을 개설했을 때, 이것이 직업으로써 충분한 수입을 창출하여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을지 걱정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무도의 기술만 익혔지 도장의 경영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많고 홍보나 관원관리, 마케팅, 도장의 이미지 구축, 상담, 회원들의 가입과 계약에 대한 것은 그동안 수련을 해왔던 무도의 테크닉과는 전혀 다른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지금까지의 일선 무도협회의 경우 단증발행과 사범교육만을 통해서 협회가 유지되어 왔기 때문에 오로지 도장의 경영은 개인의 능력에 따라 성공유무가 결정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고 이에 따라 대부분의 무술도장이 도장을 개관하고 3년을 넘기지 못해 문을 닫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도장을 오픈하는 초보 관장들은 도장의 운영을 전문적이고 계획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도장을 오픈하면 사람들이 몰릴 것이다”라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아직까지 살아남은 무술도장들은 관원이 빠져나가는 상황에서도 일선관장들은 구체적으로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어떤 아이템을 선정해서 위기를 모면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막막한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회장으로 있는 <대한공권유술협회>는 한국의 종합 실전 격투무술을 프로그램화 시켜 일률적이고 일원화 된 시스템을 사용, 완벽한 도장의 성공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미 한국과 세계에 산재해 있는 공권유술 도장의 성공사례를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공권유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막연하게 개인도장을 개관하는 것 보다는 공권유술 20년 경영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는 시스템을 통하여 공권유술은 협회에 조인하는 사범님들에게 성공방법을 제시하고 있으니 눈여겨 봐주시기 바랍니다.

​나날이 폐업하는 도장들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도장사업에 대한 고민은 더욱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현재의 경제상황까지 고려한다면 무도업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구조입니다.

지금 같은 시점에 과거 우리들이 해왔던 무도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은 더 이상 비전도 학생들을 지도하는 보람도 상실되기만 할 입니다. 한 동네에 수 십 개씩 개설되는 동종도장들을 바라본다면 내 도장의 운명은, 어느덧 풍전등화의 기로에 놓여있습니다.

또한 마구잡이로 들어오고 있는 외래무술의 경우 헬스클럽과 주 종목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넓은 수련공간과 각종편의시설을 제공해야하기 때문에 초기투자비용이 막대하고, 외래 격투스포츠라는 것이 한 때의 유행으로 남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그 위험 리스크가 너무나 큽니다.

적절한 회원의 수가 증가되거나 유지되지 않고 마지노선에서 20%만 줄어들어도 파산으로 접어듭니다. 초기 투자했던 인테리어시설비용을 건질 수가 없는 것이죠. 한순간에 거지가 되기도 합니다.

20년 전의 한국은 지금과 같은 이종격투기도 주짓수도 그리고 MMA도 존재하지 않았던 시절이었습니다. 1996년부터 지금까지 공권유술도장들이 척박한 한국땅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20년 동안의 여러가지 시행착오들을 통해 발전되고 보안된 시스템들을 자체적으로 생산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그 노하우를 세계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아이템들이나, 마케팅들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권유술 도장 창업의 경우,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위험리스크가 적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먼저 관심을 가진 것이 유럽과 미국이고 현재 급속도로 전파되어나가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습니다.

이제 공권유술은 도복을 입고 예절과 겸손을 배우며 실전무술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한국의 정통 종합격투무술이 되었습니다.한국의 무도문화가 세계적인 상품으로 탈바꿈 한 것 입니다.

물론, 여러분들이 놓쳐선 안 되는 중요한 부분이 있는데, 바로 공권유술이라는 브랜드의 세계화입니다. 공권유술은 세계 트레이드마크를 획득함으로써 상표독점권을 인정받고 가맹도장들은 자신의 지역에서도 독점권을 인정받아 동종무술의 경쟁 없이 안정적으로 도장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공권유술협회가 프랜차이즈 창업 구조로 운영이 된다고 해도, 그 전략이나 시스템들이 부실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다면, 빛 좋은 개살구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현재 개관하여 활동하고 있는 공권유술 가맹도장들은 수련생들에게 어떤 만족을 주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차려져 있는 가맹도장들이 얼마나 잘되고 있는지, 나아가서 순익률 및 매출분배 구조는 본사에 치중되어 있지는 않은지를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공권유술 시스템은 세계에서 가장 마진율이 높은 무도 비즈니스로써 90%의 순수입을 만들어냅니다. 대한공권유술협회는 한국이나 세계에 산재해있는 기존의 무술협회와는 차원이 다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권유술 협회는 단증과 사범교육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가맹도장이 수입을 완전히 보장하는 제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무도협회에서는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현재 미국과 유럽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가맹도장이 수가 급격히 증가되고 있으며 한국의 가맹도장의 무술경영에 일대 혁명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최대한 적은 자본으로 최대한 큰 수입을 창출해 나는 방식은 “공권유술”이라는 브랜드가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공권유술협회에는 도장의 간판, 인테리어, 사무실, 수련프로그램, 심사 등을 일원화 시키는 시스템을 사용하여 도장개설의 관장님들의 실패를 최소화하고 수입을 극대화 시키고 있습니다.

*전화상담

*신입부원의 가입계약

*훈련프로그램

*관원관리

*제자양성

*도장홍보와 광고 등이 협회의 방침대로만 움직이면 수입이 보장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무술도장은 교육업을 바탕으로 하는 엄연한 사업이고, 그것을 통하여 수익이 지속적으로 창출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되지 않는다면 도장업을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상아탑이라고 일컫는 교육의 전당인 일류 대학에서도 비싼 등록금을 내는 것을 당연시 합니다.

웬만한 직장인의 한 달 월급에 해당하는 사교육비에 대한 지출이 높아지는 현실에서 무도에서 생기는 수입은 그야말로 보잘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선의 많은 도장의 관장들은 무도업을 단순히 봉사활동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도장의 발전도 학생들의 교육적 철학의 수준도 낮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무도 단점으로 꼽히는 순수익률에 관한 부분 역시도 협회의 이익이라고도 할 수 없는 미미한 것이지만 이것이라도 최소화 하고 가맹도장에게 돌아가는 순익률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영시스템을 진행하고 있어서, 가맹관장들의 만족도 역시도 상당히 높이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운영과 폐업의 리스크가 적은 공권유술 도장창업이야 말로 무도적이나 기술적이나 철학적으로 우수한 도장문화를 만들 수 있는 최고기회가 될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공권유술의 시스템을 접해본다면 놀라움을 넘어 감동 그 차제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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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수업




*성인수업



* 위 내용은 외부 기고문으로 본지 편집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 = 강준 회장 ㅣ 사단법인 대한공권유술협회 ㅣ master@gong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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