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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 10회 태권도 한마당 마지막날 대회 이모저모


15일 마지막날 한마당 대회의 이모저모를 살펴보자.


일반 품새 장년부: 국기원 중앙 도장에서는 고수회 소속 참가자들이 일반 품새 경기에 앞서 준비를 하고 있다.





대회 심사를 맡은 심사 위원들이 공정한 심사를 위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장면.



태권도 개혁을 위한 궐기 대회는 한마당 대회가 열리고 있는 국기원 중앙도장 밖에서도 예외없이 진행되었다. 경희대, 용인대, 일선 개혁파 관장 500여명이 국기원 뒷마당에 집결 개혁을 요구하는 프랜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대한 태권도협회 이승완 부회장이 김운용회장의 대태협회장직과 국기원장직을 사임했다는 공문을 궐기대회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발표를 하고 있다.



개혁을 요구하는 학생과 관장들이 중앙도장 입구에 집결하여 한마당 대회가 열리고 있는 중앙도장 안으로 진입하려 하자 운영진과 심하게 한차례의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개혁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대회를 위해서 자제를 하고 물러남으로써 경기진행에 별다른 차질이나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구 무사회 소속 관장들이 (40 ~ 50 세 전후) 일반 품세 경기를 마치고 인터뷰 도중 사진 한컷.

대구 무사회는 92년도 결성 되었고 구성은 청년부 (20 ~30세), 장년부(40~ 50세),노년부(50세 이후: 9단 부) 3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한다. 일주일에 2번씩 모여서 경치가 좋은 장소를 찾아서 수련을 해오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장소로 대구에 있는 팔공산에 있는 사찰들을 찾아 내공수련과 같은 기수련과 정신 수련을 위주로 해오고 있다. 태권도가 요즘 너무 스포츠화 되어가는 현실에서 무사회는 태권도가 무도로서 가치를 보전 유지 시키기 위한 노력을 무사회를 통해 몸소 실천하고 있다.



중.고등부 태권체조 부분 우승을 차지한 인천광역시 작전동에 위치한 충의 타이거즈 체육관의 경기 장면. 충의 타이거즈는 전 코리아 타이거즈 시범단 이였던 관장님과 사범님이 지도를 하고 있으며 경기에 참가한 관원도 대부분 코리아타이거즈 시범단에서 활동한 경럭을 갖고 있다.




태극 타이거즈 체육관의 태권체조 모습, 전통 우리 음악과 의상 그리고 춤을 태권도 동작과 조합해서 독특한 퓨전 태권체조를 개발했다. 독특한 춤사위와 어울려진 태권도 동작이 우리 전통 사물놀이 장단과 어울려 우리 태권도가 우리 전통문화와 얼마나 호흡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의무사회팀의 태권 호신술 경기 장면.



전년도 우승팀인 용인대팀이 은행 강도를 제압하는 장면을 리얼하게 재현해서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백혈병으로 신음하고 있는 상록이를 돕기위한 모금함이 중앙도장 입구에 마련되어 있다. 경기도중에도 상록이를 돕기위한 장내 방송이 흘러 나왔다.






코믹한 영화의 한장면과 같은 내용으로 태권도 호신술을 선보이고 있다.



장년부 위력 발 격파 부분 우승을 차지한 고수회의 강신철 관장, 8매중 4매 격파하여 올해 우승



전년도 종합격파 우승자인 남승현씨의 멋진 고공 회전 격파 장면. 올해도 우승을 차지했다.



인천광역시 할머니 태권도회의 시범. 65 ~ 85세까지 연령으로 구성된 할머니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은 태권도가 국민 건강운동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한마당 대회 청.장년부 호신술 부분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문대학이 경연에 앞서 관중에게 큰절을 올리고 있는장면

경문대학 호신술 감독을 맡은 김기상씨가 삼고무를 추는 경문대학 여학생들과 박자를 맞추어 북을 치고 있다. 우리 전통 북춤인 삼고무의 특성인 변화가 많고 화려하며 활기와 용기가 들어있는 북춤에강한 태권도 호신술을 접목 시도한 것이 돋보이는 시연이였다.

북춤을 추던 한 여인이 공격하는 상대를 태권도 호신술로 제압을 하고 있다.

댓글 28

난 나야... 2001.11.16
무슨소리하시는지..... 전 개혁파의 한사람으로써...그현장에 있었읍니다... 우리 가만히 서서 버티고있는데 그쪽 노란자켓입은 .... 뭐라고해야할까...보수파? 암튼 그쪽분들이.... 가만히 서있는 저희를 먼저 밀다가...밀리지않자...잡아당겼읍니다...그것도 학생의 목을잡고, 한명도아닌 여러명이서..... 보수파쪽하는말 "한놈만 잡아서 끌어내" 위사진에 나왔듯이 도장안으로 몇학생이 들어갔는데... 그건 저희들이 밀고들어간게아니라...안들어가려고 하는데 보수파쪽께서 끌고들어간것입니다... 당시 문쪽에서 관람하던 관중분들은 아실겁니다... 학생들은 나가려고하는데 그쪽분들이 옷을잡고 끌어당긴것을... 정말어처구니없습니다...학생들을목조르는그분들... 그분들중에 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분들도 계실텐데... 그분들밑에서 배우는학생들이 뭘보고배울런지...
이상해 2001.11.16
김운용대태협회장-국기원원장의 사퇴를 발표했다는 사진설명과 기사에서 대태협 부회장 중 한 분인 이승완 부회장의 모습이 보이는데 거두절미하고 애매하게 대태협 부회장이.......어쩌구 저쩌구 라고 썼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고,태권넷이 그분과 어떤 관계라,네티즌들의 위험(?)한 반응을 미리 예견하고 짜고 치는 고스톱 처럼 일부러 존함을 빠트린 건지, 아니면 태권도계에 새로이 실력자로 부상하는 것을 막기위한 시샘이라 존함을 빠트린건지 엄청 궁금하군요. 아무래도 냄새가 심하게 나는 것 같구,이상해.....
이재영기자 2001.11.17
태권넷은 어는 특정 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 태권넷은 단지 인터넷라 정보 매체를 통해서 태권도계나 무술계에 일어나는 사건과 뉴스를 네티즌에게 빠르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항상 격려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미자 2001.11.17
2위한용인대사진은있더군요!!!1 전문대가1위하니까사진안올리신건가요??? 이해가안가네요....
김기상 2001.11.17
울고 또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48년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태권도가 나의 종교요! 태권도가 나의 신앙이면서 난! 과연 태권도인으로써 태권도를 위해 무엇을 하연는가? 자문을 하였습니다. 경문대학에 태권도감독으로써 정말 자부심을 가지며 나름대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용히 학생들과 같이 태권도를 수련하면서 도복을 같이 입고 땀을 흘려가며 정말 태권도감독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며 학교에서 지원도 없이 조그만 체육관 지하 에서 초창기에 정말 학생들 합숙비가 없어 1800원/짜리 밥도 사먹지 못하고 끼니도 정말 굶어가며! 지하에서 추위에 떨며 자고 운동핑게 들어 밤을꼬박새워가며 운동을 하였고 집에 생활비 십원한장 갔다주지못하면서 집에 있는 돈만 축네가며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을 일구워냈다고 자부심과 태권도에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용인대학교와 재차 1위를 놓고 경합을 벌리때 정말 정말 자부심을 느껴습니다. 우리경문대학이 1위를 발표할때 정말 하염없이 학생들과 서로 붙잡고 울고!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 그리고 가장 먼저 태권넷 를 찿아지요! 우리의 당당모습을 태권넷을 통하여 정말 보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왠 일입니까? 우리사진만 없네요! 그것이야 태권넷 직원분들 맘 이겠지요! 정말 서운하군요! 그렇다고 따질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음!!~~~~ 그냥 서글퍼 집니다 ~~~~그냥~~ 제가 절대 ~~ 따지는것은 음~~아니고요 ~~ 음~~ 우리 학생들 정말 순진하고요 넘~~ 많이 고생했어요~~ 못나고 -!- 끗발도 없는 감독만 믿고 따르는 우리태권도시범단 학생들과 정말 정말 많이 울었답니다. 부탁 합니다.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간절히 부탁합니다. 음~~ 우리 아이들 위해서 라도 좋은글과 사진을 좀 올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귀사에 행운과 축복이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글크! 일명? 미자? 라는분! 정말 감사해요! 좋은글 올려주셔서^^많은축복받으셔요!
김기상 2001.11.17
울고 또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48년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태권도가 나의 종교요! 태권도가 나의 신앙이면서 난! 과연 태권도인으로써 태권도를 위해 무엇을 하연는가? 자문을 하였습니다. 경문대학에 태권도감독으로써 정말 자부심을 가지며 나름대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용히 학생들과 같이 태권도를 수련하면서 도복을 같이 입고 땀을 흘려가며 정말 태권도감독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며 학교에서 지원도 없이 조그만 체육관 지하 에서 초창기에 정말 학생들 합숙비가 없어 1800원/짜리 밥도 사먹지 못하고 끼니도 정말 굶어가며! 지하에서 추위에 떨며 자고 운동핑게 들어 밤을꼬박새워가며 운동을 하였고 집에 생활비 십원한장 갔다주지못하면서 집에 있는 돈만 축네가며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을 일구워냈다고 자부심과 태권도에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용인대학교와 재차 1위를 놓고 경합을 벌리때 정말 정말 자부심을 느껴습니다. 우리경문대학이 1위를 발표할때 정말 하염없이 학생들과 서로 붙잡고 울고!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 그리고 가장 먼저 태권넷 를 찿아지요! 우리의 당당모습을 태권넷을 통하여 정말 보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왠 일입니까? 우리사진만 없네요! 그것이야 태권넷 직원분들 맘 이겠지요! 정말 서운하군요! 그렇다고 따질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음!!~~~~ 그냥 서글퍼 집니다 ~~~~그냥~~ 제가 절대 ~~ 따지는것은 음~~아니고요 ~~ 음~~ 우리 학생들 정말 순진하고요 넘~~ 많이 고생했어요~~ 못나고 -!- 끗발도 없는 감독만 믿고 따르는 우리태권도시범단 학생들과 정말 정말 많이 울었답니다. 부탁 합니다.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간절히 부탁합니다. 음~~ 우리 아이들 위해서 라도 좋은글과 사진을 좀 올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귀사에 행운과 축복이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글크! 일명? 미자? 라는분! 정말 감사해요! 좋은글 올려주셔서^^많은축복받으셔요!
김기상 2001.11.17
울고 또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48년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태권도가 나의 종교요! 태권도가 나의 신앙이면서 난! 과연 태권도인으로써 태권도를 위해 무엇을 하연는가? 자문을 하였습니다. 경문대학에 태권도감독으로써 정말 자부심을 가지며 나름대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용히 학생들과 같이 태권도를 수련하면서 도복을 같이 입고 땀을 흘려가며 정말 태권도감독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며 학교에서 지원도 없이 조그만 체육관 지하 에서 초창기에 정말 학생들 합숙비가 없어 1800원/짜리 밥도 사먹지 못하고 끼니도 정말 굶어가며! 지하에서 추위에 떨며 자고 운동핑게 들어 밤을꼬박새워가며 운동을 하였고 집에 생활비 십원한장 갔다주지못하면서 집에 있는 돈만 축네가며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을 일구워냈다고 자부심과 태권도에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용인대학교와 재차 1위를 놓고 경합을 벌리때 정말 정말 자부심을 느껴습니다. 우리경문대학이 1위를 발표할때 정말 하염없이 학생들과 서로 붙잡고 울고!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 그리고 가장 먼저 태권넷 를 찿아지요! 우리의 당당모습을 태권넷을 통하여 정말 보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왠 일입니까? 우리사진만 없네요! 그것이야 태권넷 직원분들 맘 이겠지요! 정말 서운하군요! 그렇다고 따질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음!!~~~~ 그냥 서글퍼 집니다 ~~~~그냥~~ 제가 절대 ~~ 따지는것은 음~~아니고요 ~~ 음~~ 우리 학생들 정말 순진하고요 넘~~ 많이 고생했어요~~ 못나고 -!- 끗발도 없는 감독만 믿고 따르는 우리태권도시범단 학생들과 정말 정말 많이 울었답니다. 부탁 합니다.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간절히 부탁합니다. 음~~ 우리 아이들 위해서 라도 좋은글과 사진을 좀 올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귀사에 행운과 축복이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글크! 일명? 미자? 라는분! 정말 감사해요! 좋은글 올려주셔서^^많은축복받으셔요!
김기상 2001.11.17
울고 또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48년동안 인생을 살아오면서 태권도가 나의 종교요! 태권도가 나의 신앙이면서 난! 과연 태권도인으로써 태권도를 위해 무엇을 하연는가? 자문을 하였습니다. 경문대학에 태권도감독으로써 정말 자부심을 가지며 나름대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용히 학생들과 같이 태권도를 수련하면서 도복을 같이 입고 땀을 흘려가며 정말 태권도감독이라는 자부심을 느끼며 학교에서 지원도 없이 조그만 체육관 지하 에서 초창기에 정말 학생들 합숙비가 없어 1800원/짜리 밥도 사먹지 못하고 끼니도 정말 굶어가며! 지하에서 추위에 떨며 자고 운동핑게 들어 밤을꼬박새워가며 운동을 하였고 집에 생활비 십원한장 갔다주지못하면서 집에 있는 돈만 축네가며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을 일구워냈다고 자부심과 태권도에 미쳐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용인대학교와 재차 1위를 놓고 경합을 벌리때 정말 정말 자부심을 느껴습니다. 우리경문대학이 1위를 발표할때 정말 하염없이 학생들과 서로 붙잡고 울고!울고! 하염없이 울었습니다. ^^ 그리고 가장 먼저 태권넷 를 찿아지요! 우리의 당당모습을 태권넷을 통하여 정말 보고싶었습니다. 그런데? 왠 일입니까? 우리사진만 없네요! 그것이야 태권넷 직원분들 맘 이겠지요! 정말 서운하군요! 그렇다고 따질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음!!~~~~ 그냥 서글퍼 집니다 ~~~~그냥~~ 제가 절대 ~~ 따지는것은 음~~아니고요 ~~ 음~~ 우리 학생들 정말 순진하고요 넘~~ 많이 고생했어요~~ 못나고 -!- 끗발도 없는 감독만 믿고 따르는 우리태권도시범단 학생들과 정말 정말 많이 울었답니다. 부탁 합니다. 경문대학 태권도시범단 감독이 간절히 부탁합니다. 음~~ 우리 아이들 위해서 라도 좋은글과 사진을 좀 올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귀사에 행운과 축복이 항상 하나님과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글크! 일명? 미자? 라는분! 정말 감사해요! 좋은글 올려주셔서^^많은축복받으셔요!
태권넷 이 재영 기자 2001.11.17
예, 꼭 올려주도록 하겠습니다. 기사를 주시면 더욱 좋고요. 호신술 컨셉이라든지 에피소드, 어려웠던 점 등 사진도 있으면 주세요. 그럼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정말 축하 드립니다. 그럼 메일:jylee@taekwon.net 로 주세요. 사진이 없으면 보도자료라도 꼭 보내 주세요. (에피소드,컨셉,참여자, 하여튼 올리고 싶은 것은 모두다 메일로 보내 주세요)
이 재영 기자 2001.11.17
학교, 컨셉,에피소드,참가자 이름 등 기사화 할 수 있는 정보를 좀 주세요. 사진도 함께 보내 주시면 좋구요. 메일로 주세요. 꼭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양도장 2001.11.17
정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나이를 뛰어 넘어 제자들과 함께 땀 흘리시는 모습만으로도 훌륭 하신데 좋은 성과까지 --- 무도인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를 보여 주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기억 하시는지요 경기장에서 늦도록 같이 연습하다가 서로 인사후 명함을 건내주신 계양도장 관장 이상만 입니다. 저는 명함이 준비되지 못해 드리지도 못하고 끝나자 바로 내려 온다고 축하 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만 이렇게 태권넷을 빌려 축하 인사드립니다. 저 역시 한마당이 끝나면 제일 먼저 들리는 곳이 바로 태권넷이죠. 태권도에 관한 소식은 태권넷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하니까요. 저 역시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특정 보도? 그렇지 않겠지만 그런 느낌은 왜? 일까. 우승을 못했으니까 그럴꺼야 했는데 1위한 팀도 안나올수 있구나--역시-- ????????????? 97년 대회부터 지금껏 쭈욱 대회에 참가하고 있지만 매년 느낌은 이럴수가------ 하지만 유일하게 대회의 자세한 내용들을 그래도 올려주는 태권넷을 사랑합니다. 한 귀퉁이에도 올라 있지않은 그 많은 신문들보다 동영상 어쩌구하는 태권?보다 태권넷의 수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이모저모의 사진이라도 올려주니까----^^
태권보이~^^* 2001.11.17
왜 종합격파 청년부 우승자 기사는 없는 거에요? 정말 멋지던데..... 그 사진 보고 싶어요 올려 주세요~
태권학부형 2001.11.17
우리 아들딸들이 가장큰대회인 한마당에서 우승을 하였다는데 바빠서 구경을 못하였으니 가장 잘나온 사진으로 올려주였으면 좋겠읍니다 공동 우승을 하였다니 2팀 모두
태권넷 2001.11.19
여러분의 관심네 감사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의 기사가 올라왔으면 하시는 분은 보도자료 보내주세요. 사진도 있으면 함께 보내주세요. 기사화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마당 대회는 비디오로 제작해서 출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멋진 모습을 비디오로 소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힙니다. 출시되면 태권넷 쇼핑몰을 통해서 공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상 2001.11.19
반갑군요! 간혹 만나서 우리태권도 가족답게 땀을 같이 흘려가며 서로를 위로하며 열심히 운동했던 국기원에서 정말 좋은시간 이였습니다. 그리고 너무 소중한 시간!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시간! 모든것이 소중하기만 하군요! 다음에도 좋은자리에서 만나 좋은 시간을 같이 하길 바라고요! 음~~ 다음에 정말 좋은실적이 있길 간절히 바람니다. 관장님의 체육관에 무궁한 발전과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김혜웅 2001.11.20
저는 경문대 산업체 생활체육과에 다니고 있는 김혜웅입니다. 저도 어찌어찌해서 경문대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경문대를 한번도 수준 낮다고 생각해 본적없고 어디서나 당당히 말하고 있습니다. 경문대 다니는것을... 저희 태권도장 주의에 여러 4년제대학의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태권도장하는 관장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동네에서도 전혀 밀린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합장에도 나가는데 저희 관원들이 그레도 서울에서 상위에 입상하고 있으며 종합성적에서도 상위입니다. 또한 전국대회에서도 1위를 포함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시합장에서도 여러대학의 학과 출신들을 만나지만 여기서도 당당히 말하고 있습니다. 경문대를... 우리 김기상감독님 작년에 몇번 밴적이있는데 항상 당당하시고 자신감에 넘치시며 열심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심을 앎니다. 우리경문대가 태권도로서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금처럼 지도 하여 주십시요. 경문대 화이팅.
김혜웅 2001.11.20
태권넷 관계자 여러분 기사내용중 경문대학교라고 써는데, 저희는 경문대학교가 아니라 경문대학입니다.
김기상 2001.11.20
정말 우리김혜웅관장님 존경합니다. 우리가 언제 부터 사실 학벌을 따지고 학교출신을 따져습니까? 그냥! 사범님이면 되였고 관장님은 우리에게 존경을 받았습니다. 요사인 무슨대학체육관 이라는 간판을 붙이고 다니는 체육관 차량을 볼땐 어딘가 조금 멀어지게 느껴질때가 있군요! 서글퍼 짐니다. 때론 외톨이가 된! 기분이구요. 이젠 그만들! 제발 그만들! 가슴에다 태국기를 단 도복을 입고 그냥 진정 좋아서 하는 무술을 자랑스럽게 마냥 생각하고 열심히 태권도 발전을 위하여 연구하고 노력하였으면 얼마난 좋겠습니까? 우리가 어디출신이라는 것보다 태권도인이라는 자부심을 더욱 가져 주었으면 합니다. 우리관장님 화이팅 그리고 체육관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태권넷도 태권도발전을 노력하는 직원들과 우리 전세계 태권가족이 발전을 기원하며 축복받으셔요====^!^====
김숙희 2001.11.20
김기상 감독님 이현희 코치님 정말 축화드림니다
김혜웅 2001.11.20
감사합니다. 감독님의 격려에 힘입어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보잘것없는 힘이지만 중랑구 태권도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것이 태권도가 저에게 준 것에 대한 작은 보답이라 생각합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감독님 답장에 감사합니다.
김숙희 2001.11.20
김기상 감독님 이현희 코치님 정말 축화드립니다 딸아이가 우리는 1위입상을하였는데도 사진이 안올랐다고 글을올릴때 정말 전문대라서 그런가 했습니다 오늘보니 사진이 드디어 올랐더군요 다시보는 순간 또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나더군요 정말 학생들이랑 고생많이하셨습니다.. 감독님의 애절한 글 덕분인것 같습니다,, 정말 뜨거운 열기가 나더군요,, 다시 한번더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독님 코치님 한절기에 건강 하십시요.. 미정엄마 김숙희 드림
태권소녀 2001.11.21
꼭 구하고 싶거든요... 나올때쯤 되어서 저한테 메일 보내주실수 있을까요..?? 죄송합니다...태권넷관리자 여러분... yunju_2090@hanmail.net 번거롭지 않으시다면 꼭 연락주세요... 이번 한마당 못본게 너무나도 아쉽거든요.... 방송을 기다리기 까지했는데 하지도 않았구... 그래서 비디오로나마 그때의 열기를 느끼고 싶습니다.. 꼭좀 부탁드릴께요....
김기상 2001.11.21
태권넷에서 만나니 넘! 기쁘니다. *^^* 부모님이 믿는 만큼! 더욱노력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경문대학 학부모님도 화이팅! 화이팅! 입니다.
경문대학 코치 2001.11.21
이번 한마당 시합에 오셔서 많은 관심 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운동에 전념 할 수 있도록 뒷 받침 해주시는 열성!!!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전진 할 수있도록 열심히 가르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사력을 다하는 "경문대학 시범단" 항상 지켜 봐 주십시요!
태권도 2001.11.24
학교이름도 모르고 쓰시다니 실망 경문대학이 경문대학교라니
태권도 2001.11.24
학교이름도 모르고 쓰시다니 실망 경문대학이 경문대학교라니
TAEK 2001.11.24
사진 밑에는 북춤을 추던 한 여인이 공격하는 상대를 태권도 호신술로 제압을 하고 있다. 위에 사진에는 여인이 없네여~
태권-리 2001.11.27
안녕 하십니까? 태권넷 여러분 저는 경산 계양도장의 관장 입니다. 혹시 종합격파 장년부 격파장면중 사다리를 놓고 격파를 해서 고수회 박 종범씨와 공동2위한 이상만입니다 사진 있으시면 연락 꼭! 주세요. 사진 대금은 지불하겠습니다. 아울러 창작품새 결승진출의 저희 사진도 있는지 찾아봐 주시고 연락 꼭!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