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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한마당 2001 개막, 격파경연 펼쳐


11월 13일 태권도 한마당 2001의 막이 올랐다. 13일부터 15일까지 국기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는 단체 177개팀 1064명과 개인 출전 338명의 선수가 출전해 격파와 품새, 태권체조등의 부문에서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올해 국기원에서 주최하는 태권도 한마당은 10회를 맞이하고 있다. 전체 출전규모는 작년 429개팀 1천 264명의 선수에 비하면 적은 수지만 국기원측에서는 경기장을 새롭게 꾸미는 등 남다른 준비가 돋보였다. 참가 선수들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대회에 임했다.

대회 첫날인 13일엔 부별로 격파경연 예선을 치렀다.



종합격파 경연에는 청년부 115개 팀, 장년부 4개 팀, 여성부 12개 팀 등 모두131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쳐 청년부에서 경희대 시범단 장기범씨 등 총 4개 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손날격파 경연에는 청년부 40명, 장년부 15명이 출전해 청년부에서 대구무인회 소속 서세교씨 등 6명이 결승에 진출했다.

주먹격파 경연에는 청년부 57명, 장년부 19명이 도전, 전남과학대의 김상민씨가 20매의 기와중 16매를 격파하는 위력을 보이며 결승에 진출하는 등 총5명이 진출했다.

청년부 65명, 장년부 11명이 출전한 발격파 경연에서 장년부는 2차예선없이 2000년 1위 대구무사회의 김종덕씨를 포함 6명이 결승에 진출했다.

예선을 통과한 이들 결승전 진출자들은 대회 마지막날인 15일 지난해 격파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올해 이미 자동으로 결승에 진출해 있는 지난해의 최강자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이날 대회를 지켜본 이규현 국기원 교육분과 위원장은 예전과 다르게 실력이 많이 향상되지 못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이날 대회에 지원한 세아스포츠의 플라스틱재질의 송판은 단순히 힘뿐만 아니라 타점을 정확히 가격해야 하는 기술이 필요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어이없는 실수를 유발하기도 하였다. "앞으로 대회를 참가하려면 세아스포츠의 제품에 대하여 익수해질 필요가 있거나 요령을 아는 것이 유리하다"고 심사평을 하였다.

내일은 일반품새, 창작품새, 태권체조, 호신술의 예선경기가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격파부문 결승진출자 명단>

▲종합격파 (청년부)

번호 : 22성명 : 장기범소속 : 경희대학교시범단
번호 : 59성명 : 김정재소속 : 용인대태권도시범단
번호 : 78성명 : 김진웅소속 : 용인대태권도시범단
번호 : 96성명 : 권대희소속 : 전남과학대학

▲종합격파 (여성부)

번호 :4성명 : 배선옥소속 : 경원대학교
번호 :6성명 : 반은아소속 : 용인대태권도시범단
번호 : 10성명 : 박수경소속 : 한국체육대학교
번호 :0성명 : 추현경소속 : 용인대학교태권도시범단

▲손날격파(청년부)

번호 :1성명 : 김봉재소속 : 황태자태권도장
번호 : 16성명 : 서세교소속 : 대구무인회
번호 : 24성명 : 황현달소속 : 대망체육관
번호 : 26성명 : 전청원소속 : 고수회
번호 : 28성명 : 임백석소속 : 인천정무체육관
번호 :0성명 : 임성규소속 : 고수회

▲손날격파(장년부)

번호 :3성명 : 김동두소속 : 현수체육관
번호 :6성명 : 신태균소속 : 대망체육관
번호 :7성명 : 김종대소속 : 중탑체육관
번호 : 13성명 : 이순흥소속 : 강동서울태권도
번호 :0성명 : 신영호

▲주먹격파(청년부)

번호 :3성명 : 편종호소속 : 개인
번호 : 10성명 : 이길한소속 : 강서청룡태권도장
번호 : 35성명 : 양은창소속 : 세계태권도선교회경기
번호 : 52성명 : 김상민소속 : 전남과학대학
번호 :0성명 : 박상인소속 : 안양박달체육관

▲주먹격파(장년부)

번호 :2성명 : 김호진소속 : 무사회
번호 : 10성명 : 정기호소속 : 금메달태권도장
번호 : 12성명 : 김하일소속 : 고수회
번호 : 13성명 : 황응기소속 : 정진체육관
번호 : 16성명 : 신병현소속 : 강동서울태권도
번호 :0성명 : 김태경소속 : 충주온천체육관

▲발격파(청년부)

성명 : 이병하소속 : 중부소방서
성명 : 강인석소속 : 강동서울태권도
성명 : 안성원소속 : 용인대태권도시범단
성명 : 김길종소속 : 용인대태권도시범단
성명 : 안남환소속 : 태권도하남도장

▲발격파(장년부)

성명 : 김주홍소속 : 경북비호태권도장
성명 : 안재로소속 : 강서명성체육관
성명 : 강익필소속 : 고수회
성명 : 강신철소속 : 고수회
성명 : 박재천소속 : 북아현체육관
성명 : 김종덕소속 : 대구무사회

댓글 21

알거없어 2001.11.13
열받는다........-_-;;
지랄하네 2001.11.14
凸ㅡㅡ
dkanro 2001.11.20
용인대?병신새끼들 지랄들하네~~ 야이씨발놈들아 경희대 애들 을 본받아라 븅신들아.. 좃도못하는세끼들이 경희대가짱이다 용인대 씨발 해체시켜 씨발호로자식들 짬뽕군단....(못하나 잘하나 다들어가여 용인대는 씨발 대가리 골빈 깡통대갈새끼들의 집합소~~~) 경희대 엘리트 집단 경희대 들어가기가 굉장히어렵지...(와~~부럽다) 용인대?옛날에 유대였다며? 씨발 어쩌다가 ...아유~~ oo0oo이거나 먹어 씨발 새끼들아~~ 경희대 짱!!경희대!!짱 엘리트군단 경희대!! 엘리트군단 경희대!!
ㅅㅅ 2001.11.20
밑에 글올리신분 동의합니다. 정말 잘하셧습니다. 정말 용인대는 인원만 많았지 부정입학이니 존나 게 많습니다. 완존히 인원발!! 잡스런새끼들 개나소나 다들어가는 용인대..짜증납니다. 찌그래기같은새끼들.. 교수진도 나이도 어린눔의새끼들이 다해쳐먹고..옛날에 교수분들이 그만큼 용인대를 키워놨으니 망정이지.. 경희대의 김경지 교수 같은분들 보십시요..정말루 훌륭하신 분들이져.. 인원만 자질구리한새끼들 이고 뭐고 존나게 많았지 설령활약하는 애세끼들은 1,2명 &#46084;려나? 경희대봐여 국가대표가 절반이져... 용인대 언젠간 망합니다 핵폭탄 으로 학교를 부셔버려야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자 2001.11.20
아무리얼굴이않보여도..게시판에이렇게글을올리냐?? 웃기는새끼들... 난보잘것없는..이름도없는대학에다니지만.. 너네보단좀되먹어었다는생각이든다.. 비싼등록금내구열심히다니거라... 미자생각-
한심 2001.11.20
금번 한마당 대회에서의 행동은... 물론 생각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기때문에 불미스럽기는 하지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이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전,후 사정을 정확히 판단을 할 수 있는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특히 학생들을 선동하여 개혁에 앞장을 세우는 것 까지는 좋았다 칩시다. 그러나 이번 일로 인해 앞으로의 태권도는 많은 것을 잃었고 계속해서 어려움에 직면 할 때마나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계속해서 반복 될것이고 그때마나 개혁을 외치며, 선,후배의 도리와 아량은 무시된체 서로 헐뜯기 만 하는 전국 춘추 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염려되는 군요. 더욱이 개혁을 외치며, 학생들을 선동하고 있는 선봉장인 양진방 교수에 대해 이야기 해봅시다. 그사람은 태권도 학과 출신도 아니고 대학교때 전공 역시 국문과를 나왔고 태권도에 관해서는 이렇다할 내세울게 없는 사람인데 어떻게 용인대 태권도 학과 교수를 하고 계신지 모르겠읍니다. 듣기에는 국기원에 계시는 이모씨의 백으로 용인대 교수를 하고 계신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우리나라 최초의 태권도학과를 갖고 계신 용인대가 어찌 이렇게 사려깊지 못한 행동을 하고 계십니까. 혹시나 용인대 출신이고 태권도에 무력이 출중하신분들이 하셨다면 이해가 갈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아닌지 싶습니다. 물론 그 이면에는 세계연맹의 김모 차장과 여러 태권도에 무력이 별로 깊지 못한 태권도를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삼으려는 여러 무지한 분들의 조종이라 알고는 있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 대화와 타협으로 모든것을 원만히 해결하는 것이 국내의 태권도는 물론 세계속의 태권도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그 발전의 이면에는 여러분 용인대, 경희대는 물론 전국의 아니 전세계에 태권도인들의 화합만이 미래의 태권도를 더욱더 강하게 일으키지 않을까 합니다. 주제넘게 한마디 했읍니다.
태권인 2001.11.21
우리나라의 정식 태권도학과는 경희대학교가 처음입니다.
이 재영 기자 2001.11.22
여러분의 관심과 답변 항상 감사합니다. 하지만 밑에 타 학교에 대한 욕설과 비방은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태권도개혁을 외치고 요구를 점철시키기 위해 두 대학 과대표의 삭발, 심야 농성과 가두 행진까지 했던 이유가 무엇이였습니까 !! 일부 사람의 편협한 오만과 기만 그리고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의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용인대와 경희대가 하나로 뭉치지 않았습니까. 그 결과 여러분이 바라던 개혁의 물꼬는 텄다고 생각합니다. " 모두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서로 격려하고 용기를 주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태권도계는 앞으로가 더 문제 입니다. 여러분의 혈기와 용기가 더욱더 필요할 것 입니다. 아마 밑에 두 대학을 헐뜯는 글은 두 대학을 이간질 시키기위한 모략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 글들이 그 대학 학생이 남긴 글이라면 깊이 반성하는 글을 다시 한번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황민규 2001.11.23
청도태권도는 정말 즐거워 그이유는 없고 하이튼 나의 전화번호는 332-8269
황민규 2001.11.23
태권도 한마당 2001 개막, 격파경연 펼쳐 에 대한 의견 이 재영 기자 독자 여러분께 여러분의 관심과 답변 항상 감사합니다. 하지만 밑에 타 학교에 대한 욕설과 비방은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군요. 태권도개혁을 외치고 요구를 점철시키기 위해 두 대학 과대표의 삭발, 심야 농성과 가두 행진까지 했던 이유가 무엇이였습니까 !! 일부 사람의 편협한 오만과 기만 그리고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의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 용인대와 경희대가 하나로 뭉치지 않았습니까. 그 결과 여러분이 바라던 개혁의 물꼬는 텄다고 생각합니다. " 모두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서로 격려하고 용기를 주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태권도계는 앞으로가 더 문제 입니다. 여러분의 혈기와 용기가 더욱더 필요할 것 입니다. 아마 밑에 두 대학을 헐뜯는 글은 두 대학을 이간질 시키기위한 모략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만약 그 글들이 그 대학 학생이 남긴 글이라면 깊이 반성하는 글을 다시 한번 올려 주셨으면 합니다.
들어와!들어와! 2001.11.23
종합격파 경연에는 청년부 115개 팀, 장년부 4개 팀, 여성부 12개 팀 등 모두131개 팀이 참여해 경연을 펼쳐 청년부에서 경희대 시범단 장기범씨 등 총 4개 팀이 결승에 진출했다. 손날격파 경연에는 청년부 40명, 장년부 15명이 출전해 청년부에서 대구무인회 소속 서세교씨 등 6명이 결승에 진출했다. 주먹격파 경연에는 청년부 57명, 장년부 19명이 도전, 전남과학대의 김상민씨가 20매의 기와중 16매를 격파하는 위력을 보이며 결승에 진출하는 등 총5명이 진출했다. 청년부 65명, 장년부 11명이 출전한 발격파 경연에서 장년부는 2차예선없이 2000년 1위 대구무사회의 김종덕씨를 포함 6명이 결승에 진출했다. 예선을 통과한 이들 결승전 진출자들은 대회 마지막날인 15일 지난해 격파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올해 이미 자동으로 결승에 진출해 있는 지난해의 최강자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이날 대회를 지켜본 이규현 국기원 교육분과 위원장은 예전과 다르게 실력이 많이 향상되지 못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작년에 이어 이날 대회에 지원한 세아스포츠의 플라스틱재질의 송판은 단순히 힘뿐만 아니라 타점을 정확히 가격해야 하는 기술이 필요하여 많은 참가자들이 어이없는 실수를 유발하기도 하였다. "앞으로 대회를 참가하려면 세아스포츠의 제품에 대하여 익수해질 필요가 있거나 요령을 아는 것이 유리하다"고 심사평을 하였다. 내일은 일반품새, 창작품새, 태권체조, 호신술의 예선경기가 오전 9시부터 진행된다.
채팅이다 2001.11.23
미자등등의 친구들 모하고지네냐
hohkka 2001.11.23
ghkdncbjndjjnj;lksdkjhhsdgdhgdhjfskdjhgdgfhskdjhegb duhgdhkjsajghkdalsrbfhdkjsj djh sud sjhshdnb
익명 2001.11.23
태권인 2001.11.24
그런걸 글이라고 올린사람의 인격이 의심스럽소. 여러사람의 자료를 공유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곳에서 그런 상스러운 말을 하다니... 앞으로 남은 인생 그런식으로 살지 마시오. 내입이 더러워 질까봐 욕은 안하겠소.
태권인 2001.11.24
이 의견은 3번에서 욕을 한 사람에 대한 의견임
직장인 2001.11.26
태권도를 배우는 모든분들의 한결같은 생각은 변해야 한다는것..... 여기에 올린 상대의 비방,욕설은 진정한 태권도인이라면 생각을..... 전 30대의 직장인이자 집안의 가장입니다. 생각없이 우연히 배우게된 태권도가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고 배울수만 있다면 더 배우고 싶은게 태권도 입니다. 진정 태권도를 사랑하신다면 태.권.도 정.신 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서로를 아껴줄수있는 무도인이 되시길..... 용인대.경희대 출신학교가 아닌 진정 태권도를 연구하고 수련하는 배움의터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대학이란 테두리안에서 태권도란 학문을 배우고 싶군요. 서로를 사랑하고 이해한다면 국기태권도의 앞날은 더없이 밝을겁니다. 우리모두 사랑합시다 태.권.도
범태련 2001.11.26
역사는 천.지 도 아무도 왜곡 할 곡 될 수 없는게 역사입니다. 태도인은 그러한 우월의식속에서 자기것을 모두 선호하는 분있신것 같습니다 . 지금 현 태권도의 문제점의 하나가 역사를 왜곡에 우월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을 왜 모릅십니까? 본명 그대는 경희인이라 생각합니다. 태권도 학을 전공하는 분이 우월의식에서 벗어나 역사를 왜곡하고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것 같습니다. 진공 태권도학을 전공하시는 분이라면 세계최초의 학과라고 자부하시는 분이 제대로 알고 우물한 개구리가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일이 태산같이 &#49351;여 있는데도 그러한 나쁜 경쟁심을 불러일으키는 일은 좀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태권리 2001.11.29
오양검 삽니다분 할일이 그렇게 없나요 잠이나 자는게 어떨지
김기사 2002.03.10
야이 새끼들아.. 정신차리고... 일해라... 그게모냐?? 싸우기나 하고... 차라리 가라데나 쿵후 배우는게 날것 같다..... 에그.... 씨부렁 새끼들..............
아바데 2002.07.07
태권도가 다 똑같은 태권도지...... 우리나라에서 월드컵도 열리고 하는데 우리끼리 이렇게 싸우면 되겠습니까? 우리나라의 단합된 태권도정신을 보여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