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긴급구조-4편2부] 조직사유화 서울시태권도협회 긴급진단

[긴급구조-4편2부] 조직사유화 서울시태권도협회 긴급진단


“태권도는 어느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다.
모든 태권도인의 것이다.

수 십 억 원에 달하는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서울시태권도협회가 다 어디서 나오나.
100% 심사비용이다.

그렇게 받은 돈을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집행하고 태권도 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집행부를 어떻게 신뢰하나.” - Y대 Y교수의 말

오는 5월 27일 서울시태권도협회 회장선거와 관리단체 지정 건을 놓고
[긴급구조 태권도]에서 ‘긴급진단’을 해 보았다.


* 긴급구조 태권도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태권도 미래의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긴급구조 태권도>는 언론 본연의 임무인 권력 감시와 진실 보도를 지향하는 진짜 ‘언론보도’를 위해 태권도 전문기자와 PD가 하나의 목적으로 뭉쳤습니다. 지금까지 고질적 병폐인 정파성과 상업주의를 배격하고 오로지 진실의 편에 서서 리얼토크쇼를 지향할 것을 약속합니다.

긴급구조태권도는 어떠한 외부의 압력이나 간섭에서 자유롭기 위해 광고나 이익단체의 지원을 일체 배제하고 의식 있는 태권도인들의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긴급구조태권도는 태권도 미래의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긴급구조태권도 제작진 일동]

** 후원금 계좌 안내
KB국민은행 867701-04-084701 | 예금주 : (주)무카스(긴급구조태권도 후원금)

- 후원자격 :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혹여, 딴 마음으로 후원을 통해 방송내용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 기대한다면 꿈도 꾸지 마시실 바랍니다. 그런 분의 후원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 제작진 일동 -

*** 긴급구조 태권도는 항상 여러분과 함께 태권도 미래의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긴급구조>가 필요한 사안에 대한 의견과 제보는 이메일(parkpd@mookas.com), 페이스북페이지(http://www.facebook.com/tkdsos) 등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무카스미디어 =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 긴급구조 태권도를 후원해주신 분 **

▶ 2014.04.17. 한** 100,000원
/ 2014.04.18. 양** 50,000원, 김** 10,000원, 신** 100,000원, 김** 200,000원
/ 2014.04.21. 태**** 200,000원
/ 2014.04.22. 정** 50,000원
/ 2014.04.23. 양** 100,000원, 임** 10,000원
/ 2014.04.25. 김** 10,000원, 황** 200,000원, 류** 100,000원, 이** 300,000원
/ 2014.04.29. 정** 50,000원, 엄** 50,000원, 국****** 100,000원
/ 2014.05.06. 이** 50,000원
/ 2014.05.07. 후***** 100,000원, 강** 200,000원, 이** 200,000원, 안** 30,000원
◀ 2014.5.07. 현재까지.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23

지도자 2014.05.09
지금까지 봐왔던 어떤 것 보다 제일 속이 시원하다. 후원합니다. 계속 알려 주세요.
서울 2014.05.09
통쾌합니다! 이걸 시작으로 더욱 태권도계가 깨끗해졌음 좋겠습니다!
정의 2014.05.10
이제 조금 이해가 가네요. 서울시는 관리단체가 되어야 함이 분명하네요. 지도자 여러분 그냥 있지 마세요.
관리단체 2014.05.10
패널로 참석한 분 확실한 문제 지적과 해결방법제시에 절대 공감합니다. 아주 정확하게 지적을 했고 해결 방향을 제시 했습니다. 진정 태권도바로 세우기를 해야 할 분이네요... 화이팅!!!
오직관리단체 2014.05.10
지적한 대로 관리단체 지정만이 서울시협회를 정상화할수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개혁 2014.05.10
개편이 기대됩니다. 긴급구조 태권도... 일선 입시 도장의 메달값이라는 것에 대해 조사좀 부탁 드립니다. 금.은.동. 메달에 값이 붙어 제자들에게 돈을 받는 것이 관례처럼 되어 있는데, 이것이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 일선 도장 조사좀 부탁드립니다.
제작진 2014.05.10
아래 분께. 좀더 구체적인 내용. 알려 주세요.
서울회원 2014.05.11
아래분들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서울시 회원들이 일어나 움직여야 합니다. 뒤에서 욕하기보다 무도인답게 앞으로 나아와야 할 때입니다. 서울시 임회장 라인에 속한 구지회들의 회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글쎄 2014.05.11
예전에 태권도원에서 어떤 높으신분(?) 나와서 설명하시길래 어떻게 운영할거냐고 물어봤더니 대답도 못하고 버벅 거리시던데... 국가 재정으로 정치&행정인들이 태권도원 만들어놓고 이제 유지하려고 서울시, 대태협, 국기원등 뒤집어 엎겠지 그 수익 다 태권도 원으로 들고 들어가려고 어차피 &#50026;은물 한번 걸러지고 투명해지는건 좋은데 거리도 먼 태권도원 그거 때문에 태권도인들에게 경영, 행정상의 피해가 없었음 한다. 태권도가 만만한가.... 감히 정치가, 행정가가 주물럭 거리고... 나중에 욕은 태권도 인들이 먹지.... 잘되면 지들의 업적이고.... 하여튼 잘 해서 다들 잘 갑시다!
바른선택 2014.05.11
패널로 참석한 분이 하고자 하는 말중에 말을 끊는 부분이 있는데 아마도 그것은 우리태권도인들의 보편화된 행동을 지적하는 것 같습니다. 서울시협회의 문제의 근본은 서울시협회 소속 일선도장의 운영권자인 관장들의 문제입니다. 일선관장님들 정말 이번 기회에 서울시 바로세워 봅시다. 임의 잘못된 조직 운영에서 망각한 태권도의 근본 정신이 살아 있는 태권도장 운영한번 해 봅시다. 구지회 바로세우는 것도!!!
사범 김종호 2014.05.12
적극적으로(인터넷상에서, 문체부 홈페이지, 청와대 사이트) 서울시협회를 바로세우는 여론에 동참을 합시다. 관에서 여론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협회가 기존의 임 잔존세력으로 재구성이 될 경우 총 궐기하여 협회기능을 정상화 시킵시다.
사범 김종호 2014.05.12
김종호사법입니다. 태권도인 여러분 우리 정말 자각합시다. 특히 서울구지회 소속 일선관장님들 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태권도인으로서 떳떳합니다. 우리들의 권익을 찾기 위해서 방관하지 맙시다.
도쳤내개쳤내 2014.05.12
현재 서울시협회에서 치르려고 하는 임윤택 사퇴에 따른 보궐 선거는 임의 잔재가 눈가림하는 회장 선거입니다. 별의미가 없습니다. 임 추종세력이 회장이 되는 것은 무늬만 바뀌는 것이지 내용은 전혀 바뀌지 않는 것입니다. 서울시체육회 및 문체부에서는 이점을 꼭 인식해 관리단체를 지정하여 정상화 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사범 2014.05.13
이제 뒤에서 말로만 해서는 안됩니다. 문체부와 서울시체육회 그리고 청와대에 민원을 적극적으로 제기해야 합니다. 다함께 동참해야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 그들에게 끌려 다녀야 합니까? 이번 선거 보세요. 완전 코미디입니다. 우리 태권도인을 완전히 우습게 본겁니다.
직선제 2014.05.14
청와대, 문체부, 대한체육회에 민원을 적극 제기하여, 대한체육회의 가맹단체규정에 가맹단체의 회장선거를 간선제로 하라는 조항을 삭제하도록 해서 가맹단체회장은 가맹단체회원들의 직접선거에 의해서 선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대한체육회의 가맹단체 규정이 있는한 임의 세력이 완전히 물러난다해도 제2의 임이 나타날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통령도 직선제로 뽑는데 가맹단체의 회장을 대한체육회에서 왜 간섭을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구시대의 잔재물 입니다. 이번기회에 이 조항을 반드시 뜯어 고쳐야 합니다.
심각 2014.05.19
5월 27일 진짜 선거 그대로 하는 건가요?ㄷㄷㄷ
선거못합니다 2014.05.19
선거 못합니다. 사태의 심갓성을 문체부및 체육회에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재 서울시협회 잔존 세력들이 획책하는 류의 회장 선거는 불가능할 것입니다. 구지회 즉 현행 대위원들이 뽑는 회장 선거는 아래 많은 분들이 지적했듯이 의미가 없기에 관에서도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미련들 버리고 서울시협회에서 현재까지 기득권을 누렸던 사람들은 떠나기를....
선거 반대 2014.05.19
선거 명분 없습니다. 절대 안되는 일이죠.. 아래 어떤분이 말씀 하셨는데요. 청와대, 문체부 등에 민원제기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범 2014.05.21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이럴 수는 없는 거죠. 선거 그만 두어야 합니다.
사이비 2014.05.26
부정하다고 보도하는 기자들은 부정한 돈을 받아 먹고 살고 있는 데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을 먼저 되돌아 봅시다.
솔나무 2014.05.27
태권도원 개원.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도 알려주세요
서울회원 2014.05.30
서기자는 시종일관 침묵이구먼, 지나온 행보를 보면 알수 있는데.. 서기자도 서울시쪽 사람이구먼, 지금은 어쩔 수없이 밀려서 하는 척 하는 거구.. 참, 참, 참
서울 2014.05.30
시종일관 침묵. 그래도 할 말은 하네요. 서욿회원은 제대로 보지 않았나봐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