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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이후 미국에 불고 있는 무술 수련 붐



9.11 항공기 연쇄 테러는 미국인들의 생활형태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언제 어디서 다시 발생할 줄 모르는 테러에 두려움으로 항상 초초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런 심리적 두려움은 자기 방어에 대한 인식이 부쩍 높아 지면서 무술을 연마 하기 위해서 무술 도장을 찾는 미국인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특히 미국인에게 이미 친숙해진 태권도,합기도 등의 무술 도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10일자 워싱턴 포스트는 이런 미국인의 심리적인 두려움에서 자기방어를 위한 수단으로 태권도나 합기도 같은 무술도장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기사를 실었다. 워싱턴 포스트는 “자기방어에 대한 갑작스러운 관심”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테러사태 이후 도장을 찾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으며 새로 도장에 새로 등록하는 학생 가운데는 경관, 군인, 연방정부의 항공기 테러 방지 요원들도 포함돼 있다’는 보도를도장의 관장과 사범들의 말을 통해 보도를 했다.
포스트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서 아메리칸무술도장을 운영하는 김인기관장(42)과 제자들의 수련 모습을 포스트지에 실었다. 사진과 더불어 기사는 김관장의 말을 인용 ‘테러범들이 이번 9.11 테러에 사용한 작업용 칼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문의가 많다는 내용’의 김관장의 말을 소개했다.

댓글 2

뉴욕 2001.11.13
돈은 사람들이 죽는 곳에서 버는 것이다. 사람이 죽어야 꽃장사, 관장사, 상여장사, 병원 시체실에서 옷입혀주는자들 부르는 것이 돈이고 그렇게 돈벌고 떼죽엄을 당하면 군대 무기 공장, 방동면 장사, 보험회사, 무술인들 돈 벌고 사람들은 죽고 볼일이야 -
엘에이 2002.10.09
사람이 살고있는데서는 의,식,주를 비롯, 차,수집품,등등이 팔리고 서비스업이 가능하다. 무술수련도 살아있는 사람이 배운다 사람이 태어나면 병원장사 잘되고, 그 아기가 살아가면서 먹고 싸고 하면서 쓸돈을 생각해보라. 사람은 살고볼일이다. 참고로 떼죽음 당하면 보험회산 망한다. 돈대주다가... 보험마니들어서 돈벌것지? 하는생각은 우스운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