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대한태권도협회다!” 서성원 기자가 진행을 하고 객원논객 양택진 기자, 그리고 뉴페이스 최진우 기자가 참여하였습니다.
긴급구조태권도는 태권도 미래의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긴급구조태권도
(주)무카스(긴급구조태권도 후원금) KB국민은행 867701-04-084701
댓글 4
사범 2014.03.30
아쉽네요. 국제태권도신문은 임회장 라인 아니가요? 순수성이 조금 의심스워지네요..
지도자 2014.03.31
태권도 흐름을 읽을 수 있어 매우 유익 했습니다. KTA 회원은 경기와 태권도장인데 긴시간동안 거의 경기 이야기에 몰입되어 일선 지도자인 저로서는 흥미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전문지를 통해 들은 도장지원센터는 왜 취소 되었는지, KTA는 태권도장에서 심사비만 받아 챙기고 지원은 대충하는지,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우리 기자님들도 태권도장에는 관심이 없나요 ? 태권도의 근간은 태권도장입니다. 태권도장 없이는 경기도 없습니다. 꼭 참고 해 주세요. 현재 태권도장은 다 죽어 가고 있습니다. 기술체계, 태권도 정신도.. 이렇게 얼마 못가서 태권도장이 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다루어 주세요.
서울관장 2014.04.12
잘 봤습니다. 근대 지난번에 서울시 다룬다고 하셨는데.. 기회를 놓치셨네요. 이미 경찰청에서 수사해 버렸으니.. 지금 심각한 문제는 KTA도 그렇지만 서울시가 훨씬 큰문제 입니다. 사회 돌아가는 상황 좀 보세요. 기자분들이 사회적 이슈는 잘 모르나봐요 ?
제작진 2014.04.20
이 방송은 2월에 만들어 재방하는 것입니다.
서울시 편은 촬영해 편집 중입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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