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조직개편 단행… 2처 10팀 인사발령


국기원이 1년여 만에 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특수법인 2기 홍문종 이사장 체제에서는 처음이다.
국기원(원장 정만순)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결과를 발표했다. 기존 1실 3처 1소 6팀에서 ‘2처 10팀’ 체제로 조직이 크게 바뀌었다. 이날 처장급과 팀장을 발표했다.
앞서 국기원은 지난 11일 운영이사회를 열고 조직개편을 위한 직제 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 이후 인선작업을 진행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크게 사무처(7팀)와 연수처(3팀)로 산하에 10개 팀이 존재한다.
사무처장은 이근창 처장이 유임됐다. 산하에는 △정책사업팀(팀장 방만규) △총무기획팀(팀장 이종갑) △국내사업팀장(팀장 김일섭) △심사지원팀(팀장 이경숙) △인사회계팀(팀장 김민태) △정보관리팀(팀장 김민태) △국제사업팀(팀장 직무대행 강재원) 등이 있다.
연수처는 오대영 처장이 유임됐다. 산하에는 △연수팀(팀장 오성훈) △교학팀(김순이) △연수행정팀(이형선) 등이 있다. 국기원 연구소의 수석연구원 직무대행에는 최상환 전 인사팀장이 발령받았다.
△ 사무처
사무처장 = 이근창
정책사업팀장 = 방만규
총무기획팀장 = 이종갑
국내사업팀장 = 김일섭
심사지원팀장 = 이경숙
인사회계팀장 = 김민태
정보관리팀장 = 김민태(겸직)
국제사업팀장 직무대행 = 강재원
△ 운영처
연수처장 = 오대영
연수팀장 = 오성훈
교학팀장 = 김순이
연수행정팀장 = 이형선
△연구소
수석연구원 직무대행 = 최상환
[무카스미디어 = 한혜진 기자 ㅣ haeny@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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