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여섯째날 경기
남자부 플라이급 한국선수 김대륭, 잘싸웠지만 아쉽게 패, 12:12 이란의 우세승
환호하는 이란선수 Behzad Khodada Kan

남자부 플라이급 이란의 Behzad Khodada Kan 대 우즈베키스탄의 Eduord Hegai 8:3
은메달을 차지한 헤가이는 1930년대 초 블라디보스톡크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 강제 이주된 한국인 4세로 한국명은 허가이로 알려졌다.

여자부 플라이급 이혜영 준결승에서 대만의 Chia Chun huang과 결승진출을 두고 한판 겨루기
이혜영선수가 3:2 판정승으로 결승 진출

또 하나의 금메달, 여자부는 금메달 잔치, 강력한 우승후보 스페인의 Yague Brigida(98세계 주니어 선수권대회 1위, 2000년 유럽선수권대회 1위)를 맞아 뒷차기, 돌려차기 등을 성공시키며 5:1로 정상 등극
한국에게는 여덟번째나 되는 금메달이지만 본인에게는 오직 하나뿐인 소중한 금메달!

여자부 핀급 김수양 선수 대 미국의 케이 포김수양이 1:1 우세승
케이 포는 미국 선발전에서 1,2위가 모두 부상을 당해 이번 대회에 어부지리로 참가.

여자부 핀급 한국의 김수양 선수와 터어키의 Kadriye Selimoglu 2:3
승자와 패자가 가려지는 순간 대조를 이루는 양선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