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국빈 대접 받는 ‘태권도’

태권도가 카자흐스탄에서 극진한 대우를 받고 있다.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시범단은 1월 22일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테니스경기장 및 1월 23일 간사트르(Khan Satyr) 쇼핑센터에서 태권도 시범 공연을 두 차례 실시했다.
단장 포함 20명으로 이루어진 WTF태권도시범단은 21일 대통령 궁에서 열린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Nursultan Nazarb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에게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의 명예 9단증 수여 행사관련 공식 초청받았다.

WTF 조정원 총재가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태권도시범 직전 인사말을 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민속 공연

WTF 조정원 총재가 베이징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아르만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아스타나 간사트르(Khan Satyr) 쇼핑 센터에서 시범공연을 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무예 공연
WTF 태권도시범단 시범공연







WTF 조정원 총재와 카자흐스탄 정부, 태권도협회 관계자들이 시범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무카스미디어 = 권영기 기자 | press@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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